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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요즘 꿀꿀우울할 때 막걸리 한 잔의 힘.

집에서 혼술은 거의 안 하는데
스트레스를 잊는 데는 알코올만 한 것이 없네요.

비록 막걸리 한 병이지만
겁이 많은 저는 이러다 알콜중독 되는 거 아니야?란 소심한 생각도 듭니다.

막걸리는 300~400ml가 해롭지 않다고들 하는데 대부분 1병에 700ml 정도라 제가 약 100ml 정도는 남기는 편인데 그래도 안전한 권장량은 아니네요.

스트레스 없는 인생,
짐이 없는 가벼운 인생은 없나 봅니다.
내가 날 안 괴롭히면
가족이, 남이 날 괴롭히네요ㅠㅠ

1600원이면
알딸딸
스트레스를 알콜이,
안주가 살포시 덮어줘 좋네요.

대신에
잠시만 덮어줍니다ㅠㅠ



알코올은 발암물질로 지나친 음주는 간암, 위암 등을 일으킵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지나친 음주는 암 발생의 원인이며, 청소년 음주는 성장과 뇌 발달을 저해하고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