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과 잔상

스타벅스에서 영양가 고루고루 채우는 만찬을 즐기다. 하루 한컵의 과일과 커피 그리고 바질 치킨브리또.

스타벅스로 궁뎅이 붙이러 갔습니다.
위벽에 음식물 도배하는 목적이 73% 궁뎅이 붙일 목적이 27%.

요즘 통 과일 섭취를 안 한 거 같아
컵과일도 구매 했답니다.



예전에 올린 적 있는 브리또 또 올리네요.
바질치킨브리또입니다.
계속 하는 얘기지만 스타벅스 샌드위치류는 이 브리또류가 제일 무난한 거 같아요. 스타벅스엔 맛없는 샌드위치가 너무 많아요.



컵과일 안에는 방울토마토와 사과가 들었는데 그거 아시나요? 다른 것도 들었다는 사실?



영양강화제 0.07%, 산도조절제 0.03%
이름만 다를 뿐 방부제란 얘기죠.


제미나이 가끔 너무 정확해서 깜놀합니다.
진짜 정확도 많이 높아진 느낌.





자꾸 얘기하지만
전 스타벅스 된장아재가 아닙니다.
기프티콘 있고
KT VIP 4000점 쓸 수 있고
청구할인 신용카드가 세 개 있고
스타벅스 구독으로 할인받고
다양한 별 챙겨서 추가 할인 효과 누리고
동선안에 스타벅스가 가까워서
자주 들리고 있답니다.

이날 먹은 것도 정가는 11500원이지만
제가 지불한 금액을 계산해보면

총 4250원 정도입니다.
믿어지십니까?
(물론 청구할인 카드의 힘이 제일 큽니다.)


1. 스타벅스 구독 음료할인
2. 스타벅스 카드 10% 할인 충전
3. 신용카드 50% 청구할인
4. 각종 별 4개 적립(2000원 적립 효과)

할인효과 쥐기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