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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CU편의점에서 샀씨유. 뭘? 과일 들어간 간식 샀씨유. 스스스샌드 샤샤팩 샀씨유.




제목이 참 재수 읍쥬?
흐흫♡



이름 한번 요상한 딸기 샌드위치
스스스샌드 샤샤팩을 CU들렀다 보이기에
구매를 했습니다. 가격은 12900원.



음...
자꾸 입만 열면 프랑스...아니...구라파...
아니 김구라...아니...구라가...

정가는 5700원입니다.
전 30% 할인 3990원에 구매 했습니다.



(제 유치찬란 아재 개그가 재수 없으시다면 님은 정상입니다. 다만 만약 화가 나신다면 가까운 신경 정신과로 가시길 권합니다.)





유통기한은 이틀이네요.
경험상 집에서 냉장보관 하면 유통기한 하루 정도는 지나도 괜찮더라고요.




딸기가 든 샌드위치와 샤인머스켓이 같이 들어 있는, 들고 피크닉 가고파 지는 도시락 같아요. 크림은 동물성이 아닌 식물성 가공류인 데다 첨가물 덩어리입니다.

근데
왜 샀냐고요?
포스팅에 첨가하려고요♡♡




제조원 : (주) 푸드코아



총내용량 207g
총열량 313Kcal
당류 17g (17%)
포화지방 9g (60%)

요런 디저트는 두 분이 나눠 드시는 게
여러모로 이롭답니다.

(전 크림을 퍼내고 먹었어요)



딸기가 콕콕 박혀 있고
옆칸엔 샤인머스켓 4알이 있는데
아주 달달하네요.



생크림만 좀 고급진 동물성 크림을 썼음 좋으련만 아쉬움.




샤인머스켓은 싱싱하고 맛있어요.



편의점에서 딸기 들어간 샌드위치와 과일을 즐길 수 있는 이런 제품 개인적으로 참 좋아합니다.

생각보다 크림이 느끼하진 않고 맛있었어요.
사인머스켓을 사이에 끼워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앞으로도 편의점 F(resh)F(ood)가
장족의 발전을 했음 좋겠네요. 일본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