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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맥도날드에서 행운을 얻고 기부하고? 맥도날드 행운버거세트

맥도날드와 스타벅스가 붙어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여기에 GS수퍼와 편의점 그리고 24시간 롯데리아와 버거킹이 하나 붙어 있다면...아니다 싸다김밥 지점도 하나 붙어 있음 거기가 천국이다. 내겐ㅎ




쿠폰으로 빅맥세트를 먹는 게 가성비가 최고지만 포스팅용으로 제값을 다주고 시즌 한정 기부 버거인 행운버거골드세트를 주문. 음료도 오랜만에 맥피즈로 옵션을 바꿨다.
맥피즈로 바꾸면 600원이 추가.
(행운버거 골드세트는 7200원)





감자튀김도 시즌 한정 컬리 후라이로 바꿀 수 있다. 배배 꼬여 있어서 그렇지 우리가 아는 케이준 후라이 맛이다.

행운버거는 맥도날드 불고기버거맛 + 롯데리아 옛날 리브샌드맛이 섞인 듯한 추억의 맛이다.


2019년부터 행운버거 단품 또는 세트 1개당 100원을 적립해 RMHC Korea에 기부해 왔으며, 기부금은 장기 치료가 필요한 환아와 가족을 위한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운영과 건립에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큰 돈은 아니지만 햄버거도 먹고 기부도 하고. 의미 있는 햄버거 타임이 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