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층 로비 카운터 오른쪽 세븐일레븐 있는 복도에 조식당 라움이 있습니다. 조식은 동절기 7시~10시까지 운영되고 당일결제는 14000원 미리 체크인 카운터에서 결제 하시면 13000원입니다.
미리 선결제 하시면 전산입력 후 따로 바우처는 주시지 않더라고요.

먼저 아메리카노를 뽑고 있습니다.
커피맛은 그냥 그래요ㅎ

포도주스, 오렌지 주스, 우유, 커피, 믹스커피가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탄산음료가 없네요ㅎ

가짓수는 많지 않아도 음식은 기본은 합니다. 돈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었어요.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미니 크로아상, 모닝롤, 식빵이 있고 사과잼, 딸기잼, 버터가 있어요.
스크램블 에그, 스파게티, 웨지감자와 해시볼감자, 돈까스, 스파게티, 불고기, 볶음밥, 밥, 미역국, 머쉬룸스프 정도 있고요.
밥이랑 같이 먹으라는 오이무침 같은 반찬이 있었는데 와 너무 맛있어서 이거와 미역국이랑 먹으면 밥 한공기 뚝딱이겠어요.

씨리얼 서너 종류, 샐러드, 미니 케이크, 자몽, 구운 방울토마토, 햄, 아메리칸 치즈 슬라이스, 냉동망고, 자몽, 감자샐러드, 람부탄인지 리치인지 등등이 있어요.

첫접시는 요렇게.
원래 이른 시간에 아침 먹는 스타일은 아닌데 포스팅용으로 올리고 싶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8시에 아침을 먹었네요.

음식은 다 맛있었어요.
다만 온도가 좀 더 뜨거웠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오븐에 빵을 한 바퀴 돌리면 빵이 제대로 구워지지 않아요. 두 번 돌리세요ㅎ

자몽이 싱싱. 전 람부탄과 리치 차이를 잘 모르겠어요. 냉동일 텐데 신선한 맛이었어요.

계속 흐려서 일출 한 번 못 본 제주에서 처음으로 창밖에 햇살이 비치네요ㅎㅎ
종류는 많지 않아도 가성비 좋은 조식이란 생각이 듭니다. 조식이 포함 되지 않은 숙박이시라면 전날 미리 결제하셔서 1000원 할인 받아 이용하세요.
전 두 접시 알차게 맛있게 먹고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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