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아가 치밀 땐?
부어치킨?
음..20세기 아재개그?
응..유행은 돌고 도니
또 언젠간 아재개그가 센스 있는
유머가 될 때가 올 것임.
그때쯤 난 할배가 되어 있겠쥐?ㅠㅠㅠ

Dog소리가 길었다.
밤 늦게까지 맛있는 치킨과 햄버거를 동시에 주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부어지킨&햄버거 매장.
(맘스터치 매장은 일찍 닫음. 여긴 새벽 두시까지)
맘스터치 만큼 인지도는 없지만
꽤 맛있는 치킨과 햄버거 그리고 가성비도 괜찮은 곳이다.

한마리 양이 조금 적은 편이긴 하지만
한마리에 단돈 13500원인 양념치킨이다.
양념이 바닥에 고이도록 듬뿍 발라주셔서 아주 맛있게 먹었다. 닭의 신선도도 훌륭.

토마토 살사 통살버거다.
가격은 단품 5600원.
케이준 감자튀김과 캔콜라가 포함되는
세트메뉴는 8100원이다.

분위기는 맘스터치와 흡사하다.
햄버거안 피클이나 양파 토마토 양상추등
재료가 상당히 신선함이 느껴지는, 맛있는 치킨버거다. 부어치킨은 은근 햄버거 맛집임.

케이쥰 감자튀김도 말하면 뭐해유.
맛나쥬. 총알배송으로 와서 따뜻하고 바삭바삭했던 감튀.

콜라가 모자라 집표
펩시 제로 라임 플러스 노카페인 제품 330ml를 개봉. 카페인을 빼서 밤에 마셔도 지장 없는 콜라지만 맛은 기존 펩씨제로라임 보다 크게 떨어지는 맛은 아니다. 그냥 칼칼한 뒷맛이 좀 부족해진 느낌이랄까?
라벨 없는 제품이라 재활용 분리할 때
라벨 떼어내는 귀찮음이 사라져서 편리하다.

토스페이 결제로 갔더니 어디서 난 쿠폰인지도 모를 2000원 쿠폰이 있어서리~~

13500원에 치킨과 햄버거를 끽식.
배달도 할인을 잘만 활용하면 저렴히 즐길 수 있다.
♡
p.s 오랜만에 전도연 주연의 자백의 대가 재밌게 봤네.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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