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을 뚫고(?) 다녀왔던 계절밥상.
계절밥상 올림픽공원점은
8호선 몽촌토성역
평화의 광장에 있어요.
입구 오브제?
인테리어?
전시물?
장식?
계절밥상도 이젠 음식 개발에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지난 번 여름메뉴 거의 그대로.
장어강정도 오늘은 그다지...
삼계탕 코너도 은근 슬쩍
열심히 오픈 안 하는 분위기.
약밥이 따뜻하고 맛있네요.
총알오징어는 뭐
그다지 매력적인 맛이 아니었어요.
전복죽입니다.
전복이 꽤 씹히던데
전복 맞겠죠? ㅋ
옥수수습과 전복죽 한 번 더...
곧바로 팥빙수에 수박화채로 마무리.
집에 당도보증 거대수박이
엄청 달고 맛있어서
위 수박은 완전 무였어요.
23900원 내고
두 접시 정도 먹고 나오면
조금 아쉬운데
30% 할인 받으니
대충 먹고 나와도 맘이 편하군요.
두 사람이 위에 보이는
사진 먹은 게 전부.
45분만에 나왔어요.
ㅋㅋ
맛이 없어서가 아니라
둘 다 나름 다이어트 중이라...
(살도 못 빼는 다이어트는 고잉 온...ㅠ)
지난 7월 계절밥상
좀 더 자세했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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