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8. 1. 30. 16:43

제비족에게 많이
당하신 분이 사시나벼.

130번 버스 안.
천호대교를 건너며.
감기 걸리신 분
마스크 좀 하고 다닙시댕^^
재채기도 제발~~~
가려!!!!!!!!!!

요즘 귀한 연탄.
나 꼬꼬마적에 연탄
잘 갈았는디...

징그러...

오늘 날씨 이상 야릇.
해가 중천에 떠있는데
눈발이 날리더니
해가 사라지고 바람부니
급 썰렁.
(사진출처 연합뉴스)

2018. 1.18. 오후 4시 40분
눈 내림.

이제 1년 하고도 넉달된
내 갤럭시A7 2016이 메인보드가
나가는 바람에 삼성전자 AS센터에서
105500원 들여서 메인보드를
교체한 스토리는 지난 번에 적은 바 있다.

그런데 기존 디바이스에 저장된
사진도 날렸지만 MICRO SD카드에
저장된 사진도 날렸다.

이유인즉슨 내가 SD카드 암호화
기능을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기존폰이 고장나면서
기존폰으로 암호화 하여
사용하던 SD카드는
메인보드를 교체한
지금 폰으로는 인식이 안 된다.

물론 심하게 중요한 사진이
있는 건 아니지만
옴니아 시절 부터
10년 가까이 삼성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폰 수리 받기도
처음, 사진 날려먹기도
이번이 처음이다.

정말 메인보드는 왜 고장났을까?
그것이 알고싶다.

P.S. 초기화가 되서 그런지
배터리 효율 다시 좋아졌고
지문인식이 수리전 보다
훨 잘 되네요.
뭔가 조금 좋아진 기분.ㅎㅎ

P.S. 18:55 추가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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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8.01.30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