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7. 6. 15. 21:50

물냉.

비냉.

꼬기

다들 아시는 그 냉면.
간편하게 한 끼 떼우기 좋은,
그러나 심히 맛있지는 않은 곳.
가격은 고기 포함 6000원.
1천원을 더 내면 사이즈 업^^

(다음백과에서 캡쳐.)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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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06.15 22:58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육삼빌딩에서 먹는 육쌈냉면은 저라도 한 번 먹어보고 싶네요.
    고기와 냉면은 정말 진리죠.
    외국인 친구들에게도 몇 번 먹여줘봤는데, 신기해하면서도 좋아해요ㅎㅎㅎ

    2017.06.16 00:1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외국인들도 냉면을 좋아하는군요. 정말 냉면없이 어떻게 살까 싶어요.ㅋㅋㅋ 유천냉면이라고 유명한 집이 있어서 가끔 배달시켜 먹는데, 자주 올린 내용이라 쉬었는데 여름이니 한 번 올려야겠어요. 조미료 육수라고 먹거리x파일에 나왔던 유명한 집인데 그래도 냉면이라 용서가 된답니다.ㅎㅎ

      2017.06.16 00:2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ㅎㅎ~
    육쌈냉면은 오랜만이네요.
    오랜만에 먹어보고 싶어집니다~

    2017.06.16 00:2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진짜 오랜만에 갔어요.ㅎㅎ 그래도 고기랑 먹으니 식감은 좋더군요.ㅎㅎ

      2017.06.16 00:2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슬_

    전 어릴적에 왜 여름에 냉면을 먹는지 이해가 안갔는데...
    새콤한 맛이 입맛없을 때 딱 좋더라구요ㅎㅎㅎ
    냉면 먹고 싶네요~^^

    2017.06.16 00:4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맞아요. 입맛 없을 때 최고에요. 근데 한 연속 세끼 정도 드시면 밥이 맛이 없어요. 입이 식초와 조미료 설탕에 길들여져서 입맛이 더 없답니다.ㅋㅋ

      2017.06.16 00:5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줌마토깽

    냉면과
    고기의조합최고죠
    예전엔 비냉이좋았는데
    요즘은 무조껀물냉입니다ㅎ

    2017.06.16 11:2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가끔은 반반냉면이 그리워요.ㅎㅎ. 한 입씩 나누기도 하는데 분위기 봐서 해야지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요.ㅎㅎ

      2017.06.16 16:46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동동히야

    요즘 항상 날도 더운데 냉면 떙깁니다 ㅠㅠ

    2017.06.19 18:4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바야흐로 냉면의 계절이지요. 전 국수나무라는 분식집 냉면을 좋아해요~~입맛이 저렴해서ㅋㅋㅋ.

      2017.06.19 20:46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