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에 해당되는 글 58건

  1. 2016.08.31 :: 롯데리아 아재버거 테이크아웃. (16)
  2. 2016.08.31 :: GS25 도시락 신메뉴 '셰프의 도시락' 4800원. (10)
  3. 2016.08.31 :: 연남동 대만야시장엔 뭘 파는가? (동진시장 근처) (4)
  4. 2016.08.30 :: SNS 시 한 수 서른일곱 번째 '늠름한 흐름' (2)
  5. 2016.08.29 :: KEB하나은행에서 하나멤버스 (하나머니앱) 7000머니. (14)
  6. 2016.08.29 :: SNS 시 한 수 서른여섯 번째 '치질' (6)
  7. 2016.08.29 :: 또 도시락? 롯데마트와 세븐일레븐 반찬 푸짐 도시락 두 가지 이야기. (10)
  8. 2016.08.29 :: 비전문가의 구피 기르기와 직설적인 성격 굽히기. (2)
  9. 2016.08.29 :: 9600과 10000은 천지차이. (4)
  10. 2016.08.28 :: 성격 테스트 (1)
  11. 2016.08.27 :: SNS 시 한 수 서른다섯 번째 '버스안에서' (8)
  12. 2016.08.27 :: 맥도날드 딜리버리 시리즈? (8)
  13. 2016.08.27 :: 한촌설렁탕 도가니탕 포장.
  14. 2016.08.27 :: 2016년 8월 27일에 쳐다본 하늘과 구피 어항. (4)
  15. 2016.08.27 :: 2016년 8월 26일은...
  16. 2016.08.24 :: 사진으로 보는 풍경 대여섯 가지. (10)
  17. 2016.08.24 :: KFC 치맥에 환장해서. (8)
  18. 2016.08.24 :: SNS 시 한 수 서른네 번째 '무제'
  19. 2016.08.24 :: 왜 그래? 혹 출산? 이상한 구피 한마리.
  20. 2016.08.21 :: KFC 치맥의 현장에서. (14)
  21. 2016.08.21 :: 대충 집에서 급조한 팥빙수. (5)
  22. 2016.08.20 :: 계절밥상 올림픽공원.
  23. 2016.08.18 :: 일주일 된 구피키우기 '하나 둘 셋...' (4)
  24. 2016.08.18 :: 좀 너무한 죽이야기. 뭐 들어있는 게 읍~~써. (6)
일상과 잔상 2016.08.31 23:29

롯데리아 미리줌 포인트를 마지막으로 써보고자 롯데리아를 갔다가 아재버거 주문을 하니 오늘까지인 소프트콘 무료 영수증쿠폰이 나오네요.

햄버거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을 수는 없어 아이스크림을 먹고 AZ아재버거 콤보와 양념감자는 포장을...

아재AZ버거 매장에서 드시면 이 고급(?)박스에는 안 담아주더이다.

박스 뚜껑을 여니 두툼한 AZ아재버거 등장. 기본인 AZ버거 오리지날 입니다.

기존 맛없는 햄버거 번(빵)에 비하면 촉촉하고 폭신한 빵맛에 일단 신기합니다.
햄버거 패티도 버거깅 와퍼 패티같이 고기맛이 좀 나고 오늘은 지난 번과 달리 마요네즈가 첫 맛이 아니라 패티 고기맛이 확~느껴지는데 어느 부분을 먼저 베어무느냐의 차이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신제품이라 그런지 솔직히 와퍼보다 맛있음.)

롯데리아에서 AZ아재 버거는 확실히 기존의 롯데리아 햄버거의 느낌을 많이 벗어납니다. 수제버거 느낌이 강하답니다.

양념감자를 사왔으면서 먼저 봉투를 휘~~~익 찢어버린 바보....ㅠㅠ
그냥 뿌려서 먹었습니다. 양파맛입니다.


밤에 콜라를 마셨으니...어쩌죠?
밤콜라는 낮커피보다 아름답다~
오호 통재라....ㅠㅠ

버거 이상의 버거 아재버거.
좀 더 자세한 설명은 이전 포스팅 '아재버거 시식 생중계'편을 찾아주세요~
http://paran2020.tistory.com/m/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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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아재버거는 재료를 풍성하게 넣은 것도 있지만, 빵이 좋아서 수제버거 느낌이 나는 거 같아요.
    진짜 모닐빵 같은 빵냄새가 솔솔 나더라고요.
    가격은 사악하지만요ㅠㅠ

    2016.09.01 01:0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 빵이 대형 모닝빵 느낌이 나네요..서브웨이처럼 살짝 토스트 해주면 더 맛있을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ㅋㅋㅋ 예전에 한우버거도 꽤 괜찮았는데 요즘은 처음과 좀 달라지지 않았나 싶군요. 뭐든지 신제품이 최곱죠ㅎㅎ

      2016.09.01 15:1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송성학

    저도 버거 좋아하는데 ㅎㅎ 아재가 된 지금 먹어보고 싶네요

    2016.09.01 01:3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입맛과 천성은 참 안 변한답니다ㅋㅋ 저도 평생을 햄버거를 끼고 사네요ㅎㅎㅎ

      2016.09.01 15:1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헐... 이름이 진짜 아재버거인가요 ㄷㄷㄷㄷ

    2016.09.01 11:1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바이효니

    사실 롯데리아 버거는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한스님의 아재버거포스팅을보니 달려가고싶을정도네요!

    2016.09.01 19:5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롯데리아는 저렴한 맛으로 먹는데 아재버거는 맛이 괜찮네요. 최대한 할인해서 드시면 가성비 좋습니다ㅎ

      2016.09.01 20:55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ageratum

    롯데리아에 안간지 오래됐는데, 이거땜에 한번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ㅎㅎ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2016.09.01 22:3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한 번은 들려보셔도 될만한 품질인 듯 싶어요...감자튀김 없는 콤보나 단품만 있는 게 아쉬운 메뉴입니다..ㅎㅎ

      2016.09.01 23:55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ZEEN

    ㅎㅎ 아재버거라 불리고 있는 버거가 실제로 있군요.
    AZ버거라니 롯데리아는 잘 안가게되는데 포스팅보고 재미있어서라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ㅎㅎ

    2016.09.02 08:2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쉑쉑버거니 수제버거니 하니까 롯데리아에서도 고급 버거를 출시한 거 같습니다. 한 번쯤은 드셔볼만한 가격이고 할인의 기회 이용하시면 좀 더 가성비가 좋아지니 한 번 들려보세용~ㅎㅎ

      2016.09.04 00:50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강시현

    이게 바로 그 유명한 아재버거군요 ㅎㅎ
    한번쯤 먹어보고 싶은 버거에요 ㅎㅎ 가격은 착하지 않지만요 ㅎㅎ

    2016.09.05 09:5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요즘 광고 많이 나오죠. OK캐쉬백에 1000원 할인쿠폰 있습니다. 한 번 들려보세요ㅎ 방문 감사합니다.

      2016.09.05 16:23 신고
  8.  Addr  Edit/Del  Reply 야놀자

    정말 맛있어요^^

    2016.09.06 02:43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8.31 22:59

히티틀러님 블로그에서 보자마자 나만의도시락앱에서 예약주문을 넣어 GS25 셰프의 도시락을 받아왔었습니다.

일단 세븐일레븐 도시락처럼 PP플라스틱을 종이박스로 감싼데다가 뭔가 기존 도시락과는 비쥬얼이 다르죠.
제목도 내용물도 요란합니다.

셰프의 도시락이라고 이름도 거창하고 내용물의 국적(?)도 다양합니다.

양은 적지만 양송이가 씹히는 양송이 스프.  진~하고 맛있네요.

라따뚜이는 애니메이션 영화로 많이 알려졌지요.(아래 이미지 네이버 지식백과 캡쳐)

왼쪽 굴라쉬(아래 이미지 네이버 두산백과 캡쳐)

오른쪽 꼬꼬뱅(아래 이미지 네이버 지식백과 캡쳐)

빠에야(아래 이미지 네이버 음식백과 캡쳐)

연어구이와 매쉬드 포테이토. 다행히 가시는 나오지 않았으나 생선은 항상 가시조심!!

내가 기내식을 먹나 착각하게 만든 디저트 티라미수.

박스포장이 나 프리미엄이야~~라고 말하고 싶은 듯ㅎㅎ

셰프의 도시락은 한국데리카후레쉬 제조.

뭘로 만들었나 궁금한 분은 성분표 사진 클릭.

솔직히 기존 도시락에 셰프컨셉과 다국적 음식을 흉내내었다는 컨셉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아이디어 굿.

빠에야는 그냥 기존 볶음밥에 샤프란색감으로 이름을 변경하고,
굴라쉬는 그냥 저가햄을
완자처럼 뭉쳐셔 굴라쉬 스튜 살짝 발라놓고,
꼬꼬뱅은 그냥 데리야끼 닭볶음에 와인소스 좀 넣고 프랑스국기를 꽃아놓았고,
라따뚜이는 스파게티소스에 채소 몇가지 넣은 느낌이랄까...흉내만 내었지 그 요리에 원래 들어가는 재료들을 넣어 만들었을 거라고 생각은 안한다. (성분표 표기가 자세하지 않음.)

스프부터 디저트까지 기내식처럼 담아낸 컨셉과 아이디어, 가격 그리고 편의성은 100점짜리 도시락이지만 아무래도 도시락의 품질은 기존 도시락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 것 같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 평가를 위한 주관적인 얘기이지 무척 맛있게 먹었고 재구매할 의향이 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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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오우, 저정도 퀄리티면 4800원이라도 이해할만해요!? ㅋㅋㅋㅋ

    2016.09.01 00:5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송성학

    우와 퀄이 좋네요 이건 꼭 한번 먹어 보겠습니다

    2016.09.01 01:3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셰프의 도시락이라 그런지 이름답게
    내용물이 알차네욤
    가격도 좋고... 저도 먹고 싶어지는... 크흑..-_ㅜ...

    2016.09.01 11:2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도시락은 캐나다에서 만들어 드실 수 있는데 그 푸른바다는 서울에서 볼 수가 없네요. 제부도라도 한 번 다녀올까봐요ㅎㅎ

      2016.09.01 15:1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sword

      여기는 곧 우기가 시작합니다 ㅜㅡㅜ
      약 6개월간 비가 부슬부슬 내랄예정이라 ㅎㅎㅎ
      화창한 가을의 한국을 즐겨주세영 ㅠㅠ
      개인적으론 울릉도의 청명한 바다가 끝판왕급이라 생각하는데 태풍피해를 입었다기에 마음이 아픔니다 ㅜㅡㅜ

      2016.09.01 15:1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기후가 몇 일 이상하네요. 서울은 바람불며 다시 조금 더워졌네요. 전 울릉도를 아직 못 가봤답니다ㅠㅠ

      2016.09.01 15:2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폴리틱스

    ㅎㅎ 도시락도 매번 변화하는군요 ^^

    2016.09.01 12:50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8.31 21:19

연남동 옛 중국음식점 길목에 대만분식집이 생겨서 들어가봤습니다. 기억해보니 홍대쪽에서도 지나가며 본 기억이 나는데 그곳이 본점이고 연남동은 분점인가 봅니다.


주황빛 등이 대만풍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국적인 느낌은 듭니다만 분식집 컨셉이라 아래로 시선을 내리면 김밥천국 느낌이 난답니다ㅋㅋ

벽면에도 대표메뉴들이 있지만 따로 메뉴가 적힌 코팅용지 메뉴판을 주시네요.

평범한 김치나 단무지 간장등은 셀프인 것 같습니다.

시원한 생맥주 한 모금 들이키니...
메뉴들이 빠르게 하나씩 나옵니다.
생맥주(500)은 3000원.

대만식 탕수육 소자 5000원. 대만탕수육은 그냥 소스없이 고기튀김만 나옵니다. 고소하면서 바탕에 약간 새콤한 맛이 깔려있던데 원래 그런 맛인가?  음식이 상했나 고개를 계속 갸우뚱.

대만식 짬뽕 소자 5000원.
우리 짬뽕맛과 비슷한 그러나 면은 안 들어 있고 가느다란 당면이 조금 들었군요. 건더기는 가격대비 풍성한데 조미료맛이 강한 편.음식에서 홍합 껍데기인지 모래인지만 안씹혔음 좋았을텐데...

소롱포, 샤오롱바오, 샤롱빠오...발음따라 참 이름이 다양한 육즙만두. 이 것도 겉에 밀가루인지 만두소인지 뭔가 이물질이 붙어있어 식욕저하ㅋ~ 원래 수저에 육즙을 터뜨려서 먹어야 하는 육즙만두지만 그냥 미적지근하게 육즙의 터짐은 걱정할 필요가 없었네요ㅠ

전반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직원 분도 친절했는데 뭔가 음식이 깔끔하지 않다는 느낌이 조금 아쉬웠답니다. 아마 이날 운없이 저만 그랬을 수도 있겠지요.

대만에 대한 향수나 호기심이 있다거나 가성비 좋은 맥주 한 잔 즐기러 들리기에는 나쁘지 않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위 두 이미지는 다음 지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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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내....내부가 너무 재미있네요 ㅎㅎㅎ
    고기집+중국집+분식집이 섞인듯한...;;

    샤오롱바오, 샤런샤오마이 등 딤섬을 좋아하는 저는 저려미로 맛나게 먹을 수 있는 곳 같아
    막 솔깃합니다 +_+

    2016.09.01 11:1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이국적인 등이 아니었더라면 솔직히 후줄그레한 인테리어라고 봤을텐데...확실히 조명발이 중요한 거 같아요...ㅎㅎㅎ 메뉴 선택의 폭이 넓어서 좋긴 좋은 곳입니다...ㅋㅋ

      2016.09.04 00:5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ZEEN

    대만식이라니 참 궁굼해지네요.^^ 맥주도 정말 시원해 보입니다.
    이 포스팅 안보고 대만식 탕수육을 접했더라면 상했는지 알고 물어봤을 것 같습니다.ㅎㅎ

    2016.09.02 08:2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신맛이 안나는 게 정상일 거 같은데 뭐라고 말은 못 했답니다. 그게 대만식이라면 무슨 망신일까...싶어서요..ㅋㅋㅋ 아니면 제 입맛이 그 때 이상했을 수도 있었으니...ㅎㅎㅎ

      2016.09.04 00:52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6.08.30 22:33
몇 일 전엔 하도 더워서 팔에 소름.
오늘 밤은 생각보다 추워서 팔에 소름.

블로그는 소통하며 힘을 얻는 쇼룸.
요즘같이 어려울 때 필요한 건 늠름.

세월의 힘든 흐름에 늠름하여라~
나여, 그대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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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멋진사진과 글 즐감하고 갑니다.

    2016.08.31 12:02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8.29 22:31
오래전 어느 날 하나저축은행에 잠깐 들렸었는데 직원이 하나멤버스앱을 깔아달라고 애원을 하더군요. 그렇게 이벤트 2000머니(2000원)를 챙겼고 두 번의 이벤트로 각 1000머니씩 사용해서 CGV싱글팩 쿠폰을 받아 잘 썼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KEB하나은행에 들려서 옛 외환계좌를 하나은행 계좌로 변경문의를 했더니 직원분 왈 '어머 고객님 하나멤버스앱 있으세요?'  네 있어요.  '그러시면 한 달에 10만원만 12개월 적금 넣으시면 총 7000머니 받으실 수 있는 이벤트 내용이 창에 떠요~~' 

솔직히 현 은행금리로 10만원×12개월 넣어봤자 원금을 모았다는데 의의가 있는 거지 이자는 솔직히 생각할 필요도 없는데 7000머니가 들어온다는 유혹에 네~들어주세용~하고 가입을 했더니 직원 분이 나보다 더 좋아하신다.

가입권유 이벤트가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가끔 행원 분들이 본사에서 할당량이 내려오면 1만원짜리 적금 개설, 혹은 발급 후 사용안해도 된다는 카드 추가발급 내지는 은행앱에서 직원코드 입력같은 요구를 할 때가 있는데 큰 손해가 없는 가입을 들어줄 때 그 얼굴에 번지는 미소를 잊을 수가 없다.

여하튼 이 7000원이 뭐 그리 대수냐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하나멤버스앱에선 하나머니를 이용한 이벤트 쿠폰을 살 수가 있는데...

탐앤탐스 아메리카노 쿠폰은 1900머니(1900원).
CGV싱글팩 1000머니(1000)원등의 이벤트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

혹 KEB하나은행 창구 이용하시는 분은 한 번 문의해보시라는...(마케팅이 요즘 대상마다 조금씩 달라서 해당사항 없음일 수도 있다.)

난 하나머니는 없는데 쿠폰은 사고싶다~하는 분중에 KEB하나계좌가 있는 분은 1:1 비율로 하나머니를 충전해서 구입도 가능하다.

돈은 쥐어 붙들고 안 쓰는 것이 어찌보면 가장 안전한 삶의 방식이다. 그러나 써야한다면 최대한 저렴한 방식을 찾아야하지 않을런지....

요즘 그 방법중에 하나가 앱 속에 숨어있다. 꼭꼭 숨어라 쿠폰번호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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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디오키즈

    그리고 보니 저희 어머님도 은행 갔다가 이 앱을 까시고 아이스크림을 하나 받으셨던...ㅎㅎ

    2016.08.30 00:1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거의 1년 넘게 이벤트 중이라서 좋네요...적정선이 되면 항상 이벤트는 끊어지더라구요.. 아이스크림 잘 드셨나요..ㅎㅎㅎ

      2016.08.30 00:3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슈나우저

    예전에 이벤트때 써먹었던 하나멤버스네요 ^ ^
    포인트 전환하거나 모아서 기프티콘 바꿔먹고 다시 지웠던 기억이 있네요 ㅎ

    2016.08.30 00:4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한참 지웠다가 다시 깔았는데 7000머니를 겟~했습니다ㅋㅋ 대부분 앱이 초기에만 이벤트하고 끝인데 돈 많은 은행이라 그런지 계속 이어지네요ㅎㅎ

      2016.08.30 00:5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아니 이런것이....

    한국을 떠나기전에 저도 은행직원이 애원하길래 받아뒀는데
    이렇게 해보는 기회가 생기네요 ㅎ

    하지만 어플로는 나오는 상품이 아닌가봐요;;
    아무리 찾아봐도 없... (시무룩 -_ㅜ)

    2016.08.30 09:1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창구에서 해준 거라 지금 앱에서는 쿠폰 구매하시는 거와 추가 금리 받으실 수 있는 행사밖에는 없습니다. 해외에 계신 소드님은 도움이 되지 않는 포스팅인 듯 싶어요ㅠㅠ

      2016.08.30 22:3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레오(채2대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ㅎ

    2016.08.30 12:2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류시화

    오 좋은정보네요 이용해봐야겟어요~

    2016.08.30 15:48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eatgirl

    저도 하나은행 이용하는데 앱도 한 번 이용해봐야겠네요.
    귀찮아서 그냥 지나쳤는데 하나머니 꽤 유용하게 쓸 수 있겠어요.^^

    2016.08.30 21:2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이벤트가 꾸준해서 당분간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한 번 창구에서 확인해보세요ㅎㅎ

      2016.08.30 22:40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전 이앱 깔고 틴캐시 받고 틴캐시를 네이버페이로 충전해서 썼었는데... ㅋㅋ

    2016.09.02 00:5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제휴사 코드에 따라 이벤트 머니가 다 다르던데 틴캐시는 5000점 인가요?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답글 빼먹은 걸 이제서야 봤네요ㅎㅎ

      2016.09.11 14:14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6.08.29 20:44

(사진 : 여름 잘가~~~)

10

9

8

7

6

5

4

3

2

1

 

닦아도 닦아도 지겨운 그 거.

안 닦으면 지저분하고 냄새나는 그 곳.

어랏...

제목에 한 글자 빼먹었네..

제목 수정 : 양치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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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한글자 차이로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젖과 목젖 같은 거 랄까요ㅎㅎㅎㅎㅎㅎ

    2016.08.30 02:4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우리나라 말도 재밌는 단어들이 많죠. 한 끝 차이로 어감이 완전 다른...

      2016.08.30 22:5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ZEEN

    ㅎㅎ 센스쟁이세요 아~^^

    2016.08.30 03:3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필리버스타즈

    캐웃김ㅋㄱㅋㅋㅋㅋㅋ

    2016.09.01 00:48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8.29 19:27

요건 롯데마트용 버전인데요. 롯데마트몰은 3만원어치만 구매해도 배달이 되는데다 카톡플친이나 다른 경로로 2~3천원 쿠폰이 자주 발행되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편리합니다. 요번엔 2천원 쿠폰+롯데 L페이 3만원 이상 결제시 L포인트 5000점 적립의 더블 할인. 앗...도시락도 배달이 된다는 얘기하려다 말이 길어졌네요.

롯데푸드의 나를 위한 든든한 밥상, 소불고기 제육볶음 도시락 4900원.

성분표나 원산지가 궁금하시죠?
클릭 후 확대.

돼지고기는 요즘 많이 저렴한지 대부분 국산을 사용. 소고기는 호주산.

갤럭시S7 카메라는 미러리스급 사진이 나온다던데 지름신을 거부하는 중입니다. 폰이 바뀌면 사진품질이 좀 나아질까요?? 

롯데마트에서 파는 도시락 풀샷.
전 샐러드와 계란말이가 있는 메뉴를 좋아하는데 그런 면에서 맘에 듭니다.

소불고기와 제육볶음.
솔직히 요 고기들은 간이 쎄요.
짜다는 얘깁죠ㅋㅋ

표고버섯. 나물, 감자볶음,볶음김치는 무난한 편.

샐러드가 따로 용기에 들어있어 전자렌지 돌릴 때는 빼셔야 합니다.

계란말이도 맛도 좋고 비쥬얼도 좋지만 이것도 은근히 첨가물 좀 들어가는 x량식품 느낌입니다.ㅋㅋ

종이박스 포장에 PP플라스틱을 넣은 패키지라 조금 고급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총평. 밥이 너무 싼티. 아무래도 정부미를 쓰는 것 같고 밥 양에 비해 반찬이 너무 많고 좀 짜서 혼자 한 끼로 먹는 것 보다 집밥 한 공기를 꺼내거나 햇반 하나 돌려서 둘이 나눠먹는 걸 추천합니다.

요건 혜리양이 반기는 편의점 세븐일레븐 버전. 롯데마트 버전과 많이 유사합죠?

11찬 도시락, 골드~~~역시 4900원.자꾸 얘기하면 잔소리인데 SKT할인 5~10%+해피머니or컬쳐랜드or세븐일레븐 모바일 상품권 5~10% 중복할인 잊지마시길. 세븐일레븐의 경우는 최대 약 20% 할인가능.

도시락 판매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서니 요즘은 증정행사도 없어 조금 아쉽네요.

세븐일레븐 도시락 성분표 궁금하신 분용 샷.

제조원이 같은 롯데푸드라 어찌보면 롯데마트 제품과 이란성 쌍둥이.

풀샷으로 보면 편의점 도시락 많이 좋아진 티가 납니다만 아직도 문제점은 좀 있는 듯...달고 짜고 쌀은 좀 후지고...쉰밥 먹는 느낌이랄까...

이 제품도 반찬 정말 푸짐합니다. 콩자반이나 묵, 그리고 고로케같은 튀김이나 연근조림이 시각을 확~사로잡네요. 반찬들 모두 조미료 바탕이긴 하겠지만 맛이 괜찮습니다.

여긴 계란말이 모양이 아니라 계란찜 형태로 들었네요. 장조림도 보이고. 무엇보다도 찜닭같은 요 불그스레한 닭고기가 맛있습니다. 달콤 매콤 짭쪼롬~~~

※총평. 반찬 종류가 몇가지 다르지만 같은 제조원이라 많이 흡사하고 싱겁게 먹으려니 편의점 도시락은 그 점에서는 많이 부족합니다. 그렇다고 두 번 나눠먹기도 애매하고. 다 집어먹었다가 폭풍 갈증에 시달리고. 여하튼 조미료와 설탕 소금이 주가 되는 양념방법의 개선이 앞으로 편의점 도시락의 숙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참, 밥맛도 좀 개선시켜 주시길~~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편의점 도시락 장족의 발전중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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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이촌동꿀주먹

    편의점 도시락이 이렇게 좋아졌나요? 정말 장족의 발전 중이네요 ㅎㅎ 다음에 먹어봐야겠어요

    2016.08.29 21:1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안녕하세요ㅎ 올해에 특히 많이 발전했습니다. 이제 일본처럼 편의점에 다양한 도시락이 좌~악 깔릴 날이 멀지 않은 느낌에요ㅎㅎ

      2016.08.29 21:1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우끼우끼끼

    요즘 도시락.. 정말 좋죠
    옛날하고 비교하면 너무 차이날정도로 ㅋㅋ

    장어덮밥... 나름 괜찮습니다 (불끈)

    2016.08.29 23: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정말 다양성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gs25 통장어덮밥 몇 번 먹었는데 힘이 불끈?? ㅋㅋㅋ 잘 모르겠습니다.ㅎ

      2016.08.29 23:4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슈나우저

    요즘 gs25가 근처라 그걸 종종 먹고있는데 왠지 가격이 쪼끔씩 비싸지네요 ㅎ

    2016.08.30 00:4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고급화 이유인지 아니면 슬금슬금 가격인상인지 헷갈립니다ㅎㅎ

      2016.08.30 00:5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롯데마트에서 '나를위한 든든한상' 도시락을 판매하는데,구매하시는 분은 많지 않은 듯 해요.
    화려해보이기는 하는데, 크기도 크고 가격이 좀 있어서 부담스럽다고 할까?
    저도 몇 번 구매해보려고 하다가 '그냥 3천원대 저렴한거 먹자.' 이렇게 되는 거 같더라고요.
    11찬 도시락은 반찬이 너무 짭잘하고 맛이 강한 것만 많고, 그에 비해서 밥이 적어보이네요

    2016.08.30 02:4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마트에서 도시락 집어드는 분은 별로 못보고 저녁에 30% 할인 붙은 건 자주봤어요. 아직은 도시락이 꼭 필요한 사람이나 히티트러님이나 저처럼 관심이 있는 분들만 구입하는 듯 싶어요. 저도 호기심 반, 블로그 포스팅거리용 반 그렇다는ㅎㅎㅎ

      2016.08.30 22:50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ZEEN

    와 이건 진짜 반찬이 정말 푸짐해서 이거 하나사면 밥두공기도 먹을 수 있겠는데요?
    거기다가 샐러드그릇은 따로 뺄수있게 되있어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기도 편하고
    정말 안성맞춤이네요. 그밑에 혜리 도시락도 무슨 백반도시락 같네요 ㅎㅎ^^

    2016.08.30 03:3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밥 두공기용 반찬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많이 발전했지만 아직도 건강한 음식이라는 느낌은 들지않는데 우리사회가 고령화로 가는 사회니 미래를 위해서라도 편의점 도시락은 계속 발전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ㅎㅎ

      2016.08.30 22:52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8.29 17:35

물갈이를 1~2주에 한 번씩 하라는 인터넷 글들을 많이 봤고 물잡이라 불리는 수돗물 3~4일 받아놓고 염소성분 날리기 글도 봤는데...

내 경우는 매일 2/3의 물을 추가로 부어서 물을 적당히 바꿔주고 수돗물 이틀 즉 2일 받아놓은 물 사용했는데 아직은 멀쩡하다.
하루만 지나도 물에서 꼭 소변지린내 비슷한 냄새가 나서 물을 자주 갈아주게 된다.

물을 추가로 부을 때마다 얘들 스트레스 받으면 어떡하나 걱정을 하는데 개인적인 착각인지는 모르겠는데 물갈이 후 오히려 활동이 더 활발해진다. 산소량이 늘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나 스트레스 받았어~표현인지는 모르겠다는.

마릿 수 확인하다 보면 한마리가 안 보이거나 할 때 깜짝 놀라곤 하는데 자세히 보면 수초 밑에 숨어있곤 한다.
거기서 쉬는 건가?

구피는 무늬가 화려한 요놈이 수컷이란다. 가끔 보면 계속 암컷 쫓아다니느라 바쁘다ㅎㅎㅎ

보통 구피는 마트에서 구매를 하는데 구매팁이 하나 있다. 내가 가는 홈플러스는 1주일에 한 번 수족관 청소를 하면서 새로운 물고기를 잔뜩 들여오는 날이 있다. 직원에게 물어본 후 새로 들여온 날 물고기를 구입하는 게 아무래도 더 건강하지 않을까 싶다.

더 크고 예쁜 물고기가 많던데 욕심부리지 말고 여기서 만족하자 나를 달래고 있다ㅎㅎ

꼿꼿하게 올바르게 살기.
말은 참 쉽다. 독야청청하면 주변에 사람이 없다.

가끔은 고개도 숙이고 찌그러져 살기도 해야하는데 요게 요게 성향이 직선적이고 급한 사람에게는 쉬운 일이 아니다. 자꾸 모른척 아닌척 참고 연기하자니 속에서 꼬르륵 꼬르륵, 스멀스멀 성격이 올라온다. 그래도 잘 다스려야 함을 알기에 가끔 벽면수행~중이다. 순~하게 타고 난 사람들 복 받은 거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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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순...하게 태어난 사람들은
    그사람 나름대로 고충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_ㅜ

    저같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는 최악을 만나기도 하더라구요 -ㅅ-;....

    2016.08.30 09:2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ㅋ 모든게 하나가 좋으면 하나가 나쁘다는 일장일단을 한 번 믿어볼까요? 죄악이라 하시면서 소드님 블로그에 깨향기가 가득가득 하십니다ㅎㅎㅎ

      2016.08.30 22:44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8.29 00:06

날이 바뀌려는데
S헬스앱 확인하다가
어랏 9600대 걸음.
남은 시간은 6분.
일어나서 미친 듯이 1분 동안 뛰었네요ㅋㅋ
물론 핸드폰만 흔들어도 올라가긴 하지만
그래도 10000보 채워보겠다고
아랫층 소음날까봐 뒷굼치 들고 뛰었더니
아이고 힘들어 죽겠네요.
참 이것도 일종의 주책이라는ㅠㅠ

스포츠일반 카테고리에 올리려다 돌 맞을까봐 그냥 일상다반사로 업.
잘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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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ㅋㅋㅋㅋㅋㅋ 그 순간만큼은 가장 긴박한 순간..

    2016.08.29 07:5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이거 하루 만보 채우는 재미가 쏠쏠한가봐요
    저도 핸드폰 기능에 있지만 쓰질 않는데

    부모님 핸드폰에 기능 알려드렸더니 하루하루 체크하시는 재미가 쏠쏠하시다고 ㅎㅎㅎㅎ

    2016.08.30 09:1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만보 채우고 와서 콜라 마시는 미련한 미생이지만 그나마 안하고 마신 거 보다는 낫겠지~~그러면서 열심히 채우려고 노력합니다. 뭐 다른 운동 열심히 하는 분들은 그다지 꼭 필요한 만보계는 아니구요ㅎㅎ

      2016.08.30 22:47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8.28 23:28
※※※※주의. 짜증유발 가능※※※※※

사진을 보고 무슨 생각이 먼저 드셨나요?

1.아무 생각 안했다.

님은 무난한 성격.

2. 오호~센스있게 찍었군.

님은 센스쟁이.

3. 여기가 어디지?

님좀둔.

4. 저 손가락 통통한 거 봐.

친구들 만날 때 입조심 하세요.

5. 좀 더 잘찍었으면 베스트샷인데....

꼼꼼하시군요.

6. 얘 또 포스팅 하나 채울려고 발악하네.

님 예리하시네요.

7. 댓글 달아줄까 말까 고민 먼저...

애매모호한 마마무적 성격?

8. 난 아무생각없이 클릭했는데...

제 단골손님 당신 최고.

9. 뭐야 짜증나게...

명상관련 도서가 필요하시군요...

10. 무조건 스크롤 다운해서 뭐지 하며 다시 스크롤 업해서 읽었는데...

얼렁뚱땅하심 실수연발하실 성격.

정확도 35%입니다. 믿으시거나 말거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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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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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H_A_N_S

    저는 2,4,5 골고루...ㅋㅋㅋ

    2016.08.28 23:38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6.08.27 23:54
기사님 오라이~~

버스는 달린다.
꽉~막힌 다른 차들을 비웃으며
전용차로를 달린다.

바퀴위
버스 앞문 자리에
철퍼덕 걸터앉아
오늘도 맘속으로
내 기사님 오라이~~

앞버스 연인들은
아이 좋아라~~

뒷버스 AZ는
아이고 심술나라~

기사님 어여 오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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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류시화

    굉장히 생활 밀착형 시군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2016.08.28 00:3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티스토리는 원래 전문 블로거분들이 많으신데 파란에서 둥지를 틀었다가 티스토리로 쫒겨났답니다. 좀 언밸런스 합죠ㅋㅋ

      2016.08.28 20:2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ZEEN

    ㅎㅎㅎ 아 뒷버스 AZ에서 웃음이 터치고 말았네요.^^
    정말 이시대에 맞는 재미있는 자작시네요.^^ ㅎㅎ

    2016.08.28 03:0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좀 웃으셨다니 다행입니다. SNS 시 흉내를 카테고리 '창작'에 올리면서 저도 한 번 웃습니다. 민망해서 ㅋㅋㅋ

      2016.08.28 20:2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에이티포

    센스있는 마지막 구절에서 뿜 .ㅋㅋㅋㅋㅋ

    2016.08.28 21:2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보시면서 웃으셨다는 댓글들이 제일 반갑네요...자칫하면 유치개그라...ㅎㅎ

      2016.08.28 23:04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721같은...

    2016.08.28 22:09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8.27 22:11
햄버거는 ONLY HANS.
저만 좋아합니다. 가족들도 지인 대부분도 안 좋아합니다. 그래서 나가서 거의 혼자 먹던가 집에서 나 혼자 8000원 대충 채워서 저만 먹죠.

근데 가족들이 햄버거로 한끼 대충 때우는 즐거움(?)을 학습. 요즘 맥도날드 딜리버리로 주문이 잦아지네요. 거의 30분 이내로 라이더분이 맛있는 세트메뉴들을 들고 와주십니다.

더블 디럭스 쉬림프 버거.
(메뉴와 가격은 메뉴판 좀 훔쳐보고 수정하겠습니다.)

일반 디럭스 쉬림프 버거.

세트 후렌치후라이.

윙4개와 너겟 10개 스낵팩세트.
주문 단계에서 꼭 소스 옵션을 골고루 바꾸세요. 물론 스위트 칠리 소스가 최고입니다.

요건 다른 날 홀로 즐긴 맥도날드.

초코 선데이와 딸기 선데이  그리고 아이스카페라떼와 토마토 치즈버거.

어느 찌던 날, 더워서 못 나가고 라떼를 시키려는 목적이었는데 8000원 배달 기본비용을 채우려다 괜히 이것저것 시켰네요.이젠 질려버린 타시모 캡슐머신이 완전 무용지물.
 

이것도 한끼 햄버거로 때우자고 합의한 어느 날.

빅맥과 디럭스쉬림프버거 그리고 스낵팩과 세트콜라와 감튀  그리고 스트로베리 선데이.

올 여름은 더워서 외식을 거의 안 하고 배달음식에 의존했는데 휴대전화 두어번 눌러대면 득달같이 이런 저런 음식을 배달해주는 라이더분들 덕택에 편안한 버거와 스낵타임을 즐겼네요.

얼마전 몰지각한 누구와 맥도날드 라이더분과의 불미스런 일이 있었지요.
그래서 전 더 공손하고 감사하게 현관문을 연답니다.

시원한 얼음이 녹기도 전에,
감자튀김의 온기가 식기도 전에,
부리나케 달려오시는 맥도날드 라이더 분들의 정성 덕택에 편안히 집에서 맥도날드 타임을 즐길 수 있다는 거,
꼭 잊지맙시다~~

P.S. 맥도날드 딜리버리 일부 가격 안내.

디럭스 쉬(슈)림프 버거
라지세트 6700원.
기본세트 6100원.
버거단품 4300원.

더블 디럭스 쉬(슈)림프 버거
라지세트 8200원.
기본세트 7600원.
버거단품 5800원.

빅맥세트
라지세트 6700원.
기본세트 6100원.
버거단품 4700원.

토마토 치즈버거(단품만 판매함)
2300원.

치킨스낵팩(윙 4개, 치킨너겟 10조각)
8100원.

아이스카페라떼
라아지 3200원.
미디엄 2700원.

아이스아메리카노
라아지 2800원.
미디엄 2300원.

선데이 아이스크림(초코, 카라멜, 딸기, 바닐라)  각각 1800원.

더 자세한 내용은
포탈에서 맥도날드 딜리버리 검색 혹은
맥도날드 딜리버리앱 다운로드.

※※선데이 아이스크림과 커피, 치킨과 버거등을 골고루 24시간 배달로 즐길 수 있는 맥도날드, 맥딜리버리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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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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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ZEEN

    와 디럭스 쉬림프 버거 맛이 상당히 괜찮은가 보네요. 이렇게 시키신걸 보니까요^^
    항상 가게되면 상하이치킨버거를 먹는데 한번 새롭게 시도해봐야겠네요.
    그리고 맥너겟은 정말 항상 사랑이죠^^

    2016.08.28 03:2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디럭스 쉬림프 버거도 롯데리아 보다는 좀 더 맛있었습니다. 맨날 세워~~새우라구~~광고하는 버거킹 한 번 먹어보고 싶네요ㅋㅋㅋ

      2016.08.28 20:1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저는 어머니가 돈 주시면서 '한 번 맛있는 거 사와바라' 해서 햄버거 사온 적 있어요.
    베토디랑 1955 사왔는데, 그게 그거 같다고ㅠㅠ
    가족들과 함께 햄버거 딜리버리 시켜서 먹는 재미가 쏠쏠하시겠어요ㅋㅋ
    전 귀찮더라도 직접 매장에 가서 먹는 걸 선호해요.
    딜리버리는 편하긴 한데, 오는 동안 눅눅해져서 맛이 좀 별로더라고요ㅠㅠ

    2016.08.28 03: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햄버거로 한 끼 때우자고 하면 난리났었는데 격세지감 입니다ㅎㅆ 뭐 건강한 음식 위주로 먹으면야 좋겠지만 햄버거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 싫네요ㅋㅋㅋ 히티틀러님은 입맛 동기생~이십니다ㅋㅋ

      2016.08.28 20:18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슈나우저

    맥도날드 오랜만에 보네요 ^ ^ 딜리버리인데 퀄리티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ㅎ

    2016.08.30 00:5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맥도날드 딜리버리는 맛의 편차가 심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피자나 치킨은 좀 오락가락 하는데...ㅎㅎ

      2016.08.30 00:5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정보광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2017.01.14 07:44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8.27 20:35

한촌설렁탕에서 도가니탕(15000원)을 테이크아웃(포장)을 해봤습니다. 주로 신선설농탕을 갔는데 요즘 한촌설렁탕에서 할인 E쿠폰을 마구마구 발행중이라 자꾸 한촌을 가게됩니다. 저는 도가니탕을 1만원 이하로 구매.

이런 프랜차이즈 설렁탕업체들은 뭐 포장 깔끔한 건 최고입니다.. 김치와 석박지도 맛있구요.

다 벗겨(ㅋㅋ)내니 이런 모양새.포장시 밥이 필요한 분이나 사무실에서 드실 분은 미리 말씀하시면 끓여서 제공하고,  덜어먹을 1회용기나 수저등도 넣어주십니다.

도가니와 버섯, 마늘,대추,파등이 담겨있는데 도가니탕에 대해서도 먹거리X파일에 말들이 많았었죠. 진짜 도가니는 별로 없고 뭐 힘줄만 들었다는둥 등등...한촌설렁탕 도가니는? 전 잘 모르겠어요ㅠㅠ 사진으로 보시는 분들이 평가를...

다 부으니 코렐 냉면그릇에 꽉 차네요. 요건 둘이서 국마냥 먹기에 딱 좋은 양입니다.

맛은 뭐 사람들 입맛에 맞게 조제(?)된 국물이라 입에 착착 붙고 도가니도 냄새없이 쫄깃하네요.

지금 시럽테이블앱에서는 한촌설렁탕의 기본설렁탕 쿠폰을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으니 프랜차이즈 설렁탕 좋아하는 분들은 한 번 들여다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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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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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6.08.27 20:13

어제보다는 조금 더운 날씨였지만
그래도 뭐 이정도는...

정말 시끄러운 롯데.
그래도 쳐다보고 있으면
뭔가 기대하게 되는 롯데월드타워.

여름에 고생시켜 미안해~~라고
사과라도 하시나..
하늘에 물감을 풀어
수채화를 그리고 계시네.
오마이갓~~뷰리~풀ㅋㅋㅋ

시시각각 달라지는 하늘을 보니
마음이 시원~~~

잘 놀고 있는 구피들...

자꾸 큰 수족관으로 욕심이 생기지만
규모가 작을수록 그만큼 고생이 덜하다.
요~자동청소 미니어항은 물갈이 혹은 물보충이 쉬워서 정말 편하다.가끔 한 번 들여다보면 작은 활력소가 되고 있다는...

자동청소 미니어항은 소셜이나 오픈마켓에서 13000원 안팍.
구피는 한마리에 1000원.
구피먹이는 다이소는 3000원 정도 조금 고급인 국산은 마트에서 10000원 안팍에 구입할 수 있다.

모세관현상으로 물을 배수관높이 이상으로 물을 더 부으면 부은만큼 아랫쪽 물을 빼주는 요~미니어항에는 구피 세마리가 놀기에 가장 적당한 듯싶다.

생수통에 수돗물을 2~3일만 받아놓았다가 생수통의 물을 마구 흔든다던가 낙차를 이용해 떨어뜨려 공기중 산소와 맞닿게 해주는 에어링을 해주면 미니어항에 따로 산소발생기는 없어도 될 것 같다.

이틀 정도되면 어항에서 냄새가 올라온다.
방안에 지린내 비슷한 냄새가 나서 이틀에 한 번 꼴로 많은 양의 물을 부어 물을 교체하는 중이다.

어항 완전청소는 어제 거의 2주만에 해봤는데 물을 자주 갈아주어 그런지 생각보다 깨끗했다. 과연 세마리가 얼마나 오랫동안 생존할지 그것이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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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어항청소 생각보다 많이들 귀찮아 하는 일중 하나인데
    2주에 한번 청소로 괜찮다니 생각보다 좋네요 ^^

    2016.08.28 15:2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예전에 아버님이 수족관 청소하시면 아이고~힘들어 죽겠네~~그러셔서 전 수족관이라면 관심 밖이었는데 자동청소라는 말에 솔깃했는데 정말 편하네요..소드님도 한국에 오실 때 하나 가져가세용~ㅋㅋ

      2016.08.28 23:0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어제오늘 하늘이 정말...크으...!!

    그리고 물고기들은 잘 살아나가고 있군요!! :)

    2016.08.28 22:1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시시각각으로 화면이 바뀌듯 색깔이 바뀌더라구요..지긋지긋하던 여름이 갔네요..ㅎㅎ (구피들 아직은 멀쩡합니다..전 금세 죽을 줄 알았다는....)

      2016.08.28 23:03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8.27 01:17

하루 사이에 어찌 그리 다를 수가...
열대야가 사라지고
아침에 열린 창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 때
정말 처음 본 타인을 만난 듯
낯설었지만 너무 너무 반가웠다.
사람들을 괴롭히던 2016년 여름 더위는
94년 그 때처럼 또 물러간 듯...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가을이 올 준비를 한다.
그런데
...
음...
환절기가 오면
오지말라고 밀어내도
감기가 패키지로 따라올테니
삐콤씨를 빼먹지 말고 먹어야 겠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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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6.08.24 22:54

교통사고 난 동료 옆에서 애도중인 비둘기?
(아쉽게도 열심히 식사중이던 비둘기ㅠㅠ)

이 더운데 열심히 길 가는 사람에게 작업(ㅋ)중이던 키다리 청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며 맘속으로 응원을...

너도 좋아하니?
나도 좋아하는데...ㅠㅠ

다이소 그만 가이소~~~
(넵~)

뭐가 보이시나요?
(자세히 보면 보이는 그거.. )
아닌 척해도 다 보이는 세상ㅋㅋ

이제 약정의 끝을 달려가는 핸드폰은 넘나~넘나~~많이 깔린 앱과 x루 배터리로 하루하루가 힘드는군요. 하루에도 12번 갤럭시S7을 질러? 말어? 고민중이라는.
얼마전 어느 건널목에서 양아치스런 여성이 자신의 친구에게 동네가 떠나가라하게 소리를 쳐서 깜짝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내용인즉슨.
'아 c8 내 빠떼리 dogx루야~~~~'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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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아아, 자고 일어나서 눈 괜찮아지면 다시 봐야겠네요 ㅇ_ㅇ...

    2016.08.25 00:1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ZEEN

    ㅎㅎ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각양각색의 매력이 있는 사진들이네요.
    저도 저 키다리청년을 만나게되면 꼭 마음으로 응원하게됩니다.ㅎㅎ

    2016.08.25 01:2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최근에 키다리청년이 자주 보이네요. 예전엔 사진 찍으면 싫어할까봐 멀리서 4배 확대로 찍는데 V자 해주던 기억이 갑자기 생각 납니다.ㅋㅋ

      2016.08.26 23:4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ageratum

    이제 곧 갤럭시s7 개봉기를 볼 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ㅎ

    2016.08.25 19:1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혹 조금 더 좋은 혜택이 나오려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도 빨리 개봉기 올리고 싶습니다ㅎㅎ

      2016.08.26 23:44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갤럭시 7 이쁘던데...

    기변은 항상 추천입니다 ㅎㅎㅎㅎㅎ

    2016.08.26 08:2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아직 KT가 맘에 들어서 기변 하려구요. 근데 요즘은 기변이나 번호이동이나 큰 차이가 없네요ㅎㅎ

      2016.08.26 23:45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2016.08.26 22:30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8.24 21:56
지난 번 치킨 두조각에 치즈후렌치후라이가 포함된 치맥세트는 칼로리가 과하다 싶어서 나름 절제(ㅠ)된 단품 메뉴로 주문했습니다.

클라우드 생맥주 425ml 3000원.
치즈 후렌치후라이 1700원.
4700원에 가볍게 한 잔.

야~
죠기 노란거...
둥글 납작한 건?

아..에그타르트 1600원은 영수증 설문쿠폰을 내고 공짜로 받은 거라 계산에선 제외.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잘 하죠 ㅋㅋ)

KFC 에그타르트는 먹을만하긴 한데 너무 타르트부분이 기름에 쩔었던데 좀 담백하게 구워낼 수는 없을까요~라고 잠깐 생각했었지 공짜라 불만은 없습니다. 옛말에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라는 얘기를 실감하며 삽니다.ㅋㅋ

오늘 클라우드 생맥주도 시원하던데 확실히 호프집 얼음잔이 주는 시원함의 학습이 좀 컸나봐요. 플라스틱 잔에서 느끼는 미지근한 촉감이 심리적으로 맥주의 시원함을 반감시키는 착각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친정집이 오비였던 KFC에서 롯데의 클라우드를 마시면서 잠시 안타까움이 밀려옵니다.

그건 그렇고....ㅋㅋ

총 4700원에서 10% 할인 충전한 컬쳐랜드 모바일상품권 결제했으니 4230원 사용한 셈이네요.

거기서 1600원 짜리 에그타르트를 공짜로 받았으니 뭐 소비 자체는 알뜰살뜰 합니다만 세상에서 제일 미련한 자랑이 먹는 자랑, 돈 쓰는 자랑 이라는데 전 자랑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정보공유, 정보 포스팅...으흠...맞쥬? 아님 horse9u.

P.S. 요즘 엥겔지수 D럽게 높은 건 비밀입니다.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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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에그타르트는 그 가격대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ㅎㅎㅎ
    전 지난 번에 징거버거에 음료가 맥주로 나오는 징거버거 먹어봤더니 정말 좋더라고요.
    다음엔 빵 없이 치킨으로만 이루어져있는 징거더블다운 먹어볼라구요ㅎㅎㅎㅎ

    2016.08.24 23:3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징거더블다운 후기가 기대되네요. 광고 이미지는 정말 호기심을 극대화 시키던데 실제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버거는 콜라와 먹던 습관 때문에 아직은 맥주와 먹기는 좀 그렇지만 색다른 느낌일 거 같기는 해요ㅎㅎ

      2016.08.24 23:5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크롱크롱닷컴

    KFC에서 맥주를 파는군요
    패스트푸드점에서 맥주라 세상은 계속 변하고 있군요.덜덜

    2016.08.25 21:1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매출부진을 맥주의 힘으로 벗어나볼까 하나봐요. 가벼운 음주 좋아하는 저로서는 무척 반가운데 정말 요즘 세상은 너무 확~확 바뀌는 거 같아요ㅠ

      2016.08.27 00:0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송성학

    !!! kfc에서 맥주가 나오나요???
    그렇게 햄버거를 먹고 후라이드를 먹으로 다녔는데 몰랐네요.

    2016.08.26 08:1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님도 버거 좋아하십니까? 치맥은 아직 KFC 전매장이 아니라 모르셨나 봅니다. 처음 뵌 닉이라 무척 반갑습니다ㅎㅎ

      2016.08.27 00:0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KFC 치맥...
    어떻게 보면 진짜 자연스러운건데...
    한국에선 맥주를 안파는거만 보다가 이런 뉴스를 보니 신기합니다 ^^

    2016.08.26 08:1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지금 맥도날드 KFC 버거킹이 모두 사정이 안 좋다네요. 한국엔 새로운 맛집 열풍이 불어서 패스트푸드가 고전을 면치 못 하고 있네요...ㅎ

      2016.08.27 00:08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6.08.24 21:29
2016년 8월 24일.
2015년 8월엔 무엇을 했었나?
2017년 8월엔 뭘 하고 있을까?

혹 당신은 아십니까?

P.S. 사람을 경계 안하는 길냥이. 넌 그거 무슨 자신감이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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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6.08.24 21:16

내일이면 구피 키우기 2주가 되는 날.
그런데 어항에서 한 마리가 미친듯이 회전을 한다.

난 그게 구피가 죽기 전에 발버둥치는 줄 알고 에구구~안타깝게 들여다 봤는데
뭔가 이상하다. 잠시 후 다시 안정을 찾는다.

그래서 좀 자세히 들여다보니 얘가 유난히 살이쪘다. 그리고 배부분에 까만 점이 생긴 거 같다.

설마 인터넷으로 귀동냥, 아니 눈동냥한 그 치어 출산의 징조?

눈동냥에서 치어를 낳으면 기존 구피가 다 잡아먹어 버려서 분리해야 한다고 봤기에 설마~하면서 조그만 플라스틱에 옮겨 닮았다가 좀 넓은 플라스틱통으로 다시 바꾸었다.

너무 썰렁해서 기존 어항의 모조수초를 하나 빼서 넣어줬다.출산이면 좋고 아니어도 좋으니 죽지는 말아라~담에 '우리집 구피 치어를 낳다~'란 포스팅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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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6.08.21 23:27

20여년이 지나 KFC에서 다시 맥주를 팔기 시작했습니다. 추억을 마시러 잠깐 들린 KFC. 치킨 두조각에 치즈포테이토 그리고 클라우드 425ml가 한 세트에 7500원. (현재 맥주는 따로 주문시 2+1행사중이고 캔맥주도 팔더군요.)

케첩까지 뿌리니 치즈소스와 함께 맥주 안주로 최고네요. 담엔 세트로 시키지 말고 요거만 시켜서 맥주와  먹어야 겠어요. KFC감자튀김 맛이 개선되어 맛이 좋군요

클라우드 생맥주는 알싸하니 맛은 좋았는데 좀 더 차가웠으면 싶네요. 호프집에서 얼린 잔에 마시던 느낌 때문인지 살짝 미지근했다는...

온 매장에 치맥 홍보물을 둘렀는데 둘러보니 맥주는 나 혼자 뿐. 스몰비어집이 천지에 널려서 과연 KFC치맥이 얼마나 매출에 도움이 되려나 살짝 의문이 드네요.

http://m.biz.newdaily.co.kr/m/m_article.html?no=10109048



※KFC 저렴하게 즐기는 방법.

11번가나 지마켓 옥션등에서 컬쳐랜드나 해피머니 모바일 상품권을 5~10%정도 할인판매를 한다. 그걸 이용하면서 동시에~~

영수증을 챙기자. 영수증에 적힌 스마트코드를 http://www.kfckoreasurvey.com에 입력, 간단한 설문조사를 한 후 화면에 뜨는 인증번호를 영수증에 적어가면 구매금액과 상관없이 에그타르트(1600원)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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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저도 치맥 먹으러 다녀왔어요.
    아직 매장이 많지 않아서 좀 멀리 가긴 했지만요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치맥세트랑 징거비어세트가 나와서 좋더라고요ㅎㅎㅎ

    2016.08.22 01:3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KFC가 가격도 내리고 맥주도 팔고 좋아졌네요. 식사도 하고 곁들여 맥주 한 잔의 기회는 편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자꾸 먹거리만 다양해져서 걱정 입니다 ㅋㅋ

      2016.08.22 23:4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ZEEN

    KFC치맥 요즘에 많이들 입방아에 오르는것 같아요.^^
    맥주는 정말 어름처럼 차가워야 훨씬 맛이 좋은데 뭔가 그리 안차가워보여
    이점은 나중에 보완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보이네요.
    정말 치킨은 kfc가 맛있어서 더블다운맥스를 자주 먹는 편이에요.^^

    2016.08.22 04: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스몰비어는 점점 감튀맛이 기름찌든맛같이 별로인데 KFC는 치킨이나 사이드 선택의 폭이 넓어 좋은 거 같습니다. KFC나 버거킹이나 요즘 상황이 어려운 것 같던데 분발해서 철수하는 불상사는 없었으면 좋겠어요ㅎㅎ

      2016.08.22 23:5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우끼우끼끼

    흠.... 시원하지 않다면 먹을만하지 못하곘내요.

    맥주는 시원해야 제맛.

    2016.08.22 16:3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미묘한 느낌의 차이인데 날씨가 더워서 그랬는지 아 차갑다~그런 느낌은 안들었답니다. 폭염 때문이던가 맥주가 잘 팔려서 그런가 모르겠어요ㅎㅎ 한 번 더 들려보고 포스팅 하겠습니다~

      2016.08.23 00:1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K...FC 에서 맥주라니 와우..

    그나저나 맥주맛은 어떠셨나욤??

    2016.08.22 16:5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클라우드 생맥주 였는데 맥주 맛은 나쁘지 않았답니다. 가끔 맥주 한 잔만 즐기는 저로서는 맘에 드는 마케팅이네요ㅎㅎㅎ

      2016.08.23 00:21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eatgirl

    치즈 포테이토가 넘 맛있게 생겼어요! KFC 안 간지 좀 됐는데 감자튀김이 버거킹처럼 두툼하게 바꼈나 보네요.ㅎㅎ 맥주 안주로 딱이겠어요.^^

    2016.08.23 16:4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너무 전형적이고 비싼 안주에 비해선 선택의 폭이 넓고 호프집 대비 저렴해서 좋네요ㅎㅎ 치즈소스와 케첩같이 먹으니 가성비 좋은 치즈후렌치후라입니다ㅎㅎ

      2016.08.24 21:19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ageratum

    집 근처 매장에서 맥주를 판매하나 봤지만.. 역시 안팔더라구요..ㅠㅠ
    9월에는 매장이 더 확장되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2016.08.23 17:0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계속 늘려가는 추세라 조만간 전 매장에서 치맥을 즐길 수 있겠지요ㅎㅎ 저도 한참 걸어 가야하는 곳에 KFC가 있어서 좀 불편한 대신에 오고가며 2~300칼로리는 소모할 수 있어서 좋네요ㅎㅎ

      2016.08.24 21:22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극돌

    오~굿입니다.

    2016.08.24 00:50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8.21 01:05

빵집에 흔한 단팥빵. 편의점엔 삼립 단팥빵은 항상 있지요. 일단 우유 한팩을 냉동실에서 한참을 재워두신 후~~

살얼음이 얼었을 때 단팥빵을 찢어(?)~

살얼음이 언 우유팩에 넣어 비벼~섞어드시면 팥빙수 비수무리~한 맛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요걸 드시면 아 시판 팥빙수가 달긴 엄청 달았구나를 깨닫게되실 겁니다.

오늘 밤 하늘 좀 보셨나요?
진정한 달무리는 아니지만 달과 구름의 조화가 멋진 하늘을 보여주네요. 이젠 제발 비 좀 내려 주시와~~요ㅠㅠ

이 더운 날 분홍색 꽃들이 활짝 피었네요.
바야흐로 여름의 막바지에 이번 가을은 좀 길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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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단팥빵을 이용하는게 아이디어네요
    사실 빙수만들자고 단팥을 사면 너무 많아 오래 놔두기도 않좋지요
    굿 아이디어입니다.

    2016.08.21 21:4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팥빵도 냉동실에 얼려도 되고 우유 살얼음만 잘 얼려서 팩에다 먹으니 설거지 귀찮음도 덜고, 무엇보다 덜 달게 먹어서 좋더라구요. 팥빙수 정말 좋아하지만 당분은 항상 걱정이 됩니다ㅎㅎ

      2016.08.21 23:3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빙수가 없는 미개한 나라에서 살다보니
    이런거에 또 혹하게 되네요...-_ㅜ..

    물론 팥...도 없는 동네이긴 하지만요 ㅠㅠ

    2016.08.22 16:5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못 드시는 게 아니라 안 드시는 거라 최면을~~ㅋㅋ 팥과 캐나다 정말 안 어울리네요. (담에 한국 나오시면 여름에 오셔서 꼭 많이 드시고 가세요ㅎㅎ)

      2016.08.22 23:4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sword

      번화가에 살고 있지만.,..
      제가 좋아하는게 없으면 미개하다고 투정도 부립니다 ㅎㅎㅎ

      하겐다즈 녹차맛이 없어!!! 이러면서요 ㅎㅎㅎㅎㅎㅎㅎㅎ
      팥...도 한인마트 어딘가 팔거 같긴 한데 찾아보질 못했네염 -_ㅜ

      2016.08.23 06:10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8.20 23:07

오래된 88올림픽의 상징물 평화의 문 광장에는 계절밥상, 딸기가좋아, 미니스톱. 커피빈, 롯데리아가 있습니다.

화재 이후 새롭게 단장한 계절밥상 올림픽공원점 입구.

차가 밀린다고 늦게 도착한 가족 때문에 멀뚱멀뚱 앉아있다가 첫 삽(?)을 떴네요.
대부분의 메뉴가 맛있었지만 우동면으로 만든 크림파스타가 맛있더군요. 계절밥상의 대표메뉴가 된 두툼한 고추장 삼겹살도 보이고...(냅킨통에 있는 돌솥밥이나 뚝배기탕 카드를 주방쪽에 제출하면 테이블로 가져다 주던데 너무 과해서 패스)

가지튀김도 아삭하고 부드러움이 동시에 느껴지고 커다란 직화오징어와 우삼겹불고기, 치킨등 두접시를 먹고나니 더이상 들어가지를 않더군요.

뭐 평범한 물냉면도 같이 한 입씩 거들고..

팥빙수 한입씩 먹고 땡. 커피머신도 좋은 게 있어 보이던데 이미 한 잔 마신터라 패스. 씨앗호떡이나 뻥스크림 디저트도 패스. 정말 뷔페는 배터지게 먹는 청춘들의 장~이네요. 점점 접시 수가 줄어든다는ㅠㅠ

(아래 이미지 모두 네이버 캡쳐)

계절밥상 올림픽공원점은 8호선 몽촌토성역 평화의 문 옆에 있습니다. 네이버 N예약 후 방문하시면 에이드 1잔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네요.

대중교통 노선도 확인하시고~~
계절밥상 가격도 확인하세요~~
평일 점심 14900원.
평일 저녁 22900원.
주말, 공휴일은 온종일 22900원.
(CJ 계열 외식업체는 CJ외식상품권 7~8%할인 구매하시면 조금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http://paran2020.tistory.com/2835 )

계절밥상 올림픽공원점은 주차요금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소형, 중형은 1시간까지는 1000원. 이후 15분당 500원. 20분 이내에 출차시는 무료입니다. 주차는 몽촌토성역을 지나 대한체육회 건물이 있는 파크리오 사거리 입구로 진입하셔야 동선이 가장 짧습니다. 물론 남4문 출입구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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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6.08.18 21:20
하나.
둘.
셋.
다 있군.
매일 서너 번 얘들의 생사를 확인하게 된다.

이제 구피 키우기 1주일째 되었다.
물을 어항에 더 부으면 삼투압으로 물이 빠져나가니 확실히 물갈이가 좀 쉽기는 하다.(수정. 자동청소 원리가 삼투압이 아니라 모세관현상이라네요ㅋㅋ)

마트 온도계 구입. 1000원. 1500원 이었나? 헷갈리네ㅠㅠ

에어컨 틀면 어항에 김이 서려서 혹시 물이 차가워지면 어떡하나 해서 어항용 온도계를 샀더니 오히려 실온에서 물이 적정온도를 벗어난다. 역시 날씨가 무더운 모양이다. 에어컨을 잠깐 틀면 온도계의 적정온도로 표시된 초록라인 중간으로 온도가 떨어진다. 물론 어종마다 적정온도가 다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P.S. 염소성분의 증발을 위해 2~3일 정도 생수병에 받아놓은 수돗물을 다른 생수병으로 옮겨부었다가 다시 원 생수병으로 옮겨붓는 행동을 다섯 번 정도 반복한 후 어항 물갈이에 사용중이다. 이 과정을 에어링~한다고 인터넷에서 배웠다. 물속에 산소량이 늘어나 물고기에게 이롭다고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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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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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상세한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산소공급기를 이용하면 생수병으로 옮겨 붓는 행동은 줄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2016.08.19 23:3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어항이 크신 분은 산소공급기나 여과기가 필요하다고 들었는데 저는 미니어항이라 에어링된 물을 매일 절반씩만 갈아주고 있습니다. 아직은 잘 놀고 있네요ㅎㅎ

      2016.08.20 21:4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저희집도 개님이 힘들어 하실까봐
    에어컨을 켜신다는데..
    아무래도 반려생물이 있으면... 사람보다 에어컨을 켜는게 너그러워 지는건 동일한가 봐요 ^_^ ㅎㅎㅎㅎ

    2016.08.23 17:2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앗...저는 구피를 위해 켰던 건 아니고 저를 위해서ㅋㅋㅋ 근데 털짐승 키우면 더위 때 정말 난감하긴 해요. 예전에 키웠던 강아지는 여름이면 선풍기앞과 현관 타일위를 제일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2016.08.24 23:01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8.18 19:27

요게 광고샷. 물론 조리예 이미지를 믿는 사람은 없지요.

꽃게죽 카톡 반값 쿠폰을 기한연장 하면서 버티다 직영점인 곳을 들어갔어요. 정가는 9000원.

용기디자인은 깔끔하게 바뀌었네요. 수저도 좀 더 고급스러운 본죽스타일 두께의 노오란 수저.

근데 두개로 나눠 포장한 그릇도 너무 작다 싶었는데 꽃게 어디 갔니? 싱겁게로 주문해서 깨와 김가루도 빼신 건가?

혹시나 꽃게 냄새가 날까 싶어 코를 대고 킁킁했는데 그냥 밥냄새와 육수냄새만...ㅠㅠ

맛을 보니 그냥 밥..말 그대로 밥죽.
채소도 반값이라 반만 넣었나봐요. 씹히는 게 없어요.

꽃게 안 넣었나 싶어 막 뒤집어 찾아봤더니 사진 이미지 꽃게의 다섯 덩어리중 한 덩어리도 안 들었어요.

본사에서 반값 혹은 30% 할인쿠폰 발행을 할 때에는 마케팅 비용을 생각해서 마진손해를 감수하고 발행을 해야지 이거 어디 원가 절감하며 제품 만든다면 할인행사하고 욕 먹는 거 아닌가요?

쥐꼬리 반찬은 본죽도 마찬가지이니 할 말은 없지만 본죽은 오징어젓갈은 좀 넉넉히 들었는데 여긴 원...

이번에 시럽테이블에서도 죽이야기 쿠폰 몇 개 샀는데 그 쿠폰 사용하면 죽이야기 갈 일은 없을 거 같아요. 적어도 예전에 본죽 30% 할인쿠폰인가 사용했을 때 정상가와 똑같은 죽을 샀었는데, 여긴 정말 실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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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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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ageratum

    광고랑 당연히 비주얼은 다르겠지만..
    이건 좀 심하긴하네요..;;

    2016.08.19 13:5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웬만하면 이렇게 글 안 올리는데 정말 밥량도 조금, 채소와 꽃게 전멸죽은 첨 봤어요ㅎㅎ

      2016.08.20 21:4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우끼우끼끼

    그래서 가급적 검증된 곳에서만 사먹어야 하죠..
    워낙 음식가지고 장난질 하는데 많아서..

    2016.08.19 15:4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와... 이건 진짜 너무했네요(.....) 창렬이형님이 화내실듯 ㅋㅋㅋㅋㅋㅋ

    2016.08.19 18: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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