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7.03.11 :: 버거킹 고마웠어. (6)
  2. 2016.02.10 :: 버거킹에서 챙겨야 할 것들 (4)
  3. 2014.01.10 :: 야경 좋은 버거킹 - 8호선 몽촌토성역 2번 혹은 3번 출구
일상과 잔상 2017.03.11 07:00
(반말체임당ㅋㅋ)

아직은 쌀쌀하기도 한 날.
잠깐 엉덩이 좀 붙이고 싶었는데
이디야 가면 할인 받아도
2000원대 후반인데
버거킹에서 단돈 1000원에
해결한 뜨거운 커피 한 잔.
(늦은 오후라 1/3을 버릴 예정이거든.)

커피맛을 평가하기 이전에 난 이렇게 뜨거운 커피 오랜만이야.
입술 데였는데도 좋았어.
뜨거운 음식은 뜨겁게,
찬 음식은 차갑게...이게 음료든지
 음식이든지 기본 아니겠어?

칭찬도 좋지만
난 장단점 동시 적는
양심적인 블로거(ㅎㅎ)

뚜껑이 불량이야.

PAT 번호 진짜 맞아? 짝퉁 아냐?
꾹^ 누르면 꼭^ 들어가야지
왜 자꾸 튀어나오니?

윗 입술루 너 누르며 마시다가
나 입술 데였어.
이거 미쿡~같으면 소송감이다.
그러나 나는 이해심이 바다 같아서
버거킹 널 용서한다.

여하튼 1000원짜리 커피, 땡큐!!!!

(웃어요~~웃어봐요^^)

※버거킹 아메리카노 1000원 쿠폰은
OK캐쉬백과 시럽월렛에서
쉽게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각각 받을 수도 있고
가족 아이디 돌리면...(노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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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버거킹 커피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ㅋㅋ
    가격이.... 아까울듯한... ㅋㅋ

    2017.03.11 09:4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1000원 값어치는 충분히 하는 커피였어요. 테이크아웃 보다는 매장에서 드신다면 자리값 빼면 훌륭한 커피가 된답니다ㅎㅎ

      2017.03.12 14:4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03.11 19:40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일단 1000원이란 가격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시는걸로 ㅜㅜㅋㅋㅋㅋ

    2017.03.11 21:3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1000원짜리에 트집을 잡으면 안 되겠죠? 그래도 블로거랍시고ㅋㅋ 오랜만에 놀러 오셨네요ㅎㅎ

      2017.03.12 14:45 신고

일상과 잔상 2016.02.10 16:35

바로 영수증.
영수증에 적힌 설문코드를
설문사이트에 입력하고 간단한 설문을 하면 코드번호를 보여준다.
그걸 영수증에 적어 버거킹 매장으로 가져가면 단품주문가격으로 세트메뉴를 먹을 수 있다.(버거킹 원산지는 뽀나스)
※주의.
영수증 발급 매장에서만 사용가능.

그리고 또하나. 시럽앱을 챙기자.
커피 및 선데 1+1 쿠폰이나 콤보할인쿠폰등
버거킹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쿠폰들이 가득하다.

오랜만에 버거킹 와퍼주니어 콤보와
1+1 쿠폰으로 하나 더 챙긴 바닐라선데.
하나가격(1500원)으로 둘~~ㅎㅎ

매장에서 먹은 와퍼주니어콤보. 패티맛은 확실히 롯데리아와 비교할 수는 없다. 고기맛이 좀 난다는.

쿠폰이 이끌었던 버거킹 나들이.
영수증 쿠폰 쓰러 몇 번 더 가야할 것 같은 버거킹. ㅎㅎ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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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ilee

    버거킹은 사랑입니다. 호주에서는 헝그리잭이라고 부르죠. 배고픈 저의 청년기를 보듬어준 녀석입니다. +_+

    2016.02.10 22:32 신고

일상과 잔상 2014.01.10 21:35

뫄퍼세트.
사진찍고 와퍼만 집으로.
감자튀김에 케챱 와퍼까지 먹으면 갈증난다.
와퍼는 집에서 커팅해서 반만먹을 예정으로 얌전히 봉투속으로.

감자를 새로 튀겼나. 상태가 좋다.

버려야 하는 안타까움. 30퍼센트 할인해서 구매한 쿠폰이니 아까워 말자. 요만큼 다 버렸다. 집에 가져가야 감자튀김은 쩐내만 나고 콜라는 김빠져서 변기 청소밖에 못한다. 카페인이 나이들 수록 점점 민감해져간다. 저렴하게 구매해서 맛있게 먹었으면 OK.

바깥 기온이 영하3도. 걸을만 하다. 뭐했다고 코피가 나니. 콧물 킁하고 풀었더니 선홍빛이 사람을 놀래키네.
잠시 렌트 했던 젊음과 건강을 신께서 이젠 서서히 거두어 가기 시작하는 듯. 서러워 말자. 나만 늙는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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