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4.04.05 14:41
에그 베네딕트

바나나 프렌치 토스트

치즈 머쉬룸 오물렛


가격이나 할인은 영수증에 숨어 있답니다.
CJ CGV펀콘 할인판매가 요즘은 잘 안보이는데 할인과 중복되는 막강 모바일 상품권.
지인들과 함께 했던 온종일 주문 가능한 올데이 브런치.
뚜레쥬르 캉낭~스타일 브런치 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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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3.12.30 21:30




뚜레쥬르 호두파이 17000원(정가)
제조원은 만천네이처푸드.
한 판의 총칼로리가 2000kcal가 훨씬 넘는다.
맛있는건 죄다 블랙홀이 있다.
이런저런 E쿠폰 긁어 모았더니 약 1만원 조금 넘는 가격에 구매했는데 뚜레쥬르 최대 할인은 직원할인가의 35퍼센트에 맞춰지는걸 보면 최대 할인폭을 적용해도 손해볼게 없나보다. 제조원가는 얼마인지 만천네이쳐푸드에서 뚜레쥬르로의 납품가는 얼마인지 좀 궁금하다.
바삭한 파이에 달콤한 당침호두. 맛있다.그러나 솔직히 수제파이가 아닌이상 맛은 거기서 거기.





뚜레쥬르 파운드케이크
뚜레쥬르 파운드케잌 파운드케익.
외래어 참 복잡하다.
파운드 케익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호두파운드케익(정가 1만원)이 제일 흔하게 팔리는 모양인데 이 제품은 앞에 아무 수식어가 안붙는 기본 파운드케익이다. 그렇지만 호두분태가 들어있어 호두 씹힘은 가끔 느껴진다.
우유와 함께하면 더 맛있지만 포화지방 섭취가 격하게 늘어나게되니 차와 함께하는게 나을 것 같다. 내가 구매한게 아니라 가격 검색을 아무리 해봐도 호두파운드만 검색이 되네. 아마 8000원 이나 9000원쯤 할듯.

내년부터 파리바게뜨 일부 제품 가격이 오른다는 뉴스가 나오길래 코웃음을 쳤다. 틈틈이 가격 스멀스멀 올린거 다 알고 있는데 이제와서 일부제품은 공식적으로 가격을 올린다고 발표를 하는건 뭔일이래? 캐시비나 티머니 할인과 해피포인트 적립이 중복되는 행사등이 여전히 존재하기는 하지만 SK텔레콤 할인도 중단하고 가격도 올린다고 공표하고 파리바게뜨의 배짱을 좀 지켜봐야 겠다.

뚜레쥬르는 펀콘(CJ계열사 전용 모바일 상품권)도 CJ오쇼핑에서 자주 할인판매중이고 그나마도 SK텔레콤 멤버쉽 할인이나 CJ ONE카드 적립이나 할인과 중복적용되서 나같은 경우도 뚜레쥬르로 발길이 많이 옮겨졌고 요즘 할인률이 높아 뚜레쥬르 간다는 포스팅이 많아지고 있던데 SPC가 그걸 간과하고 있는지 아니면 무슨 다른 속셈이 있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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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3.11.25 20:55

요건 뚜레쥬르 직영점 리코타 치즈 샐러드 7500원.

요건 지난 번 믹스앤베이크 리코타치즈 샐러드 역시 7500원.

안에 든 잎채소는 두군데 모두 신선하다. 치즈맛에서는 미묘한 차이가 있는데 아직 그 치즈맛을 평가하기엔 내가 잘 모르겠다.

샐러드 검색하다보면 카페마마스 리코타 치즈샐러드가 여기저기 툭튀~던데 왜 갑자기 유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우유와 생크림을 끓이고 졸여서 레몬즙까지 넣어 몇시간을 냉각한 후 만들어지는 오랜 조리시간을 요하는 이 치즈를 과연 이 모든업소에서 만들어 쓸지? 아니면 뭔가 속성으로 만든 공장에서 납품을 받아 쓸지 난 그게 궁금하다. 일부에선 다이어트 샐러드라고 광고를 하던데 우유와 생크림을 졸인 이 치즈의 칼로리가 과연 낮을런지?

구매팁 . 믹스앤베이크의 청구할인 카드와 세븐스프링스 멤버쉽 카드를 사용하면 20%할인 효과.

뚜레쥬르는 Sk텔레콤 멤버쉽과 펀콘을 중복사용하면 약 35%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즉 뚜레쥬르 리코타 치즈샐러드를 약 5000원 안팍으로 구매할 수 있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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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2.07.13 00:01

5호선  올림픽공원역에서 나오면 공원 초입에 있는 뚜레쥬르 카페다.

직영점이라 동네 가맹점보다 빵 종류나 샌드위치 종류도 다양하고

그만큼 약간 가격도 높다.

다만 파바와 싸우느라

요즘 모바일 쿠폰도 막 30% 후려쳐서 팔기도 하고

각종 쿠폰 발행에 후해서

이런 것들을 잘만 이용하면 저렴한 빵집이 되버리기도 한다.

 

 진동벨 9번.

이 지겨운 여름이 빨리 가고

징글벨 울리는 겨울이 되었으면...

 

 8천원 이상 구매시 아메리카노(아이스 혹은 핫 선택가능)는 공짜 쿠폰이 있다.

바로 스마트폰에서 다운 받을 수 있는 CJ푸드빌 어플에서 매일 밤 12시에 다양한 쿠폰이 생긴다.

뚜레쥬르 커피 쿠폰은 7~10일에 한 번 정도는 발행되는 거 같다.

할인판매하는 모바일 쿠폰과 중복이 되니 이건 알음알음 몰래 즐겨야 하는 선물이다.

사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 직원들이 사용법도 잘 모르고 그만큼 사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

중복 할인이 혜택이 여전히 널려 있는 것이다.

그런데 커피 원가가 워낙 얼마 안하니 이정도의 중복할인은 계속 열려야지

요걸 닫아버리면 난 그날부터 파바로 달려간다.

ㅎㅎ

아이스 카페라떼 작은 사이즈 4000원.

아무 쿠폰도 없는 분들은 반드시 CJ ONE카드라도 들고 가시길..

 

 

왼쪽 야채 고로케 1400원, 오른쪽 찹쌀도넛 1200원.

야채 고로케는 기름덩어리 내용물 특이사항 없음.

다만 찹쌀 도너츠는 시장에서 먹던 그맛과 비슷한 맛 = 맛있다는 야그..ㅎㅎ

 

멀리까지 온 친구 밥을 사줘야 하거늘..

밥집에선 밥 안먹는 사람 따라들어갈 수 없기에

샌드위치로 꼬드겨서 빵을 사주고 만 나..

밥을 사줘야 대접하는 기분이 드는건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게 없는 듯..

미안하다 친구야..

더블햄 포카치아 샌드위치는 4500원.

 

 

여하튼 올림픽공원의 뚜레쥬르 카페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올림픽공원의 보석과 같은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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