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7.03.11 08:20
(또 반말체임당)

오로~바이 태워 보내고 싶었구나.

편의점 사장님이 치워주시리라 믿었구나.

잘 모르겠다구.
별들에게 물어봐.

별들이 쏘근대던 날.

아재의 스타벅스 사랑은 이제 많이 식었다만 가끔 보면 교육 덜 받은 지금의 일부 파트너들이 초등학교 다닐 때쯤 이 아재는 스타벅스에서 카라멜 마끼아또 마시면서 신나게 살았었단다.

요즘 스타벅스...옛날 같지 않아...커피든..파트너든...무엇이든...

CGV는 팝콘 상점.
스타벅스는 MD 스토어.
나 HANS는 블로그 가게.
(웬 가게? 흐흐 포스팅 또 보러 가게~~~)

끝.

(스타벅스 구 로고의 저작권은 스타벅스에 있습니다. 문제시 댓글 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상과 잔상 2013.03.28 21:21



카모마일 톨사이즈 3900원ᆞ
물리필 무한대ㅎㅎ



시큼한 맛이 좋았던 히비스커스 톨사이즈 3900원ᆞ역시 물리필 무한대ᆞ

스타벅스 잎차는 그란데를 시키면 바보ᆞ
물 더 넣어주는데 500원 더 비싸다ᆞ
테이크 아웃이라면 차라리 벤티를 시키면 잎차가 하나 더,그러니까 두개 들어있다ㅎㅎ

카페인이 없어서 밤에 즐기기 좋은 차다ᆞ
그리고 잎차는 숏사이즈는 또 안판다ᆞ
톨부터 시작ᆞ

스타벅스 포스팅은 내 블로그 유입키워드 1순위라 가끔 어쩔 수 없이 올리는데 나만의 신공으로 약 20퍼센트 이상의 할인의 기회가 있어서그렇지 요즘 부쩍  커피전문점들이 가격을 올린데다 신제품 출시라는 명목으로 신제품은 바가지 가격으로 책정한 경우들이 많아 여전히 된장스러운건 좀 사실이다.

신고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상과 잔상 2013.02.15 18:20
쿠폰 생긴거 드뎌 다 썼네ㅡ
날짜 지켜 쓰기도 쉽지 않다ㅡ
저녁 무렵 다시 추워진 날씨 쌀쌀한 바람과 곳곳이 쑤시는 몸을 끌고 들어와 마시는 한잔의 쌉쌀한 입차ㅡ그게 요즘 무엇보다도 행복한 시간이다ㅡ


신고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상과 잔상 2012.11.04 22:05
""
엄마의 잔소리가 또 시작?
오우 노~~
스타벅스 크리스마스시즌의
다이어리 증정 스티커 행사다ᆞ
올해는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뭐 두달간 17번ᆢ청구할인 카드에
골드 무료음료 한 번 빼먹고 다이어리 받으면 큰 손해볼 행사도 아니기에 오늘 교회 다녀오는길에 스타트~~
이런 소소한데 재미 붙인다는건
그만큼 재미 붙일만한 곳이 없다는 뜻이다ᆞㅋㅋㅋ
""
""
신고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상과 잔상 2012.07.10 21:21

 

여름에 핫커피 마시긴 정말 오랜만인듯..

온유월 개도 안걸리는 감기 기운에..ㅠㅠ

그나저나 몇백원 올라서 이 카페라떼 작은 컵(숏사이즈) 한잔에 3900원이라니..

안락한 매장에 궁뎅이 잠깐 붙이고 앉아 있는 값을 감안하더라도

참 터무니 없는 가격인 것 같다.

신한 A1 20% 할인을 받아서 그렇지

스타벅스 커피값..이젠 그만 올려라...

 

뭐 여차저차 했던

스타벅스의 표준화된 맛

매장 분위기

익숙함은

중독처럼 자꾸 찾게되는

중독아닌 중독이다.

 

 

스타벅스 카페라떼 가격 숏사이즈 3900원.

아이스 카페라떼는 숏사이즈 없데요~~톨사이즈부터 시작. 가격은 4400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