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21.09.06 :: 비를 뚫고 집으로. (10)
  2. 2020.09.04 ::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13일(일요일)까지 연장 결정 (12)
  3. 2020.08.26 :: 2020.08.26. 새벽 5시에 깼다. (4)
  4. 2020.08.24 :: 2020.08.24. 비굴하게 동굴하게. (3)
일상과 잔상 2021. 9. 6. 23:47

오늘 저녁 일기예보는 비옴이었지요. 자주 틀리는 일기예보를  무시했지만 유비무환이라고 혹시나 해서 들고 나간 우산을 잘 써먹을 수 있었어요.

백신접종을 끝낸 지인들과
모처럼 술약속이 있었어요.

비오는 날 빗소리 속에서
평소에 하지 않던
야이 새x야 이런 가벼운 욕설을
나누며 모처럼 흥겨운 시간을
가졌는데 1차로 간 곳은
사람이 없어 마음은 편했지만
사장님 애간장은 타들어 가겠지요.

2차로 간 곳은 사람이 미어 터지네요.
사람들 모이면 욕하면서도
지인들이 가자니 어쩔 수없이
따라 나섰지만 조금 찝찝한 건
사실이네요.

집에서는 순하리 레몬진
한 캔의 알싸함이 즐거웠다면
오늘은 옛날 오랜 시간을 함께한
지인들과의 수다가 빗소리에 섞여
너무 흥겨웠어요.

조금 취했는데
반가운 친구들 오랜만에
만나서 정말 즐거웠답니다.

얼른 다들 백신 맞고
기본 방역수칙 잘 지키며
그리운 얼굴들 만나 식사하고
포옹하고 옛날의 1/3이라도
따라갈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항상 제 블로그 찾아 주시고
댓글로 덕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ㅎㅎ.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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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쫑맹이의 방방곡곡

    ㅎㅎ왠지모르게 뭔가 마음이 따듯해지네요

    2021.09.06 23:5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iewport

    빨리 백신 접종 끝나고 이렇게 운치있는날 즐거운 시간 맘껏 가졌으면 좋겠어요

    2021.09.07 00:1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쩡쩡

    저는 13일에 접종이라 아직 일주일이나 남았습니다ㅠㅠ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고 너무 늦게 예약 잡았나봐요ㅠㅠㅠ 비가 와서 센치해져서 그런가 시끌벅적하고 아무 걱정 없던 2년전이 너무 그립네요...

    2021.09.07 00:2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흙수저

    잘보고갑니다

    2021.09.07 00:30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서잇

    저는 내일 전국적으로 비가온다는것만 알고 오늘은 전혀 생각도 못햇는데 비가와서 편의점에서 투명우산을 샀어요ㅠㅠ 점점 투명우산이 늘어만 가요ㅠㅠㅎㅎ

    2021.09.07 01:4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난짬뽕

    빨리 코로나 사라져버려서, 그리운 사람들 마음껏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1.09.07 01:49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고독한집사

    저도 친구들 만나서 회포 풀고 싶네요...

    2021.09.07 07:15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모처럼 친구분들 만나 비를 뚫고 집으로 가는
    발걸음이 즐거우셨을듯요~^^
    저도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
    백신2차 접종이 끝나는 10월로 잡았네요..^^

    2021.09.07 12:26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성실엄마

    오랜만에 지인분들과 좋은시간 보내셔서 더 뜻깊으셨을듯 싶어요. 정말 다들 방역 잘 지키고, 백신도 완료해서 보고싶은 사람들 만날 수 있는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한국에 못간지 벌써 2년이 넘어서 ㅠㅠ) 시원한 빗방울 보니 마음도 청량해지는 기분입니다. 구독과 공감 누르고 가요~

    2021.09.08 14:42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삶의안식처

    빨리 사라져서 다 같이 식사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ㅠ

    2021.09.10 10:36 신고

일상과 잔상 2020. 9. 4. 18:18

이미지 출처
http://n.news.naver.com/article/001/0011861459

수도권 '2.5단계' 13일까지 1주일 연장…전국 2단계는 20일까지(종합)

수도권 프랜차이즈형 제과제빵-아이스크림-빙수점도 매장 내 취식 금지 음식점-프랜차이즈 카페 등 영업제한…직업훈련기관 비대면 수업만 허용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김철선 기자 = 정부가 �

n.news.naver.com


아직은 좀 더 조심해야 하긴 하겠지만
연장, 연장...
무슨 지하철 연장하는 희소식도 아니고
에이 젠장..

종식될 거라는 희망,
백신이 나올 거라는 소망,
아직은 요원하다.

올 겨울...어떨까?
조용히 새봄을 맞을 수 있을까?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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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20.09.04 18:27
  2.  Addr  Edit/Del  Reply 집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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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18:37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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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19:38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너울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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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19:48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소비요정 키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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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20:03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COOLK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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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20:08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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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20:36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바람이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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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21:43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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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22:09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하야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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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23:51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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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5 01:09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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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5 10:29

일상과 잔상 2020. 8. 26. 06:42


비가 오려고 그랬나.
열어 놓은 창가에서 계속 훗훗한
습기와 열기가 밀려와서 몸을 뒤척이다가
귀신 앞에 들고 있는 십자가 마냥
머리맡에 소중히 보관중인
에어컨 리모컨을 켰다 껐다 반복했더니
깊은 잠은 저 멀리 발로 차버린 느낌이다.

예전 같으면 습관적으로 티비를 켰을 텐데
이젠 휴대폰을 집어 들어
밤 사이 뭔일 없었나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를 한번 둘러 보고
유튜브에 손이 갔다.

뭐 하나만 봤다 하면
그 쓸데없는 알고리즘이 내 관심시라며
주구창창 비슷하고 관련된 동영상들만
홈화면에 띄워준다.

며칠 전 5호선 미사역 개통소식과 함께
다양한 평형과 구조를 가진
미사역 근처 오피스텔 동영상들을 봤더니
그쪽 오피스텔 소개 동영상들만
주구장창 떠있다.

보통
사람들은 마음속에 자기 나름대로
그리는 집의 형상들이 있을 것이다.

누구는 대궐 같은 집
어떤 이는 펜트하우스
누구는 고급 아파트
혹자는 전원주택
누구는 마당 넓은 집.

그러나
대부분의 국민들은 직주근접의
더이상 이사 다니지 않을 소박한 내집을 꿈꾼다.

나는 항상 머릿속에
땅콩주택을 떠올리며 산다.
아기자기한 실내 구조와 함께
평상과 테이블을 놓을 수 있는 옥상을 가진
협소주택이 내 첫 번째 이상형이다.
겨우 꿈이 협소주택이냐며
비웃는 지인들도 있었지만
난 그렇다

하지만 마땅한 대지를 발견하기도 쉽지 않고
좋은 건축업자를 만나는 건
하늘의 별 따기 같고
또 틈틈히 보수작업이 필요한
단독주택의 특성상
이건 내 성향과 맞지 않을 수 있는 이상향임을
깨닫곤 한다.
하지만 머릿속에 구조를 그리고 상상하는
공상의 시간은 언제나 즐겁다.
공상은 공짜이기에.

5호선 미사역에는
최근 힐스테이트 미사라는
대형 주상복합형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완공되어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이곳에는 저층부와 지하에
그랑파사주라 이름 붙은 대형 쇼핑몰이
들어설 예정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물론 신도시 상가 특성상
공실이 많을 거라 예상은 하지만...

CGV미사가 곧 오픈 예정이고
이마트도 입점 예정이라는
홍보문구를 본 거 같다.
더더구나 힐스테이트 미사는
지하철 지하에서 바로 연결 되는 곳이라
비오는 날 혹여 우산을 못 챙겼더라도
집안으로 편하게 진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뭐 주변에 잘난 척하기 좋아하는 인간들은 대중교통 탈 일이 없다고 하겠지만
나같이 대중교통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포인트가 아닐 수 없다.

어느 유튜버가 그랬다.
'솔직히 좀 수준있는 사람은 대중교통 탈일이 없잖아?'

그래서 나도 속으로 그랬다.

'흥~~좀 수준있는 사람은 유튜버 안 하더라고~~'

여하튼
잠깐 속물 유튜버로 이야기가 샜는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지하철, 영화관, 마트, 쇼핑몰이 있는
주상복합형 아파트가
내 두 번째 이상형 주택이 되었다.

유튜브로 틈틈히
그곳 실내를 구경시켜 주시는
중개사 유튜버들 덕택에
며칠 방구석에서 임장가는 기분으로
구경 실컷 했다.

꼭 대형평수의 아파트가 아니더라도
복층을 가진 5~6평대 오피스텔은
보증금 500에 월 50만원 정도의 시세라서
보통의 직장인이라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뭐야
새벽에 깨서
갑자기 미사역 부동산 얘기를 떠들고 있다니
유튜버처럼 뒷광고중인감?ㅋㅋ

실은 잠이 덜 깨기도 했고
마땅히 할 얘기도 없었는데
유튜브 켰다가
홈화면에 떠 있는 여러 개의
미사역 오피스텔 동영상들 보고
급 주제를 잡아서리 횡설수설 중이랍니다.

요즘 가족들에게
우리 나가지도 않는 공원앞에 살면 뭐하냐?
상가까지 빵사러 가기도 귀찮아서
배달앱 켜는데 살면 뭐하냐?
백화점 가까우면 뭐하냐?
우린 아울렛만 다니는데.
에어컨 없는 방 쓰는 가족은 뭔 죄냐?
다니는 병원은 많은데
이 병원은 버스 타고
저 병원은 지하철 타고 가는데
살면 뭐하냐고 이사갑시다 꼬드겨도
쇠귀에 경읽기라 답답한 요즘에
그것도 한 몫 했네요, 제가 떠드는데.

음..어영 비영 하다 보니
바깥이 환해졌네요.
헛소리는 그만 하고
씻고 오랜만에 오전 산책이나 해볼까
생각하다가 제 머릿 속에는 똥만 찼는지
맥도날드 가서 맥모닝 먹을까만 떠오르네요.

에이 식충xx.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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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차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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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6 07:03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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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6 07:05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이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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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6 08:45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에스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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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6 11:09

일상과 잔상 2020. 8. 24. 23:59

달빛을 보며
여기 저기 걸었다.

또 들어 갔던 동굴 속에서
노숙(?)하다가 나온 느낌.

산책도 어떤 이벤트 없이
매일 하다 보면
뭔가 숙제하는 기분이 든다.

오랜만에 돌아다니니
생기는 돌지만 무릎이며 허리가
얼른 집에 가달라고 애원한다.

2020년은 내게 없다 생각하며 산다.
코로나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괴롭힐 줄 몰랐다.

직견탄을 맞은
자영업자분들을 생각하면
난 입을 닫아야 하지만
참 사는 거 힘들다.

사진은 내가 할인충전한 기프트카드
사용하러 가끔 들렸던
탐앤탐스 매장이 내부수리중이란
안내문을 붙여놓고 문을 닫았다.

이 지점은 리뉴얼 재오픈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내부수리중은
아닐 거 같은데
잠시 쉬는 건지 폐업한 건지...

요즘은 가끔 가던 곳을
어쩌다 다시 가보면 손바뀜한 곳들이
너무 자주 보인다.
안타깝다.

힘들어서
더워서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다.

얼음도 얼려먹으면 돈 안들지만
냉동실 얼음 안 떨어지게 하는 것도 일이다.

세븐일레븐에 오랜만에 들렸다.
얼음컵이 필요해서.
살이 자꾸 쪄서 생수와 얼음만으로 갈증해소.
왜 인생의 갈증은 쉬이 해소가 안 될까?

귀차니즘으로 블로그를 내팽개치고
사진도 안 찍었더니 나름 편한 것도 있지만
뭔가 못내 아쉬웠었다.

세븐일레븐 여름 시즌 도시락으로
내 블로그의 정체성을 찾자9~

냉메밀 3800원.
600원짜리 얼음컵 무료 증정.

맛은 가성비로서는 훌륭하지만
면이 좀 퍽퍽한 밀가루맛에 쯔유가 좀 짰다.
얼음을 많이 넣던가 냉수를 좀 넣으시길 추천.

가격이나 편의성으로만 보면
평타치는 맛으로 85점은 된다.
그럭저럭 뚝딱 해치움.

총칼로리 500Kcal
나트륨 1650mg (83%)
당류 21g (21%) 등등.

자세한 성분표입니다. 참고하실 분 있으시죠ㅎㅎ

BHC 맛초킹 순살이다.
배달비 2000원 포함 21000원.
사악한 가격이지만 요기요 행사와
슈퍼클럽 3000원 햘인 + 요기요 등급쿠폰을
잘 이용하면 좀 저렴해지긴 한다.

칼칼 담백 매콤 짭짤의 진수를 보여주는
중독성 있는 맛초킹 순살 강추.
땅콩분태만 좀 뿌려주믄 얼마나 이쁠랑가ㅋ.

이것도 BHC.
후라이드반 양념반.
가격은 16000원. 배달비 2000원이 추가 된다.

맛초킹에 길들여져서인지
뼈 발라 먹기 귀찮아서인지
딱히 맛있지가 않았다.
양념은 솔직히 BBQ가 좀 더 낫다.
괜히 이걸로 시켰다고 후회.

돈카춘이라는 돈까스배달점에서 파는
5000원 짜리 우동. JMT.
어릴 때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먹던
털보네 우동 생각이 나는 맛이다.

그리운 옛날.
우동 한그릇에도 세월이 엉겨붙네.
'나때는' 라떼는이 입에 붙는다.
꼰대 욕하지 마라.
다들 늙고 꼰대자린 누구나 올라간다.

커피도 음료수도
후다닥 배달 오는 세상.
이렇게 편한 세상에 살면
그만큼 더 행복해야 하는 거 아닌가?
먹는 거 말고 행복 좀 배달해주실 부운~~~~!

정말 오랫동안 비어있는 공실상가,
그리고 한창 손님이 들고 나야 할 시간인데
텅빈 가게들...
우리나라 경제, 잘 돌아가고 있는 건지...

2020년 8월을 보내고 있는 내 마음과 눈으로
세상을 둘러 봐도 답답하고
뉴스를 보다 보면 세계의 미래가 막막하고,
유튜브 수퍼쳇팔이들이나
뒷광고 사기꾼들 장사하는
잡소리가 자꾸 귀를 먹먹하게 하고
거울속 나를 보면 나도 맴이 헛헛해진다ㅠㅠ.

2020년은 없다 셈치고
2021년은 기대해도 될까?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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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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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12:00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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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20:35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꿩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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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