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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나의 작은 사치. 편의점 비빔밥 두 개를 합쳐 비비다 from GS25.

GS25에 비빔밥이 두 개가 보여서 동시에 구입.

왼쪽 스테디셀러 비빕밥인 정성가득 비빔밥은 4600원.
오른쪽 취사병 전설이 되다 광고가 붙은 백설. 산채 비빔밥은 4700원.


요거 하나에 총 내용량은 410g
총 열량은 600Kcal.
나트륨은 1574mg (79%)
단백질은 헐 아예 안 적혀 있네요.
뭐지?

얘 제조원은 (주)델리캡.

얘 제조원은 (주)한국데리카후레쉬.
GS25 전담 공장이라 GS그룹 계열사인가 했더니 독립기업이라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오랫동안 파트너쉽이 가능할까요? 궁금.
영진데리카후레쉬 이름도 기억하는 분들 계시지요? 옛날 초창기 편의점 도시락 제조하던 곳이 확장해서 (주)한국데리카후레쉬가 된 것 같아요.

총 내용량 404g
총 열량 555Kcal
나트륨 1443mg (72%)
단백질 17g (31%
)



세상을 뒤집자~~~
음..죄송합니당ㅠㅠ
능력이 없어서 도시락을 뒤집어 봅니다.
흙수저 아니고요 흑수저가 달려 있네요.



정성가득 비빔밥.



얘는 산채비빔밥




저는 살짝 돌솥비빔밥처럼 먹으려고
냄비에 살짝 볶았답니다.

두 비빔밥 재료를 합치니 겹치는 재료도 있긴 하지만 확실히 엄청 풍요로와 집니다.

총천연색 푸르름♡



비빔밥 두 개를 합쳤지만 소스는 한 개만 넣어도 충분합니다.



정성가득비빔밥에는 고추장과 1회용 참기름이 따로 포장이 되어있는데 산채비빔밥에는 고추장안에 참기름이 들어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