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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5월 31일을 보내며. 날씨 맑음

올해 첫수박은 롯데마트제타몰 조각수박으로. 800g 8990원.
다른 할인이 있어 7000원대에 구매.
당도는 살짝 아쉬웠음.




오랜만에 먹어 본 해태브라보콘 피스타치오.피스타치오맛이 강하지 않지만 그래서 더 좋았다.

어릴 때 어린이 대공원 소풍 가서 사먹은 당시 100~150원으로 기억하는데 당시엔 비싸서 엄마가 잘 안 사주셨다.

지금은?
10개도 먹을 수 있는데ㅠㅠ
살쪄서 못 먹는다ㅠㅠ




난 라이언 캐릭터를 좋아한다.
유행이 지났지만 그래서 더 좋다.
당근에 헐값에 나오는 라이언 관련 제품
주워 모으는 중♡




다 시들시들 이젠 버릴 때가 되었나 싶었던  
화초에서 꽃 하나가 뒤늦게 폈다. 나와줘서 고마우이♡




제 라이언 사랑♡ 한 번 더♡




다음에 실시간 트렌드라는 검색어 순위창이 생겼네요. 순위조작이 문제지만 전 검색어 순위가 있는 게 좋더라고요.




지난 번 코스트코 갔다가 시가 보다 많이 저렴해서 구입한 칼몬드 멸치아몬드.
1봉에 다이소에서 2000원.
20봉짜리를 코스트코에서 세일해서 19000원대에 구입했어요. 정확한 가격이 기억에 안 나요. 17900원이었나? 19700원이었나?ㅠㅠ

코스트코 가시는 분, 가격 비교 하고 구입하세요. 배송비 포함해도 인터넷이 더 저렴한 상품이 은근 곳곳에 많아요.





벌써 에어컨 붙들고 살아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토마토 하나만 열리는 거 보고 싶어.
부디 열려 다오. 이번에도 안 열리면
나 세번 째 실패야.




오늘은 보름이자 5월의 마지막 날.
이제 무더위가 몰려오겠죠.
잘가 2026년 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