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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오늘 하루도 안녕히.

얼마나 오랜만에 들려 본 롯데리아인지요.
KT고객보상 할인쿠폰 사용하러 들렸어요.



요 쿠폰이었답니다.




토마토 하나를 600원 주고 추가해서 토마토가 2개.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츠묵겠다는 발악. 맛은..뭐 설명 안 해도 다 아시쥬? 전 개인적으로 불고기버거나 데리버거가 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길거리 바닥에 작지만 이쁜 꽃들이 피었기에 구글로 이미지 검색을 해보니...



요래 알려주네요.
솔잎대극. 근데 맞나 모르겠어요♡



스트레스땜에 집에 있으니 가슴이 콩닥콩닥. 나가자. 나가서 정처없이 동네 꽃구경 하며 다녔더니 기분이 훨 좋아졌네요. 덕분에 오랜만에
10000보를 넘겼네요.



매화꽃 구경도 했어요.



하얀 목련도 피어 있더군요.



그렇게 트러블 난 피부에 파운데이션을 펴바르듯
꿀꿀한 마음에
꽃잎을 덮어
겨우 다스리고 들어와
막걸리 한 병을 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