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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샐러디 again 멕시칸 타코 쉬림프 샐러드.

나쁘지 않아서 또 샐러디 주문.
야채 섭취가 부족하다 싶을 땐
써브웨이, 샐러디, 뚜레쥬르로 가야 해요.



22분만에 도착한 샐러디.
이번엔 다른 지점이 자제 쿠폰 1000원이 있어 조금 멀어도 거기로 주문했더니 여긴 스푼, 포크, 물티슈도 챙겨주네요.지난 번 주문했던 지점은 체크를 해도 안 주더라고요ㅠㅠ



이번에는 샐러드에 추가 옵션을 안 하고 집에서 삶은 계란과 맛밤을 준비.
음료는 스타벅스 이탈리안 로스트 비아 스틱커피.

흔한 나초칩이지만 샐러드와도 잘 어울리네요.



계란 슬라이스 추가하면 1200원인데 귀찮아도 직접 삶으니 계란값 400원.
집에 있는 CJ맛밤 1200원짜리 추가하니 좀 더 풍요로운 샐러드가 되었습니다.


포케볼로 선택하면 이런 곡물밥이 들어서 포만감이 조금 좋아집니다. 톡톡 탱글탱글한 식감도 좋아요.


샐러디 소스를 다 먹어 보진 않았지만 이 크리미칠리 소스가 괜찮은 거 같아요. 무난무난♡


타코 쉬림프 샐러드라 새우가 들었는데 아주 작은 칵테일 새우가 아니라 그래도 탱글한 씹는 맛이 있었답니다.


요건 기본 제일 저렴한 클래식 치킨 샌드위치인데 지난 번 주문했던 지점 보다 내용물이 조금 더 빵빵하게 들어 있네요.


이런 저런 할인 후~~




추가로 삼성모니모카드 1530원 할인까지 잘 챙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