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자가...크리스피한 과자가 그리운 밤.
배달의 민족 비마트 생필품과 함께 따라 온
이날 밤 나의 위로 도구, 옥수수 고추맛콘은 1590원.

고추맛콘이면 매운맛이 나야 하는데 그냥 바삭하고 달달한 스낵이었음.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좋은 과자.

헐...나트륨이 이리 많이 든 과자는 처음 봤네요. 673mg(34%) 포화지방도 9.2g (61%) 장난 아니네요. 총열량도 560Kcal. 역시 과자는 백해무익.

국산 고춧가루를 썼다는 게 너무 웃기는데 국산이라 아껴 넣었나 제 입맛으로는 고추맛이나 매운 맛을 전혀 못 느꼈답니다.
(어쩌다 어쩌다 아주 가끔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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