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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스타벅스 뷔페다. 아니다. 나? 주책아재당♡

스타벅스에서 진수성찬(나름?)을 차려 놨습니다. 아아 그란데에 얼음 많이.
물배 커피배도 채웁니다.

바질치킨브리또.
제 최애 상품 중 하나.


스타벅스에서 가끔 주문하는 하루 한컵 과일. 옛날엔 그냥 과일컵 제품만 달랑 주더니 오늘은 과일용 접시를 따로 줘서 덜어서 먹었더니 기분이 조크등요. 좀 색다르네요ㅋㅋ


총 비용은 12320원.
각종 할인과 적립을 빼면 약 4900원대로 즐겼으니 꽤 괜찮은 만찬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