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빽다방 마지막 이용일 3월 11일.
아마 저 때 즈음부터 백종원 브랜드를
더 이상 이용하지 않았다.
중간에 웰컴쿠폰이라고 장기간 이용하지 않는 고객에서 발행되는 아메리카노 쿠폰도 안 썼다.
롤링파스타, 홍콩반점, 한신포차는 종종 배달음식으로 이용하던 곳인데 아예 내 주문리스트에서 빼버렸다.
배달의 민족에서 툭하면 빽다방 아메리카노 100원에 픽업할 수 있는 행사를 해도 이용을 안 한다.
그리고
SPC....계열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 이용률이 거의 70% 정도 줄어들었다.
소시민으로서 할 수 있는 소소한 반항이다.
'일상과 잔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누가 이 싼 우유를 모르시나요? 롯데마트 PB우유 단돈 500원. (5) | 2025.12.04 |
|---|---|
| KFC 배달은 천만년 만이다. KFC에서 밥배달은 오천만년 만이다. (12) | 2025.12.02 |
| CU편의점 김밥도 나쁘지 않네 FEAT. 압도적 반반김밥(참치+불고기) (5) | 2025.11.30 |
| 스타벅스는 스타벅스 잼도 만들어라 feat. 베이글 브런치 (10) | 2025.11.29 |
| 본죽의 다양성..비빔밥도 뚝배기불고기도 맛있다. (28) | 2025.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