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9. 7. 7. 23:09

역시..,
오래 된 아파트의
우거진 나무들이 내는 소리는
예쁘기만 하고 작은 나무들과는
달라 달라.

모처럼 습기가 사라지고
시원하고 건조한 바람이
살결에 닿아 기분이 좋다.
 

어렴풋이 누가 보인다.
보일 듯이 보일 듯이 보이지 않는...

이바토해 이후
에이 구역질...
(에이 이번엔 덜 재밌네ㅠㅠ)

베트남 이주여성을
두들겨 팬 한국인이다.
내가 다 창피해서...
애기어머님, 문신x을 왜 만난 거죠?
앞으로라도 잘 피해서
애기랑 행복하게 사시길.

아...세븐일레븐 쌈밥 지난 번에 올려서
생략할까 하다가
너무 맛있어서 한쌈샷만 찍었네요.
솔직히 이 도시락은 예술입니다.
보시면 무조건 사세요^^
세븐일레븐 쌈밥도시락 후기 보기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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