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수와 나한스 2018. 3. 28. 22:22
겨울은 고개 숙이네.
봄기운은 은근히 일어나네.

지난 힘든 일들 고개 숙이고
새로운 기쁨들 조금씩 일어나길.

(위 이미지 다음 검색 캡쳐)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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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3.28 21:26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on300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4.02 0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