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7. 6. 28. 07:00

오니기리와 규동이 맛있는
오니기리와 이규동^^

포장도 깔끔해요.

요건 장어덮밥 단품.
8800원.
나름 싱싱한 바다장어,
그리고 달달한 소스와 초생강이
잘 어울리는 맛이에요.

요건 차슈데리야키동 단품.
6500원.

역시 달콤 짭쪼롬
데리야끼 소스에 볶아진
차슈의 쫄깃함이 정말 맛있어요.

칼칼한 우동국물도 따라오고.

빨간 단무지(?)도
오도독거리는 맛이
덮밥의 반찬으로
 잘 어울린답니다.

오니기리와 이규동
메뉴판도 찍어왔어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P.S.
집에서 드실 땐
집에 있는 양파를 단면대로
얇게 슬라이스 해서
전자렌지에 1분 30초 정도 익힌 후
함께 섞어 먹으면
더 맛있게 드실 수가 있답니다.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까칠양파

    저도 예전에 참 자주 갔었는데, 그때보다 메뉴가 더 많아진 거 같아요.ㅎㅎ

    2017.06.28 13:0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메뉴가 엄청 많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이용할 땐 우동하고 몇가지 규동만 기억나는데 신제품 출시를 많이 한 것 같아요.ㅎㅎ

      2017.06.29 00:4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코코 언니

    포장이 깔끔해서 보기 좋네요. 장어덮밥이 진짜 맛있어보여요^^

    2017.06.29 00:3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단짠 소스를 사용해서 전반적으로 메뉴들이 맛은 있는데 뭔가 채소가 좀 부족해서 푸짐함은 덜해요. 장어 덮밥도 우동과 세트로 먹으면 10000원인데 가끔은 먹을 만합니다. (근데 이 돈이면 애슐리 클래식 런치 갈 가격이라는 게 좀...ㅎㅎ)

      2017.06.29 00:4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사진상으로 봤을때 포장도 깔끔해 보이고, 장어덮밥 너무나 맛나보이는데요- 단점은 역시 적은 양과 비싼 가격이 아닐까 합니다.. ^^;

    2017.06.29 01: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적은 양이 좀 문제랍니다. 씨즌에 좀 저렴한 채소로 좀 풍성함을 더하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을 자주 하는 곳입니다.ㅎㅎ

      2017.06.29 23:32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