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7.02.21 18:24
뒷자리에 앉은 어떤 여학생 둘이
제가 타는 순간부터 20여분 동안
대화내용 절반이 졸라, 깨빡쳐, 미친년, 지랄하네...
저 짜증나서 돌아서서 한 마디 하고 싶은데 지금 내리려 하네요.
얼굴 좀 봐야겠어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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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H_A_N_S

    나이는 20대 초반, 진한 화장과 불량한 인상...역시 상상은 빗나가질 않네요..

    2017.02.21 21:38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