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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과 도란

책만 읽었는데..

우체부

영화 '도가니' 보셨나요?

대한민국을 분노와 충격의 도가니로 몰고 간 영화 '도가니', 진실을 놓을 수 없는 아이들의 싸움이 슬픔의 도가니로 빠지지 않도록 광주인화학교 학생들에게 힘을 주세요!


이제 보러 가려구요..

우리나라 사람들 유행에 민감해서

이슈도 유행처럼 왔다가

유행처럼 잊혀지잖아요..

2005년 PD수첩 보도 때는 힘을 못얻다가

2009년 책이 발간되었을 때도 힘을 못얻다가

2011년 영화가 흥행을 하니까

이제서야 사람들이 떠드는거 좀 어설프지만

그래도 진실을 언젠가는 밝혀진다는

그런 믿음을 믿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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