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7.02.26 23:51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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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이해 안 가는 행동을 하는 분이 많지요.ㅠ.ㅠ

    2017.02.27 06:3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양심불량인 사람들 간혹 보입니다만 아직도 좋은 분들이 많아서 사회가 굴러갑니다ㅎㅎ

      2017.02.27 19:4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휴지는 휴지통에 라고 꼭 적어놔도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많죠..ㅠ
    쓰레기가 젖어있는 것도 아니고, 호주머니에 넣었다가 쓰레기통에 버려도 충분한데,
    아무데나 버리고 가는 사람이 많죠..ㅠ

    2017.02.27 14:1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정 처치곤란이면 쓰레기도 얌전히 버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정말 아무데나 버리는 사람들 양심불량을 떠나서 인성불량인 거 같습니다. 맘에 안 들어요ㅠ

      2017.02.27 19:4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까칠양파

    틈만 보이면, 쑤셔서 버리는 사람들... 왜 그러고 사나 싶네요.
    저도 며칠 전에 버스 안에서 쓰레기를 막 버리는 사람을 봤어요.
    본인 집이었다면, 저랬을까 싶어요.
    참고로 저는 제 주머니가 쓰레기통이랍니다.ㅎㅎ

    2017.02.27 17:4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틈에 감추어 몰래 버리는 습관이 있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얼마전 키가 큰 청년이 다 마신 펫트평을 버스정류장 지붕 위에 얹어 놓고 가더라구요. 저기까지 팔이 닿는구나 신기하기도 하면서 얄미웠던 목격담입니다. 화장실에서 1회용 렌즈 갈아끼고 세면대에 버리고 갈 양심이면 쓰레기 인성 맞겠지요? ㅠㅠ

      2017.02.27 19:3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그거 쓰레기 크기도 작구만, 그냥 주머니에 뒀다가 버리면 되지.... 참....
    뭔가 틈만 보면 쓰레기 쑤셔넣는 사람들이 참 많긴 많은 거 같아요.
    특히나 담배꽁초ㅠㅠ

    2017.02.27 20:0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담배꽁초는 역사가 깊지요ㅎㅎ 쓰레기통 없애버리는 우리나라 정책도 문제지만 작은 쓰레기 함부로 아무데나 버리는 습관은 의외로 만연한 거 같아요. 오늘 파파이스 새우버거 먹다가 네이버 검색했더니 히티틀러님 이전 포스팅이 딱~보여서 반가웠습니다. 진작 읽어보고 주문할 걸..진짜 쏘쏘~했답니다ㅋㅋㅋ

      2017.02.27 23:0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슬_

    헐;; 너무 싫어요. 쓰레기통 없으면 손에 쥐고 다니다가 공공 쓰레기통에 버리면 될 텐데.
    특히 아래쪽 세면대에 있는 일회용렌즈케이스는 정말 이해 안되네요; 더러운 것도 아니고...
    저도 직장 앞 화단에 어떤 학생이 콜라캔을 버리고 그냥 가길래 엄청 째려봤네요. 저랑 눈 마주쳤는데 그냥 가더라고요.
    (거리가 멀기도 하고 위험한 세상이라 훈계는 못했어요ㅎㅎ;;)

    2017.02.27 22: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어휴~훈계 잘못하심 큰 일 납니다. 눈에 거슬리는 거 좀 야단치고 싶어도 그냥 넘어가야지 하는데 교육은 가정에서 부모님이 제대로 시키셔야 하는데 요즘은 공부만 좀 잘 하면 다 pass~더라구요ㅠㅠ

      2017.02.27 23:09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7.02.26 21:49

짖음은 겁장이의 자기보호.
너 무섭다고
나 무섭게 하지마.

끄적임은 씁쓸함의 자가치료.
나 힘들때 마다
너 무섭게 의지해.

그러나 내 끄적임이
짖음처럼 들릴까봐
나 조심 많이 해.







I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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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7.02.26 19:11

피고인 드라마가 인기는 있나 봐요.
내용이 좀 늘어져서 몰입도가 좀 떨어지는데 8부작, 10부작이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날짜로 키워드 수가 999를 찍었네요.
6번에 있는 지펠냉장고 온도 깜박거림,  지펠 냉장고 고장 키워드가 지금 수 년째 상위권이에요.

분명 삼성에서 엉터리 모델을 만들었나 봅니다. 가끔 불량률이 높은 특정 모델이 있다던데 앞으로 냉장고는 LG를 살 예정이랍니다ㅋㅋ

그리고 언제나 상위권이며 참 자주 올리게 되는 롯데리아, 맥도날드. 효자 키워드라 가끔은 소재거리 없으면 패스트푸드를 먹으러 가게 됩니다. ㅋㅋㅋ
파파이스 풍납점이나 다녀올까봐요.

파란에서 티스토리로 이사올 때가 2012년인가 2013년 이었는데 그땐 2020년이 저만치 뒤라고 생각하고 주소를 만들었었는데 벌써 2017년.
2020년이 얼마 안 남았네요.

잠실 주공5단지도 추억이 있는 곳인데 이젠 낡은 아파트, 재건축이나 기다리는 아파트로 변신 해있습니다.

세월이 낡게 만드는 물건, 사람, 기억...
커다란 댐이라도 만들어 막을 수 없을까요? 없다굽쇼...

네.
알고 있습니다.

HANS였습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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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키워드 999 축하드립니다!
    3위 롯데리아가 반갑네요.
    롯데리아, 맥도날드, KFC, 버거킹, 파파이스 등은 제게도 효자 키워드죠ㅋㅋ
    LG가 핸드폰은 별로인데, 백색 가전은 더 좋다고 하더라고요.

    2017.02.26 22:3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백색가전중 최고는 엘지통돌이 세탁기인 거 같아요...키워드가 늘어나도 조회수는 안 늘어나네요ㅋㅋㅋ 히티틀러님 조회수가 한~~참 부럽습니다..ㅎㅎ

      2017.02.27 23:56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6 07:19

국수나무 이수역점은 2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하네요. 자차족들께서는 편하게 식사하실 수 있겠군요.

영업시간은 오전11시 부터 저녁 10시 20분까지 입니다.

국수나무는 몇 번 포장해다 먹었는데 사진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주문 메뉴가 만들어지는 동안에 국수나무 메뉴판을 자세히 찍어봤습니다.

일단 사진으로 국수나무에 어떤 메뉴들이 있는지 둘러보세요ㅎㅎ 웹에서는 글씨가 좀 더 잘 보인답니다.

치즈돈까스 7500원.
채소가 들어있는 샐러드 돈까스인 아쿠아 돈까스가 독특합니다. 7000원.

저는 국수나무의 라이스메뉴도 좋아합니다. 지점마다 조금씩 다르니 조금 멀어도 자신만의 점포를 찾아 움직이는 것이 귀찮아도 좀 더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가 있답니다. 제육덮밥도 맛있어요ㅎㅎ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 배달통 배달 시킬 경우는 고로케와 떡볶이 메뉴가 있어서 좋아요. 떡볶이는 약간 레시피가 바뀌어서 국물떡볶이가 되어 떡만 들었더군요. 모든 지점이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뭐니뭐니 해도 국수나무는 생면국수가  짱입니다. 프랜차이즈 치고는 멸치육수도 덜 인공적이고 깔끔해요.

새콤달콤비빔면과 고로케를 주문하고 기둘리며...(기다리며ㅋㅋ)

7분만에 나온 메뉴를 들고 가게로 고고.

맛있게 나눠먹은 건 좋은데 고로케 사진 어디갔니? 어디 간 거야? 블로거 포스팅 정신을 음식앞에서 날려버린겨? ㅋㅋㅋ
먹느라 정신없어서 사진 흔들리거나 빼먹으면 속상하네요ㅠㅠ

국수나무 이수점에서는 베트남쌀국수 6000원을 4000원으로 할인판매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생면에 다양한 채소와 과일소스가 어우러지는 새콤달콤 비빔면(5500원) 강추합니다.

점포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국수나무는 직접 뽑는 생면을 이용한 국수가 일품인 곳입니다. 그냥 분식집으로 얘기하긴 아까운 국수나무에서 메뉴판 보시고 입맛에 맞는 메뉴 한 번 시도해 보세요.
맛있습니다.ㅎㅎ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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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슬_

    저도 배고파서 정줄 놓고 있으면 매번 사진을 잊어버려요.
    고로케 사진 아쉽네요 호호호 (일부러 말해봤습니다)

    2017.02.26 14:3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사진 찍는 게 생각해 보면 보통 정성이 아니에요. 가끔은 젓가락질 먼저 하려는 지인들이 눈총도 주고...고로케도 미니샐러드와 함께 3500이라 먹을만 하답니다. 방문 감사드려요ㅎㅎ

      2017.02.26 18:1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코코 언니

    저도 동네에 국수나무 매장이 있어서 종종먹는데, 다음메뉴는 비빔면으로 해야겠네요^^

    2017.02.27 15:2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비빔면 소스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새콤달콤 앗있더라구요. 어떤 지점은 오이채, 양파, 양배추슬라이스, 절임무등이 많이 들어있는 곳이 있고 어디는 좀 아끼고 그렇던데 그래도 국수나무는 참 괜찮은 곳이지요? ㅎㅎㅎ

      2017.02.27 19:4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첼시♬

    비빔면과 고로케라니 교양인다운 메뉴 선정이시네요. ㅋㅋㅋ
    한밤중에 뛰쳐나갈 뻔 했습니다. ㅋㅋㅋㅋ

    2017.02.27 22:2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맛있게 보이셨나요? 먹고 살만찌는 교양인(?)...찔리고 슬픕니다ㅎㅎ 좋은 꿈 꾸시는 밤 되세요ㅎㅎ

      2017.02.27 23:0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꿀팁걸

    새콤달콤한 비빔국수 사진이 입맛을 자극하네요. 메뉴판을 보니 제가 좋아하는 메뉴들이 많은 것 같아 저도 한번 가서 맛보고싶어요!

    2017.02.27 23:3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방문 감사드립니다~국수나무가 모든 메뉴에 채소를 아끼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가끔 이용하는데 새콤달콤 비빔면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합니다. 소스를 따로 넉넉히 줘서 싱겁게 드실 분 좀 짭짤하게 드실 분 조절이 가능하답니다. 면 종류 꼭 드셔보세요ㅎㅎㅎ

      2017.02.27 23:4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