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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샤브토랑 1인 샤브샤브의 편리함과 오붓함 거기에 저렴함.

근처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뒤늦은 점심을 먹으러 다산지금지점에 검색해서 들렸어요. 브레이크타임 시간인데 이곳은 브레이크타임이 없어서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검색해보니 2024년 12월 17일에 오픈 했다고 나오는데 가게가 아주 깔끔하게 유지가 되고 있고 오픈 주방이 보였는데 주방이 반질반질 해요♡

소스는 칠리소스, 땅콩소스, 간장소스가 준비되어 있어요.


테이블오더로 주문 및 결제까지 가능해요.



요즘 가끔 낮술의 재미에 빠졌어요.
우리 쏘니가 바보들 때문에 월드컵을 벌써 몇 번이나 날리는지ㅠㅠ



육수는 직접 부워주시더라고요.
아마 그럴 일은 없지만 드시다가 육수가 더 필요하심 요청하시면 더 주시겠지요?


기본 샤브샤브 7900원.
칼국수 1500원.
맥주 5000원.
14400원의 행복.

저는 배 불렀는데 양이 좀 더 많았으면 하신다면 1500원 추가로 죽을 추가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옵션에 떡볶이, 파스타, 리조또도 있어요)


저는 칠리소스하고 땅콩소스를 담아 봤어요.


고기도 옵션에서 우삼겹 목살 닭가슴살 등을 고르실 수 있고 고기나 토핑류도 다양하게 원하는 만큼 추가하실 수 있어 좋더라고요.

저는 우삼겹을 선택. 고기질도 이 정도면 굿♡


인덕션은 파워 누르고 5단으로 했다가 끓으면 2단이나 3단으로 내리시면 됩니다.
저는 다 넣고 끓였어요.


개인접시에 덜어서 소스 찍어서 맛있게 냠냠. 날씨가 완전 덥고 뙤약볕이라 맥주가 아주 꿀맛이었어요.

샤브토랑.
샤브샤브레스토랑의 준말이겠죠?

담에는 하이볼과 스키야끼 먹으러 가야겠어요♡

재구매 의사는?
처방약 회사 바꿨더니 리베이트로 골프회원권 준다 해서 신나서 샤브토랑에서 직원회식 하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