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 날 때마다 여기저기 댓글을 달고 다닌다. 어쩔 땐 미친 듯이 돌아다녀 한 5~60곳에 댓글을 달고 오는데...
흑흑ㅠㅠ
댓글 답방율이 참 처참하다.
운 좋으면 40%?
평균 한 30%쯤 되는 것 같다.
솔직히 댓글을 달아주세요~부탁 받은 것도 아니고 답방 의무가 있는 것도 아니라
그건 100% 블로거님 자유의지이긴 하다.
그래도 댓글 열심히 달고 다닌 날은 왠지 전단지 뿌리고 손님 기다리는 자영업자가 된 기분이 든다ㅋㅋㅋ
p.s.
해마다 댓글 단골분들이 사라지신다.
블로그를 오래 쉬시는 분들이 많아지심.
특히나 수익창출을 목적으로 하실수록 열심히 하시다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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