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촌역에서도 가깝고 경의중앙선 서강대역에서 가까운 끼로끼로 부엉이에서 지인을 만났습니다.
약속시간 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 스파오 갔다가 서울시티 에디션 티셔츠가 19900원이길래 혹 언제일지 모르지만 동남아 해외여행 갈 때 자랑스레(?) 입으려고 하나 샀어요♡

소갈빗살 500g 36000원.
고기 쫄깃쫄깃 맛있어요.
기름 제거도 잘 되어 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 파절이, 양파, 간장소스, 상추쌈은 기본으로 나옵니다. 고추, 마늘, 김치는 셀프바에서 가져오면 돼요.

상추를 찍었는데 다행히 메뉴판도 찍혔습니다. 보이시쥬?

지인이 딱 두 첨 씩 올려서 맛있게 구워줍니다. 저는 맛나게 츠묵습니다.

맛있는 된장찌개도 공짜로 나옵니다.
역시 불판에는 고기 두 첨이 찜질 중.

쏘맥으로 시작해서~

쐬주로 정착.
아 이날 많이 마셨습니다ㅠㅠ
이곳에 가면 외국인 관광객도 있지만 어르신 손님들이 진짜 많습니다. 제가 애기가 되는 느낌, 좋아요ㅋㅋ
고기도 맛있고 바쁜데도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고기맛 좋고.
여기 맛집 맞습니다.
강추♡
https://paran2020.tistory.com/m/7881
신촌역 맛집 끼로끼로부엉이 소갈빗살.
약속 시간 보다 40분이나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근처 경의선 숲길 벚꽂놀이를 우연히 실컷 한 후 꼬기를 먹으러 신촌역 다이소 옆골목에 있는 끼로끼로 부엉이를 찾았답니다.사람들이 바글바글.
paran2020.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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