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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안 가르쳐 드릴 꼬야.

1.
뭘 주문했을 까요?
안 가르쳐 드림.




2.
이건 뭘까요?
모르셔도 됨.






3.
뭔 상황이냐고라?
궁금해 마셔라.





4.
여기 어디게요?
알아서 뭐하시려구?





5.
이팝나무 이쁘쥬? 가구 싶쥬?
여기 어딘지는 왜 궁금해하신다?







6.
하나 샀을 까요? 안 샀을 까요?
궁금하면 50000원.





정성을 가득 담은 한 그릇 같은
정성 포스팅. 끝♡






















흐흐.
기가 막히쥬?
답은
태그에 있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