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7. 3. 11. 08:20
(또 반말체임당)

오로~바이 태워 보내고 싶었구나.

편의점 사장님이 치워주시리라 믿었구나.

잘 모르겠다구.
별들에게 물어봐.

별들이 쏘근대던 날.

아재의 스타벅스 사랑은 이제 많이 식었다만 가끔 보면 교육 덜 받은 지금의 일부 파트너들이 초등학교 다닐 때쯤 이 아재는 스타벅스에서 카라멜 마끼아또 마시면서 신나게 살았었단다.

요즘 스타벅스...옛날 같지 않아...커피든..파트너든...무엇이든...

CGV는 팝콘 상점.
스타벅스는 MD 스토어.
나 HANS는 블로그 가게.
(웬 가게? 흐흐 포스팅 또 보러 가게~~~)

끝.

(스타벅스 구 로고의 저작권은 스타벅스에 있습니다. 문제시 댓글 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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