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수와 나한스'에 해당되는 글 102건

  1. 2018.08.25 :: SNS 시 한 수 일백세 번째 '가까이' (7)
  2. 2018.08.05 :: SNS 시 한 수 일백두 번째 '잠깐 맥주, 외로움 뱉어 필 베터' (6)
  3. 2018.06.28 :: (19금) SNS 시 한 수 외전편 '과거, 지우리' (3)
  4. 2018.06.12 :: SNS 시 한 수 백한 번째 '틔움' (12)
  5. 2018.04.14 :: SNS 시 한 수 100번째 '게으름에 으름장을 놓아라' (10)
  6. 2018.04.09 :: SNS 시 한 수 아흔아홉 번째 '행복의 모양새' (6)
  7. 2018.03.31 :: SNS 시 한 수 아흔여덟 번째 '그게 무엇이냐 하면은...' (11)
  8. 2018.03.30 :: SNS 시 한 수 아흔일곱 번째 '냉장고야 부탁해' (16)
  9. 2018.03.28 :: SNS 시 한 수 아흔여섯 번째 '숙이고 일어나고' (2)
  10. 2018.03.24 :: SNS 시 한 수 아흔다섯 번째 '추억'
  11. 2018.03.08 :: SNS 시 한 수 아흔네 번째 '영미' (2)
  12. 2018.03.05 :: SNS 시 한 수 아흔세 번째 '봄비' (10)
  13. 2018.03.03 :: SNS 시 한 수 아흔두 번째 '미세, 먼지' (3)
  14. 2018.02.28 :: SNS 시 한 수 아흔한 번째 '허황히&허황he.(虛荒)' (9)
  15. 2018.02.20 :: SNS 시 한 수 아흔 번째 '2월과 이월' (4)
  16. 2018.02.16 :: SNS 시 한 수 여든아홉 번째 '인생과 세탁' (4)
  17. 2018.02.12 :: SNS 시 한 수 여든여덟 번째 '일부 편의점' (4)
  18. 2018.02.09 :: SNS 시 한 수 여든일곱 번째 '난 바통이고 넌 배턴이야' (10)
  19. 2018.02.05 :: SNS 시 한 수 여든여섯 번째 '편찮은 평창에서 괜찮은 평창으로' (11)
  20. 2018.02.03 :: SNS 시 한 수 여든다섯 번째 '현대 백화점 속에서' (6)
  21. 2018.01.29 :: SNS 시 한 수 여든네 번 째 '겨울 손님' (2)
  22. 2018.01.28 :: SNS 시 한 수 여든세 번째 '오늘의 화제, 화재'
  23. 2017.12.23 :: SNS 시 한 수 여든두 번째 '류여해' (2)
  24. 2017.12.20 :: SNS 시 한 수 여든한 번째 '발자취 OR 손자취'
시한수와 나한스 2018.08.25 17:17
우리 가까이
외롭지 않게
서로 가까이.

너무 멀지 않게
감정을 나눌 수 있게
서로 가까이.

흔들릴 때 붙들 수 있도록
우리 가까이.
서로 가까이.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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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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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7 00:00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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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7 13:38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eter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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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8 03:07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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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8 05:11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디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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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09:30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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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21:18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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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7 04:17

시한수와 나한스 2018.08.05 00:56

한 번은
찾는구나.

, 두 번은
못 찾겠다.

옆에 두고
친구 했더니

살만 오지게 붙고
널하게 뱃살 출렁인다.

이리 와 기쁨이여
뛰지 않는 평화로움이여.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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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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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5 13:20
  2.  Addr  Edit/Del  Reply gg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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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5 13:25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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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5 18:06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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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6 12:58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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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7 10:29
  6.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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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9 14:48

시한수와 나한스 2018.06.28 23:30
왕십리 똥파리
와수리 군바리
청량리 빠구리
미아리 점보리
답십리 메꾸리
메모리 비우리
과거는 지우리

P.S.
일부 지역의 비하로
오해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군인분도 미안합니다.
라임만 즐겨주시길 바라면서
불쾌한 분이 계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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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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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9 08:53
  2.  Addr  Edit/Del  Reply 857458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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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9 12:08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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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30 00:33

시한수와 나한스 2018.06.12 14:14

또 또 또
새잎 돋네.

자꾸 자꾸 자꾸
새잎 나네.

나는 조네..
계속 자네.

새삶을 피우려나
졸며 자네.

라이프여
부디 헬프미.

           (강추 영화 헬프 포스터 캡쳐)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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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작은흐름

    앗 새잎이 돋아나는군요! 지난번에 분갈이 하면서 보니 이파리는 간신히 한두개 나왔는데 뿌리는 엄청나더라구요~ ^^

    2018.06.12 19: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이게 생명력이 참 좋은 거 같아요. 잘 자라기도 하고. 큰 잎 보다 이런 새잎이 참 귀엽네요ㅎㅎ

      2018.06.16 21:5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새로운 삶을 피우기 위해 잠을 자는 휴식도 필요한 거 같아요.
    헬프라는 영화 재밌을 거 같네요.
    아슬아슬한 반란이라니, 요새 우리나라에서 윺행하는 미투운동 같은 거였을까요.

    2018.06.12 21: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헬프는 흑인 인종차별, 그 중에서 여성인권과 관련한 내용을 아주 재치있고 감동적으로 그린 영화라 재밌으실 거예요. 강추힙니다ㅎㅎ

      2018.06.16 21:5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새로운 잎이나 가지가생겨나는거 볼때마다 신기한것 같습니다 ㅎㅎ

    2018.06.13 01:1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밤에 꼬마잎이 나와서 쳐디보고 아침에 일어나면 무럭무럭 자라있어서 정말 신기하답니다ㅎㅎ.

      2018.06.16 21:5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오늘도 헬프미
    내일도 헬프미
    게속 헬프미 ..^^*

    2018.06.13 08:3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시 멋진데요.
    투표하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018.06.13 10:41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생명력이 좋네요~ 새잎 팍팍 많이 자랐음 좋겠네요 ㅋ
    시 잘봤습니당~~ 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8.06.13 12:3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고무나무류가 진짜 잘 자라는 것 같아요.ㅎㅎ 예쁘기도 하고...나이들면서 이런 나무나 꽃들이 눈에 잘 들어옵니다ㅎㅎ

      2018.06.16 22:00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8.04.14 20:08

이불 밖은 위험해.
포근하고 사랑스런 이불속.
으르렁 으르렁 으름장을 놓아라.
'씻고 나가'

보글 보글 맛있는 라면.
칼칼하고 감칠맛 나는 인스턴트 라면.
크허헝 크허헝 으름장을 놓아라.
'밥 먹어'

끄적끄적 재밌는 블로그.
댓글 달리고 푸시 오는 티스토리 블로그.
하아학 하아악 으름장을 놓아라.
'너도 가서 댓글 달아'

롯데리아 맥도날드 버거킹 맘스터치.
세트메뉴와 이벤트 즐기는 패스트푸드.
확그냥 막그냥 으름장을 놓아라.
'병원 가서 피검사 해'

누워서 침뱉는 HANS.
자기얘기 자아성찰 블로거.
이런 저런 으름장을 놓는 중.
'뭐해, 공감 눌러'

(웃어요~웃어 봐요ㅎㅎ)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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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헉 공감을 안 눌렀다간 혼날것 같아서 눌렀어요. 하하하
    잘 지내고 계시죠?
    잠 안오시면 저의 블로그 오셔서 잠오는 음악 들으시면서 주무세욤 ㅋㅋㅋㅋ

    2018.04.14 21:5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안 누르신 분들 꿈속으로 쫒아갈 생각입니다.ㅎㅎ 오늘은 어떤 노래를 올리셨을지...곧 들으러 가겠습니다ㅎㅎ

      2018.04.15 00:5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디오키즈

    댓글 달아봅니다.ㅎ

    2018.04.14 22:1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ㅎ 재밌네요.
    말 그대로 생활속의 시라 와 닿습니다.

    2018.04.14 22:4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감사합니다. 100번째 거나한 시를 쓰고 싶었으나 대충 코믹시가...ㅠㅠ 미소짓고 가는 분들이 계시길 바랍니다.ㅎ

      2018.04.15 00:5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시? 전 랩인줄알았어요 ㅎㅎㅎ
    꾸욱~~눌렀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8.04.15 00:0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vholic

    랩퍼를 하시는게 어떨까요 (진지모드)?
    제가 1호 팬인것 같습니다.

    2018.04.15 00: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ㅋ 감사합니다. 랩퍼를 해야하는데 식충이라 밥퍼를 좋아합니다.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04.15 00:58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8.04.09 18:18
네 행복은 동그랗게 생겼구나.
난 네모난 행복을 가졌는데.

쟤 세모난 행복은 조금 부럽다.
저 마름모꼴 행복은 어떤 느낌일까?

둥그스름한 행복이나
동그란 행복이 다를까나?

네모난 행복이나
마름모꼴 행복이 틀릴까나?

가끔은 행복의 모양이,
그 모양새가 궁금하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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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작은흐름

    아.. 제 행복은 조금 큰 딱지랑 그보다 작은 딱지 두개가 대롱대롱 매달려 풍경소리 같은 맑은 웃음소리를 내는 모양입니다~ 좋은 시 잘 읽고 갑니다^^

    2018.04.09 18: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행복은 내 모양새에 만족을 해야하는데 항상 남의 걸 쳐다보게 됩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4.12 23:5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생명마루 신림점

    편안한 밤 되세요~^^

    2018.04.09 23:3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행복의 느낌은 다 제각기인 모양입니다

    2018.04.10 08:4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정말 비교할 수가 없더군요. 내 행복을 즐길 수밖에 없음을...(알면서 참 안 됩니다ㅎㅎ.)

      2018.04.12 23:56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8.03.31 00:00
창문 하나 맘대로 못 열고
궁금한 의문 하나 제때 풀지 못하면서
숨쉬며 산다고 서로 아웅다웅.

잔뜩 차려입고 젠체해도
집에 오면 죄다 벗어야 하면서
뻐기고 척하며 다들 아등바등.

하루하루 매일매일을
아웅다웅, 아등바등
아~인생 별 거 없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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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미세먼지 너무 심합니다 정말 ㅠㅠ
    이제 더우면 문도 못열고 에어컨이나 켜야할지도 모르겟네요!

    2018.03.31 00:3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비가 오고 미세먼지가 사라지니 이제 좀 살 것 같습니다. 그동안 다들 고생하셨어요ㅎㅎ.

      2018.04.06 00:0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인생에 대해서 현재 삶에대해서 감정이 시에 잘 들어나 있는것 같습니다^^ 힘내세요..한스님 눈치 너무 보지 마세요 하고싶은걸 하세요

    2018.03.31 06:2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답글이 늦었습니다. 이것 저것 살피지 않고 자신으로 부터 자유로와 질 수만 있다면 좋겠는데 천성이란게 그게 쉽게 안 바뀌네요. 조언 감사드립니다ㅎㅎ.

      2018.04.06 00:1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인생 거기서 거기입니다 ㅋ

    2018.03.31 08:0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맞습니다. 인생별거 없죠. 열심히 살고 열심히 즐기며 살아요.

    2018.03.31 08:2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넵 맞습니다. 낭비하지 않으며 최대치의 현실만족을 이끌어 내는 게 최고인 듯싶습니다ㅎㅎ.

      2018.04.06 00:1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vholic

    어흑~ 너무 공감되네요^^
    덧없는 인생, 뭐그리 싸우고 아등바등 인지... 흐르듯이 살고싶어요 ㅎㅎ

    2018.03.31 19:2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넵 맞습니다. 욕심 부리지 않고 적당한 만족선을 찾으며 싸우지 않으며 살고 싶습니다ㅎㅎ.

      2018.04.06 00:20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Chance Von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3.31 19:36

시한수와 나한스 2018.03.30 12:00
너는 거기 항상 그대로 똑같거늘
너를 매일 마주하는 나는
매일 매일이 다른지...

난 너를 조금 채웠을 뿐인데
너는 나를 너무 많이 채워주니
하루 하루가 다르구나.

너의 변함없는 숫자 18 그리고 4처럼
내 숫자도 너처럼
항상 같았으면 좋겠는걸.

너는 전기를 먹어 온도를 내려야 하고
나는 밥을 먹어 몸무게를 내려야 하니
우리는 그래도 많이 닮았구나.

           (사진 : 프리이미지닷컴)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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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냉장고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내용
    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8.03.30 14:3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Chance Von

    내리는 게 공통점이네요.
    올리는게 공통점도 있을건데요~~그쵸?

    2018.03.30 16:5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ㅎㅎ 그렇네요. 음식을 올리고 전 체중을 올리고 있습니당ㅋㅋ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ㅎㅎ

      2018.03.30 17:3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재미있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8.03.30 18:2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재미 있네요 ㅎㅎ
    봄철이라 신경쓰시는분들이 많은거같아요
    냉장고를 멀리해야될거같은 ㅋ
    좋은주말 되세요~~ ^^

    2018.03.30 19: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감사합니다. 제가 개발자면 밤 되면 잠기고 아침까지 못 여는 냉장고를 개발할 것 같아요ㅋㅋㅋ.

      2018.03.30 21:43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직접 쓰신 시인가요. 절실함이 와 닿아요. ㅎㅎ

    2018.03.30 19:3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제 시들은 모두 제가 끄적입니당ㅎㅎ 냉장고 시에 오랜만에 댓글이 넘쳐서 즐겁네요ㅎㅎ

      2018.03.30 21:44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ㅎ 재밌는 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3.30 19:41 신고
  7.  Addr  Edit/Del  Reply ccc63

    재밌어요~~~~~냉장고야~~~~~~ㅋㅋㅋㅋ.

    2018.03.30 21:13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당근짱조아

    냉장고 냉동고야 여름에 아이스크림 먹을 때만 열어서 미안해..ㅠㅠ

    2018.03.30 21:42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8.03.28 22:22
겨울은 고개 숙이네.
봄기운은 은근히 일어나네.

지난 힘든 일들 고개 숙이고
새로운 기쁨들 조금씩 일어나길.

(위 이미지 다음 검색 캡쳐)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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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3.28 21:26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Chance Von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4.02 01:48

시한수와 나한스 2018.03.24 22:00

소보루빵 하나 먹었는데 

방바닥에 부스러기 난리장판이 되듯이

사진 하나 꺼내봤는데

내 머리속 추억들이 엉켜서 튀어나오기 시작했다.

너무 좋아서 지금도 느낌이 전해지는 기쁨들과

너무 아파서 지금은 잊었으면 하는 슬픈 부스러기들.

오감을 뒤흔드는 추억들.


꺼내는 시작을 내가 했으니

다시 고이 담는 작업도 내가 해야한다.

사람은 평생 컴퓨터 파일 정리하듯이

우리네 뇌속 기억들을 만지며 살아야한다.

오늘 밤에는 좋은 거 하나 꺼내서

그거 안고서 달달한 꿈꾸고 싶다.

운 좋으면 꿈속에서 추억은 날개를 단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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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수와 나한스 2018.03.08 18:18
682번지 앞집 영미
529번지 옆집 영미
632번지 올림픽 영미
219번지 앗 너는 미영이구나.

보고픈 영미씨
 힘내요 영미씨.

(아래이미지 네이버 검색 캡쳐)

(로봇청소기 컬링팀 광고를 기대하며)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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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ㅎ 영미, 우리집 친척 중에서도 두 명이나 있네요.

    2018.03.08 19:44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8.03.05 01:08
봄비 와요.

이맘때쯤이면
비가오고
난 또 그 노래들을 불러요.

봄비 속에 떠난 사람은 없지만
봄비 속에 많은 추억이 오네요.

올해도
변함없이 봄은 오고
봄비도 오는군요.

나는 봄비를 무척 좋아하진 않아요.
나는 비가오면 그저 추억속에 잠기죠.

그렇게
봄비 오네요.


(다음 검색 캡쳐)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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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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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5 05:57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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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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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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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5 12:26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v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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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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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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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wlflskap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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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줌마토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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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욜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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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6 11:57

시한수와 나한스 2018.03.03 00:05
미세.
힘을 합쳐
중국으로 미세.

나쁜 미세먼지
다시 중국으로 
힘껏 밀어주시게.

바람아
먼지를
부탁해.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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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재치있는 한 수네요...미세먼지 미세~ㅎㅎ

    2018.03.05 12:2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r. 코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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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31 04:20

시한수와 나한스 2018.02.28 01:01
성장판이 다시 열려서
5cm만 더 크으자.

먹으면 먹을수록
살 5kg만 감량하즈아.

자고 일어나면
콧날 조금만 올라가즈아.

눈 깜빡 한 후에
10년만 뒤로 가즈아.

이번 주 토요일에
로또 1등 가즈아.

티스토리 블로그
하루 조회수 1천 가즈아.

(다음 검색 캡쳐)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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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문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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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8 01:22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카멜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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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8 08:49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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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8 08:57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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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8 09:47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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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8 10:57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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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8 11:10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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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8 12:09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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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8 13:06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작은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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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8 18:55

시한수와 나한스 2018.02.20 21:21
어느새 2월도 끝자락.
못다 한 숙제들.
얼마 남지 않은 2월.

이제 3월이면
봄소식 데려올텐데
성급하게 조바심나게
왜 벌써 3월이 오려나.

아직 못 다한 거 맘편하게
3월로 넘기자.
이월해.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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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월이 너무 짧긴 합니다 ㅎ

    2018.02.21 08:5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담달이면 벌써 3월이네요 그러다보면 벚꽃도 피고 ㅎ
    후딱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놀러다니게 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8.02.21 11:1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벚꽃 얘기 하시니 봄이 더 가까이 오는 느낌이 듭니다. 나들이 하기엔 옷도 가볍고 포근한 봄이 최고지요.ㅎㅎ

      2018.02.22 23:55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8.02.16 12:12
이것 저것 다 집어 넣고
이리 돌고 저리 돌고
지루한 기다림 뒤에
원하는 결과물이 튀어 나올 때까지
처다보고 또 쳐다보고,
드디어 귓가에 울려대는
 경축 벨소리와 함께
반가운 문이 열리는 행복함.
노력의 결과물,
아이 좋아라.

(사진출처 : LG전자 트롬)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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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다복한 설 명절 되세요 ^^

    2018.02.16 22:0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vholic

    인생도 세탁기에 넣어 새로 싹 시작하고플 때가 있네요~^^ 경쾌한 느낌이 드는 시 잘 보고 가요~!!

    2018.02.17 00:2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표백제 팍팍 넣어서 돌리고 싶을 때가 많답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2018.02.17 00:28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8.02.12 14:14

간판 불 하나 꺼도 걸리고
명절에 문 닫아도 걸리고
본사에 항의해도 걸려요.

비닐봉지 그냥 줘도 걸리고
술담배 미성년자 실수해도 걸리고
알바임금 실수해도 걸려요.

그래서 늘 가게가 마음에 걸리고
돈 버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러나 망하는데 시간 별로 안 걸려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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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편의점 일이 진짜 힘들죠.
    다른 거보다 술담배를 산 사람은 처벌 받지 않으면서 판 사람이 처벌받는 건 너무 불공평한 거 같아요.

    2018.02.14 01:4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편의점도 장사 안 되는 곳은 세월아 네월아 한가하더군요.ㅎㅎ 알바생이 19세 관련과 비닐 파파라치는 좀 주의하셔야 할 것 같아요ㅎㅎ

      2018.03.07 19:4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이승기짱

    잘보구가요^^

    2018.02.14 21:26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8.02.09 07:07
바통이 배턴되고
알레르기가 알러지 되고
링겔이 링거되는 거
그거 다 세월이다.

88올림픽 때 난 젊은이였는데
2018올림픽은 젊은이가 아니네.
슬프지만 바통터치
아니 배턴터치가 되어버렸어.

그렇게 오늘은 가고
안 불러도 내일은 온다네.
큰 소리로 인사해.
화이팅할 우리의 내일에게.

                 (다음검색 캡쳐)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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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동질감을 느낍니다^^

    2018.02.09 08:5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이승기짱

    발보구가여.ㅎㅎㅎㅎㅎㅎㅎ

    2018.02.09 13:1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그 미래의 우리가 반갑게 화답해줬으면.

    2018.02.09 14:3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그러네요..
    세월의 흐름이 실감나게 하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8.02.09 15:3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세월을 좀 안 느끼며 살고싶을 때가 많답니다. 왜그리 빨리 가는지 원...ㅠㅠ

      2018.02.12 00:35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요새 학생들은 2002년 월드컵도 역사책에서 봤다고 하더라고요.
    이미 '요새~~' 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자체가 나이 들었다는 증거ㅠㅠ

    2018.02.11 02:2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자꾸 습관처럼 나이들어~나이드니까를 달고 사는데 월드컵을 역사책으로 안다...ㅋㅋㅋ 세월이 야속해~~~~김영철이 생각나는 사람, 하춘화가 생각나는 사람이 있겠죠ㅋㅋ

      2018.02.12 00:26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8.02.05 22:35
아파.
추워.
이런 x8
싸워?
왜?
뭘?
누가?
이런 x8

2018은
이런x8 아니야.
우리.
둘이.
모두.
다함께.

그렇게.
부디.
꼭.
그래야 해.

평창은
펼쳐질 거야.
대한민국과 함께
세계속으로.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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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H_A_N_S

    해피로즈님이 댓글 주셨나본데 포스팅 수정중에 날아갔네요. 죄송합니다.ㅎ

    2018.02.05 22:3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공감하고 갑니다.
    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2018.02.06 08:4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감사합니다. 안 쓰던 마스크를 다 쓰고 다닌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ㅎㅎ

      2018.02.07 22:5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멜로요우

    이번 평창올림픽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좋은 방향으로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8.02.06 09:0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우리의 축제인데 정치적인 말들이 너무 많아서 안타깝네요. 일단 성공적으로 치워져야겠지요. 선거와 상관없이요...

      2018.02.07 22:5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평화 올림픽이 되길 기대합니다^^

    2018.02.06 09:1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평화롭게 지난 김연아 선수의 올림픽처럼 국민들이 한마음으로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018.02.07 22:53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좋은 시 입니다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2018.02.06 12:1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OSEMFVHDB

    싸우지마라그거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8.02.06 12:33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8.02.03 14:00
현대 백화점 속에서
진열속에 보이는
새로운 신상품에
마음을 뺏긴다오.
구입을 해줘요.
구매를 해줘요.
멋이 넘쳐 흘러요.
지갑을 열어요.
카드를 꺼내요.

P.S 요즘 백화점들은 식품관이며 식당가를 강화하며 참 고급스러워지는 것 같습니다. 일본은 백화점 업계가 노년층 증가 및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는다는데 우리나라는 롯데 신세계 현대에서 여러 업태로 점포를 늘려가는게 참 신기하네요. 나이들어서 그런가 백화점 방문이 예전과 달리 재밌지가 않고 너무 비싸서 지갑을 열기가 두려운 곳, 바로 현대의 백화점입니다.ㅎㅎ



(신중현 작사 작곡)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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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해피로즈

    저는 백화점에서 의류를 사 본 게 언젠지..^^
    백화점 가도 살 게 별로 없네요..ㅜㅜ
    지갑이 얇아서요..^^
    다른 사람에게 줄 선물이나 사기 위해 가게 되고..

    2018.02.03 23:2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요즘은 더 바가지인 거 같아서 진짜 백화점 갈 일이 없네요. 구경 삼아 돌아다니는 것도 재미상실해서 잘 안 갑니다. 저렴하며 좋은 것 많죠.ㅎㅎ

      2018.02.04 13:4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다행히 지갑이 텅텅 비어있어서(...) 백화점 가도 열 게 없더라구요 하하하하..

    2018.02.04 11:2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vholic

    재미있는 글이네요~^^ 백화점은 지갑이 열리고 눈이 돌아가는 마성의 장소죠ㅎㅎ

    2018.02.04 12:1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재밌게 봐주시길 바랐는데 재밌다 해주시니 이런 감사함이...ㅋㅋㅋ 일요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ㅎㅎ

      2018.02.04 13:51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8.01.29 17:10
안녕하세요
또 오셨군요.
언제 가실 건가요?
적당히 머물다
나가주세요.
다음에 또 오시면
문 안 열어드려요.
담 넘어 몰래 오지마세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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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하지만 조금만 빈 틈이 보이면 여지없이 비집고 들어오곤 하죠...ㅜㅜ

    2018.01.30 10:56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8.01.28 14:11
작은 사랑의 불씨는
훨훨 태워 주시고
혹여 작은 화마의 불씨는
즉각 꺼 주시길...

더이상 슬픈 화재없이
힘나고 즐거운 화제로
기쁜 대화꽃들 피어나길...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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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수와 나한스 2017.12.23 16:16
류여해
류여해
류여해 팔팔해?

류여해
류여해
류여해 팔팔에...

(네이버 지도 캡쳐)
posted by H_A_N_S
TAG 류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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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까칠양파

    설마 포항지진때처럼 또 이상한 말을 하는 건 아니겠죠.

    2017.12.23 20:39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7.12.20 00:53
살며
세상에 무엇을 남기고 있는가?

발하며
손하며
올림픽 영웅들이 남긴 것들.

누구는 조용히 와서
소리 소문 없이
갈 거 같은 예감이 아쉬운데

역사며
세계사며
길이길이 남으실
순실 아주머니가
0.000000009% 부럽다.

(올림픽공원내 올림픽기념관앞 광장)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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