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수와 나한스'에 해당되는 글 76건

  1. 2017.10.12 :: SNS 시 한 수 일흔아홉 번째 '어금니'
  2. 2017.10.09 :: SNS 시 한 수 일흔여덟 번째 '데이타 애가타'
  3. 2017.10.02 :: SNS 시 한 수 일흔여섯 번째 '그릇된 마음' (10)
  4. 2017.09.29 :: SNS 시 한 수 일흔다섯 번째 '잃은 다섯 가지에 대하여'
  5. 2017.09.10 :: SNS 시 한 수 일흔네 번째 '돌려주기 힘든 사랑'
  6. 2017.09.05 :: SNS 시 한 수 일흔세 번째 '몽당연필 우정' (6)
  7. 2017.09.01 :: SNS 시 한 수 일흔두 번째 '언젠가 72세가 되면'
  8. 2017.08.27 :: SNS 시 한 수 일흔한 번째 '쉬쉬' (4)
  9. 2017.08.20 :: SNS 시 한 수 이른 번째 '여름 가는 소리' (4)
  10. 2017.08.15 :: SNS 시 한 수 예순아홉 번째 '반짝반짝 그리고 번쩍번쩍' (4)
  11. 2017.07.11 :: SNS 시 한 수 예순여덟 번째 '연결됨'
  12. 2017.07.08 :: SNS 시 한 수 예순일곱 번째 '꽤 달음과 깨달음'
  13. 2017.06.29 :: SNS 시 한 수 예순여섯 번째 '친구야~' (6)
  14. 2017.06.25 :: SNS 시 한 수 예순다섯 번째 '오다가 마는 것들' (12)
  15. 2017.06.21 :: SNS 시 한 수 예순네 번째 '더 위 더 위'
  16. 2017.06.15 :: SNS 시 한 수 예순세 번째 '자주 자조(自嘲)' (2)
  17. 2017.06.12 :: SNS 시 한 수 예순두 번째 '커피라는 에스코트' (4)
  18. 2017.06.09 :: SNS 시 한 수 예순한 번째 '버스안에서 2' (10)
  19. 2017.05.30 :: SNS 시 한 수 예순 번째 '옹옹옹' (4)
  20. 2017.04.05 :: SNS 시 한 수 쉰아홉 번째 '흔들리는 손' (14)
  21. 2017.03.31 :: SNS 시 한 수 쉰여덟 번째 '비오네' (6)
  22. 2017.03.28 :: SNS 시 한 수 쉰일곱 번째 '식스 센스' (6)
  23. 2017.03.14 :: SNS 시 한 수 쉰여섯 번째 '척척박사' (18)
  24. 2017.03.04 :: SNS 시 한 수 쉰네 번째 '목하와 모카' (9)
시한수와 나한스 2017.10.12 06:06
과거 폭력 선생 '어금니 꽉 깨물어'
연륜 아재 개그 '어금니가 영어로? 난 몰러'
치과 방문 환자 '어, 금니는 꽤 비싸네요?'
양치 안한 사람 '어금니 아파'
어제 오늘 뉴스 '어금니 아빠'
한스 치아 상태 '어금니 죄다 때웠음ㅠㅠ'


(다음 검색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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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수와 나한스 2017.10.09 11:11

맥도날드 애플파이
오리온 초코파이
헬프의 DUNG파이
다 필요없어.
와이파이 너 하나면 돼.

데이타 난민들의 레퓨지.
애가타는 인터넷족의 안식지.
와이파이존, 기분 좋은 그곳.
우린 그곳에 가야해.
어여 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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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수와 나한스 2017.10.02 11:11

종지 만도 못 한 인간이
열 그릇도 모자라
백 그릇 탐하다가
역사에 길이 길이
그릇된 오명을 남기시네.
곧 깨질 그릇들,
잘 쥐고 계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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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작은흐름

    음.. 도자기 굽기 전 그림 직접 그리기 체험 같은 걸 하다보면 예쁘게 잘 그려졌을때 거기서 멈췄어야 하는데.. 욕심에 조금 더 그리고나면 오히려 못생겨지기도 하더라구요. 지금 내가 들고 있는 붓, 내려놔야 하는걸까 고민해봅니다. 멋진 화두 감사합니다~^^

    2017.10.02 14:2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작은흐름님은 욕심이 아니라 '좀 더 노력'이라 무조건~괜찮은 노력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 노력들은 좋은 결실을 맺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추석 연휴, 즐거운 시간 되세요^^ㅎㅎ

      2017.10.02 22:5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이타지심

    좋은 생각의 글입니다.잘봤어요^^

    2017.10.02 21:2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종지를 보고 시를 쓰시다뉘..ㅎㅎㅎㅎ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2017.10.02 23:2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7.10.03 12:30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절대강자!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7.10.03 19:00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슬_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7.10.05 07:17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7.10.06 13:48

시한수와 나한스 2017.09.29 08:08
청춘은 진작에 잃었고
서툴었던 사랑도 수없이 잃었으며
거기에다 자질구레하며
세세했던 기쁜 추억도 상당수 지워지고
마음뿌리속 자존심도 사라지고 나니
가끔은 잔망스러운 희망마저도 빼았기네.
허나 이제 불 밝혀서 남은 것들 지키세나.

              ㅋㅋ 다섯 가지 맞쥬?
              (어제 저녁 반찬이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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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수와 나한스 2017.09.10 00:55
받을 땐 참 좋았었던
빚처럼 많이 빌린 사랑.

내 것이어서
받으면 되는 줄 알았던 사랑.

아주 조금만 돌려주려는데도
힘들어 죽겠는 사랑.

사랑은 빛이요
사랑은 빚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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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수와 나한스 2017.09.05 13:13
잘 써지다가도
가끔 부러지기도 하고
열심히 다시 깎아
모양새를 잡아주지만
그래도 닳고 달아
어느 순간 몽그라지는
연약한 연필과도 같은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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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연필심 리필은 안되나요 ㅠㅠ

    2017.09.06 10:0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태그가 정말 멋지군요. 하하하..그래요. 태그가 본 글보다 더 멋진건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2017.09.06 23:5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긍정적인 댓글, 언제나 감사합니다. 좀 더 신중하게 열심히 작성해야겠어요ㅎㅎㅎ. 끄저끄적에 '시'라는 제목을 달아서~~창피하답니다.ㅎㅎ

      2017.09.10 02:0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디프_

    오 이런 컨텐츠 좋은 것 같아요!! 저도 뭔가를 자꾸 만들어보고 싶은데..쉽지 않네요 ㅋㅋ

    2017.09.10 14:3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오~~좋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항상 소재가 없어서 고민중이랍니다. 첫 방문이신 거 같은데 자주 봬요^^

      2017.09.10 19:35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7.09.01 00:34
훗날
세월에 세월이 덧붙어
내가 72세가 되어 있을 때,
어느 서울 근교 전원주택에서
친한 지인들 불러 
연기가 고통스런 
바베큐 파티를 하고,
잔디 위를 뛰노는
토끼와 강아지들을 바라보며
어깨 위에 붙어있는
회색앵무와 휘파람을 불며
휘파람을 불며....
휘파람을 불며....
음...

그렇게 살 수 있을까?
말이 씨가 된다는데
난 오늘 허공을 향해
씨앗을 뿌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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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수와 나한스 2017.08.27 20:54

어린 내 꼬추를 잡고 흥얼거리시던
어머니의 노래 '쉬~쉬'

내 마음을 쥐고
콧노래가 나오게 했던 'She~She'

세월 흐름속에 많은 것들이
이제는 '쉬' 잊혀지고...

그러나 부끄러운 지난 과거는
조용히 '쉬쉬~'

하늘에서 편히 '쉬'는 그날까지
열심히 쉼없이 달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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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상추님

    와... 시도 쓰시는군요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2017.08.27 23:1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ㅎㅎㅎㅎ 첫 문장부터 빵터졌네요
    꼬추를 잡고 쉬쉬 ..
    쉬 - 은유도 좋고
    좋은 시 입니다 ㅎㅎ

    2017.08.28 06:1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재밌게 읽으셨기를 바랍니다. 예전엔 거리에서 쉬쉬~~하는 어머님들 많았지요. 요즘은 구경하기 힘든 옛문화입니다. ㅎㅎㅎ

      2017.08.29 00:06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7.08.20 23:16

주룩주룩 빗소리가
여름 보고
어여 가라고 등덜미 치는
두둑두둑 소리로 들리는 밤.
힘 빠진 여름 빗소리가 들리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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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춘일기

    시도 쓰시나봐요. 서울쪽은 비가 온다고 들었는데 부산은 아직이네요 ㅎ
    여름가는 소리가 빨리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2017.08.21 00:4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어젯밤 엄청난 소나기가 서울에 쏟아졌는데 부산쪽은 조용했나보군요. 이제 여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ㅎㅎㅎ.

      2017.08.21 22:3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절대강자!

    이제 정말 여름은 이렇게 지나가나봅니다.
    오늘도 이렇게 비가 내립니다. ㅎㅎ

    2017.08.21 12:3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8일 연속 예년 대비 25배의 비가 왔다네요. 저는 비를 좋아하는데 생업에 피해를 보는 분도 계시기에 맘껏 좋아하기도 그렇네요. 밤에 선선해지니 잠이 솔솔...역시 봄 가을이 최곱니다.ㅎㅎ

      2017.08.21 22:36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7.08.15 08:15
오~ 놀라워라 
아름다운 내 인생.
세상이 반짝반짝
빛나고 놀라워라.

휴~ 놀라워라
심기Down 내 인생
세상이 번쩍번쩍
무섭고 놀라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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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분 도

    공감합니다

    2017.08.15 08:2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몰드원

    잘 보고 가네요

    2017.08.15 08:49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7.07.11 23:39
누구?
너?
그 사람?
그 여자?
그 남자?

아니...
와이파이.

오늘도 나는
꾸준히
와이파이와 연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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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수와 나한스 2017.07.08 07:07
달달해.
세상 산해진미와
인생지사 꽤 달달해.

달달해.
깨달음이 없을 땐
한 없이 꽤 달달해.

(사진의 저작권은 CJ와 깨달음의 재발견 출판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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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수와 나한스 2017.06.29 00:19

보험 자꾸 들어달라
유혹하지마.

돈 좀 꿔달라고
 조르지마.

함께 동업하자
꼬드기지마.

주고 받는 정 품앗이에
게으르지마.

우정이란 무엇인지
잊어버리지마.

친구야,
내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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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ㅋㅋ~
    제 친구도 돈 갚는다 갚는다 하고,
    여지껏 말 뿐이네요...ㅠ

    2017.06.29 01:0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작은 돈이면 포기...큰 돈은 미리 미리 조심^ 참 나이들수록 인간관계가 어렵네요ㅎㅎ

      2017.06.29 01:0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친구의 의미 잘 새겨갑니다^^

    2017.06.29 03:4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친구는 누구나 될 수 있더라도 진정한 친구는 찾기란 힘들더라구요 ^^: 이래서 진정한 친구가 한명만 있어도 잘 산 인생이라는 말이 있나 봐요 ㅎㅎ ㅠㅠ

    2017.06.29 19:1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를 구별할 줄 모르고 눈앞의 이익추구를 위해서 우정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에게 덧지는 글이었습니다. 세상이 점점 각박해지는 데 상당히 아쉽습니다.ㅎㅎ

      2017.06.29 23:17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7.06.25 18:51
요란하게 다가오다
겨우 그 꼴 보이고
사라지는 것들...
야속한 것들...
그나마 그만큼 와준 걸
고마와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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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짧은데 참 요모조모 여러 상황에 잘 부합하는 거 같은 시 한 수네요.

    2017.06.25 19:5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주말 잘 마무리하세요^^

    2017.06.25 20:4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비가 감질나게 왔다 안왔다 하죠..ㅠ

    2017.06.25 21:3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상추님

    좋은 글이네요. ㅎㅎ 내일도 화이팅

    2017.06.25 23:4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아쉬울땐 만족스럽지 않게 오기도 하고
    안와도 되는데 괜히 폭풍처럼 몰려와 질리게도 하지만
    그래도 오는거 가는게 있으니 세상이 돌아간다고 위안을 삼아봄니다 ^^

    2017.06.26 06:4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좋은 건 자주 와서 촉촉하게 행복하게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골고루 공평하게 누구에게나요^^

      2017.06.26 20:11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마지막 문장에서 야속함이 잘 드러나네요 ㅋㅋ 올까 말까 하면서 간보다가 어느 순간 확 오리라 믿습니다 ㅎㅎ

    2017.06.26 18:1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기다리는 건 빨리 오는 게 좋은데 목말라 타죽겠어요ㅋㅋㅋㅋ. 기다리는 거 다들 재빨리 얻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게 무엇이든지요ㅎㅎ.

      2017.06.26 20:12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7.06.21 19:13

미보방지^^

위에...
위로...

아이씨
조금 아래...

비켜~

내가 긁을래.
그거 하나 제대로 좀 못 긁어!!!

(효자손이 귀했던 어느 시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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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수와 나한스 2017.06.15 22:05
난 무엇이 공염불인 줄 알아.
거기에 공들이지 않아.

난 그것이 공든탑될 줄 알아.
아닌 것을 길들이려 하지 않아.

(자..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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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mbba(램바)

    끝을 아시는분? ㅎㅎ

    2017.06.16 11:3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시작은 잘 몰라도 끝이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게 무엇이든....ㅋㅋ.

      2017.06.16 16:45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7.06.12 00:26

주인님
손아귀에서
놀아나다
위장속으로
숨어버리는
퇴폐적
놀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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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그래서 위안이 되기도 하고, 친구가 되기도 하지요 ㅎㅎ

    2017.06.12 15: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깊은 맛을 아시는군요ㅎㅎㅎㅎ 없으면 못 삽니다. 하루 마무리 잘 하고 계시지요^^

      2017.06.12 21:3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78569528

    커피가 왜 퇴폐죠?ㅋㅋㅋㅋㅋㅋ

    2017.06.12 17:36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7.06.09 21:17
(일부 어감이 좀 그렇지만 재미를 위해 사용했습니다. 비하의 의미가 아님을...)

카톡하는 아가씨,
제발 손잡이 좀 잡아요.

중년 아저씨,
하필 아가씨 옆자리에 앉지 말아요.

아웃도어 아줌마,
다인승 말 좀 하고 찍어요.

배낭청년,
제발 배낭 좀 발등에 내려놓아요.

그리고 기사양반,
브레이크 좀 살살 밟아요.

오늘도 버스는 달려요,
HANS 포스팅도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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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슬_

    지하철에서 관성의 법칙과 싸우며 손잡이를 잡지 않는 1인 뜨끔하고 갑니다-_-;

    2017.06.10 01: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지하철은 안 잡으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ㅋㅋㅋ 그러고보니 저는 늘 잡고 있는 듯...ㅎㅎ

      2017.06.10 01:0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꿀팁걸

    요즘엔 버스나 전철에서 핸드폰을 만지느라 손잡이를 잡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이거 정말 위험하기는 해요!

    2017.06.10 03: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버스안은 정말 위험하다 생각해요. 자리가 없을 때 서서 게임하는 분들 가끔 보는데 이리 흔들 저리 흔들...가끔 기사님들 손잡이 잡으라고 악 쓰세요.ㅎㅎ

      2017.06.11 12:3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ㅎㅎ~ 재미있는 시 한수네요~~
    저는 버스를 안타지만, 공감됩니다~

    2017.06.10 14:0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대중 교통을 이용하다보면 흔하게 신경이 쓰이는 부분인데

    공감 가는 시네요^^ ㅎㅎ

    2017.06.11 01: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지하철은 많이 안전한 편이라 좀 나은데 버스는 서서 스마트폰 할 수 있는 횐경은 아닌 것 같아요. 급브레이크로 혹여 자빠지면 기사님 크게 힘들어진다고 하더군요.ㅎㅎ공감 감사드려요.

      2017.06.11 12:39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밥짓는사나이

    브레이크좀 살살 밟아요 ㅋㅋ 너무밟으셔서 어지럽더라구요 ㅎ

    2017.06.11 01:5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가끔 멀미나던데...끼익~~흔들...끼익~~흔들....승객분들 동시에 기사님 째려보시고...방문 댓글 감사드려요ㅎㅎ.

      2017.06.11 12:42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7.05.30 18:59
고양이는 외로워서
냐용냐옹.

사람들은 미련해서
아옹다옹.

HANS는 좀 있으면
한스옹(翁)

아이고 아쉽다옹.
으이구 슬프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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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오! 한스님 다시 컴백 하신?

    2017.05.30 21:2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06.05 00:25

시한수와 나한스 2017.04.05 20:41
선생님, 선생님
수술 없을 때만 음주하세요.

선생님, 선생님
수술 없을 때만 골프치세요.

귀한 손이 흔들리면
환자 인생 흔들려요.

고마운 선생님, 의사선생님
수술 없을 때에 맘껏 하세요.

https://ko.m.wikipedia.org/wiki/%ED%9E%88%ED%8F%AC%ED%81%AC%EB%9D%BC%ED%85%8C%EC%8A%A4_%EC%84%A0%EC%84%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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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늘 바쁜 우리의 현실을 보는 느낌이네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2017.04.06 05:1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코코 언니

    전에 대학병원에 갔는데 새내기 의사들이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단체로 읽고 있는 모습을 봤어요. 문득 그 장면이 스치네요^^

    2017.04.06 08:0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대학병원에서 재밌는 광경 보셨군요. 그 선서할 때 초심을 오래 가지기를 바라봅니다. 요즘 술이 안 깬 상태로 수술하는 의사들이 많다기에 한 번 적어봤어요.ㅎㅎ 수술전 음주측정, 의무화 되었으면 좋겠어요.ㅎ

      2017.04.07 23:3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애리놀다~♡

    환자는 생명 또는 건강과 직접 관계가 있어 desperate한데 수술 의사선생님들이
    술과 골프로 손이 흔들리면...
    진짜 수술 없을 때만 맘껏 해주세요.

    2017.04.06 08:4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골프도 운동이라 자칫하면 손목 아프거나 허리 아플 수도 있고 의사들이 술을 그렇게 많이 마신다던데 술 덜깬 상태로 수술하는 경우도 왕왕 있다고 들어서 한 번 적어봤습니다. 수술전 음주측정,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ㅎㅎ

      2017.04.07 23:3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제이(J.)

    귀한 손이 흔들리면 환자 인생이 흔들린다.. 라는 구절이 마음이 확 와닿네요. 의사라는 직업은 단순 돈벌이가 좋다 로만 생각하면 정말 안되는 직업같아요.

    2017.04.06 09:5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여전히 좋은 의사선생님들이 많지만 돈독 오른 의사들도 점점 많아지는 것도 사실인 거 같아요. 돈독 오른 의사들에겐 아픈 환자는 그저 돈으로 보이겠지만 그런 의사를 우리가 피할 수 있는 방법이 별로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한 게 최고입죠.ㅎㅎ

      2017.04.07 23:41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히포크라테스 선서, 의술을 전공하는 분들은 꼭 익히는 선서문이죠.
    이 걸 활용한 시도 잘 보았습니다~~^^

    2017.04.06 13:4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증인선서해도 거짓말 하는 증인도 있듯이 이 선서는 이제 별로 의미없는 형식이 된 거 같아요. 의술로 돈 벌리라~~도 좋지만 환자의 마음까지 잘 치유하는 의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ㅎㅎ

      2017.04.07 23:48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ㅋㅋㅋㅋ 하하하 저말이..왜..그렇게..웃겼는지.. 아래의 피포크라데스 선서는 참 아름답네요

    2017.04.06 18:0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ㅋ 재밌게 보셨나요.. 귀요미 시였습니다.ㅎㅎ 우리나라엔 요즘 의료사고 소식이 엄청 늘어난 것 같아요. 신경과 혈관을 다루는 의사선생님 손이 흔들리는 것...상상하기도 싫네요.ㅎㅎ

      2017.04.07 23:52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환자들이 의사에게 드리는 정겨운
    글귀들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7.04.07 17:4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뉴스에 의료사고 낸 의사들 얘기를 보고 적은 글인데 별의 별 케이스들이 참 많더라구요. 똑똑한 분들이지만 피곤하거나 폭음한 다음 날도 완벽하시진 않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수술 스케쥴 없으실 때 노셨으면 하는 마음을 귀엽게 전했습니다. ㅎㅎ

      2017.04.07 23:57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7.03.31 14:33
눈물 많은 슬픈이에게 비오네.
우산으로 감추어진
눈물 위로 비오네.

외로워 추운이에게도 비오네.
우산만 덮힌
서늘한 마음 위로 비가 오네.

초라한 나그네에게 비오네.
우산으로 가리워진
남루한 모습 위로 비오네.

우산 위로 비오네.
슬프고 외롭고 남루한 곳으로
비오네, 비가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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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오늘 날씨에 어울리는 시까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2017.03.31 19:3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ㅎㅎ 댓글에 공감까지 눌러주시니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ㅎㅎ.

      2017.04.01 01:1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안그래도 비와 관련된 노래 올렸는데요

    2017.04.01 12:5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밤에 읽으면서 어...미국에도 비왔나 보다 그랬었답니다. 아주 날씨에 딱 어울리는 포스팅이었습니다.ㅎㅎ

      2017.04.01 19:0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오늘 비가와서 그런지,,
    찌뿌둥 하네요~~

    2017.04.01 15:3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오늘 날씨가 난리부르스를 춥니다. 겨울온천이 그리운 날씨에요ㅠㅠ 저도 욱신욱신...ㅋㅋ

      2017.04.01 19:01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7.03.28 20:07
보이지 않았으면 하는데 보여.

이 사람의 이기적 성격.
저 사람의 사기성 느낌.
그 사람의 가식적 행동.

그냥 못 본 체 눈을 감아.
안 그럼 내 얼굴에 외로움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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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코코 언니

    식스센스.... 제 인생에서 손에 꼽히는 반전영화였어요. 안보여도 되는것들이 보이면 스트레스죠....

    2017.03.29 00:5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극장, 비디오테잎, 케이블 재방송까지 네 번은 본 것 같아요.ㅎㅎ 쓸 데 없이 보이면 피곤하답니다.ㅎㅎ

      2017.03.29 00:5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아 이거 무서운 영화인데요. ㅜ.ㅜ

    2017.03.29 01:2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은근히 소름 돋던..반전영화 그러면 이거하고 유즈얼 서스펙트 최고입니다.ㅎㅎ

      2017.03.29 21:4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눈에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지만...
    눈 감아야할 때가 있지요'
    세상살면서...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2017.03.29 05:1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그런 모습을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정말 저런 모습들은 안 보이고, 못 보고 그랬으면 좋겠어요.ㅎㅎ

      2017.03.29 21:41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7.03.14 07:12
(낙엽인척)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ㅇ
ㅇ                                                         ㅇ
ㅇ        ??                   .................        ㅇ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아닌 척 오리발.
있는 척 명품발.
아는 척 설레발.
이쁜 척 화장발.
잘쓴 척 라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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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절대강자!

    ㅎㅎ 항상 ~~~척 하는것이 문제지요..

    2017.03.14 09: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확실히 척은 나쁜 어감이 더 많은 것 같아요ㅎㅎ 보통의 행동이 중요하겠지요ㅎㅎ

      2017.03.15 17:0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ㅋㅋㅋ~ 재밌으면서도 공감가는 시 한 수 입니다~~^^

    2017.03.14 13:0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이 시에 댓글들을 많이 주시네요.ㅋㅋ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 참 좋네요ㅎㅎ

      2017.03.15 17:0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함초야

    처음 방문드립니다 차주 뵙겠습니다 ㅎㅎ

    2017.03.14 13:1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쿨타임

    잼나게 보고 가여^^

    2017.03.14 13:45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까칠양파

    이쁜 척 화장발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ㅋㅋ

    2017.03.14 17:0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맞는 말씀입니다. 발을 찾다보니 만만한 게 화장발이었다는...ㅎㅎ 날씨 좋은 날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계시길...^^

      2017.03.15 17:04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와...정말 정콕을 찌르는 글이네요

    2017.03.14 19:4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sns시에 이제 껏 반응이 없으셨는데 이번엔 댓글 많이 주시네요ㅎㅎ즐거운 하루 되세요ㅎㅎ

      2017.03.15 17:0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카멜리온

    ㅋㅋ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글입니다. 라고 윗분들 댓글에 좌르륵 나와있으니 기대되네요. 이 짧고 강렬한 시에 어떻게들 반응하셨을지가.. ㅎㅎ

    2017.03.14 22:5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큰 반응까진 아닌데 실망하셨을 거 같아요ㅎㅎ 그래도 이제까지 올린 시 중에는 최고의 반응이었습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ㅎㅎ

      2017.03.15 17:06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ㅋㅋㅋㅋㅋ 잘 보고 가요. ㅋㅋ

    2017.03.14 23:2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 방문 댓글 언제나 환영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ㅎㅎ.

      2017.03.15 17:06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코코 언니

    라임발에서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3.15 04:0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그거 생명이라서ㅋㅋ빵 터지셨다니 다행입니당ㅋㅋㅋ 멋진 하루 보내세요ㅎㅎㅎ

      2017.03.15 17:07 신고

시한수와 나한스 2017.03.04 21:21
난 목하를 알아요.
목하 반성중일 때가 많기 때문이죠.

난 모카도 알아요.
모카골드 커피를 좋아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목하란 표현은 구리대요.
그러나 지금 모든 것, 곧 구려져요.

(다음 사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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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차세대육체적

    귀여운 시네요..ㅎㅎ

    2017.03.05 11:0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ㅎㅎ~~ 오늘도 재밌는 시 한 수,
    잘 보구 갑니다~~^^
    일요일도 즐거운 시간 되시길~~

    2017.03.05 11:4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방문하시고 좋은 댓글까지...감사합니다ㅎㅎ 날씨가 오늘 참 별로지만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2017.03.05 20:3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절대강자!

    목하반성중이 아니라 목하열애중이시길 바래봅니다. 막 이래요....ㅎㅎㅎㅎ

    2017.03.05 14:2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앗..목하의 대표적인 문구 열애중을 아시는군요ㅋㅋ 열애하던 행복한 시간...전 지금 블로그와 열애중입니다ㅠㅠ 행복한 일요일밤 보내세요ㅎㅎ

      2017.03.05 20:3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03.06 01:55
  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03.06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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