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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2.28 :: 지금내머릿속단어들. (2)
  2. 2018.04.01 :: 흔적이와 끄적이. (2)
  3. 2018.03.31 :: SNS 시 한 수 아흔여덟 번째 '그게 무엇이냐 하면은...' (11)
일상과 잔상 2019. 2. 2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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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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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8 18:0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밥짓는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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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2 01:52

일상과 잔상 2018. 4. 1. 01:01

하늘의 구름 흔적이...
미세 먼지 조금 사라지니
하늘도 좋은가봐요.
구름들이 그림 그리네.

겨울의 흔적
더 이상 남아있지 않아요.

아직 남아있는 흔적.
맥~분발해줘.

옛날 화려한 가수들의
그 시절 흔적은 추억뿐인가요?

얼마전 TV조선 마이웨이에
출현한 가수 현미씨와
한명숙씨의 사연은
조금 충격이었습니다.

마음속에 항상 행복과 열정을
품으시는 현미씨와
노란 개나리보다도
화려하셨던 한명숙씨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커피 마신 흔적.
탐앤탐스 에스프레소 탐앤치노.
(12잔 마시면 한 잔 공짜 쿠폰)

버스 타야 하는데
들고 나왔다가 아차..

그래...지하철 타자.
지하철에서 열차 두 대 보내고
맛있게 흡입하고 쓰레기통으로.
(지난 목요일. 다이어트 전)

버스에 음료나 음식물
들고 타면 안 되는 거 아시지요?

쇼핑의 흔적.
마스크를 이렇게
대량으로 사게 되다니...

90년대 물 사먹기 시작하던
시절의 충격과 비슷한 느낌.

KF94라서 그런지
오래 걸어 숨차면
산소결핍이 느껴져 어지럽다.

주의사항에
산소농도 18%미만의
밀폐된 장소에서 사용금지란다.

경험상 노약자나
운동삼아 빨리 걷거나 뛰는 사람은
가끔씩 마스크를
벗어줄 필요가 느껴짐.

풀무원 국산콩 연두부.

영양성분표.
눈에 거슬리는 게 하나도 없음.

다이어트 간식의 흔적.
샐러드와 연두부의 궁합은
나름 괜찮음.

체중까지는 몰라도
붓기나 빼자ㅋㅋㅋ

흔적 끄적이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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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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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1 15:43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라 블라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4.01 21:00

시한수와 나한스 2018. 3. 31. 00:00
창문 하나 맘대로 못 열고
궁금한 의문 하나 제때 풀지 못하면서
숨쉬며 산다고 서로 아웅다웅.

잔뜩 차려입고 젠체해도
집에 오면 죄다 벗어야 하면서
뻐기고 척하며 다들 아등바등.

하루하루 매일매일을
아웅다웅, 아등바등
아~인생 별 거 없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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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미세먼지 너무 심합니다 정말 ㅠㅠ
    이제 더우면 문도 못열고 에어컨이나 켜야할지도 모르겟네요!

    2018.03.31 00:3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비가 오고 미세먼지가 사라지니 이제 좀 살 것 같습니다. 그동안 다들 고생하셨어요ㅎㅎ.

      2018.04.06 00:0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인생에 대해서 현재 삶에대해서 감정이 시에 잘 들어나 있는것 같습니다^^ 힘내세요..한스님 눈치 너무 보지 마세요 하고싶은걸 하세요

    2018.03.31 06:2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답글이 늦었습니다. 이것 저것 살피지 않고 자신으로 부터 자유로와 질 수만 있다면 좋겠는데 천성이란게 그게 쉽게 안 바뀌네요. 조언 감사드립니다ㅎㅎ.

      2018.04.06 00:1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空空(공공)

    인생 거기서 거기입니다 ㅋ

    2018.03.31 08:0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맞습니다. 인생별거 없죠. 열심히 살고 열심히 즐기며 살아요.

    2018.03.31 08:2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넵 맞습니다. 낭비하지 않으며 최대치의 현실만족을 이끌어 내는 게 최고인 듯싶습니다ㅎㅎ.

      2018.04.06 00:1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vholic

    어흑~ 너무 공감되네요^^
    덧없는 인생, 뭐그리 싸우고 아등바등 인지... 흐르듯이 살고싶어요 ㅎㅎ

    2018.03.31 19:2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넵 맞습니다. 욕심 부리지 않고 적당한 만족선을 찾으며 싸우지 않으며 살고 싶습니다ㅎㅎ.

      2018.04.06 00:20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on300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3.31 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