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20. 1. 6. 21:25

미세먼지로 고통 받다가
비가 오니 좋은데
오늘 비는 월요비라 그런지
좀 뭔가 blue...합니다.

나름 동물을 보면 사족을 못 쓰는데
거리 화단에서 토끼 새끼 한 마리가
튀어 나왔어요.
어랏.. 비오는데 누가 토끼 새끼를
화단에 버린 거야?
아..기분도 꿀꿀한데 화가났어요.
버린 인간에게도 화가 나고
불쌍하다고 데리고 갈 상황도 아닌
제게도 화가 좀 나고...
계속 눈에 밟힙니다.
부디 좋은 분이 집어가셨으면 좋겠어요.

왕십리를 오랫동안 지켜온
맥도날드 왕십리점이 건물 재건축으로
드디어 없어졌네요.
옛날 제 아지트였는데 아쉬워요.
가까운 맥도날드는 한양대앞에 있습니다.

요즘 CU도 배달이 되고...

이마트24도 배달이 되고...
쿠폰 중복 할인 받으면
매장에 직접 안 가면서
더 저렴하게 구입하는 아이러니.
물론 이런 미끼들은
우리가 길들여지고
자기들이 어느 정도 경쟁 우위를 느끼는 순간,
싹 다 없어지겠지요?

비가 와서 가라 앉은 기분
쁘띠첼이나 먹으면서 기분 풀어야겠어요.
160g짜리 CU에서 각각 1800원인데
2+1이라 3600원에 3개. 교차적용 가능해요.

이건 CU가서 직접 사온건데
CU편의점은 왜 갔냐하면
CU에서 차이앱으로 생애최초
1만원이상 결제시
1회에 한 해 5000원이 즉석에서
캐쉬백 됩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105182434902

(관련기사 링크)

차이앱...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당장 CU에서 쓰기는 중복할인 되고
좋습니다.

https://youtu.be/KhDGvvOqYGs

 나미씨 아드님 최정철의 '비가와'
추천곡이에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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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키리나

    부산에 겨울비 치고는 많이 내렸습니다. 마음이 비는 비였군요. 그나마 날이 덜추워서 얼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십시오.

    2020.01.06 21:5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별이네 가족

    ㅠㅠ토끼가 왜 ... 저런곳에 너무 귀여운데....

    2020.01.06 22:1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oonyGo

    토끼가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씨유

    2020.01.06 23:0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Bella Luz

    차이앱 할인 너무 좋은데요~~~그리고 요즘 편의점도 배달되니까 진짜 편한거 같아요!!저도 귀찮을때 자주 이용해요ㅎㅎ

    2020.01.06 23:13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물레방아토끼

    ♬♬♪♩의 그지같은인간들..동물좀 무책임하게 안버렸으면 좋겠어요..

    2020.01.06 23:24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알뜰소비 하셨네요^^

    2020.01.06 23:30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세렌디피티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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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23:55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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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00:18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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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00:29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erran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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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00:32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eter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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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00:44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ㄲ ㅏ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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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01:34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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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04:29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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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06:41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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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06:49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봉리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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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07:23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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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08:42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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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10:32

일상과 잔상 2020. 1. 6. 17:17

누가 내 강아지 찍어 올리면
기분 나쁘실 텐데 너무 이뻐서...
나도 키우고 싶어서.
옛날엔 견공들 이쁘면 막 가서 만졌는데
요즘은 그런 세상이 아닌지라
조금 아쉽네요ㅠㅠ.
진짜 귀엽고 품위있는 견공.

 

혹시 먹을 거 줄라나 하다가
휘리릭~~~
하긴 나같아도 사진만 찍으니
싫을 거 같긴 하다...
주머니에 과자라도 갖고 있을 걸..
미안하다 얘.

얘는 경계하다가
눈키스 한 두 번 했더니
뒤뚱 뒤뚱 내 발 옆을 지나쳐
지 갈 길 가던 시크냥이.
내가 발로 찰 사람으론 안 보였구냥?

사진 하나 더 없나...갤러리를 아무리 뒤져도
사진이 더 없어서 요 움짤 하나만 중복으로...

에이 귀여운 것들...
(나 포함♡♡♡)
우웩~~~~~~ㅋㅋ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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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어슬렁 어슬렁 걸어다니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

    2020.01.06 17:2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aring

    댕댕이는 사랑입니다~~

    2020.01.06 17:2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댕댕이도 냐옹이도 예뻐요.
    늠름하게 서 있는 댕댕이도 움직이는 냥이들 모습도 귀엽고 좋네요.

    2020.01.06 17:3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묭수니

    냥이들 넘 귀여워요ㅠㅠ

    2020.01.06 17:33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소리Rassori

    하나같이 이뿌네요. 귀여운 애들 잘 보고 갑니다~^^

    2020.01.06 18:06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토리의추억

    저도 멍이랑 냥이를 무척 좋아해서 길에 가다 보이는 길냥이들을 보면 그냥 업어오고 싶은 충동을 매일 억눌러요. ㅋ

    2020.01.06 19:56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길냥이들~견공과 공감하셨군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한주보내세요^^

    2020.01.06 20:17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눙눙

    몽몽이가 아주 귀엽습니당 ㅎ.ㅎ

    2020.01.06 20:56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산책 다니다 보면 냥이들을 만나는데
    얘네들이 자신의 영역에서만 놀거든요
    그래서 간식 들고 다니면서 애들 보면 주기도 하고
    없으면 애들이 자주 있던 자리에 놓아두기고 하구 그래요..

    2020.01.06 23:06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물레방아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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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23:30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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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00:23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북커홀릭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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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01:48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선한이웃moonsa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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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12:28

일상과 잔상 2020. 1. 6. 11:11

1. 급체시

훼스탈 두 알 복용
약 30분 후 그래도 소화가 안 되면
부채표 까스 활명수 복용.

한 번의 구토나
세 번 정도까지의 설사는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너무 놀라지 마세요.

설사를 하면 밥을 끓인 물을 식혀서
계속 마셔주면 좋아요.

그래도 계속 설사가 난다면 응급실로 고고!!!!

 

2. 고열시

타이레놀(아세트 아미노펜) 한 알 복용
그래도 열이 안 내리면
약 2시간 후 이부프로펜정으로 바꿔서 한 알 복용.
(이때 오한이 오면 광동제약 쌍화탕도 복용)

계속 열이 안 잡히면 응급실로 고고!!!
(독감이 아니라면 보통 이정도로 열이 잡히더군요.)
※※음주 후라면 특히 복용 주의!!!!!

3. 곰팡이 진균제.

무좀이 있는 분들 응급실 가시진 않겠지만
집에 라미실크림(3800~5000원)정도 사두시면 좋아요. 곰팡이균을 죽이는 진균제입니다.

특히나 스타킹 많이 신는 여성분들,
자주 상용은 금물이지만
가끔 간지러움이 느껴지신다면
미리 예방 차원에 발라두심 좋답니다.
(물론 습관적 사용은 금물)

특히 여름철 사무실 의자에 오래 앉아 계신 분들
크게 간지럽지는 않은데 엉덩이에 종기 같은 거
경험하신 분들 계시지요?

이게 곰팡이균 때문에 생기는 '완선'일 경우가
많은데 위생에 신경 쓰면 자연 치유 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 라미실 크림 1~2회 바르시면
곧 사라진답니다.

※※깨끗히 씻고 완전히 건조가 쵝오!!!!!

 

4. 스테로이드 연고

주부습진부터 남자분들 사타구니 습진
또는 피부 발진, 접촉성 피부염, 항문소양증 등등
만병 통치크림이 스테로이드 연고인데요,
보통 고농도 스테로이드 연고는 부작용이 심해
피부과에서 처방 받아야 하지만
저농도 스테로이드 연고는 약국에서
일반의약품으로 쉽게 구매가 가능하답니다.

보통의 피부 가려움들은 병변 부위를
깨끗이 씻고 말린 후 약국에서 구입한
스테로이드 연고(혹은 크림 혹은 로션)를
2~3회 발라주시면 금세 낫는답니다.

스테로이드 연고는 가끔씩 2~3회 바르는 정도로
부작용이 생기지는 않으니
특이체질이 아니시라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5. 삐끗 혹은 담

개인적으로 담이 잘 드는데
이건 유전적인 원인이라
우리집엔 '나프록센나트륨' 제제의
낙센이나 탁센이 반드시 있습니다.
이건 운동부족과는 다른 개념이라
담이 잘 드는 체질이 있습니다.
담엔 우리집은 꼭 이 약만 듣습니다.
담엔 근육이완제 진통소염제가 안 듣더군요.

대신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등등의
흔히 얘기하는 '삐끗'했을 때는
근육이완제
진통소염제
를 먹어야지 '나프록센 나트륨'은 또 아닌 거
보면 확실히 자신의 상황(?)에 맞는
약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삐끗은 신체의 자연 치유기간인
1주~2주가 꼭 필요하더군요.

https://paran2020.tistory.com/m/4571
(예전 근육통 포스팅 보기)

5. 비듬

건성은 건조해서 가렵고
지성은 기름 많아 가려운 곳이
바로 두피인데요.

건성은 제가 잘 모르겠지만
지성이라 아침에 감아도 저녁이면
'떡'이 되는 분은 약국에서 파는
'니조랄' 사다가 아주 소량으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샴푸 해주시면
정말 비듬 사라집니다.

 

저도 옛날에는 매일 머리를 감는데도
두피가 가렵고 머리카락 건드리면
심하지는 않아도 비듬이 보였는데
니조랄 쓴 이후로 머리에서 가려움이나
비듬이 사라졌답니다.

약국에서 100ml 10000원인가
그 안팎으로 구매해서 거의 2년 가까이
유통기한 끝날 때까지 쓴 거 같아요.

이것도 약인지라 체내로 스며들까봐
니조랄 사용시엔 뜨겁던 온수를
꼭 미지근하게 바꾸는 습관이 있답니다.

괜히 비듬샴푸라고 엄청 비싼 샴푸들 보다
이게 제게는 훨 효과적이었답니다.
지성이거나 비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써보세요.

예전에는 내과나 피부과나 아무데나
처방으로 받아 처방용 200ml를 아주
싸게 구입할 수 있던 시기가 있었는데
이게 인터넷으로 유명해지면서
비급여로 바뀌었답니다ㅠㅠ.

그때 제가 다니는 내과 의사 선생님이
제가 니조랄 좀 처방해주세요~~하니까
이상하다.. 요즘 왜 니조랄 처방해달라는
사람이 많지? 그러셔서 제가 인터넷에
유행이라고 알려드린 적이 있답니다ㅋㅋ.

※※※개인적인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모든 의약품은 부작용이 있습니다. 약은 약국에서 구매시 반드시 약사분과 상의하세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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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북커홀릭 마지

    미국에선 응급실가면... 돈이 깨져서 병원도 의사보기 별 따기라 반 의사된 느낌으로 내 몸은 내가 지킨다 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어요.

    2020.01.06 11:2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박작가님

    오 좋은정보 잘 알아갑니다 :)

    2020.01.06 11:2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세싹세싹

    상비약 집에 마련해 놓으면 편하긴 하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20.01.06 12:0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배덕이

    낙센 탁센 알아둬야겠어요.
    운전일을 하는 신랑이라 도로의 무법자인 사람들 한번씩 만날때면 몸에 긴장이 되서 담날꼭 담걸린거 같이 아프다 하네요 ㅜㅜ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20.01.06 12:10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족바라기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2020.01.06 13:05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유쾌한 봉자씨

    헐 니조랄 빼고 우리집에 다 있네요 ㅋㅋ

    2020.01.06 15:27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유쾌한 봉자씨

    헐 니조랄 빼고 우리집에 다 있네요 ㅋㅋ

    2020.01.06 15:27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별이네 가족

    급체시 정말 고통스러운데 잘보고 하트누르고 가요!!★가끔 별이네 가족이야기 방문 부탁드려요!!

    2020.01.06 16:02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물레방아토끼

    은근 꿀 정보네요 ㅎㅎ 좋은정보감사합니다^^

    2020.01.06 16:12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체질이야기

    상비약이 있으므로 인해서 정말 든든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항상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2020.01.06 17:08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저도 체질적으로 담이 잘 오는 체질 같아요 ㅠ

    2020.01.06 17:13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토리의추억

    그건 맞아요.
    저도 주말에 어쩌다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뒹굴대다보면 거의 정해놓고 체하고 소화가 안되는데 그럴때마다 상비약 좀 구비해둘걸 하고 후회해요.
    그리고 또 좀 상태가 나아지면 새카맣게 잊고... ㅎㅎ

    2020.01.06 20:22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강다녤

    꿀정보다

    2020.01.06 22:44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주말에 딸이 열감기로 고생을 했는데
    해열제가 없어 고생을했거든요
    비상약은 꼭 비치해 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ㅠ.ㅠ

    2020.01.06 23:04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급체시에 훼스탈 같은 알약은 먹어본적 없는데...
    액체소화제보다 좋은가요?

    2020.01.07 01:5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효과는 개인차가 있지만 일단 심하게 급체하시면 요 두 개를 병용..살짝 체하시면 훼스탈이나 부채표 까스활명수 중 택 1. 훼스탈은 알약이라 구매나 보관이 편한대신 소화되는데 좀 시간이 걸리고 까스활명수는 액체라 금세 끄윽~~하고 효과가 있었어요ㅎㅎ

      2020.01.08 18:39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이나공간

    필수 상비약이군요! 먹는 약 종류는 오래되면 못먹으니 버리게 될까봐 잘 안가지는거 같아요. 연고류는 생각나면 챙겨봐야겠어요!

    2020.01.08 18:2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