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7.02.23 23:53

10시 11분에...파파이스 풍납점도착         

폐점 준비를 하고 있는 파파이스 풍납점.
사잔 찍고 있는데 나를 앞질러간 커플분이 영업이 끝났데~~ 이러면서 나오시네요ㅋㅋ들어가보지도 못 했다는.
별러서 일부러 나왔는데... 

   오픈행사로 케이준 익스트림 버거세트를 5000원에,치킨휠레 버거세트를 역시 5000원에 할인판매 중이라네요.
치킨 8조각에 13000원은 제겐 별로.

 

자세히는 안 봤지만 예전엔 들어가자 마자 출입구 왼쪽에 2층으로 가는 실내 계단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걸 없앤 모양입니다만 어느 맘카페분 글에 2층도 있다고 본 것 같은데 2층은 어디로 가는지? 담에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파파이스를 운영하던 대한제당의 계열사였던 TS해마로에서 운영노하우를 살려 NO로열티 국내브랜드로 론칭한게 맘스터치인 건 아시는 분은 아시지요.

같은 업체에서 감자튀김을 납품 받기 때문에 맘스터치가 파파이스와 같은 케이쥰 감자튀김으로 초반에 이름을 알리는데 한몫 했었다고 합니다.

그후 싸이버거 열풍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었는데, 지금은 계열정리가 어떤 상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커핀그루나루와 탐앤탐스가 남매기업이 듯 한 때는 파파이스와 맘스터치가 모두 대한제당 소속이었었죠.

음..말이 길어졌는데 어머니의 손길, 맘스터치의 방문후기는 내일 올려야 할 것 같네요ㅎㅎ

맘스터치 커밍쑨^^

P.S. 행사를 제외한 정상가격 제품은 LG U+, OK캐쉬백할인, 파파이스멤버쉽 할인등 약간의 폭망스런 제휴할인이 있답니다.

파파이스 홈페이지를 한 번 둘러보세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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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오랜만에 파파이스 당기네요~^^
    예전엔 파파이스가 참 많았는데,
    요즘은 찾기 힘들어요..ㅠ

    2017.02.24 14:0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파파이스가 한참 주춤했었는데 요즘 신규 점포가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인 듯 싶네요..시내 중심가 파파이스 한 번 들리세요...강변 테크노마트에도 있답니다..ㅎㅎ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017.02.25 01:3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시니냥

    파파이스 정말 오랜만이네요~ 파파이스 감튀가 정말 맛있엇는데 그리워용

    2017.02.25 13:1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동네에 생기기 전에는 쉽게 갈 수 있는 매장이 없어서 굉장히 반가운 곳입니다. 지점이 좀 늘어나는 추세인 거 같습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ㅎㅎ

      2017.02.25 17:10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23 23:00

이 추운 밤에 열축~하시는 분들...
선수인지 개인인지 모르지만 열정이 부럽네요. 요건 미리보기 방지용입니다.

실검에 혜은이가 떠서 깜짝 놀랐답니다. 혹시 안 좋은 일이라도 있나? 혹시...

그렇게 관심을 가질 정도로 혜은이는 그 시절 좋아했던 사람에겐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곧 마흔이 된다는 이효리가 대략 60이 넘게 되는 시절이 되면 이효리를 혹은 핑클을 좋아하셨던 분들은 저와 비슷한 마음을 그때쯤 가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다행히 그간 겪었던 일이 어떤 프로그램에서 재조명되었나 보군요.
일단은 다행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대중에게
즐거운 추억을 나눠 준 연예인들이 의외로 말년에 고통을 겪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부디 혜은이씨의 앞날에 다시 행운이 깃들기를 바랄 뿐입니다.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세요.
어머니의 터치 COMING SOON.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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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푸샵

    그쵸!~ 정말 유명했었죠. 어렸을 때 기억을 더듬어 보면요 ㅎㅎ

    2017.02.24 08:3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정말 모든 국민들의 사랑을 받지 않았나 싶어요...행복주머니를 너무 일찍 다 열었을까요....안타깝습니다..방문 감사드려요...ㅎㅎ

      2017.02.25 01:38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