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8.07.19 22:01

석촌호수 동호에 거대한 미키마우스가
누워있다해서 땀 뻘뻘 흘리며
산책 나갔다 왔어요.
(석촌호수 카우스,
홀리데이 코리아 전시)

기사 및 이미지 출처 보기
http://v.media.daum.net/v/20180719125201606

석촌호수 동호쪽이라
롯데월드몰과 타워 사잇길로
가셔야 더 가까워요.

이렇게 전망대가 세워졌는데
올라가지 마세요.
나무에 가려져서 하나도 안 보임^^

이렇게 보임.
그냥 밑에서 보셔야지
주말에 괜히 줄서서
올라가시면 허탈~

다음달 그러니까
8월 19일까지 누워있다니까
석촌호수 언저리 가시면
한 번 둘러보세요.

미모의 채널A 기상캐스터신지
기자신지 방송 준비하시는
구경은 덤이었어요.
방송인분은 모자이크
안 해도 되는 거쥬?

푸드트럭도 와있고
휴양지풍 선베드나
테이블등도 설치되어 있어서
자리 쟁탈전이 치열하겠지만
해질무렵 나들이는
건물사이로 바람이 몰아쳐서
하실만 할 거 같습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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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heK2017

    우왓! 롯데월드 가면 구경해야 겠네요. ^ㅇ^*

    2018.07.19 22:5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가보구픈데 애땜에ㅠ
    주말엔 구경하는분들 많겠당

    2018.07.19 23:0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오잉.. 러버덕은 어디가고 못보던친구가 있네요 ㅋㅋ

    2018.07.19 23:1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러버덕은 초기 첫 전시고 그동안 여러 분들이 호수를 다녀가셨답니다ㅎㅎ

      2018.07.19 23:2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예전에는 커다란 오리 한 마리가 둥실둥실 떠다니더니 이제는 한 분이 누워계시는군요.
    저는 왜 갑자기 사해바다가 생각날까요ㅋㅋㅋㅋ

    2018.07.19 23:1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히티틀러님 파파이스글에 댓글이 안 달려요~~~

      2018.07.19 23: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사해바다는 누구나 둥둥 뜬다고 들었는데 그것 때문에 생각나시나요? 오리가 둥둥 떠있던 게 벌써 꽤 오래전이네요.세월 진짜 빨라요ㅠ

      2018.07.19 23:2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파란2019

    미키마우스인줄 알고 자세히 보다가 잉??
    낯선 녀석이 있어서 눈을 씻고 다시봤네요 ㅎㅎㅎ
    요즘 날씨 더운데 저친구처럼 시원한 강에 눕고싶네요 ㅎㅎㅎ

    2018.07.19 23: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연식이 티가 나지만 '저 바다에 누워'인가 그런 노래도 있답니다. 어디 튜브에 물이라도 받아서 누워 놀고 싶네요ㅋㅋㅋ

      2018.07.19 23:46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잉? 저거 미키 마우스 맞아요?
    그냥 삐에로 같은데.. ^^;

    2018.07.19 23:4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삐에론줄 알았는데 미키마우슨가 봐요. 위에서 내려다봐야 하는데 좀 아쉬워요ㅎㅎ

      2018.07.19 23:49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황색언론

    일상블로그를 티스토리에서 보는건 꽤나 신선하고 좋군요!
    앞으로 자주 와서 봐야겠습니다 ㅎㅎ

    2018.07.20 00: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티스토리는 보통 전문블로거신데 제가 좀 잡탕입니다.ㅎㅎ 또 들려주세요ㅎㅎ

      2018.07.20 00:09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유하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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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0 00:22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av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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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0 06:16

일상과 잔상 2018.07.19 19:19

세븐일레븐에서 비빔밥이
두 종류이기에 집어왔던 날.
(시간이 좀 흘렀네요)

열무김치가 들어있는
시즌 한정 열무보리비빔밥.
3800원.

일상적으로 보이는
나물과 고기가 든 비빔밥.
3500원.

두 가지다 고추장을 넣어 비비니
맛은 대동소이해요.

GS25와는 달리
계란 후라이가 들어있지 않아서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뭔가 집밥에 가장 비슷한
도시락이 비빔밥 도시락 아닌가 싶어요.

전통 비빔밥의 성분표.

열무 보리 비빔밥의 성분표.

열무는 꼬마김치로 유명한
한울농산 열무가 들었어요.

짤까봐 국물을 짜내고 열무만 넣고
 비볐었답니다. 맛은 괜찮았어요.

워낙 독특한 도시락들이
경쟁하는 틈바구니에서
그래도 여전히 잘 팔리는
우리네 비빔밥 도시락.

세븐일레븐에서
종류를 한 가지 더 추가한
성의가 기특하네요.

앞으론 프리미엄 비빔밥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단점

1.고추장이 맛은 좋으나
건강한 발효 고추장은 아닌 듯.

2. 밥을 전자렌지 돌리면
맛있는 밥냄새가 아니에요.

3. 계란후라이가 없어요.

P.S.
전통비빔밥에 보이는 파란 부추는
집에 있는 걸 추가로 넣은 거랍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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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Anch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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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0 05:45

사자성어와 한자영어 2018.07.19 13:13

이미지 출처
https://m.blog.naver.com/dogudong/220579723275?imageCode=20151227_164%2Fdogudong_1451180268598jzmnx_PNG

정보 출처
http://xuronghao.tistory.com/1307

영어로는?
Be good, you will be so~ good.
(대충 넘어가주실 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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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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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8.07.19 13:13

올림픽공원 갔다가 JYP 신사옥
리모델링이 끝났다길래
한 번 들려봤어요.

1층 파란 부분이
예전에 할리스 커피숍이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폐점을 해서
어랏...손님 많던데
벌써 폐점을?

그후로 인터넷 기사에
JYP가 성내동으로
이사온다고 하길래
알고보니 여기더군요.

건물은 아무나 못 들어가지만
1층에 SOULCUP이라는
유기농카페가 생겼네요.
JYP 아티스트들이
이 카페에 나타날 일은 없겠죠?
ㅋㅋㅋ

개인적으로 JYP신사옥은 관심없고
예전 할리스 점주는
어떤 보상을 받고
그 고급스런 인테리어의
할리스를 비워줬을라나...
그게 더 궁금하네요.
ㅎㅎㅎ

올림픽공원 산책가면
이 언저리를 한 번 더
둘러볼 거 같아요.
또 누가 알아요?
트와이스 한 번 볼런지
ㅋㅋㅋㅋ
(주책)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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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8.07.18 23:34

갤럭시S9+ 기능 중에서
이 스크롤캡쳐 기능 너무 좋네요.
예전 같으면 세 번 캡쳐하고
잘라내기 해야 했을텐데...

제겐 그다지 안 끌리는 버거였지만
세트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얘밖에 없어서..,
(버거킹은 할인 메뉴 쿠폰 조합
참 희한하게 만들죠. 엄청 머리 굴리신
 느낌이 팍팍)

저도 머릴 썼어요.
다 먹기 싫어서 6:4 정도로
커팅해서 봉투 하나 달래서
따로 담았어요.
(밤에 야식으로 더 맛있게 먹었답니다.)

전 주로 한 입 베어문샷을 찍는데
이번엔 위에 적은 이유로
커팅샷을 올리게 되네요.

솔직히 이것 저것 들어서
맛이 방해를 받는다고나 할까...
베이컨이 너무 얇아서
딱딱하진 않지만
특유의 비릿한 훈제향이
신선하지 않았고
제 입에 뭔가 되게 짰어요.

디아블로 소스라고
뭔가 매콤한가 본데
매운맛 싫어하는 제가
먹었지만 맵다는 느낌은
못 느낀 거 같아요.

그리고 치킨패티가
소고기패티맛과 그다지
잘 어울리지도 않았고...
먹고 나니 특별히
이게 무슨 맛이었지?
라는 기억에 남는 맛이 없어요.

개인적으로 햄버거는
육즙 패티 + 토마토 +
양상추 + 치즈 + 피클,
그리고 맛있는 햄버거 번.
이 조합이 무조건
 최고인 거 같아요.

타바스코 소스가 보이는데
저걸 왜 줬는지 모르겠어요.

감자튀김
니가 참 좋구나.

롯데리아는
음료 뿐만 아니라 사이드 메뉴도
다른 메뉴로 바꿀 수 있어서
빙수로도 가능하더군요.
그건 롯데리아의 장점이고
전 입맛이 싸구련지
버거킹은 영수증 설문쿠폰 들고가서
치즈버거세트
3000원에 먹는 게
이모저모 나은 것 같답니다.

이 몬스터와퍼세트 칼로리가
거의 1500Kcal라네요ㅠ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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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유하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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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00:00
  2.  Addr  Edit/Del  Reply 둔촌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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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00:01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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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00:48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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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08:11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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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08:30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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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09:46

일상과 잔상 2018.07.18 22:27

오뚜기 굴진짬뽕 끓였어요.
라면에 있는 거 없는 거
다 넣었답니다.

라면을 중간에 끓이다가
국자로 네 국자 정도는
국물을 버리고 건더기 스프를 넣어요.
싱겁게 먹겠다고...
but

김치의 유혹을 버릴 수가
없었어요.

냉동굴을 넣어서
진짜 굴짬뽕이 되었지요.

굴, 김치, 계란 삼합??
ㅎㅎ

물만두, 김치, 표고 삼합...
ㅎㅎ

라면으로 맥주 한 잔 할까 했는데
라면 츠묵다가 맥주는 까먹었어요.
까먹었으니 맥주도 먹은 걸로...

새로 구입한 갤럭시 S9+ 화질이
아주 조금 다른 거 같긴 하네요.

근데 폰은 바뀌었어도
인간이 그대로라
......
라면 먹..아니 라면 보고 가실래요?

지난 굴진짬뽕 후기 보기
(갤럭시 A7 2016 사용했던 사진)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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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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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22:38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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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23:22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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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08:13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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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08:29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디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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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09:29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Anch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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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0 05:43

일상과 잔상 2018.07.18 13:13

도착한 갤럭시S9+ 256G.

솔직히 갤럭시A8 2018을 살까
한참 망설였는데 사진 찍을 때
흔들리지 않게 해주는
OIS기능이 빠지고
프로그램으로 보정해주는
EIS기능이 들어가서
미묘하게 사진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블로거분들의 후기 때문에
사고싶은 폰에서 제외하고 나니
최신형 빼고는 바꿀만한 폰을
못 찾겠더군요.

바꿀까?
 그냥 지금 폰,
갤럭시 A7 2016 쓰다가
25%선택약정으로
요금할인이나 받을까...
한 석달은 고민을 했답니다.

내장메모리 때문에
앱을 지웠다 깔았다
지웠다 깔았다 하는 게
지겨워서 홧김에 질렀어요.

자급제 폰이라고
사은품 하나가 없군요.
.

첨엔 씰링이 없이
박스가 움직여서 뭐야?
이거 뭐야? 놀랬다가...

겉에 종이케이스가
하나 더 붙어있네요.
ㅋㅋㅋ

이 박스 안에
씰링된 박스가 끼워져 있답니다.

씰링테잎을 보고서야 휴~~

가개통폰이라고
매장에서 실적을 위해
허위로 전산입력만 한 스마트폰이나
콜이력을 위해
개봉만 한 폰들이 있다고
들은 풍얼이 절 놀래켰네요.

고급스럽지만
이미 이런 하드케이스는
자주 봐와서 막 신기하진 않아요.

폰케이스처럼 보이는 건
기본으로 들어있는
젤리케이스가 담겨있어요.
저 종이에 유심 트레이 빼내는
핀이 붙어있는 걸 모르고
어랏..왜 안 들었지 하고는
옷핀을 꺼내왔다는...

드디어 폰이 보이네요.
앞 뒤 모두 보호 비닐이 붙어 있어서
그거 떼어낼 때가
제일 신선^^

고속충전기
충전용 케이블
한쪽은 타입C
한쪽은 USB 플러그를 꽃을 수
있는 이 들어있어요.
AKG 이어폰으로
기존 삼성 번들 이어폰에 비해서
아주 살짝 음질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이어폰용 스펀지
간단한 설명서
이렇게 들었네요.

기본으로 젤리케이스가
들어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보통 맘에 드는 폰케이스
살 때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요.

아래위로 길어진
그래서 18.5 : 9 화면비율을
그냥 인피니티라고 이름 붙였더군요.

좌우로는 베젤을 줄이고
화면을 키웠다 해도
제 갤럭시A7 2016보다
월등하게 커졌다는 느낌은 안 들고
그냥 아래위로 길~~다라는
느낌이 강해요.
그래서 그런지 쥐고 있는
느낌에 거부감이 없어서 좋네요.

갤럭시 A7 2016이 부러운 듯
갤럭시 S9+를 바라보고 있네요.

정말 정말
만족하며 거의 2년을
내 손안에서 벗어난 적 없는
갤럭시A7 2016, 너 고맙다.

이게 삼성이 하만 카돈을 인수하며
번들 이어폰을
살짝 업그레이드 시킨
AKG 이어폰입니다.
근데 전 이어폰을 잘 안 쓴다는 사실.
ㅎㅎ

이어폰용 스펀지에요.

유심트레이 꺼내는 핀이
왜 거기 숨었니?

전문적인 개봉기는
읽다보면 맨 판매자 링크만
숫하게 나오는 반 뻥 후기입죠.

비 전문적이지만 전
리얼
레알
확실히
제가 구입한
허접 후기입니다.

약 840000원에 구입했
자급제폰입니다.

기존 폰에서 나노유심을
빼서 바로 꽃고 전원을 켰더니
무리없이 한 방에 신호를 잡네요.

9월에 기존 폰 약정이 끝나는 대로
25% 할인받는 선택약정
요금제 신청하면
약 2년동안 180000원 안팍의
LTE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으니
나름 잘 샀다고 자화자찬
하고 있답니다.

삼성 자체이벤트로
삼성멤버스앱에 들어가면
5000원으로 허접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있고
1회에 한하여 삼성 정품 필름
무료로 부착해주는 쿠폰
 있답니다.
저는 벌써 부착하고 왔어요.

자급제폰도 본인이 사용중인
이동통신사를 통해
보험 가입이 가능하니
어여 보험도 가입해야 할 것 같아요.
떨어뜨릴까봐 노심초사..
이걸 사서 고생이라고 하죠.

맘에 드는 좀 더 튼튼한
케이스까지 끼워야
좀 안심이 될 것 같아요.

총평.

색상 고민을 많이 했지만
앞면 디자인이 블래인지라
통일감면에서는 이 미드나잇 블랙이
제일 낫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256G의 넉넉한 램과 롬.
맘껏 앱을 깔고 있답니다
그게 참 좋네요.
억눌림에서 벗어난 느낌입니다.

카메라...
글쎄요.
좀 더 좋아지긴 한 거 같지만
특정 광원이 강하면
점(고스트)들이 생기는
플레어 현상이 있어서
불량인 줄 알고 깜짝 놀랐지만
원래 다 그렇다네요ㅠㅠ

배터리
갤럭시 A7 2016은
정말 배터리 효율이 너무 좋았었는데
갤럭시 S9+는
음...하루 종일 가지고 놀았더니
배터리가 8시간이 채 안 되서
5%로 나오네요.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성능은 우수한데 배터리는
그에 비해 효율이 떨어지는 평가를
받고 있더군요.

제가 갤럭시노트8 
배터리 조루, 배터리 광탈
글들을 보고
갤럭시노트8은 진작에 포기 했답니다.

이상 허접 개봉기를 마칩니다.

갤럭시S9+로 찍은 사진.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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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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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13:52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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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16:39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호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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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18:50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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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22:16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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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22:40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오오오 신상폰 구매하셨네요.
    저는 한참 철지난 구글 픽셀폰 직구해서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아직 괜찮은 카메라 성능 그리고 레퍼런스폰이라서 지르긴 했는데
    언제나 도착하려는지..

    2018.07.19 23:49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7.18 02:37

선착순 마감이니 CGV앱으로
혹은 CGV 홈페이지로 GO GO~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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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멜로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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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08:50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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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16:41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디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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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09:29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heK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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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22:56

일상과 잔상 2018.07.18 01:54

이제부터 가능한 다음 캡쳐 해야겠어요.
귀한 티스토리 공간을 주시는 곳인데
맨 네이버 캡쳐만...ㅋㅋㅋ

얘들아
나와봐!

왜요?
뭐 있어요?

묻지두 따지지두 말구
나오라면 나와^^

난 걍 여기 있을래요.
저 아재 분위기 안 좋아요.

험상궂게 생긴 아재 보면
어여 튀여^^

엄마가 그거 가르쳐주디?
ㅠㅠㅠ
(ㅋㅋ)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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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진짜 올망졸망 이라는 단어가 딱이네요.
    아기들이 날도 더운데 올 여름을 어떻게 보낼지 걱정이 살짝 되네요.

    2018.07.18 23:3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사랑을 받는 길냥이라 그런지 도망은 가는데 경계심이 덜 하더군요. 만져볼 수 있을 거 같았는데 길생활을 위해서 사진만 찍었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행복해보였고요ㅎㅎ

      2018.07.18 23:54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7.18 01:37

앗..배스킨 라빈스?

어랏, 요구르트?

어랍쇼, 샤베트 군요.

살얼음판같은 인생은 당근 두렵지만
살얼음 요구르트도 두렵네요.

반만 먹고 STOP하려던 의지는
어디에 갖다 버렸는지...
누구 아시는 분?
ㅠㅠ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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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7.18 02:00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v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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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23:30

일상과 잔상 2018.07.17 23:43

경쟁이 치열한 곳인지 오후에
양념감자와 콜라를
2500원에 파네요.
(특정매장 이벤트입니다.)

헐...
바쁜 직원이 얼음컵만 주길래
1초 얼음^^하다가
땡^^하고
잽싸게 매장을 둘러보니
음료 디스펜서가
매장에 떡~~
셀프 디스펜서 있는
롯데리아는 처음 봤네요.

아쉽지만
셀프 디스펜서 콜라라 그런지
탄산이 좀 약하네요.
설탕물 먹는 느낌.

롯데리아는 1회 리필이
되는 걸로 알지만
뭐 좋은 거라고 더 먹겠어요.

버거킹 맥도날드는
음료 리필 안되지요.
ㅠㅠ

더우니까 탄산음료가
너무 땡겨서 큰일이네요.

콜라
오로나민C
발포비타민
뭔가 지글지글 끓는(?)
음료만 좋으니 원...

댓글에 답글 달아야 하는데
아...
좀 천천히 할게요.
ㅋㅋㅋ

P.S.

기사출처
http://v.media.daum.net/v/20180712082150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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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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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00:09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첼리스트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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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00:58
  3.  Addr  Edit/Del  Reply 후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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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00:59

일상과 잔상 2018.07.16 22:27

오랜만에 최신형폰을 샀더니
사용자 환경도 조금씩 달라
쥐고 있는 느낌도 달라
떨어뜨릴까봐 불안해....
촌스럽게 하루종일
신경이 곤두섰더니
너무 너무 피곤하네요.
내가 이럴려고 대통..아니 최신폰을
산게 아닌데...
카메라 하나 보고 산 건데...

언제 내 머리에,
내 손안에서 푹~~익어줄런지.
갤럭시 S9+ 256G 미드나잇 블랙
개봉기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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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핑크블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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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6 23:19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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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00:29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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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08:49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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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09:12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YYY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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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09:57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겨울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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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12:59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eter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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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22:35

일상과 잔상 2018.07.15 12:12

원 기업은 사라지고
브랜드만 남았는데
지난 번 갔던 마트에서
사이좋게 붙어있네요.

삼성시계 카파,
한때 젊은이들 팔목에
많이 휘감겨 있었고
오리엔트 시계는
9시 뉴스전
오리엔트 시계가
9시를 알려드립니다.
띠~~~리리리리리리 띠이!!!!!


이거 나만 아는 거유?
그런 거유?

https://youtu.be/cNTQVgUrbEU
전 이소리가 그립답니다.

블로거님들은
뭐가 종종 그리우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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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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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5 14:46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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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5 19:58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v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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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5 22:38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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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5 23:17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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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5 23:23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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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6 11:25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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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6 14:47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귀여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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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6 16:58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줌마토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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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6 17:24

일상과 잔상 2018.07.13 22:50

이 하늘?
https://youtu.be/H-1OlJQlU3c
말고...

어느 하늘을 닮았다는 게야?
https://youtu.be/zag7BWOxt2s
유열 '하늘을 닮은 그대에게'

요즘 제가 좋아하는 노래.
https://youtu.be/n7ukhNJvQ8s
블랙핑크 '포에버 영'

라임 맞춰 추억여행
https://youtu.be/6D_5vwsYxjQ
영화 '다잉 영1991' 유명했던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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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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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4 10:2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노루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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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4 10:36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겨울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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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4 13:21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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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4 18:01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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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4 23:11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RUIR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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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5 10:48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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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5 21:30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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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5 23:27

영화와 평화 2018.07.13 21:19
CGV강변
자세한 포스팅 보기

리뉴얼 된 CGV강변 10관에서
봤는데 옆에 어린 친구들이
웃고 떠들고
10관의 음향도
볼륨도 너무 작고
임팩트가 없어서
집중이 안 되더라고요.

1편은 VOD로 대충 봐서
올레TV 할인받아서
다시보기 하고 갔는데
심히 아쉬워요.

뭐 마블 영화는
다들 잘 아시니까 각설하고
엔딩 크레딧 올라가고
극장에 불 켜진다고
우르르 나가신 분
쿠키영상 소리 듣고
다시 들어오시더군요.
ㅋㅋㅋ

별 거 아니지만
두 번의 쿠키영상까지
마무리하시고 퇴장하세요^^

싱글팩을 안팔고
스몰세트라고
탄산음료+팝콘(중)을
6000원에 팔더군요.

500원 추가해서
자몽에이드로 바꿨어요.

영화를
CGV 할인쿠폰 +
CJ KB카드 6000원 청구할인
받아서 약 3000원에 관람해서
비싼 스몰콤보 한 번
먹어봤네요.

영화 평점은
8.6점 줄래요.

마이클 더글라스 팬이었는데
할아버지 되셔서
아쉽습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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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할인 많이 받으셨네요...ㅎㅎ
    즐거운 관람이었기를 바랍니다.
    편한 저녁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07.13 21:4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감사합니다. 꿉꿉한 여름이지만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주말시간 맞으시길 바랍니다ㅎㅎ.

      2018.07.13 21:5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아이들이 좋아해서 그런지 많이왔나보네요 ㅎㅎ
    하긴 저 쥬라기월드보러갔을때 애들이 공룡만 튀어나오면 어떤공룡인지 알려줄정도였으니...

    2018.07.13 23:5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초등학생 6학년이나 중학생쯤으로 보였는데 뭐 애들이 키득거리는 거 그땐 다 그러니까 이해는 하는데 통 집중이...ㅋㅋㅋ 제가 원래 좀 집중 불량이랍니다.

      2018.07.13 23:5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4 10:25

일상과 잔상 2018.07.13 20:35

준비물은 새로나온 필라이트 후레쉬.
830원이라 부담이 없어요.
또 하나는 깐풍새우깡.
오랜만에 집구석에서 술펐어요.

티스토리 블로거님들이 
이미 여러 번 소개해주신
농심 신제품 새우깡과 혼술타임.

깐풍맛이 뭔지.
그냥 아무 생각없이 먹으면
그냥 새우깡맛이 85%는 돼요.

차라리 깐풍맛가루를
롯데리아 양념감자마냥
뿌려먹게 해주지~
그런 생각이 드네요.

포화지방을 빼면 나름
영양정보는 그럭저럭 나쁘진 않네요.

깐풍새우깡 성분표입니다.

그냥 저렴한 맛에 필라이트와
과대광고 깐풍새우깡으로
펐어요.

슬펐어요.
기뻤어요.
술펐어요.
시리즈 3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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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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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깐풍새우깡 평이 좋지는 않더라고요.

    2018.07.13 23:5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저렴한 맛에 술프기에는 괜찮죠.
    다만 깐풍맛이라고 보기에는 좀 애매했어요.
    진짜 고래밥맛 새우깡ㅋㅋㅋ

    2018.07.14 00:4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고래밥맛 난다는 글쓰신 거 봤긴한데 그래도 향료라도 넣어서 깐풍향을 살렸나 기대했답니다. 기존 새우깡과 너무 비슷했어요. 고래밥은 먹어본지 오래되서 바삭함만 기억나요ㅋㅋㅋ

      2018.07.17 18:0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깐풍 새우깡? 오호~ 못보던 제품이네요. 제가 과자를 멀리한 사이 많은 것들이 생겨난 듯 합니다.

    2018.07.14 09: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멀리하다가도 가끔 입에서 마구 불러주는 게 과자, 아이스크림인 거 같습니다. 정말 배해무익인데 어릴 땐 달고 살았어요.ㅋㅋ 깐풍새우깡 깐풍맛이 뭔지...ㅋㅋㅋ

      2018.07.17 18:1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4 10:25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겨울뵤올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4 13:23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lannerTP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4 17:41
  7.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5 03:08

일상과 잔상 2018.07.13 20:13

이번에는 버거킹입니다.
패스트푸드가 당겼다기보다는
시원한 콜라와 시원한 에어컨이
 땡~~~~겼지요.
불고기버거 세트예요.

5100원은 말이 안되고요.
4300원 정도가 적당한
정가라고 봅니다.
치즈(300원) 추가한다고
해놓고 까먹었어요.

불고기버거 세트 2500원이라니
기대 안 하고 먹으니 너무 좋네요.
미안한 가격입죠.

양상추나 양파도 적당히 보이고,
패티도 최악은 아니었고,
바베큐 소스를
제대로 넣어준데다
따뜻해서 나름 괜찮았답니다.

버거킹 튼실한 감자튀김은
뭐 할인이라고 해서
맛도 할인하진 않^^

버거킹과 KFC가 한 때
두산에서 SRS코리아까지
한솥밥을 먹던 사이라
KFC의 코울슬로가
버거킹에도 있어서 나름 장점이죠.
이것도 쿠폰으로...

고딩 시절에 이걸 맛보고
미치는 줄 알았어요.
지금은 그 때 그맛이 아님을~

이 모든 걸
3500원에서 먹고
기뻤어요.

지난 번 롯데리아의 슬픔은
발로 차버렸답니다.

체리피커같지만
전 가끔 버거킹 딜리버리를
애용하고 고객설문도
자주 작성하는 고객이니
이 저렴함에 대한 미안함,
좀 벗어도 될까유...

항상 공감과 댓글 주시는
티스토리 블로거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하며
이만 물러갑니다.

(꽈당~~)


물러가다가 자빠졌어요...

(헐..싱겁기는ㅎㅎㅎㅎ)

P.S
1.롯데리아 무인포스
프로모션 쿠폰사용이 안 됩니다.
현금결제로 쿠폰과 같은
메뉴를 먼저 선주문 하시고
제품을 받을 때
쿠폰 보여주시고 결제하시면 됩니다.

2.버거킹은 무인포스기에서
프로모션 쿠폰을
직접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원하는 메뉴 고르시면
쿠폰결제칸이 포스기
오른쪽 하단에 보이니
쿠폰을 포스기 중앙 빨간 불빛이
나오는 곳에 직접 스캔하시고
결제과정 거치시면 된답니다.

롯데리아에서 슬펐어요
클릭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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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7.13 20:55

일상과 잔상 2018.07.12 22:39

롯데리아 새우버거 세트.
오케이캐쉬백앱 쿠폰 사용해서
4300원 주고 먹었어요.

근데...
하필 리아데이 1+1
하는 날이라 잔뜩 만들어 놓은
새우버거ㅠㅠ

흠...
니맛도 내맛도 아닌
1+1용 새우버거.

감자튀김과 콜라만
내마음을 달래주었다는...

왜 괜히 롯데리아 와서
맥도날드 4900원짜리
빅맥을 생각하며 울었는지...
엉엉엉~~

당분간 가능하면
맥도날드 가는 걸로...

5600원 주고 먹었으면
땅을 치며 곡할 뻔 했어요.
ㅋㅋㅋㅋ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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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날아라익스

    안습입니다..ㅠㅠ

    2018.07.12 23:5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롯데리아는 행사하면 버거들이 죄다 창렬화가 되더라구요..-_-

    2018.07.13 00:0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맛있게 만들어서 손님들이 어~~롯데리아 맛있는데...이래야지...이건 오던 손님도 쫒겠어요ㅠ

      2018.07.13 00:0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ㅎㅎ맛 없었나 봐요.

    2018.07.13 05:4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저도 덩달아 슬퍼지네요 ㅎ

    2018.07.13 08: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네...맥도날드 갈 걸...급 후회를...1+1 리아데이 아니었으면 조금 나았을까요?ㅎㅎ

      2018.07.13 21:2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그래도 맛나게 먹었으면 좋지요
    오늘도 여유롭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

    2018.07.13 08:5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맞습니다. 너무 가격 비교를 하며 먹는 것도 좀 그렇긴 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8.07.13 21:29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 Hong

    아주 오랜만에 새우버거를 먹었는데, 롯데리아 새우버거가 예전의 그 맛이 아니라서 슬프더군요.

    2018.07.13 09:2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적절한 값에 맛있는 햄버거 만들기가 어려운가봐요. 비싼 버거와 신제품 버거만 신경쓰는 것 같아요.

      2018.07.13 21:31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ㅎㅎ 한번 웃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8.07.13 10:14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피스

    에잇 전화 주문 찬스를 쓰고 말았습니다 ㅋㅋㅋ

    2018.07.13 11:09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eterjun

    가는 날이 장날이었네요.
    행사할 땐 퀄리티가 좀 그렇더라고요.
    저희집 근처엔 맥도날드가 있는데... 거긴 또 관리를 안하는지...
    버거가 항상 엉망이라 요샌 음료만 먹네요. ㅠㅠ
    슬픈 마음 어쩐지 공감됩니다....

    2018.07.13 12:4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리아데이 관심이 없어서 들어가서 알았답니다. 잔뜩 만들어 놓은 걸 미리 봤으면 딴 거 시키는 건데...아이쿠~했답니다. 버거나 새우패티나 어찌그리 작은지..많이 아쉬웠어요ㅎㅎ

      2018.07.13 21:33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전 그래서 행사 너무 자주 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해요.
    따뜻하고 갓 만든 햄버거의 제맛을 느끼기 위해서 배달 안 시키고 무조건 매장가는데, 미리 만들어둔 햄버거 나오면 실망스럽더라고요.
    롯데리아는 요즘 안 그래도 따뜻한 햄버거 캠페인하는데, 더 실망이네요 ㅠㅠ

    2018.07.13 13:0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예전에 미리 만들어 놓고 팔 때도 라이스버거는 주문이 별로 없으니 바로 만들어 줘서 호호 불면서 먹었는데 롯데리아는 비싼 버거 빼고는 기존 버거는 문제가 많은 거 같아요. 요즘 맥도날드 버거는 엄청 따끈하게 주더라고요. 롯데리아도 아마 고민이 많을 거 같아요ㅎㅎ

      2018.07.13 21:3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히티틀러

      추억의 라이스버거ㅋㅋㅋ
      그래서 롯데리아 크루분들이 라이스버거 싫어했어요.
      밥을 데워서 번 모양으로 만들어야하는데, 엄청 뜨거워서 만들기 힘들었다고요.

      2018.07.13 23:2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제가 제일 좋아하던 메뉴였는데 정말 아쉬워요. 언젠가는 돌아오지 않을까요? 롯데리아 메이트들이 그런 고생을 했었군요ㅋㅋㅋ

      2018.07.13 23:25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전대잔치

    에고...새우버거가정말..부실해보이네요ㅠㅠ
    그나마 할인해서 드셔서 다행이지
    제값주고는 안사먹을 것 같네요

    2018.07.13 14:1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맥도날드나 버거킹이 요즘 너무 열심히 일해서 롯데리아가 좀 흔들리지 않을까 싶어요. 마케팅이 너무 구닥다리 안습이에요ㅠㅠ

      2018.07.13 21:37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방쌤』

    앗,, 너무 안타까운,,,ㅜㅠ
    다음에는 맛나는 새우벅 득템하시길~^^

    2018.07.13 14:5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롯데리아는 치즈추가 등등의 추가주문을 넣으면 버거가 더 맛있게 나오는 경향이 있던데 담엔 뭔가 추가해서 주문해볼까봐요ㅎㅎ

      2018.07.13 21:39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8544856985

    저도 슬퍼요ㅠ

    2018.07.13 15:08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롯데리아에서 이글을 봐야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8.07.13 16:06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뇽키

    또르륵....

    2018.07.13 17:17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님희럴방구쟁이

    푸헐헐~~~ㅠㅠㅠㅠㅠ

    2018.07.13 23:00 신고

Logo와 Long ago 2018.07.12 14:14

선풍기는 보통 구매하면
엎어뜨려서 망가지지 않는 이상
10년은 쓰는 것 같아요.

가정마다 보통
방마다 선풍기는 하나씩 있지만
선풍기 판매주기를 앞당긴다 해도
7년쯤은 될테니
에어 써큘레이터라는
공기순환용 선풍기를 앞세워
제품 판매를 촉진하려는
업체의 마케팅 꼼수가 보입니다.

보통 6~10만원대에 보국제품이
많이 팔리는 모양인데
솔직히 왠만한 선풍기 2~3단이면
집안 공기순환 잘~됩니다.

소음도 크고
모터도 별로인
써큘레이터에 투자...
한 번쯤 생각하고 구입하세요^^

P.S.
개인적으로 신일선풍기와
삼성선풍기 품질이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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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요즘은 선풍기도 다양한 제품과 성능을 가진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는것 같더군요...
    동감하면서 역시 구관이 명관인것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8.07.12 18:1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대진침대타도

    요즘 서큘레이터가 대센댕.

    2018.07.12 20:28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피스

    선풍기하면 신일이죠 ^^

    2018.07.13 07:3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맞아요,
    삼성, 신일, 한일 선풍기가 최고더라구요.

    2018.07.13 10:1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요 세 브랜드가 제일 좋은 거 같아요. 소음은 비쌀수록 조금 나은 것 같고요ㅎㅎ

      2018.07.18 21:1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eterjun

    써큘레이터 효율이 엄청나게 좋은 정도는 아니라는 걸 어디서 본 것 같아요.
    제 동생 가게에 써큘레이터 하나 쓸까 하다가 말았네요.
    저희 집은 신일선풍기 쓰고 있네요. ㅎㅎ

    2018.07.13 12: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사용하는 곳을 두 번 봤는데 소음은 장난아닌데 바람이 앞으로 직진하는 건지 뭔지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약간 과대광고가 있어 보였답니다. 선풍기 3단 4단 바람이면 충분한 거 같아요ㅎㅎ

      2018.07.18 21:21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7.11 22:24

쥬씨의 수박살사큐브라는 메뉴예요.
가격은 3500원.

윗칸의 과일 수박은
제공하는 포크로 집어 먹고
아래 수박 쥬스는 빨대로 드심 돼요.

당도 30% 50% 등으로
주문시 조절하실 수 있답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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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와. 재밌네요 ㅎㅎ 수박도 먹고 마시고~

    2018.07.12 00:1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수박주스맛도 나쁘지 않았고 덩어리 수박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아이디어가 좋았어요^^

      2018.07.13 00:1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오 좋은데요. 당도를 조절 하다는건 맞춤성 음료네요.

    2018.07.12 00:2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저는 음료 자체보다 수박 과육이 들어있다는 게 확 끌리네요.
    혼자 사는 사람들 수박 양도 많고, 껍질 처리 때문에 먹기가 쉽지 않잖아요.
    저거 하나 사서 딱 먹으면 깔끔하고 좋을 거 같아요.

    2018.07.12 01:4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수박 덩어리가 있어서 싱글족 분들에게 아주 최상인 메뉴같아요. 아마 크기가 작은 수박이 자꾸 개발되면 8~10kg가 아닌 3~5kg 수박이 곧 대중화 되겠죠. 아직은 큰 수박이 맛있더라고요ㅎㅎ

      2018.07.13 00:1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eterjun

    울집 막내 여동생이 쥬씨를 정말 사랑해요. ㅎㅎ
    한창 애용할 시기네요.
    저도 수박주스 정말 좋아하는데... ㅎㅎ

    2018.07.12 02:0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여동생분이 쥬씨를 애용하시는군요. 전 할인카드가 있어서 더 자주 가게되네요. 몇 년 전만해도 여름엔 줄이 엄청나던 곳들이 요즘엔 많이 한가하더군요.

      2018.07.13 00:19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시원하니 맛있겠습니다.ㅎㅎ

    2018.07.12 04:32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유하v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목축이고 좋을것 같네요ㅎ

    2018.07.12 07:5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과일도 먹고 쥬스도 시원하고...달긴하지만 수박이 원재료라 건강에 보탬도 되겠죠ㅎㅎ

      2018.07.18 21:28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수박쥬스가
    무엇보다 시원하고 맛나 보입니다.. ^^

    2018.07.12 08: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ㅎ 당도 좀 낮춰도 먹을만 하더군요. 수박을 동시에 씹어먹을 수 있어서 좋은 메뉴였어요ㅎㅎ

      2018.07.18 21:31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요즘 매일 조금씩 수박,수박 쥬스를 만들어 먹습니다 ㅋ

    2018.07.12 09:1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아..직접 만들어 드시는군요. 수박은 직접 갈아본 적이 없어서 어떤 맛일런지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시판 쥬스는 설탕맛인지라ㅎㅎ

      2018.07.18 21:32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피스

    오호 이런 레어템이 ㅎㅎㅎ
    어디서 파나요???

    2018.07.12 09:2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쥬씨라는 프랜차이즈 수박살사라는 3500원짜리인데 가성비 괜찮답니다ㅎㅎ

      2018.07.18 21:37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7.10 23:02

맥도날드 구원의 손길은
쿠폰이니라...
-이니가 전서 5500장 30절-

아시다시피
전 롯데리아파예요
게다가 쿠폰족입죠.

맥도날드 초대장(?)을
자꾸 받다보니
가게 되네요.
맥도날드 마케팅 승!!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 버거
5500원짜리 단품을
무료로 세트로~
업그레이드 해준답니다.
(꼭 쿠폰 지참하셔야 해요)

케이쥰 양념이 된
웻지 감자가 막 튀겨져서
호호~불면서 먹었어요.
포슬포슬한 감자맛에
적당한 케이쥰 양념맛...
햄버거 보다 감자가
더 맛있었어요.

결론은 감자가 우위.
버거는 전 그냥 맥 올데이
빅맥세트 먹을래요.

베이컨도 별로고
치킨패티도 질기고
소스맛도 안 나고
전 그냥그냥 그랬어요.

무료 업그레이드 쿠폰은

1. 카톡 맥도날드 플러스 친구
2. OK캐쉬백앱
3. 시럽월렛앱
이 세 곳에서 챙기실 수 있답니다.

7월15일까지~~~

P.S.
직원확인이 안 눌러지는
캡쳐한 이미지는
간혹 사용 거부 당하실 수 있어요.
주의하세요.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7.10 23:05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아니 상하이 디럭스버거 비주얼이 영 말이아니네요 ㅠㅠ

    2018.07.11 00:0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따뜻하긴 한데 식감이 너무 질기고 말씀하신 베이컨이 진짜 맛없어요. 쏙 빠질까봐 앙~하고 꼭 베어물며 먹었답니다. 감자가 또 먹고 싶어집니다. ㅎㅎ

      2018.07.11 00:1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핑크포에버

    난 버거킹이 더....ㅎㅎㅎㅎㅎㅎ

    2018.07.11 01:5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winnie.yun

    맥도날드는 사랑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유럽 여행에서 가장 많이 간 곳을 꼽으라면 맥도날드네요.

    2018.07.11 06:3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무료세트업그레이드 좋네요.
    웨지감자 맛있어보여요.

    2018.07.11 07:2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웨지감지가 더 인상적인 맛이었어요ㅎㅎ 전 이상하게 빅맥이 좋네요ㅎㅎ

      2018.07.11 23:49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멜로요우

    우와~ 저 상하이스파이시 자주 먹으러 갔었는데 딱 저행사를 하고 있네요~ 이번주라니 보고 먹으러 가야겠네요 ㅋ

    2018.07.11 07:3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 15일까지입니다. 제가 간 지점이 잘 못 만든 건지는 몰라도 여하튼 쿠폰이 있어서 한 번 더 가려고요ㅎㅎ

      2018.07.12 00:02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피스

    저는 햄버거 가게가면 견적이 많이 나와서 ㅋㅋㅋ
    4~5개 정도는 먹어줘야 배가차다보니^^;;;

    2018.07.11 08:0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오~~그러심 진짜 견적 많이 나올텐데요ㅎㅎㅎ 햄버거도 반반버거 팔았으면 좋겠어요. 롯데리아 불새버거처럼요.ㅎㅎ

      2018.07.12 00:11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

    2018.07.11 08:21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다이어트를 좀 해야 해서 이렇게 보기만 합니다 ㅎ

    2018.07.11 08:4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1kg 빼느라고 2주일 넘게 고생했는데 도로아미타불 되는데 이틀이네요ㅠㅠ

      2018.07.18 21:39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호원이

    업그레이드쿠폰받았는데 실물사진 실화인가요..예전이랑 퀄리티가..ㅡㅡ

    2018.07.11 09:3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실물사진 뻥이 제일 심한 곳이 패스트푸드 같아요ㅠㅠ 이 지점만 그런 건지 좀 그랬답니다.ㅎㅎ

      2018.07.18 21:45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오늘 사먹으러 갈까봅니다.ㅎㅎ
    맛있어보이네요

    2018.07.11 12:38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니따이까따꾸

    님 덕분에 쿠폰 많이 생겨서 좋아요.감사합니다^^^^^^^^^^^^^^^

    2018.07.11 15:32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역시 여기 오면 이런 정보 좋아요. 쭈욱 공유 해주세요. ㅋㅋㅋ

    2018.07.12 00:25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7.12 00:29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정말 뭘 올리나 고민이 많답니다. 가끔 지겹고 올릴 거 없어 좀 쉬었더니 조회수가 푹 떨어지고...전 그냥 핸드폰으로 사진 막 찍었다가 대충 살 붙여서 앱으로 후다닥 포스팅 하는 편이라 뭔가 주제를 기획해서 올리는 게 많이 부족하답니다. Deborah니 말씀대로 좀 더 신경써서 노력해야겠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2018.07.18 21:56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이런 거 보면 맥도날드가 장사 어지간히 안 되는 듯요ㅋㅋㅋ
    햄버거가 이전에 출시되었던 메뉴인데, 저도 무료 세트 업그레이드 되는 김에 먹고 왓습니다.
    포스팅은 이따가ㅋㅋㅋ
    사실 저도 햄버거보다는 감자가 더 인상적이었어요ㅋㅋㅋ

    2018.07.12 01:4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햄버거 마케팅은 이제 한계에 도달한 거 같아요. 머리 좋은 사람들이 한국에서만 30년을 써먹었으니 뭐 새로운 비법이 나올 게 없어 보여요ㅎㅎ

      2018.07.18 22:00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7.10 13:13

위 사진 출처 나무위키
https://namu.wiki/w/CGV
1998년에 오픈한
CGV 1호점 강변사이트.

전 98년인가 99년쯤부터
가본적이 있는데
이분과 같이
희한한 추억이 있답니다.
http://tutor413.tistory.com/416

다름이 아니라
외부음식 반입금지라는
생소한 규정이었어요.

커피를 사서 들고 들어가다가
매점 제품이 아니라고
직원에게 빼았겼다지요.

실랑이를 하다가
다 마시고 들어가던가
나올 때 찾아가던가
양자 택일을 했어야 했어요.

당시나 지금이나
꽤 비싼 매점 제품을
팔아먹기 위해 강수를 두고
직원들이 매표 검사 보다
외부 음식물 반입을 막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던 시기였죠.

이 제한이 풀린 것은
10년쯤 후인 2008년 같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ec&sid1=101&oid=001&aid=0002236841

1998년도에는
많은 학생들이 주말이 되면
강변역 테크노마트에
휴대폰을 구경하러 가거나
멀티플렉스 CGV강변으로
영화를 보기 위해 몰려들어서
이곳은 엄청나게 붐볐었답니다.

그 '영화'가 거의 사라지고
시들기 직전인 테크노마트 판매동에
 2012년인가
엔터식스 강변테크노마트점이
1층에 포진하면서부터
조금 건물에 숨통이 트이기 시작했어요.

MD가 주로 젊은 층이긴 하지만
나이키 아디다스 리복
이런 제품을 사러
저도 자주 들리게 되더라고요.

이곳 엔터식스는
백화점과 달리
아무 차림새에 슬리퍼 끌고
돌아다녀도 편한 분위기가
큰 장점이지요.

그런 사연과 추억을 가진
CGV강변이 이번 7월에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새로이 오픈을 했다는 소식에
궁금해서 한 번 가봤습니다.
올라가는 마음이
1998년 오픈 때처럼
여전히 설레서 다행이네요.

구조가 조금 산만한 느낌은 들지만
구닥다리 낡은 지난 시절을
생각하면 오~~새삥~인테리어^^

롯데리아에서 많이 본
변신하는 메뉴판의
매점은 뭐 큰 변화는 없습니다.

무인매표기도 기존 것 그대로에
위에 스크린만 달았어요.

자연친화적 컨셉을 강조하느라
무인매표기 옆에
진짜 통나무 조각을 붙여놓았네요.

서비스 데스크라고
우아하게 만들어 놓고 직원은 없어요.

티켓팅을 옆 매점에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일단 눈에 띄는 인테리어는
이 책장들인데
신세계 스타일을
흉내냈는지 좀 생뚱맞지만 멋지네요.

휴식용 테이블에 이미
많은 분들이 앉아 계셔서
사진을 어떻게 찍지 망설이다가
이 사진을 안 찍으면
CGV강변의 변신 느낌이
표현이 안 될 거 같아 몰래 찍었어요.
대신 모자이크 해드렸습니다.

CGV에 빠지면 서운한 투썸플레이스.
한 때 투썸+라고
서브 브랜드를 넣기도 했는데
요즘 투썸 플레이스가 아주
약진중이라죠ㅎㅎ.

누가 와서 살까 싶은
씨네샵도 있습니다.
요기서 눈팅하고 인터넷으로 사면
대박 가격차이 나는 상품도 보이지만
간단한 필기구류는
추억용으로 사거나 사줄만 하답니다.

세가 오락실 펀잇도 보이네요.

일부 CGV에서는
맥주를 팔기도 하는데
매점에서 산 맥주를
이 바에 앉아서 먹으면
괜찮을 듯 싶어요.
자리는 딱 4개.

이 상영관 입구의
높은 계단은 초창기 CGV들이
이랬던 거 같아요.
기본 구조는 그대로네요.
지인들과 여길 참 많이
드나들었었던 추억이 새롭습니다.

오른쪽 측면샷.

왼쪽 측면샷.

입장 통로 분위기는 크게
다른 점은 못 느끼겠는데...

각 상영관을 나타내는
숫자에 힘을 줬네요.

초록색 풀같이 보이는
스칸디아모스 순록이끼를
글루건으로 조각조각
 붙이는 것 같더라고요.

저 끝에 보이는
휴게 공간은 아쉽게도...
아무나 이용할 수 없습니다.

바로 씨네&포레라는
특화관 전용 라운지에요.

10관을 이용하는 바람에
근처에서 눈팅하다가
통제 직원이
잠깐 자리를 비운 찰나에
몰~~~래 촬영을 했어요.
(CGV송파 오픈 때 사진 찍다가
여자 점장과 트러블이...
제가 인테리어 시안
훔쳐가는 사람인 줄 알았니봐요ㅋㅋ)

http://m.insight.co.kr/news/164786
(사진과 일부 기사 출처)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작은 간판 같던 상영관 번호가
푸르른 이끼 모양새를 하고 있으니
확실히 산뜻하고 좋네요.

자~10관부터는
숫자가 하나 더 붙어
더 싱그럽습니다.
ㅋㅋㅋ

그러나 싱그러움은 거기까지.
CGV 강변사이트의
설계의 큰 단점은
상당수 상영관 스크린이
하늘(?)에 달려있는 구조라
좌석간 단차도 높지 않고
의자에 목을 기대지 않으면
스크린을 바라보기 힘든 구조입니다.

이 10관 역시
A~F열 정도는 피하시는 게 좋고
H~I열이 명당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스크린 크기도 작고
음향도 그렇고 10관..별로네요.

단, 좌석의 시트는
레자인지 가죽인지
새로 바뀌어서 좋더군요.

좌석번호에 가방을 걸 수도 있지만
앞뒤 간격도 좁은 편이고
앞에 관객이 몸을 곧추세우면
시야방해가 생길 수도 있더군요.

CGV강변의 주차는
상당히 편리한 편입니다.

테크노마트 주차장도 넓고
구매와 상관없이
1시간은 무조건 무료입니다.

씨네샵 오픈 행사도 있으니
아이나 연인 동반 고객은
한 번 살펴보세요.

리뉴얼 후 정식오픈 일은
7월 6일이었고
6~8일까지는 6000원에
관람할 수 있었답니다.

CGV 강변 바로 아랫층 식당가에는
귀하디 귀한 파파이스가 있고
그 옆 문을 열고 나가면...

자주 오는 사람은 별 것 아니지만
처음 오면 반갑고 신기한
한강전망대가 있답니다.

롯데월드와 아산병원...
파크리오 대단지도 보입니다.
밤에 보시면 야경도 쥐깁니데~ㅋ

테크노마트 강변점,
CGV강변점 오시면
이 풍경 꼭 구경하고 가시길...
(옆에는 공식 흡연구역도 있습니다.)

1년이란 세월도
참 거시기~한데
20년이라니...
세월은 참 끔찍하게
꿈쩍도 안 하는 듯 하면서
소리 소문없이 흘러만 갑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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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7.10 14:59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7.10 14:59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1 08:47

일상과 잔상 2018.07.10 00:55

지난 번 중국음식에 다들
만족해서 이번에 다시 한 번 도전.

누룽지탕이 아니라
누룽지탕밥이에요.
의외로 풍요로운 비쥬얼에 놀랐어요.
가격은 10000원.
(안에 누룽지가 들었어요)

삼선간짜장.
근데 면에 넣고 비비고샷은
츠묵느라 깜빡.
가격은 7000원.
돼지고기 양파가 풍부했어요.

중국냉면 곱빼기 9000원.
냉면육수에 땅콩을 갈아서 넣었는지
아주 고소하고 국물이 끝내주네요.
(안에 건더기 엄청 들었어요)

오늘의 메인은 이것.
제가 요리 솜씨(?)를 발휘.
중국냉면을 더 맛있게,
영양강화로 3인용으로 부풀리기!!

계란지단, 마늘 튀김,
삼겹살구이, 양파구이를
준비하는 수고를...
(제가 집표 냉면 먹을 때
자주 하는 짓입니다.)

중국냉면 곱빼기를 기초(?)로
이렇게 세 그릇을 만들었답니다.
훨씬 먹음직스럽죠?

상호를 밝히고 싶지만
사장님이 검색하시면
몇동 몇호 그 집이구나...
ㅋㅋㅋ
사생활 보호를 위해...

사장님
아주 아주 맛있었어요.
리뷰에 잘 써드릴게요.

중국집 1편 보기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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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중국냉면도 있군요?..
    어떤 맛인지 궁금합니다.. ^^

    2018.07.10 07:2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냉면육수에 땅콩을 갈아 넣고 새우 같은 해물 고명을 넣었어요. 기본 건더기도 많고 추가로 더 넣어서 진짜 맛있었답니다ㅎㅎ.

      2018.07.10 23:5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혼자 다 드신건 아니실테고 ㅎㅎ
    맛있게 드셨을것 같습니다

    2018.07.10 08:2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피스

    못볼것을 보고 말았네요.
    오늘 점심은 중국요리인걸로...ㅋㅋㅋ

    2018.07.10 09:1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밤에 티스토리 돌아다니면 화날 때가 있어요ㅋㅋ 맛난 사진들 배는 고프고...ㅠㅠ

      2018.07.11 00:1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0 09:33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줌마토깽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0 10:02

일상과 잔상 2018.07.10 00:16

세븐일레븐 도시락,
이번에는 런치박스 스타일이네요.
샌드&김밥세트
가격은 3900원입니다.

상습적(?)으로
데우려고 하다 보니
'데우지 않고 먹어도 맛있어요'
라고 적혀있어 신기했어요.

야채김밥과
두 조각 샌드위치에
유부초밥 두 개
방울토마토 두 개가
나름 꽉찬 도시락의
모양새를 보여주는데...

주의
오이를 싫어하심 선택하지 마세요.
김밥에 든 오이향이 강합니다^^
(저는 오이 무지 좋아해요)

샌드위치도
한 조각은 햄앤치즈
한 조각은 에그샌드위치네요.
굿...

유부초밥도 심심하니
먹을만 했답니다.

맛있게 먹었는데
790Kcal래요ㅠㅠ
나트륨도 1710mg.
라면 뺨을 치는군요.
당류도 19g.
음...
전자레인지에 안 데워서
성분표가 맛이 갔나..?
못 본 걸로 해요.

나트륨만 조금 덜 들어갔으면
95점 줬을텐데
컨셉 100점.
맛 88점.
성분표 80점.

도합
89점 되는 도시락을
세븐일레븐에서
3900원에
SKT 멤버쉽 약5% 할인받아
자~~~알 먹었습니다.

그러나
간식이었다는 게
슬픈...스토리ㅠㅠ.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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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소풍용으로도 딱 좋을듯한 구성이네요 ㅎㅎ

    2018.07.10 00: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의외로 김밥이나 샌드위치 유부초밥이 기본적인 맛이 괜찮았어요. 매트 한 장 깔고 소풍가서 먹고 싶은 구성이랍니다ㅎㅎ

      2018.07.10 00:2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2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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