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5.06.30 21:37




2013년도 12월 31일 이전 적립된 포인트인가? 여하튼 좀 오래된 포인트는 오늘 소멸, 즉 날아가 버린단다.

그래서 그런가 지금 네이버 실시가 검색어 1위가 해피포인트.게다가 해피포인트앱은 접속폭주. 앱에서 대기시간 뜨는 건 또 첨 봤다.

난 대충 1만점쯤 모이면 바로바로 써버린다. 해피포인트 묵혀 놓으신분은 앱이나 해피포인트 카드들고 흔한 파리바케트라도 다녀오시길.

핸드폰 입력으론 적립은 가능하지만 포인트 사용은 불가하니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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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와 Long ago 2015.06.30 21:21

예전 같으면 2.5kg짜리 이 과일을 머리에 얹고 사왔을까?

요즘은 마트용 캐리어에 담아 끌고 왔겠지?

둘다 힘이 들텐데 마트앱 버튼 꾹꾹 누르는 수고로 집압 현관안으로 턱하니 놔주는 세상.

나같은 허리바보는 참 새록새록 고맙다.
그래서 배송사원분께 감사합니다~~
어쩔 땐 좀 딱딱한 분이 턱~인상쓰고 놓고 가셔도 감사합니다~~~~~인사한다.

내가 성격이 좋아서가 아니라 무거운거 잘 못들다 보니 이 편리함이 감사하기 그지없다.

요즘 토마토가 많이 저렴한데다 냉장고에 두고두고 먹어도 썩지 않는 후숙과일이라
상하는거 신경 안써도 좋다.

다만 익혀 먹어야 흡수율이 좋다던데
서양처럼 다양한 요리에 응용하는 채소의 느낌이라기 보다 여전히 설탕 뿌려먹던 어린시절 그 느낌처럼 입으로 꽉 깨물어 먹는 과일같은 느낌이다.

잘못 깨물면 사방으로 튀는 좀 귀찮은 과일...아니다 채소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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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6.29 01:03

 

 

 

메이퀸 출신 부인과

무역업을 하는 유복한 남편

그리고 1남 1년의 남부러울거 없어 보이는

가정에서 일어난 혈액형 살인사건...

 

요즘 같으면 개인적으로도

유전자 검사를 의뢰헤서

쉽게 오해를 풀 수도 있었을텐데

경찰청 사람들 보다가

너무 쇼킹해서 심장이 다 떨린다.

 

혹여 와이프가 너무 예뻐서

더 쉽게 오해를 해버린건 아닌지...

 

이런 저런 이유를 떠나서

너무도 끔찍한 사건이다.

 

그래도 쉽게 남편을 범인으로 몰고 갔으면

억울한 상황이 될 수도 있었는데

과학수사로 부인의 자살이 밝혀진 것이

그나마 다행이 아닐 수 없다.

 

 

하늘나라에 있을 그들의 명복을 빈다.

 

 

 

요 블로그에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다.

http://blog.naver.com/optimistmoon/80193019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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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5.06.29 13:52

일상과 잔상 2015.06.27 19:50

교회 예배 시간에 앞줄에 앉은 사람들 뒷덜미를 보다보면 요즘 쉽게 눈에 띄이는 것중의 하나가 목덜미에 파스를 붙인 10대 20대의 젊은이다.

파스는 주로 주부들이 팔꿈치나 손목에 붙이고 있는 모습이 예전에는 흔했지만
요즘 젊은이들의 파스가 왜 목에 붙어 있을까?

바로 노트북과 스마트폰 때문이다.
목관절이 튼튼한 사람은 몰라도 이런 저런 이유로 목이 빳빳한 경험...자고 일어나면 목에 담이 드는 경험이 한 두 번은 있지만
그냥 몇일 지나면 신비로운 인체의 신비로 자연치유되곤 해서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는데 이게 반복되는 사람이
수년간 무시하고 지내면 나이들어 목통증을 심하게 느끼거나 고개 돌리기가 뻣뻣한 증상을 느끼며 피로감을 호소하게 되어 정형외과를 찾게 될 때쯤이면 자칫하면 병원 다닐 때만 반짝 낫는 만성통증에 시달리게 될 것 이다.

또 말이 길어졌다.
시간되면 틈틈히 마사지 받는다 생각하고 정형외과에서 가끔씩 물리치료를 받거나 한의원에서 침을 맞는 것도 추천한다.
이것도 저것도 귀찮다 싶으면 만만한 가족에게 가끔 목을 좀 주물러 달라고 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그리고 또다른 방법은 인터넷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저주파 치료기를 하나 사서 집에서 핫팩과 겸용해서 사용하면 뭉친근육을 집에서 쉽게 풀 수 있고 이게 미래의 디스크 질환을 예방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는 것을 확신하기에 글을 적게 되었다.

기존에 10년을 넘게 사용한 세인저주파치료기가 최근에 고장이 나서 에누리 검색에서 판매순위 상위권인 휴비딕 드림파워 저주파 치료기를 1만원 정도로 구매했는데 정말 가격이 후덜덜하게 저렴해졌다.

중국산이라 13년 가까이 사용한 세인저주파 치료기 만큼은 아닐지라도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 1~2년만 사용해도 만족스러울 것 같다.

사용감은 나쁘지 않다.
강약을 자신에게 잘 맞추고
접착패드의 성능관리만 잘 한다면
정형외과의 그것과 큰 차이를 모르겠다.

뜨거운 물로 목욕 후
저주파치료기로 마사지
그리고 핫팩으로 온열마사지
마지막으로 가족에게 맨소래담으로
가볍게 마사지를 부탁하면
아~~개운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느낄 수 있다.

거기에 틈틈히 스트레칭까지 겸하면
미래에 당신이 정형외과에서 고통스런 표정으로 의사를 맞이해야 하는 확률이 적어도 70%는 줄어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저주파 물리치료기의 성능은 상향평준화 되어 있는 것 같다. 부황기가 세트로 들어있는 제품도 눈에 띄이고 디자인이며 가격대가 천차만별이지만 가성비나 초보자용으로 이 제품이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모 쇼핑몰에서 내 신용카드로 내 자의로 구매하고 올리는 후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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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6.27 01:50
세상의 궁금한 이야기가 죄다 미담이면 얼마나 좋을까만은 사기꾼들 얘기...가슴아픈 얘기...참 쉽지않은 얘기들이 자주 나오는 SBS 궁금한 이야기Y는 그냥 재밌는 프로그램으로 표현하기엔 가끔 너무 무겁다.

본방은 놓치고 케이블 CNM에서 오늘 따라 걸어온 TM전화가 지상파 다시보기 1달 무료라기에 OK 녹취를 남긴 덕택에 밤늦게 무료로 다시보기를 했다.(물론 달력에 해지 통보 전화를 걸기위해 날짜를 표시해놨다. 요거 해지 전화 깜빡하면 덤탱이 미끼 마케팅이다.)

두번째 이야기는 그저 노숙자의 재활 얘기인줄로만 알았는데 참 가슴아픈 얘기가 숨어있다. 아동학대로 보기 이전에 부모님이 치료를 미리 받을 수 있었고 6남매가 함께 살 수는 없었을까...라는
깊은 아쉬움이 든다.

뒤늦게 나마 홍구씨를 돕는 손길들이 모여모여 상처를 치유하고 세월을 가능한한 좋았을 수도 있는 옛날로
돌릴 수 있는 축복이 펼쳐졌으면 좋겠다.

말로만 돕는 저렴한 축복이지만
간절한 에너지나마 전해지길 기도한다.

홍구씨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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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6.27 00:44


제일 거품이 많은 상품중의 하나가 의류라지만 가끔 보면 똑같은 디자인에 똑같은 옷인데 상표만 다르고 돈 십만원 가량 혹은 조금 적거나 많거나 차이나는 옷을 발견할 때가 있다.

알고보면 하청업체에서 주문자상표부착방식으로 상표만 다르게 납품한 같은 부모 제품인 경우가 왕왕 있다고 들었다. 나도 모 브랜드에서 10만원 가까이 주고 산 반팔와이셔츠가 저가 브랜드에서 다른 상표로 3만원대에 걸려있는걸 본적이 있어 놀라울 얘긴 아니다. 물론 저급의 이미테이션 카피제품은 분명 제외하고도...

상표의 거품을 알면서도 때때로 브랜드에 집착하곤 한다. 나를 포함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나 반성해야 할 점.

서두가 진짜 길었다.
테크노마트 엔터식스 갔다가
내가 한창 올젠브랜드 한 10여년 좋아해서 알고 있는 신성통상의 SPA브랜드 톱텐에 들어갔다가
1만원에 득템한 후드점퍼다.

나이키 상표로 납품했으면 행사상품으로 6만원은 받아도 될 것 같은 품질이라
깜짝 놀랬다. 원래 가격 39900원도
무리한 가격은 아닌 것 같은데 도대체 원가는 얼마란 말인가.

상표만 포기하면 싸고 좋은 옷이 널린 세상이다. 근데 여전히 라코스테 매장앞을 서성거리는 나.
요즘 완전 10대 이미지로 물건을 만들어서 점점 멀어지는 라코스테.
나에겐 계륵인 브랜드.
오랜만에 옷 얘기 한 번 해봤다.

여자들은 44, 55사이즈 입던 시절을 그리워 한다지?

난 허리 28인치 입던 시절이 그립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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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6.26 22:33



지인이 쿠폰이 생겼다고 크리스피크림 네박스를 사서 두박스를 쥐어주었다.
흐흐~~즐거우면서도 밀려오는 부담.
개당 200kcal쯤 된다지만 내가 볼 때는
300kcal는 되 지 않을런지...
벌써 두개를 해치웠으니...
명동 1호점에서 빨간불 들어오고 한개씩 공짜로 샘플링 하던 날이 엊그제 같다.
달달한 맛은 변함이 없다.
살찌는 사실도 변함 없겠지?



3200원짜리 떡갈비 토스트.
매장에서 직접 먹으면 더 맛있던데ㅎㅎ
패티 때문에 두께감이 장난 아니다.

이삭토스트. 한창 우후죽순 인기더니 요즘은 일부러 찾지 않으면 눈에 띄이지도 않는다. 토스트 굽는게 이게 은근히 중노동으로 보인다. 맛있게 구워주신 사장님께 땡큐~~근데 계란 항상 미리 만들어 놓으시네. 워낙 주문량이 많은 길목이긴 하나, 다른 석봉토스트 즉석 계란 후라이 되는걸 바라보면 왠지 석봉토스트가 더 맛있게 느껴지기도 한다는... 그리고 가장 큰 차이는 이삭은 여전히 마가린 석봉은 카놀라윤지 뭔지 여하튼 기름이란게 차이라면 차이다.

롯데리아에서 나만 좋아하는 것 같은 메뉴
야채라이스 불고기버거 치즈토핑 추가
플러스 300원. 토마토도 파프리카도 추가 할 수 있지만 그러면 배보다 배꼽이 커진다. 롯데리아 알바생 미스 미스터들이 자기 먹는 햄버거는 엄청 맛있게 만들어 먹는다던데 아무리 생각해도 요즘 롯데리아는 쏘스도 양상추도 너무 아낀다.
지난번 야채라이스불고기버거엔 세상에 양상추 50원짜리 반만한게 겨우 두조각 들었더라.
이런 나쁜XXX.

애니웨이 당분간 롯데리아에서 모바일 상품권 DC해서 파는한 요거이 틈틈히 즐겨야 할 것 같다. 식탐은 백해무익.그거 모르는거 아닌데...먹는 즐거움 자제하면 세상 재미가 너무없다. 누구를 위하여 뭘 위하여 종울 울릴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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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6.26 22:02








어제 비로
더위도 물러가고
더러움도 물러가고
더할 나위 없이 푸르른
뭉게구름 풍성한 하루를 보냈다.

세상은 파랗게
시원하게 빛이 나는데
이 까만 몸뚱아리는
곳곳이 공사장 마냥
뒤집어지고 나뒹구는 느낌이다.

이상한 나라라면서
그래도 어영차 굴러가는 대한민국 마냥
여기저기 쑤시고 아프고
피곤해 죽겠으면서도
매일 매일을 살아가고 있다.

요즘은 어린애도 안아픈데가 없고
어른 못지않은 스트레스를 안고 산다지만
왜 우리가 무얼 바라고
이리 찌들어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

새희망...
내일은 다를거란 희망.
내일은 덜 아프고
가뿐한 호흡으로
그게 무엇이든
부푸는 희망에 벅차서
기지개 켜면서
기상하는 꿈이라도
한 번 꿔보며 잠들어야겠다.

요즘은 소박한 희망도
시들고 늙어버렸다.

에구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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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6.26 03:00







판매하기 편하게 레벨박스 프리미엄이라 명명되었을 뿐 제품박스에는 모델명
EO-SB330L로 표기되어 있다.
근래들어 몇 천원 더 가격이 떨어진거 같다.

디자인과 배터리 성능은 100점.
근데 음질이 그다지 맘에 들지 않는다.
커피빈 행사로 받은 JBL클립과 단순비교는 그렇지만 음질의 자연스러움과 깔끔함음 JBL클립이 더 나은 것 같다.

스마트폰으로는 레벨박스 앱을 통해 음장효과를 조절하거나 PC에 깔린 음장효과를 내는 프로그램을 띄워 놓고 들으면 훨씬 낫긴하다.

개인적으로 조금 더 비싸면서 음질 고급화를 추구할 수는 없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를 마무리 한다.

총점을 준다면 8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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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6.26 00:00







8700원짜리 돈순대국 정식에 나오는 순대와 머리고기. 요기에 밥과 순대국이 세트로 나온다.

요건 순댓국 주문시 추가로 주문가능한 6900원짜리 모듬순대. 맛도 맛이지만 비쥬얼이 장난 아니다. 곁들여 나오는 무김치나 부추절임도 잘 어울린다.


아차산 광나루역 1번 출구 광장초교 입구 코스로 등산가면 딱 보이는 담소사골순대.
넓고 친절하고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괜찮았다. 사진에 뭐가 빠졌나 했더니 순대국밥 사진이 빠졌군ㅋㅋㅋ
무김치도 시큼하지 않고 오도독 맛있었다.
담에 또 들리고픈 마음이 드는데 배가 좀 고팠기에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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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6.25 23:42

















산행이라고 하긴 굉장히 무난한 곳이지만
저질 체력들은 정상을 앞에 두고 다리가 후들거리는 순간이 있다. 역시 산은 산이라는. 아웃도어 입은 나이드신 분들은 멀쩡하게 무표정으로 산행을 즐기시는데 츄리닝 입고 올라오는 동네사람 포스들은 죄다 나처럼 헥헥 거린다.
서울 도심속 아차산.
여기만 와도 산내음이 폴폴.
신양이 얼려온 살얼음 막걸리 한 잔이
어찌나 꿀맛이던지.
근데 역시 난 등산 체질은 아니더라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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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6.25 23:40
http://paran2020.tistory.com/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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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한 잔 더

카페베네 1+1

위 링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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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6.24 23:28

요거프레소를 알리는 1등공신 메리 씨리즈 중 메리 딸기. 롯데 클러치앱에서
50퍼센트 할인 모바일 상품권 작년부터 올 초까지 자주 팔더니 이젠 더이상 안판다. 그래서 안가게 되는 요거프레소.

6000원이라는 엄청난 가격이지만 스타벅스의 이름만 요란한 상품 생각하면
가성비는 좋은 상품.

카페라떼도 한 잔 사들고 싸댕기다가..

모바일 상품권 더이상 유효기간 연장이 안되서 구입한 루이보스 레몬그라스.
마실만 하다. 정가는 1만원. 솔직히 한 6000원이 딱 적당한 값 같다는.





한 집 건너 커피숍이라는대 이제 곧 반집 건너 커피숍이게 생겼다. 알비비 임대료 등등 내고 수지 타산이 맞을라나 몰겠다. 목 좋은데 주인이 열심히 주부습진 걸려가며 한달에 300~400 가져가는 곳들이 있긴 있다. 근데 월세도 못낼만큼 안되서 계약기간 채우며 하루하루 보내는 곳은 엄청 많다는거. 내가 차리면 다 잘될줄 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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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6.24 23:16



양념감자 허니버터맛.
감자가 튀긴지 얼마 안되는지 오호 굿~

토네이도 녹차와 초코쿠키. 딴엔 몸 생각한다고 냉동고로 고고.

야채라이스버거는 항상 만들어 놓진 않아 좋다. 치즈토핑 추가 300원.

총 11400원 이지만 SK할인 1200원.
20퍼센트 할인구매한 모바일 상품권 약 2000원 할인. 대충 3200원 정도 할인 받은 셈이다. 올려놓고 할인받는 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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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6.24 23:06


제일 저렴한 야채죽 6500원.
밥덩어리 넣고 미리 다져 놓은 야채 두어스푼 넣고 짓이겨서 휘익휘익~~
중간에 소금하고 핵산 조미료 넣는 것 같던데 본죽 본사의 횡포라는 PD수첩 보고 나서 그나마 좀 남아있던 이미지가 바닥으로 곤두박질. 어머니가 속이 안좋으신거만 아니면 사러가기 싫었다.
본사에서 정신 차리지 않으면 너도 망하고 나도 망하는 본망이 되지 않을까 싶다.

레시피 개선하고 대리점 마진 조금 높여주고 건강죽이라는 이미지를 되찾아 소비자가 예전처럼 즐겁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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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6.24 00:23

한스델리


치즈돈가스 6600워
프리미엄 햄버그 스테이크 8200원

햄버그 스테이크 소스가 너무 조미료 맛 이었다 8200원 주고 먹긴 아까비~~

치즈 돈까스는 먹을만 함.
한스델리는 역시 맛집이 되기엔 뭔가 조금 역부족이 느껴짐.


KFC


트위스터가 그리워 오랜만에 들려본 KFC
제대로 만들어짖 않은 퍽퍽한 느낌.

치킨 한조각. 80년대 그 기절할 맛은 이젠 요원하다. 짜기만 짠....


텐더가 만들어 놓은지 몇만년 된듯...
딱딱하고 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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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6.23 23:57

하남돼지집 길동점은 길동사거리 롯데리아 건너편에 있다.

직원분이 깔끔하게 자르고 구워서 타지 않게 스테인레스 깔판에 올려준다.
고기는 1인분에 얼마였더라 12000원인가 가물가물.
고기는 참 좋다.

김치말이국수 추가 아마 4000원 이었지.

직원분들이 손님이 올 때마다 큰소리로 리듬감있게 어서오십쇼~~소리를 지르는데 친절한 느낌은 좋은데 좀 시끄럽다ㅋㅋㅋㅋㅋ






신양과 잠깐 거닐었던 강동역 만화골목.
요기 대충돌고 고기 먹었다.
쏘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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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5.06.23 23:48

무피클과 할라피뇨가 나와서 좋았다.

생맥주 맛은 so so

튀기지 않아 담백하고 마늘 맛이 나는 코울슬로 같은게 얹어져 있네. 독특함.

2차는 편의점앞 벤치.

메르스도 가고 여름도 어여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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