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수와 나한스 2018.08.05 00:56

한 번은
찾는구나.

, 두 번은
못 찾겠다.

옆에 두고
친구 했더니

살만 오지게 붙고
널하게 뱃살 출렁인다.

이리 와 기쁨이여
뛰지 않는 평화로움이여.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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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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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5 13:20
  2.  Addr  Edit/Del  Reply gg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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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5 13:25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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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5 18:06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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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6 12:58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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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7 10:29
  6.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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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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