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수와 나한스 2018.08.25 17:17
우리 가까이
외롭지 않게
서로 가까이.

너무 멀지 않게
감정을 나눌 수 있게
서로 가까이.

흔들릴 때 붙들 수 있도록
우리 가까이.
서로 가까이.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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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헉! 설마 직접 구부리신건가요?
    팔이라도 달아줘야겠네요.
    가까이 가려다 힘들어 하는 것처럼 보여요. ^^

    2018.08.27 00:0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음마야~~ ㅎㅎㅎㅎ
    조심해야겠습니당~~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8.08.27 13:38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eterjun

    아... 이건 감성이.... ㅋ
    저걸 보고 이렇게 시가 나오다니.. 멋지네요. ㅎㅎ

    2018.08.28 03:0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이미지까지 가까이. 에 잇네요^^
    멋진 창작시 잘 읽고 갑니다.

    2018.08.28 05:11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디프_

    사진을 보고 영감을 얻으시는건가요 아니면 미리 생각나실때 적어두었다 적절한 사진을 택하시는건가요?! 갑자기 궁금합니다..ㅋㅋ 전 후자거든요!

    2018.08.30 09:30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ㅎㅎ~ 재미있는 시 한 수 잘 봤습니다.

    2018.08.30 21:18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아항.. 가까이..좀 더 가까이 ㅋㅋㅋㅋ

    2018.09.27 04: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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