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과 도란 2012.04.27 01:03
우체부

점심먹고 '꾸벅꾸벅'…춘곤증 퇴치법은?

봄이 되면서 춘곤증에 고민하시는 분들 많죠? 춘곤증을 물리치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요?


살짝 눈붙이는 쪽잠이 좋긴 하지만

쪽잠 잘못자면 밤에 잠이 안온다는 분도 있으니

커피 한 잔이 부담스러운 분은

레xx 혹은 비x 500같이 시큼한 비타민 복용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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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과 도란 2012.04.09 18:36
우체부

봄 나들이 어디로 가고 싶으세요?

남부지방부터 벚꽃이 피는 등 본격적으로 봄 날씨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봄 나들이 어디로 가고 싶으세요?


진해 군항제는 벚꽃 개화시기와 안맞아서 그렇고

여수 엑스포는 숙박시설이 별로 없는데다 바가지라 하고

그냥 벚꽃 피면 진주아파트로 벚꽃 놀이나 가야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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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과 도란 2012.04.05 16:48
우체부

황사에 대처하는 나만의 건강관리법

황사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황사에 대비하는 건강관리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황사가 올 때는

가능하다면 실내에 머무는게 최상이지만

그게 안될 때는

마스크..

그중에서도 황사마스크 착용은 필수 이겠지요.

그리고 외출에서 돌아오면 창문 열어

외출복 팍팍~털어주시고

요즘은 보통 아파트 거주하시니까

욕실 환풍기 틀어놓고 마스크 쓰고

그곳에서 팡팡 털어주시고 난 후

어느정도 먼지가 배출되었다 싶으시면

다시 욕실에 들어가 샤워 한 판 후 대충 곳곳에 물뿌림 까지 하신다면

그러면 혹여 바닥 어딘가 떨어졌을 황사먼지도 잘 청소가 되겠지요.

다만 입으로 들어가는 칫솔은 좀 미리 치워주심이 옳을줄 아뢰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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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과 도란 2012.03.26 00:16
우체부

꽃샘 추위에 생각나는 음식

날씨가 풀리는가 했더니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꽃샘 추위가 불면 생각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이제 봄이 되고 나른해지면 입맛도 없고

더더구나 5월 6월이 되어 날씨가 더워지만

이제 라면의 계절은 빠이빠이야가 되지요.

집안에 유통기한 얼마 남지 않은 라면이 있다면

이렇게 도로 겨울로 갈듯 싸늘한 날씨속에

콩나물 듬뿍 넣은 라면은 어떠신지.

단,콩나물은 설익어도 맛있으니

나트륨 가득 국물을 버리기 위해서는

콩나물을 맨마지막에 살짝 데치듯이 넣으셔야 한다는..

안그러면 콩나물 유효성분이 국물로 다 우러나서

국물을 버리기엔 너무 아깝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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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6 00:16 신고

파란과 도란 2012.02.23 12:43
우체부

날씨가 풀리면 즐기고 싶은 취미 활동?

다가오는 봄에 가장 해보고 싶은 취미 활동은 뭐가 있을까요?


아..

도시락 싸들고

가까운 공원에 나가

캔맥주 한 잔 딱~까면서

봄바람 맞고 싶네요..

음..

맨날 먹을 생각만 하니..

니가 살이 찌지...

네..

맞습니다.

ㅠㅠ

p.S

올림픽공원 안에는 아주 멋진

피크닉 장소가 많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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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23 12:44 신고

파란과 도란 2012.01.15 00:57
우체부

재미있는 놀거리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파란 블로거 여러분*^^* 오락가락해도 여전히 추운 겨울! 친구들과 연인과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거리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뭐 사람 있고

돈 있고

시간 있다면야

세상엔 놀거리가 천지겠지요..

다만 질문의 의도는

친구와 연인과 가족과

뭘 하고 놀면 좋겠냐...

이런 뜻일텐데

음..

일단 연인끼리는

뭘 해도 재밌을 테니

이것 저것 다 해도 별 재미없고

커피숍에서 주~~욱 때리기도 지겹다면

안가본 동네 버스 환승 놀이 해보시지요.

버스 환승은 4번까지(총 5회 승차) 가능하고

낮시간동안은 30분 이내에

저녁 9시 이후엔 1시간 이내랍니다.

자신의 주거지역에서

근처에 안가본곳..

의외로 많지 않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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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5 00:57 신고

파란과 도란 2011.12.30 15:44
우체부

2012년 새해에 꼬옥 이루고 싶은 일은?

2012년 새해에는 어떤 일들을 하고 싶으세요? 어떤 계획, 어떤 다짐들로 새해를 맞이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파란우체부와 함께 새로운 결심과 계획을 공유해보아요~


그냥 가족들 아프지 않고 다투지 않고

그렇게 예년처럼 오손도손

그렇게 살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거창한 꿈..

그거 꾼다고 잘 되지도 않을 뿐더러

못이루면 자칫 실망만 하게되고 그러더군요.

그저 요즘 인생은

사고없이 조용조용

그렇게 사는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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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30 15:44 신고

파란과 도란 2011.12.25 20:11
우체부

연말, 감사의 선물로 좋은 것은?

이제 2011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고마웠던 지인들에게 드릴 선물로는 어떤게 좋을까요? ^^*


뭐가 좋을까요?

항상 받은 것보단 준게 더 많아 가끔 억울하기도 하고

가끔은 상부상조 했다고도 생각하고..

근데 그게 알고보면 서로 다 자기들이 받아야 할 입장이라고만 생각하고 사는 것 같아요.

나이어린 학생들 끼리의 감사함이라면

카카오 카드 한 장 보내거나 혹은

커피 E쿠폰 하나 정도 보내주면 딱 좋겠죠.

다만 경조사에 와줘서 고맙다던가

가볍게 신세진 일이 있다면

맛있는 맛집을 예약해서

아주 쬐금 괜찮은 식사라도 대접해야 할테고

좀 격식을 차려야 하는 어른이라면

상품권 10만원짜리 한장이나

정관장 홍삼제품 정도는 해야하지 않을까요?

선물이란 자칫하면 받고도 맘에 안들어 기분 상할 수 있으니

잘 생각해서 결정을 해야겠지요.

다만 이것저것 자신없을 때는

그래도 백화점 상품권이 제일 무난하겠네요.

선물을 주고 받는 것은 참 좋은 풍습이지만

가끔 먹튀하는 인간들이 많아요.

받는건 당연히 받아야 하는거고

주는건 내가 알바아니고..

우리 그렇게 살지는 말자구요.

각박하게 살면

결국 그 결과가 다 부메랑으로 돌아와

넙데데한 등뒤를 쳐주면 좋겠는데

하필이면 이마나 얼굴을 쳐서 상처를 낸단 말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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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25 20:11 신고

파란과 도란 2011.12.04 00:17
우체부

진정한 겨울날씨가 시작됩니다.

다가오는 3일, 전국적으로 한차례 비가 내린 후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추운 겨울 따뜻하게 옷입는 노하우가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요즘 다운점퍼들은 보온성이 높고 가벼워서

안에 스웨터 하나 입고 기모바지 입고

이렇게 나가면 거의 추운줄은 모르겠더군요.

그런데 이렇게 입고 나가

만원 지하철에 서있거나

히터 빵빵한 버스안에 있게되면

정말.

정말..

열 받습니다.

혈압 올라가니 조심하셔야 할듯...

남보기에도 너무 투박해 보이지도 않으면서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가

내의를 입는 방법인데

내의를 입으면 큰일나는줄 아는 사람들이 가끔 있답니다.

뭐 어디가서 옷벗을 일이 많은 사람들이가봐요.

내의도 내의 나름이지

요즘 내의는 입어도 크게 촌~시럽지 않은 디자인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저는 하의는 안입고 상의만 가끔 입는 답니다.

남성용 내의중엔 7부나 8부짜리를 사시면

팔목으로 내의가 삐져나와

너 내복~~입었냐??

이런 듣기 싫은 소리 안들으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백색으로 사셔야 속옷처럼 위장도 가능하겠죠?

나는 내의 하나 입고

버스 정류장에서 따~땃하게 서있는데

발을 동동구르면서 벌벌벌 떠는 사람들...

좀 이해가 안간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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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04 00:18 신고

파란과 도란 2011.11.23 20:46
우체부

특별한 송년회 계획하고 계신가요?

한해를 마무리해야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고마웠던 사람들과 함께 모여 회포를 푸는 시간을 준비하고 계실텐데, 특별한 송년회 계획하고 계신가요? 내가 꿈꾸는 송년회, 또는 나의 송년회는 어떻게 지낼 예정인지 함께 나누어보아요


모임이 낡아지면

쌓인 먼지들이 찌들어 지질 않습니다.

그래서 가끔 찡얼거리는 사람도 있고

앵앵거리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나이들고 해묵을수록

찢어지는 모임도 많습니다.

어디 호텔을 얻어 파자마 파티를 해야하고

평소에 안가던 좋은 일식집에 앉아 회를 먹어야 하거나

회비를 꺾어 어디 해외라도 다녀와야 하는 시기도 있겠지만

그저 마주침이 소중하고

해마다 함께하는 연말속에

여전히 수첩이 아닌 스마트폰속에 존재하는

친구의 모습이 그저 감사할 때가 있을겁니다.

돈도 벌어본넘이 쓸 줄 알고

친구도 사귀어 본 넘이 우정이 뭔지도 압니다.

올 연말에는 자꾸 튀어나오는 이기심

꼬리뒤고 잠시 접어두고

라이벌 의식으로 툭하면 공격적으로 팅팅거렸던 마음 숨기고

친구의 장점을 찾아 칭찬 한 번 하시기 바랍니다.

아마 허름한 호프집에 마주한 당신과 나 사이에

행복한 바이러스가 뼈속 깊이 번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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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파란우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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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3 20:4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헤헤헤

    파란우체부에 스크랩되면 무슨혜택이있는건가?.. 돈들어오나?..

    2011.12.06 20:25 신고

파란과 도란 2011.10.14 15:46
우체부

서울 시장, 과연 누가 될까요?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와 박원순 야권단일후보가 매일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누가 서울시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소신있는 자신의 생각을 블로그에 공유해봐요


정치가

정치판이 되어

목적이

나라를 위하거나

국민을 위한 사람들이 아닌

개인적인 지위상승

그에 부수적인 금전적 이득..

이런걸 노리는 사람들만 자꾸 모이는 정치판에서

그사람이 그사람이고

저사람이 저사람이고...

국운이 다할려면

자꾸 먹튀하는 사람들만 생길거고

국운이 흥할려면

언젠가정치인이 아닌

존경받을 애국자가 나와주겠죠?

그저 나라가 이상한 길로 가지 않기를

기도하는 수 밖에요.

투표..

그거 큰 의미는 없지만

현시점에서 하기는 꼭 해야되는데

뽑을 사람이 없네요.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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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파란우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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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4 15:4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코리아상사

    공감에 한표합니다. 슬프도다<br>

    2011.10.15 11:1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ANS

      같이 슬퍼해주셔서 감사합니다?온 국민이 나라를 위해 함께 갈망하니 잘 되겠지요?ㅎ

      2011.10.16 20:49 신고

파란과 도란 2011.10.06 18:02
우체부

애플의 최고 경영자, 스티브 잡스가 별세하였습니다.

IT 업계의 큰 별이자 애플의 최고 경영자, 스티브 잡스가 사망했습니다.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까지 성공시키며 애플을 세계 최고의 IT 기업으로 성장시킨 스티브 잡스에게 애도의 뜻을 전해주세요.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아니라

인간 스티브 잡스의 죽음이

참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하네요.

이 세상의 천재들은

하나님이 세상을 향해

봉사하라고 보내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암투병 와중에도

앞서가는 기술의 발전을 위해서

몸부림치며 최선을 다했을

인간 스티브잡스의 인생을 애도하고

추모합니다.

경쟁없는 세상에서

부디 행복하게 영면하시길...

자꾸만 빛나는 별이 지네요..

나도 별처럼

세상을 위해서 빛나는 별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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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06 18:02 신고

파란과 도란 2011.10.04 17:02
우체부

영화 '도가니' 보셨나요?

대한민국을 분노와 충격의 도가니로 몰고 간 영화 '도가니', 진실을 놓을 수 없는 아이들의 싸움이 슬픔의 도가니로 빠지지 않도록 광주인화학교 학생들에게 힘을 주세요!


이제 보러 가려구요..

우리나라 사람들 유행에 민감해서

이슈도 유행처럼 왔다가

유행처럼 잊혀지잖아요..

2005년 PD수첩 보도 때는 힘을 못얻다가

2009년 책이 발간되었을 때도 힘을 못얻다가

2011년 영화가 흥행을 하니까

이제서야 사람들이 떠드는거 좀 어설프지만

그래도 진실을 언젠가는 밝혀진다는

그런 믿음을 믿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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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04 17:02 신고

파란과 도란 2011.09.30 01:25
우체부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갑작스럽게 가을옷을 꺼내야 할 만큼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겨울 부럽지 않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뭐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체온 유지가 최고죠..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체온이 1도 정도 떨어지면

면역력이 20~30% 떨어져서

감기에 잘 걸린다고 들었어요.

가능한한 따뜻한 물 한 잔자주 드링킹~

샤워 후 물기 완전 제거 후 곧바로 옷입기~

배 대추 생강 인삼 한뿌리 슬로우쿠커에 다려 마시기~

그리고 충분한 휴식~

뭐 다들 잘 알면서도

살다보면 잘 안되는거..ㅋㅋ

다만 감기 초기에는

자신에게 잘 맞는 종합감기약 한두알에

뜨~끈한 쌍화탕 한병 마시고

푹~자면 의외로 거뜬하다는거

명심하시길..

(니 자신을 알라~~아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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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30 01:25 신고

파란과 도란 2011.09.22 00:58
우체부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갑작스럽게 가을옷을 꺼내야 할 만큼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겨울 부럽지 않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뭐가 있을까요~?


감기는 앓는 동안 참 힘들고 지겹지만

오히려 앓고 나을 때쯤 되면 몸이 더 가벼워진 것 같고

왠지 뭔가 나아진 느낌이 들 때도 있답니다.

과학적인 증명은 모르겠지만

가끔 앓는 감기는 면역력 증강에도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

물론 그렇다고 감기를 일부러 앓을 필요는 없지만

감기에 걸렸을 때

직장인이 출근을 안할 수는 없지만

가능한한 잠깐이라도 눈을 붙이고 조는 휴식이나

집에서는 따뜻한 보리차 계속해서 음용하고

가능한한 티비 컴퓨터 독서등은 하지말고

감기 초기에 자신에게 맞는 감기약 한 두 번 복용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아닌가 생각합니다.

너무 힘들어 못견디겠다 싶을 때는

가까운 병원에 가서 주사제를 부탁하면

좀 쉽게 증상이 가라앉는게 사실이지만

요즘 정상적인 의사분들은가능한한 항생제 주사는 피하려 하시더라구요.

여하튼누가 무슨 방법을 얘기하든

자신만의 감기 처방복법을가지고 극복하는게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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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22 00:58 신고

파란과 도란 2011.09.07 01:21
우체부

가을에 읽기 좋은 책, 추천해주세요

푸른 하늘, 시원한 날씨!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가을은 바야흐로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죠. 내가 가장 재밌게 읽었던 책, 혹은 감동적이거나 기억에 남는 책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해봐요. 좋은 책 파란블로그에서 함께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책을 졸업(ㅎㅎ)한지 오래되어서..

그래도 한때는 베스트셀러에 뭐가 올라왔나...

혹은 서점에서 책을 사다가

친구들과 바꿔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한 때는 책보다는 다량의 잡지를 읽는 방법으로

세상 잡식들을 다 끌어 모았었는데

이제는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살아서

쓸데없는걸 많이 아는 것 보단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그때 그때 쌓아가면 되는 세상이라...

정서함양을 위해

교양을 쌓기위해

견문을 넓히기 위한 간접경험의 수단으로

책을 읽어야 한다지만..

글쎄..

그게 요즘도 먹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여하튼

이것저것 떠오르는게 없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오래된 책중에서

뭔가 하나 끄집에 내어

다시 읽으면 어떨까?

비록 그게 명탐정 홈즈일지라도...

ㅋㅋㅋ

강동구청 농협앞에서..내 그림자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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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07 01:21 신고

파란과 도란 2011.09.03 01:55
우체부

나의 휴가, 바로 여기가 ‘천국’이였어요

안녕하세요. 파란우체부입니다. 모두들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누구와 함께했던 어떤 휴가지가 제일 기억에 남는지, 파란 블로그와 함께 애틋했던 나의 휴가에 대한 얘기들을 공유해봐요.



지하철 1호선을 타고

모처럼 서울나들이 하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를 모시고

대여섯살된 어린아이는 부모님 손을 잡고 송도유원지로 신나는 소풍을갑니다.

모처럼의 나들이라 신나게 놀다가

사진사 아저씨에게 사진도 찍고

그 어린 아이는 라면봉지에

옆으로 기어가는 조그마한 게를 잡아가지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 지하철에서의 재롱이 지금도 뇌 한구석에 딜리트되지 않고 남아있고

그날 찍은 사진도 여전히 사진첩 어딘가에 남아있습니다만

추억할게 너무 많으니 잊으라는듯

TV뉴스 한꼭지는잠시나마 가슴이 저릿하게 하는군요.

우린 서로 다른 추억들을닫으며 살게 되겠지만

당신에게 나에게 오래된 추억이 자꾸만 쌓이면

산사태마냥 버겁게 무너지는 추억사태가 올지도 모릅니다.

가끔은 아깝지만딜리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옷에 달라붙는 먼지는 털어내도

세월에 달라붙는 추억들은 털어내기는 참 쉽지가 않군요.

어린시절

귀한 소풍

그 때 그 아이가 놀던 시절이

천국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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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03 01: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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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비약이 심했나 ㅋㅋ

    2011.09.03 01:56 신고

파란과 도란 2011.08.05 02:39
우체부

집중 폭우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파란 우체부입니다. 100년만의 물폭탄으로 인한 피해가 곳곳에서 속출하고 있습니다ㅜ0ㅜ 파란 블로거 여러분들에게는 피해가 없도록 몸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비를 좋아하지만..

천둥치면 좋아라 돌아댕~~기지만

이번 비는 너무 희생이 많았던 비였던데다

서울 도심에서

그것도 아파트에서 그런 사고가 날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던지라

더 안타깝고 가슴아팠었네요.

그래서 함부로 비온다고 좋아하지도 못했던 여름입니다.

그저 세상 깔끔하게 청소할 정도로

수재민 생기지 않고 농작물 망치지 않을 정도의 비만 내려주시길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합니다.

이 가짜 교인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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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5 02:39 신고

파란과 도란 2011.06.10 23:34
우체부

등록금 정책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파란 블로그입니다. 연일 우중충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대학 등록금에 대한 이야기들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대학가 비싼 등록금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복잡한 정치적인 논리를 배제하면

제 개인적은 생각은 그래요..

일단 대학에서 등록금 인상을 좀 자제해야 할 것 같고

정부에서도 학자금 대출의 이자율을 좀 더 낮추고

장학재단의 혜택 학생을 좀 더 늘리고

사회사업가들이 장학금 기부를 좀 더 하고

극빈계층 학생들에겐 좀 더 혜택을 주고

부모님이 능력이 있는 학생들은

가능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학점이 되더라도

다른 이들에게 양보하는

이런 조금조금씩 양보해서 좀 더 나은 상황을 만들어 나가야지

무조건 등록금 반값 그부분에 포인트를 맞추는 것은

좀 무리가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사회 복지혜택 물론 중요하지만

우리사회가 너무 흥청망청 세금으로 복지혜택을 늘려간다면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재정적자 시대가 오지말라는 법 없겠지요?

요즘 어려운 학생들이 공부를 포기해가며

등록금때문에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얘기는

정말 가슴아픈데 좀더 머리를 맞대고 긍정적인 해결책을 찾아 나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 세금 낭비하는 지자체들..

그 관련자들..엄벌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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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0 23:34 신고

파란과 도란 2011.06.01 22:28
우체부

점심 메뉴는 정하셨나요?

안녕하세요 파란 우체부입니다^.^* 변화무쌍한 날씨와 후덥지근한 날씨로 인해 입맛을 잃을 수 있는 요즘! 점심 메뉴는 정하셨나요~?


아침을 든든히 챙겨 먹는 사람이라면

냉모밀 어떠신지..

시원한 가쓰오부시 장국에 무즙과 고추냉이를 넣고

파송송 띄워서 살짝 얼린 국물에 말아먹는 냉모밀..

근데 이게 은근히 칼로리는 높은데 먹고 나면 포만감이 덜 하고

금새 배가 꺼지는 단점이..

아침을 안챙겨 먹는 분은

점심에 밥 드셔야죠..

한국사람은 밥심으로 산다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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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과 도란 2011.05.29 02:24
우체부

상쾌한 날에 듣기 좋은 음악은?

안녕하세요 파란 우체부입니다! 내리는 비도 그치고 황사도 지나가서 상쾌한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요즘같은 날씨에 듣기 좋은 음악 추천해주세요^.^*


상쾌한 날씨엔 무슨 음악을 들어도 좋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한곡을 뽑으라면..

음..

음..

뭘 골라야 하나...

갑자기 변집섭의 새들처럼이 생각나네..

너무 구린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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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29 02:24 신고

파란과 도란 2011.04.25 20:20
우체부

춘곤증을 이기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파란 우체부입니다^.^* 날씨가 점점 풀리면서 몸이 나른해지고 햇빛이 쨍쨍한 낮에도 졸음을 참을 수가 없는데요! 이런 춘곤증을 이기는 방법으로 어떤 게 있을까요?


커피 한 잔 + 가벼운 체조 = 굿..베리굿.

그러나 잠이 부족한 당신의 몸이

피곤함을 호소하는 거라면

잠깐 벽에 머리를 기대로 졸 수만 있다면 금상첨화죠.

단 그것도 어디에 머리를 붙여도 잠시 졸 수 있는

오복중의 하나인 잠복을 받은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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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25 20:20 신고

파란과 도란 2011.04.22 16:11
우체부

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안녕하세요. 파란 블로거 여러분! 낮 동안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며 인제야 봄을 몸소 느낄 수가 있는데요! 여러분은 '봄' 하면 어떤 게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좀 고리타분 하지만

모르겠어요...

왜 내 봄속에 이은하 그녀의 봄비 멜로디가 들어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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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22 16:11 신고

파란과 도란 2011.03.22 01:58
우체부

日 최대 규모의 9.0 강진이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파란 블로거 여러분. 4일째로 접어든 일본 대지진의 인명피해가 4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더욱 심각한 일이 벌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잊지 말자 과거 역사

도와 주자 오늘 비극.

성심 성의껏 도움 주고

일본은 훗날 그 고마움에

더이상 독도망언은 안하는

그런 사이좋은 이웃이 되었으면...

KBS 기부 전화 2000원 참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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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22 01: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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