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8.07.18 02:37

선착순 마감이니 CGV앱으로
혹은 CGV 홈페이지로 GO GO~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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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8.07.18 01:54

이제부터 가능한 다음 캡쳐 해야겠어요.
귀한 티스토리 공간을 주시는 곳인데
맨 네이버 캡쳐만...ㅋㅋㅋ

얘들아
나와봐!

왜요?
뭐 있어요?

묻지두 따지지두 말구
나오라면 나와^^

난 걍 여기 있을래요.
저 아재 분위기 안 좋아요.

험상궂게 생긴 아재 보면
어여 튀여^^

엄마가 그거 가르쳐주디?
ㅠㅠㅠ
(ㅋㅋ)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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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8.07.18 01:37

앗..배스킨 라빈스?

어랏, 요구르트?

어랍쇼, 샤베트 군요.

살얼음판같은 인생은 당근 두렵지만
살얼음 요구르트도 두렵네요.

반만 먹고 STOP하려던 의지는
어디에 갖다 버렸는지...
누구 아시는 분?
ㅠㅠ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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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7.18 02:00

일상과 잔상 2018.07.17 23:43

경쟁이 치열한 곳인지 오후에
양념감자와 콜라를
2500원에 파네요.
(특정매장 이벤트입니다.)

헐...
바쁜 직원이 얼음컵만 주길래
1초 얼음^^하다가
땡^^하고
잽싸게 매장을 둘러보니
음료 디스펜서가
매장에 떡~~
셀프 디스펜서 있는
롯데리아는 처음 봤네요.

아쉽지만
셀프 디스펜서 콜라라 그런지
탄산이 좀 약하네요.
설탕물 먹는 느낌.

롯데리아는 1회 리필이
되는 걸로 알지만
뭐 좋은 거라고 더 먹겠어요.

버거킹 맥도날드는
음료 리필 안되지요.
ㅠㅠ

더우니까 탄산음료가
너무 땡겨서 큰일이네요.

콜라
오로나민C
발포비타민
뭔가 지글지글 끓는(?)
음료만 좋으니 원...

댓글에 답글 달아야 하는데
아...
좀 천천히 할게요.
ㅋㅋㅋ

P.S.

기사출처
http://v.media.daum.net/v/20180712082150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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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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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00:09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첼리스트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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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00:58

일상과 잔상 2018.07.16 22:27

오랜만에 최신형폰을 샀더니
사용자 환경도 조금씩 달라
쥐고 있는 느낌도 달라
떨어뜨릴까봐 불안해....
촌스럽게 하루종일
신경이 곤두섰더니
너무 너무 피곤하네요.
내가 이럴려고 대통..아니 최신폰을
산게 아닌데...
카메라 하나 보고 산 건데...

언제 내 머리에,
내 손안에서 푹~~익어줄런지.
갤럭시 S9+ 256G 미드나잇 블랙
개봉기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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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핑크블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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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6 23:19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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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00:29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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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08:49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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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09:12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YYY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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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09:57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겨울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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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12:59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eter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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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22:35

일상과 잔상 2018.07.15 12:12

원 기업은 사라지고
브랜드만 남았는데
지난 번 갔던 마트에서
사이좋게 붙어있네요.

삼성시계 카파,
한때 젊은이들 팔목에
많이 휘감겨 있었고
오리엔트 시계는
9시 뉴스전
오리엔트 시계가
9시를 알려드립니다.
띠~~~리리리리리리 띠이!!!!!


이거 나만 아는 거유?
그런 거유?

https://youtu.be/cNTQVgUrbEU
전 이소리가 그립답니다.

블로거님들은
뭐가 종종 그리우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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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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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5 14:46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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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5 19:58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v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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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5 22:38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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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5 23:17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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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5 23:23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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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6 11:25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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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6 14:47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귀여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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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6 16:58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줌마토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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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6 17:24

일상과 잔상 2018.07.13 22:50

이 하늘?
https://youtu.be/H-1OlJQlU3c
말고...

어느 하늘을 닮았다는 게야?
https://youtu.be/zag7BWOxt2s
유열 '하늘을 닮은 그대에게'

요즘 제가 좋아하는 노래.
https://youtu.be/n7ukhNJvQ8s
블랙핑크 '포에버 영'

라임 맞춰 추억여행
https://youtu.be/6D_5vwsYxjQ
영화 '다잉 영1991' 유명했던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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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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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4 10:2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노루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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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4 10:36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겨울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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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4 13:21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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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4 18:01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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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4 23:11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RUIR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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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5 10:48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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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5 21:30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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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5 23:27

일상과 잔상 2018.07.13 20:35

준비물은 새로나온 필라이트 후레쉬.
830원이라 부담이 없어요.
또 하나는 깐풍새우깡.
오랜만에 집구석에서 술펐어요.

티스토리 블로거님들이 
이미 여러 번 소개해주신
농심 신제품 새우깡과 혼술타임.

깐풍맛이 뭔지.
그냥 아무 생각없이 먹으면
그냥 새우깡맛이 85%는 돼요.

차라리 깐풍맛가루를
롯데리아 양념감자마냥
뿌려먹게 해주지~
그런 생각이 드네요.

포화지방을 빼면 나름
영양정보는 그럭저럭 나쁘진 않네요.

깐풍새우깡 성분표입니다.

그냥 저렴한 맛에 필라이트와
과대광고 깐풍새우깡으로
펐어요.

슬펐어요.
기뻤어요.
술펐어요.
시리즈 3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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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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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깐풍새우깡 평이 좋지는 않더라고요.

    2018.07.13 23:5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저렴한 맛에 술프기에는 괜찮죠.
    다만 깐풍맛이라고 보기에는 좀 애매했어요.
    진짜 고래밥맛 새우깡ㅋㅋㅋ

    2018.07.14 00:4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고래밥맛 난다는 글쓰신 거 봤긴한데 그래도 향료라도 넣어서 깐풍향을 살렸나 기대했답니다. 기존 새우깡과 너무 비슷했어요. 고래밥은 먹어본지 오래되서 바삭함만 기억나요ㅋㅋㅋ

      2018.07.17 18:0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깐풍 새우깡? 오호~ 못보던 제품이네요. 제가 과자를 멀리한 사이 많은 것들이 생겨난 듯 합니다.

    2018.07.14 09: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멀리하다가도 가끔 입에서 마구 불러주는 게 과자, 아이스크림인 거 같습니다. 정말 배해무익인데 어릴 땐 달고 살았어요.ㅋㅋ 깐풍새우깡 깐풍맛이 뭔지...ㅋㅋㅋ

      2018.07.17 18:1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4 10:25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겨울뵤올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4 13:23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lannerTP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4 17:41
  7.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5 03:08

일상과 잔상 2018.07.13 20:13

이번에는 버거킹입니다.
패스트푸드가 당겼다기보다는
시원한 콜라와 시원한 에어컨이
 땡~~~~겼지요.
불고기버거 세트예요.

5100원은 말이 안되고요.
4300원 정도가 적당한
정가라고 봅니다.
치즈(300원) 추가한다고
해놓고 까먹었어요.

불고기버거 세트 2500원이라니
기대 안 하고 먹으니 너무 좋네요.
미안한 가격입죠.

양상추나 양파도 적당히 보이고,
패티도 최악은 아니었고,
바베큐 소스를
제대로 넣어준데다
따뜻해서 나름 괜찮았답니다.

버거킹 튼실한 감자튀김은
뭐 할인이라고 해서
맛도 할인하진 않^^

버거킹과 KFC가 한 때
두산에서 SRS코리아까지
한솥밥을 먹던 사이라
KFC의 코울슬로가
버거킹에도 있어서 나름 장점이죠.
이것도 쿠폰으로...

고딩 시절에 이걸 맛보고
미치는 줄 알았어요.
지금은 그 때 그맛이 아님을~

이 모든 걸
3500원에서 먹고
기뻤어요.

지난 번 롯데리아의 슬픔은
발로 차버렸답니다.

체리피커같지만
전 가끔 버거킹 딜리버리를
애용하고 고객설문도
자주 작성하는 고객이니
이 저렴함에 대한 미안함,
좀 벗어도 될까유...

항상 공감과 댓글 주시는
티스토리 블로거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하며
이만 물러갑니다.

(꽈당~~)


물러가다가 자빠졌어요...

(헐..싱겁기는ㅎㅎㅎㅎ)

P.S
1.롯데리아 무인포스
프로모션 쿠폰사용이 안 됩니다.
현금결제로 쿠폰과 같은
메뉴를 먼저 선주문 하시고
제품을 받을 때
쿠폰 보여주시고 결제하시면 됩니다.

2.버거킹은 무인포스기에서
프로모션 쿠폰을
직접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원하는 메뉴 고르시면
쿠폰결제칸이 포스기
오른쪽 하단에 보이니
쿠폰을 포스기 중앙 빨간 불빛이
나오는 곳에 직접 스캔하시고
결제과정 거치시면 된답니다.

롯데리아에서 슬펐어요
클릭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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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7.13 20:55

일상과 잔상 2018.07.12 22:39

롯데리아 새우버거 세트.
오케이캐쉬백앱 쿠폰 사용해서
4300원 주고 먹었어요.

근데...
하필 리아데이 1+1
하는 날이라 잔뜩 만들어 놓은
새우버거ㅠㅠ

흠...
니맛도 내맛도 아닌
1+1용 새우버거.

감자튀김과 콜라만
내마음을 달래주었다는...

왜 괜히 롯데리아 와서
맥도날드 4900원짜리
빅맥을 생각하며 울었는지...
엉엉엉~~

당분간 가능하면
맥도날드 가는 걸로...

5600원 주고 먹었으면
땅을 치며 곡할 뻔 했어요.
ㅋㅋㅋㅋ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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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날아라익스

    안습입니다..ㅠㅠ

    2018.07.12 23:5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롯데리아는 행사하면 버거들이 죄다 창렬화가 되더라구요..-_-

    2018.07.13 00:0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맛있게 만들어서 손님들이 어~~롯데리아 맛있는데...이래야지...이건 오던 손님도 쫒겠어요ㅠ

      2018.07.13 00:0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ㅎㅎ맛 없었나 봐요.

    2018.07.13 05:4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저도 덩달아 슬퍼지네요 ㅎ

    2018.07.13 08: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네...맥도날드 갈 걸...급 후회를...1+1 리아데이 아니었으면 조금 나았을까요?ㅎㅎ

      2018.07.13 21:2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그래도 맛나게 먹었으면 좋지요
    오늘도 여유롭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

    2018.07.13 08:5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맞습니다. 너무 가격 비교를 하며 먹는 것도 좀 그렇긴 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8.07.13 21:29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 Hong

    아주 오랜만에 새우버거를 먹었는데, 롯데리아 새우버거가 예전의 그 맛이 아니라서 슬프더군요.

    2018.07.13 09:2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적절한 값에 맛있는 햄버거 만들기가 어려운가봐요. 비싼 버거와 신제품 버거만 신경쓰는 것 같아요.

      2018.07.13 21:31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ㅎㅎ 한번 웃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8.07.13 10:14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피스

    에잇 전화 주문 찬스를 쓰고 말았습니다 ㅋㅋㅋ

    2018.07.13 11:09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eterjun

    가는 날이 장날이었네요.
    행사할 땐 퀄리티가 좀 그렇더라고요.
    저희집 근처엔 맥도날드가 있는데... 거긴 또 관리를 안하는지...
    버거가 항상 엉망이라 요샌 음료만 먹네요. ㅠㅠ
    슬픈 마음 어쩐지 공감됩니다....

    2018.07.13 12:4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리아데이 관심이 없어서 들어가서 알았답니다. 잔뜩 만들어 놓은 걸 미리 봤으면 딴 거 시키는 건데...아이쿠~했답니다. 버거나 새우패티나 어찌그리 작은지..많이 아쉬웠어요ㅎㅎ

      2018.07.13 21:33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전 그래서 행사 너무 자주 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해요.
    따뜻하고 갓 만든 햄버거의 제맛을 느끼기 위해서 배달 안 시키고 무조건 매장가는데, 미리 만들어둔 햄버거 나오면 실망스럽더라고요.
    롯데리아는 요즘 안 그래도 따뜻한 햄버거 캠페인하는데, 더 실망이네요 ㅠㅠ

    2018.07.13 13:0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예전에 미리 만들어 놓고 팔 때도 라이스버거는 주문이 별로 없으니 바로 만들어 줘서 호호 불면서 먹었는데 롯데리아는 비싼 버거 빼고는 기존 버거는 문제가 많은 거 같아요. 요즘 맥도날드 버거는 엄청 따끈하게 주더라고요. 롯데리아도 아마 고민이 많을 거 같아요ㅎㅎ

      2018.07.13 21:3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히티틀러

      추억의 라이스버거ㅋㅋㅋ
      그래서 롯데리아 크루분들이 라이스버거 싫어했어요.
      밥을 데워서 번 모양으로 만들어야하는데, 엄청 뜨거워서 만들기 힘들었다고요.

      2018.07.13 23:2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제가 제일 좋아하던 메뉴였는데 정말 아쉬워요. 언젠가는 돌아오지 않을까요? 롯데리아 메이트들이 그런 고생을 했었군요ㅋㅋㅋ

      2018.07.13 23:25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전대잔치

    에고...새우버거가정말..부실해보이네요ㅠㅠ
    그나마 할인해서 드셔서 다행이지
    제값주고는 안사먹을 것 같네요

    2018.07.13 14:1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맥도날드나 버거킹이 요즘 너무 열심히 일해서 롯데리아가 좀 흔들리지 않을까 싶어요. 마케팅이 너무 구닥다리 안습이에요ㅠㅠ

      2018.07.13 21:37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방쌤』

    앗,, 너무 안타까운,,,ㅜㅠ
    다음에는 맛나는 새우벅 득템하시길~^^

    2018.07.13 14:5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롯데리아는 치즈추가 등등의 추가주문을 넣으면 버거가 더 맛있게 나오는 경향이 있던데 담엔 뭔가 추가해서 주문해볼까봐요ㅎㅎ

      2018.07.13 21:39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8544856985

    저도 슬퍼요ㅠ

    2018.07.13 15:08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롯데리아에서 이글을 봐야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8.07.13 16:06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뇽키

    또르륵....

    2018.07.13 17:17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님희럴방구쟁이

    푸헐헐~~~ㅠㅠㅠㅠㅠ

    2018.07.13 23:00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7.11 22:24

쥬씨의 수박살사큐브라는 메뉴예요.
가격은 3500원.

윗칸의 과일 수박은
제공하는 포크로 집어 먹고
아래 수박 쥬스는 빨대로 드심 돼요.

당도 30% 50% 등으로
주문시 조절하실 수 있답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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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와. 재밌네요 ㅎㅎ 수박도 먹고 마시고~

    2018.07.12 00:1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수박주스맛도 나쁘지 않았고 덩어리 수박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아이디어가 좋았어요^^

      2018.07.13 00:1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오 좋은데요. 당도를 조절 하다는건 맞춤성 음료네요.

    2018.07.12 00:2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저는 음료 자체보다 수박 과육이 들어있다는 게 확 끌리네요.
    혼자 사는 사람들 수박 양도 많고, 껍질 처리 때문에 먹기가 쉽지 않잖아요.
    저거 하나 사서 딱 먹으면 깔끔하고 좋을 거 같아요.

    2018.07.12 01:4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수박 덩어리가 있어서 싱글족 분들에게 아주 최상인 메뉴같아요. 아마 크기가 작은 수박이 자꾸 개발되면 8~10kg가 아닌 3~5kg 수박이 곧 대중화 되겠죠. 아직은 큰 수박이 맛있더라고요ㅎㅎ

      2018.07.13 00:1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eterjun

    울집 막내 여동생이 쥬씨를 정말 사랑해요. ㅎㅎ
    한창 애용할 시기네요.
    저도 수박주스 정말 좋아하는데... ㅎㅎ

    2018.07.12 02:0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여동생분이 쥬씨를 애용하시는군요. 전 할인카드가 있어서 더 자주 가게되네요. 몇 년 전만해도 여름엔 줄이 엄청나던 곳들이 요즘엔 많이 한가하더군요.

      2018.07.13 00:19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2 04:32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유하v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2 07:55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2 08:04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2 09:12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피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2 09:27

일상과 잔상 2018.07.10 23:02

맥도날드 구원의 손길은
쿠폰이니라...
-이니가 전서 5500장 30절-

아시다시피
전 롯데리아파예요
게다가 쿠폰족입죠.

맥도날드 초대장(?)을
자꾸 받다보니
가게 되네요.
맥도날드 마케팅 승!!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 버거
5500원짜리 단품을
무료로 세트로~
업그레이드 해준답니다.
(꼭 쿠폰 지참하셔야 해요)

케이쥰 양념이 된
웻지 감자가 막 튀겨져서
호호~불면서 먹었어요.
포슬포슬한 감자맛에
적당한 케이쥰 양념맛...
햄버거 보다 감자가
더 맛있었어요.

결론은 감자가 우위.
버거는 전 그냥 맥 올데이
빅맥세트 먹을래요.

베이컨도 별로고
치킨패티도 질기고
소스맛도 안 나고
전 그냥그냥 그랬어요.

무료 업그레이드 쿠폰은

1. 카톡 맥도날드 플러스 친구
2. OK캐쉬백앱
3. 시럽월렛앱
이 세 곳에서 챙기실 수 있답니다.

7월15일까지~~~

P.S.
직원확인이 안 눌러지는
캡쳐한 이미지는
간혹 사용 거부 당하실 수 있어요.
주의하세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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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7.10 23:05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아니 상하이 디럭스버거 비주얼이 영 말이아니네요 ㅠㅠ

    2018.07.11 00:0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따뜻하긴 한데 식감이 너무 질기고 말씀하신 베이컨이 진짜 맛없어요. 쏙 빠질까봐 앙~하고 꼭 베어물며 먹었답니다. 감자가 또 먹고 싶어집니다. ㅎㅎ

      2018.07.11 00:1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핑크포에버

    난 버거킹이 더....ㅎㅎㅎㅎㅎㅎ

    2018.07.11 01:5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winnie.yun

    맥도날드는 사랑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유럽 여행에서 가장 많이 간 곳을 꼽으라면 맥도날드네요.

    2018.07.11 06:3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무료세트업그레이드 좋네요.
    웨지감자 맛있어보여요.

    2018.07.11 07:2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웨지감지가 더 인상적인 맛이었어요ㅎㅎ 전 이상하게 빅맥이 좋네요ㅎㅎ

      2018.07.11 23:49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멜로요우

    우와~ 저 상하이스파이시 자주 먹으러 갔었는데 딱 저행사를 하고 있네요~ 이번주라니 보고 먹으러 가야겠네요 ㅋ

    2018.07.11 07:3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 15일까지입니다. 제가 간 지점이 잘 못 만든 건지는 몰라도 여하튼 쿠폰이 있어서 한 번 더 가려고요ㅎㅎ

      2018.07.12 00:02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피스

    저는 햄버거 가게가면 견적이 많이 나와서 ㅋㅋㅋ
    4~5개 정도는 먹어줘야 배가차다보니^^;;;

    2018.07.11 08:0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오~~그러심 진짜 견적 많이 나올텐데요ㅎㅎㅎ 햄버거도 반반버거 팔았으면 좋겠어요. 롯데리아 불새버거처럼요.ㅎㅎ

      2018.07.12 00:11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

    2018.07.11 08:21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1 08:47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호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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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1 09:37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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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1 12:38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니따이까따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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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1 15:32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2 00:25
  1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7.12 00:29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2 01:48

일상과 잔상 2018.07.10 13:13

위 사진 출처 나무위키
https://namu.wiki/w/CGV
1998년에 오픈한
CGV 1호점 강변사이트.

전 98년인가 99년쯤부터
가본적이 있는데
이분과 같이
희한한 추억이 있답니다.
http://tutor413.tistory.com/416

다름이 아니라
외부음식 반입금지라는
생소한 규정이었어요.

커피를 사서 들고 들어가다가
매점 제품이 아니라고
직원에게 빼았겼다지요.

실랑이를 하다가
다 마시고 들어가던가
나올 때 찾아가던가
양자 택일을 했어야 했어요.

당시나 지금이나
꽤 비싼 매점 제품을
팔아먹기 위해 강수를 두고
직원들이 매표 검사 보다
외부 음식물 반입을 막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던 시기였죠.

이 제한이 풀린 것은
10년쯤 후인 2008년 같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ec&sid1=101&oid=001&aid=0002236841

1998년도에는
많은 학생들이 주말이 되면
강변역 테크노마트에
휴대폰을 구경하러 가거나
멀티플렉스 CGV강변으로
영화를 보기 위해 몰려들어서
이곳은 엄청나게 붐볐었답니다.

그 '영화'가 거의 사라지고
시들기 직전인 테크노마트 판매동에
 2012년인가
엔터식스 강변테크노마트점이
1층에 포진하면서부터
조금 건물에 숨통이 트이기 시작했어요.

MD가 주로 젊은 층이긴 하지만
나이키 아디다스 리복
이런 제품을 사러
저도 자주 들리게 되더라고요.

이곳 엔터식스는
백화점과 달리
아무 차림새에 슬리퍼 끌고
돌아다녀도 편한 분위기가
큰 장점이지요.

그런 사연과 추억을 가진
CGV강변이 이번 7월에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새로이 오픈을 했다는 소식에
궁금해서 한 번 가봤습니다.
올라가는 마음이
1998년 오픈 때처럼
여전히 설레서 다행이네요.

구조가 조금 산만한 느낌은 들지만
구닥다리 낡은 지난 시절을
생각하면 오~~새삥~인테리어^^

롯데리아에서 많이 본
변신하는 메뉴판의
매점은 뭐 큰 변화는 없습니다.

무인매표기도 기존 것 그대로에
위에 스크린만 달았어요.

자연친화적 컨셉을 강조하느라
무인매표기 옆에
진짜 통나무 조각을 붙여놓았네요.

서비스 데스크라고
우아하게 만들어 놓고 직원은 없어요.

티켓팅을 옆 매점에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일단 눈에 띄는 인테리어는
이 책장들인데
신세계 스타일을
흉내냈는지 좀 생뚱맞지만 멋지네요.

휴식용 테이블에 이미
많은 분들이 앉아 계셔서
사진을 어떻게 찍지 망설이다가
이 사진을 안 찍으면
CGV강변의 변신 느낌이
표현이 안 될 거 같아 몰래 찍었어요.
대신 모자이크 해드렸습니다.

CGV에 빠지면 서운한 투썸플레이스.
한 때 투썸+라고
서브 브랜드를 넣기도 했는데
요즘 투썸 플레이스가 아주
약진중이라죠ㅎㅎ.

누가 와서 살까 싶은
씨네샵도 있습니다.
요기서 눈팅하고 인터넷으로 사면
대박 가격차이 나는 상품도 보이지만
간단한 필기구류는
추억용으로 사거나 사줄만 하답니다.

세가 오락실 펀잇도 보이네요.

일부 CGV에서는
맥주를 팔기도 하는데
매점에서 산 맥주를
이 바에 앉아서 먹으면
괜찮을 듯 싶어요.
자리는 딱 4개.

이 상영관 입구의
높은 계단은 초창기 CGV들이
이랬던 거 같아요.
기본 구조는 그대로네요.
지인들과 여길 참 많이
드나들었었던 추억이 새롭습니다.

오른쪽 측면샷.

왼쪽 측면샷.

입장 통로 분위기는 크게
다른 점은 못 느끼겠는데...

각 상영관을 나타내는
숫자에 힘을 줬네요.

초록색 풀같이 보이는
스칸디아모스 순록이끼를
글루건으로 조각조각
 붙이는 것 같더라고요.

저 끝에 보이는
휴게 공간은 아쉽게도...
아무나 이용할 수 없습니다.

바로 씨네&포레라는
특화관 전용 라운지에요.

10관을 이용하는 바람에
근처에서 눈팅하다가
통제 직원이
잠깐 자리를 비운 찰나에
몰~~~래 촬영을 했어요.
(CGV송파 오픈 때 사진 찍다가
여자 점장과 트러블이...
제가 인테리어 시안
훔쳐가는 사람인 줄 알았니봐요ㅋㅋ)

http://m.insight.co.kr/news/164786
(사진과 일부 기사 출처)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작은 간판 같던 상영관 번호가
푸르른 이끼 모양새를 하고 있으니
확실히 산뜻하고 좋네요.

자~10관부터는
숫자가 하나 더 붙어
더 싱그럽습니다.
ㅋㅋㅋ

그러나 싱그러움은 거기까지.
CGV 강변사이트의
설계의 큰 단점은
상당수 상영관 스크린이
하늘(?)에 달려있는 구조라
좌석간 단차도 높지 않고
의자에 목을 기대지 않으면
스크린을 바라보기 힘든 구조입니다.

이 10관 역시
A~F열 정도는 피하시는 게 좋고
H~I열이 명당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스크린 크기도 작고
음향도 그렇고 10관..별로네요.

단, 좌석의 시트는
레자인지 가죽인지
새로 바뀌어서 좋더군요.

좌석번호에 가방을 걸 수도 있지만
앞뒤 간격도 좁은 편이고
앞에 관객이 몸을 곧추세우면
시야방해가 생길 수도 있더군요.

CGV강변의 주차는
상당히 편리한 편입니다.

테크노마트 주차장도 넓고
구매와 상관없이
1시간은 무조건 무료입니다.

씨네샵 오픈 행사도 있으니
아이나 연인 동반 고객은
한 번 살펴보세요.

리뉴얼 후 정식오픈 일은
7월 6일이었고
6~8일까지는 6000원에
관람할 수 있었답니다.

CGV 강변 바로 아랫층 식당가에는
귀하디 귀한 파파이스가 있고
그 옆 문을 열고 나가면...

자주 오는 사람은 별 것 아니지만
처음 오면 반갑고 신기한
한강전망대가 있답니다.

롯데월드와 아산병원...
파크리오 대단지도 보입니다.
밤에 보시면 야경도 쥐깁니데~ㅋ

테크노마트 강변점,
CGV강변점 오시면
이 풍경 꼭 구경하고 가시길...
(옆에는 공식 흡연구역도 있습니다.)

1년이란 세월도
참 거시기~한데
20년이라니...
세월은 참 끔찍하게
꿈쩍도 안 하는 듯 하면서
소리 소문없이 흘러만 갑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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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7.10 14:59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7.10 14:59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1 08:47

일상과 잔상 2018.07.10 00:55

지난 번 중국음식에 다들
만족해서 이번에 다시 한 번 도전.

누룽지탕이 아니라
누룽지탕밥이에요.
의외로 풍요로운 비쥬얼에 놀랐어요.
가격은 10000원.
(안에 누룽지가 들었어요)

삼선간짜장.
근데 면에 넣고 비비고샷은
츠묵느라 깜빡.
가격은 7000원.
돼지고기 양파가 풍부했어요.

중국냉면 곱빼기 9000원.
냉면육수에 땅콩을 갈아서 넣었는지
아주 고소하고 국물이 끝내주네요.
(안에 건더기 엄청 들었어요)

오늘의 메인은 이것.
제가 요리 솜씨(?)를 발휘.
중국냉면을 더 맛있게,
영양강화로 3인용으로 부풀리기!!

계란지단, 마늘 튀김,
삼겹살구이, 양파구이를
준비하는 수고를...
(제가 집표 냉면 먹을 때
자주 하는 짓입니다.)

중국냉면 곱빼기를 기초(?)로
이렇게 세 그릇을 만들었답니다.
훨씬 먹음직스럽죠?

상호를 밝히고 싶지만
사장님이 검색하시면
몇동 몇호 그 집이구나...
ㅋㅋㅋ
사생활 보호를 위해...

사장님
아주 아주 맛있었어요.
리뷰에 잘 써드릴게요.

중국집 1편 보기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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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중국냉면도 있군요?..
    어떤 맛인지 궁금합니다.. ^^

    2018.07.10 07:2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냉면육수에 땅콩을 갈아 넣고 새우 같은 해물 고명을 넣었어요. 기본 건더기도 많고 추가로 더 넣어서 진짜 맛있었답니다ㅎㅎ.

      2018.07.10 23:5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혼자 다 드신건 아니실테고 ㅎㅎ
    맛있게 드셨을것 같습니다

    2018.07.10 08:2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피스

    못볼것을 보고 말았네요.
    오늘 점심은 중국요리인걸로...ㅋㅋㅋ

    2018.07.10 09:1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밤에 티스토리 돌아다니면 화날 때가 있어요ㅋㅋ 맛난 사진들 배는 고프고...ㅠㅠ

      2018.07.11 00:1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0 09:33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줌마토깽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0 10:02

일상과 잔상 2018.07.10 00:16

세븐일레븐 도시락,
이번에는 런치박스 스타일이네요.
샌드&김밥세트
가격은 3900원입니다.

상습적(?)으로
데우려고 하다 보니
'데우지 않고 먹어도 맛있어요'
라고 적혀있어 신기했어요.

야채김밥과
두 조각 샌드위치에
유부초밥 두 개
방울토마토 두 개가
나름 꽉찬 도시락의
모양새를 보여주는데...

주의
오이를 싫어하심 선택하지 마세요.
김밥에 든 오이향이 강합니다^^
(저는 오이 무지 좋아해요)

샌드위치도
한 조각은 햄앤치즈
한 조각은 에그샌드위치네요.
굿...

유부초밥도 심심하니
먹을만 했답니다.

맛있게 먹었는데
790Kcal래요ㅠㅠ
나트륨도 1710mg.
라면 뺨을 치는군요.
당류도 19g.
음...
전자레인지에 안 데워서
성분표가 맛이 갔나..?
못 본 걸로 해요.

나트륨만 조금 덜 들어갔으면
95점 줬을텐데
컨셉 100점.
맛 88점.
성분표 80점.

도합
89점 되는 도시락을
세븐일레븐에서
3900원에
SKT 멤버쉽 약5% 할인받아
자~~~알 먹었습니다.

그러나
간식이었다는 게
슬픈...스토리ㅠㅠ.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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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소풍용으로도 딱 좋을듯한 구성이네요 ㅎㅎ

    2018.07.10 00: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의외로 김밥이나 샌드위치 유부초밥이 기본적인 맛이 괜찮았어요. 매트 한 장 깔고 소풍가서 먹고 싶은 구성이랍니다ㅎㅎ

      2018.07.10 00:2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12 01:56

일상과 잔상 2018.07.09 07:09

좌표는 OK캐쉬백앱
(오케이 캐쉬백 App)

아마 오전에
맥도날드 플러스 친구 쿠폰도
날아오지 않을런지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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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얼렁 받아야죠 ㅎㅎ

    2018.07.09 09:4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피스

    좋은 정보 감사감사 ㅎㅎㅎ

    2018.07.09 10:0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맛있게 드세요 ^^

    2018.07.09 20:3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오 이벤트네요. 잘 챙겨서 이벤트 음식 먹어야지요. ㅎㅎㅎ

    2018.07.09 22:5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요즘 한국 맥도날드가 영업부진으로 아주 심각해서 요즘 이런 쿠폰 발행을 자주 하고 있답니다ㅎㅎ.

      2018.07.09 23:20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좋은데요.
    저도 종종 날라오던데 이건 안날라오네요.ㅎ

    2018.07.09 23:1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카톡은 플러스 친구하시면 요즘 계속 오더군요. 이 쿠폰은 OK캐쉬백앱에 보시면 있답니다ㅎㅎ.

      2018.07.09 23:21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7.07 18:18

지마켓 배달 유료멤버쉽
스마일클럽에서 매일 주는
배달 3000원 할인쿠폰 덕택에
요즘 배달이 늘었어요.
뱃살도 늘었어요.
게으름도 늘었어요.
포스팅 소재도 늘었어요.
방문객...안 늘었어요.
ㅠㅠ

(콜라 500ml는 1000원)

미스터보쌈에서
새롭게 런칭한 배달 스테이크,
스탠딩 스테이크예요.

아직은 기존 미스터보쌈 점주님들이
함께 운영하시는 것 같더군요.

이건 스테이크 박스 메뉴중
부채살 130g 10900원입니다.

쫄깃하게 숙성된 부채살이
미디엄 웰던 정도로
구워졌는데 소스는
보통의 A1소스맛입니다.
맛있었어요.

잘 튀겨진 감자튀김이
박스 메뉴에 포함이 되어 좋더군요.

사이드로 단호박과 브로콜리
가지와 당근이 있어
서로 궁합이 좋았어요.

요건 함박스테이크 덮밥
7900원인데
함박스테이크가 육즙이 없는
햄같은 평범한 냉동제품이에요.
전 이메뉴는 진짜 별로~

스탠딩 스테이크 메뉴판샷입니다.
배달의민족이나 요기요 또는
지마켓 배달에 스탠딩 스테이크가
보인다면 부채살 스테이크박스
괜찮은 거 같으니
한 번 경험해보세요.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와..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저도 스마일클럽 쿠폰자주쓰는데 제가있는곳에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2018.07.07 23:4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스마일클럽 가입하셨군요. 다른 혜택은 별로고 이 배달 쿠폰 주는 게 최고네요ㅎㅎ 지역에 있으시면 스테이크 종류 한 번 시키셔서 맥주 한 캔 따면 참 좋습니다ㅎㅎ

      2018.07.09 20:3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핑크포에버

    어머낫 스테이크도 배달되여????

    2018.07.07 23:5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10,900원 부채살스테이크 가격도 괜찮고 맛도 있다니 한번 사먹어보고싶네요.

    2018.07.08 07:3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배달의 편리함을 생각하면 한 번 주문할만 했어요. 전 쿠폰을 사용하니 가성비가 참 괜찮았답니다.ㅎㅎ

      2018.07.09 20:5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오니스

    부채살 맛있지요 .. 한끼식사로 아주 든든하겠습니다 ..
    함박스테이크 어지간하면 맛있던데 .. 아쉽군요 .. ^^

    2018.07.08 08: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스테이크 괜찮았는데 함박은 좀 너무하더군요. 담에 또 주문할 땐 스테이크 박스만 시켜야겠어요ㅎㅎ

      2018.07.09 21:0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배달이 편해서 좋긴 한데 게으름을 만듭니다.
    블로그 소재는 늘고 방문자는 안늘고, 빵 터졌습니다.ㅎㅎ

    2018.07.08 11:1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노력해도 아주 큰 차이는 안 나고 실시간 검색어나 시사적인 이슈와 관련되어야 조회수가 점프하네요ㅠㅠ

      2018.07.09 22:42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보통 스테이크 주문하면 만원은 넘는데 가격면에서 좋은데요. 하기사 배달비하고 포함하면 사서 먹는거랑 비슷하게 되네요. ㅎㅎㅎㅎ 방문객이 안늘어 났다는 말씀은 하하하 있는 기존의 분들이 꾸준히 들어 오고 있다는 이야기니 너무 낙망치 마세요. 글을 꾸준히 올리다보면 방문객은 저절로 따라 오더라고요

    2018.07.08 21:1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집에서 호주산으로 해먹으면 원가는 얼마 안 되겠지만 가끔 편리함으로 즐길 수 있을만한 스테이크박스 세트인 거 같아요.단순한 제 콘텐츠는 아직 갈 길이 먼 거 같아요 ㅠㅠ ㅎㅎ. 위로의 말씀은 힘이 됩니다^^

      2018.07.09 22:51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스테이크는 배달음식으로 하기에는... ㅋㅋ

    2018.07.08 22:2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맞습니당. 번거로움을 생각하면 고개가 끄덕여지고 원가를 생각하면 역시 집에서 직접 해먹는 게 진리지요ㅎㅎ.

      2018.07.09 22:53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이젠 배달음식의 세계가 정말 다양하네요.
    스테이크까지 배달이 되다니...
    그리고 배달음식이나 외식은 원가 생각하면 사실 좀 아깝기는 하죠.
    그래서 외식하러 갔는데, '이런 건 내가 만들어도 되겠다' 싶으면 제일 짜증나요 ㅋㅋㅋ

    2018.07.12 01:5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요즘 정말 이건 내가 만들어도 되겠다~~그런 음식들이 너무 많아요. 그만큼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식재료가 다양하고 저렴해서...솔직히 요즘은 모든 정보가 다 노출되서 자영업 하시는 분들 힘들 겁니다.ㅎㅎ

      2018.07.12 22:43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오호 스테이크 배달이라
    요새 치킨값도 이상하게 오르는데
    바꿔볼까요?
    아 우리동네에는 없을것 같네요.
    슬프네요 ㅜㅜ

    2018.07.13 23:5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여러 브랜드가 생겨서 잘 찾아보심 있으실 거예요. 예전에 호주산 부채살 100g 1500원 특가로 팔기에 사다가 구워먹고 맛있다고 난리났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 고기질만은 좀 못 했답니다. 그래도 스테이크박스는 매력적입니다ㅎㅎ

      2018.07.13 23:57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7.06 22:41

계절밥상 올림픽공원점이
저 멀리 보입니다.

바람이 불어 조금 시원한 날.

입구에 행사를 안내하는
팝업보드들이 보입니다.
우리는 이렇소~~
보여주는 거죠.

입구의 전시되어 있는
다양한 채소들은
그 계절과 계절밥상의
컨셉을 대표합니다.

빨리 시작합니다.
가운데 까맣게 보이는
장어강정이 달콤 쫄깃하니
맛있더군요.
(장어강정은 평일 저녁 및 주말 메뉴)

옥수수콘죽.

                        영양전복죽은 본죽과 달리                            아주 진하고 감칠맛이 있었습니다.


무슨 고추라던데
먹어보니 파프리카맛이 나요.

고추장 불고기와 주변에
널린 쌈으로 제육쌈싸면
절로 술이 생각납니다.

매콤닭무침도 맛있었고
그냥 하나 집어 온
순대도 맛있더라고요.

매장안 모든 재료를 총 동원하면
전주 비빔밥이 부럽지 않은
비빔밥을 만들 수 있답니다.

이번엔 맛있는 약식(약밥)이 있어서
그거 세 숫가락 퍼다가
저만의 비빔밥을 만들었지요.

빠지면 서운한 콜라로
개트림~한 번 끄윽~~~

눈꽃 자두 빙수와
수박화채로 마무리.

위 사진 출처
https://m.blog.naver.com/jjaehhun/221313486640
전복 능이 삼계탕도 있고
초계국수도 있어요.

삼계탕과 냉면을 집에서
해 먹은지 얼마 되지 않은 관계로
삼계탕과 초계국수는 패스.

이번 계절밥상
7월 여름메뉴는 대박인 거 같아요.

제 돈 내고
계절밥상 가끔 가지만
이번 여름메뉴는 110% 만족.

칭찬이 넘쳐서
꼭 무슨 협찬받고 광고하는 것 같죠?
제 돈 냈습니당^^

p.s.
계절밥상 저렴하게
이용하는 방법.

1. 카카오톡 계절밥상 플러스친구 추가.
(가끔 3인이용시 1인 50%쿠폰 나옴.)

2. 11번가, 지마켓, 옥션
티몬, 위메프 등에서
할인 E쿠폰 종종 팔아요.

3. 상품권 할인샵에서
CJ 푸드빌 외식상품권
5~7% 할인판매하니
그걸 구입 후 이용하시면
조금 저렴해져요.

계절밥상 홈페이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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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계절밥상 좋죠..ㅎㅎ 자연별곡같이 비싸지만 먹을게 참 많은것 같아요

    2018.07.07 00:2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자연별곡이나 계절밥상 모두 어르신들 모시고 가기에 좋은 거 같아요. 아무래도 한식이 많아서 좋은데 인기가 한 물 간 느낌이에요ㅎㅎ

      2018.07.12 22:4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Anchou

    계절밥상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7월엔 전복도 나오는군요! ㅠㅠ

    2018.07.07 09:1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삼계탕에 전복이 있는 곳도 없는 곳도 있나봐요. 여하튼 눈팅 해보니 이번 계절메뉴가 좀 나은 거 같아요ㅎㅎ

      2018.07.12 22:5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기한별

    계절밥상 지난번 신메뉴 별로였는데 이번 신메뉴는 꽤 괜찮은것 같네요

    2018.07.07 17:3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이번 메뉴는 다 맛있었던 거 같아요. 예전에 두 시간씩 웨이팅하던 시절은 이제 추억이 되버렸어요. 어찌나 한산하던지요ㅎㅎ.

      2018.07.12 22:5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솔직한 후기 잘 봤네요. 맛나게 드시고 오셨군요 행복한 느낌이 전달되네요

    2018.07.07 17:5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피스

    와이프랑 갔던 기억이 나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돼세요^^

    2018.07.07 19:11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7.06 18:58

분위기있는 입구.

배도 고프고
무엇보다 목이 말라서
천사네를 찾았답니다.

골드메달 스파클링 애플쥬스.
코스트코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상품이죠.
엔제리너스에선 3500원.

그리고 햄치즈에그 머핀(?)
햄앤치즈앤에그 샌드위치(?)
2800원.
(음료와 주문시 2000원인 곳도
 있으니 주문시 확인하세요.)

따끈하게 나와서
자릿값 생각하면 먹을만 했어요.
총 6300원의 비용.

BUT
그러나...

약 10~20% 정도
할인이벤트 때 충전한
기프트카드를 사용해서
조금은 부담을 덜어냈고,
RTD(Ready to Drink)라 불리는
병입 제품을 구매하면
얼음이 담긴 컵을 공짜로 주기 때문에
두 명이 나눠먹기에도 좋은
장점이 있답니다.

이상 아재가 이용한 커피숍,
엔제리너스의 간략한
소개였습니다.

P.S.
OK캐쉬백 엔제리너스
할인쿠폰과 함께 사용하시면
더 좋은 혜택으로 다가옵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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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좀좀이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06 21:35
  2.  Addr  Edit/Del  Reply 크라운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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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6 21:41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파트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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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6 23:37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7.07 17:52

일상과 잔상 2018.07.06 11:11

아무리 봐도
니는 모텔인갑다~~

니가 브랜드가 아임 뭠둥?
와 아니라 함둥?

아이 러브 유 아인감?
뉘기 이리 만~들었쑴둥?

오늘 포스팅이 안스러운감?
안스 아니라 한스야요~~

'ㅎㅎ'
posted by H_A_N_S
TAG 1심?,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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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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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6 11:33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7.06 15:38

일상과 잔상 2018.07.05 20:20

사회에서는
두 얼굴을 가진 사람들을
간혹 혹은 종종 마주치게 되지요.

그들의 이중성은
깰 수도 피할 수도 없습니다.

그때 그때
마땅한 처세술을 찾아
응급조치(?)를 해야 할 뿐이지요.

이제 이중성을 둘러볼까요?
ㅋㅋㅋ

서프라이즈 '걔'??

얼마전 다큐3일에서
공영홈쇼핑  쇼호스트로
변신한 이중성(이수완)씨,
정말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배우, 가수, 쇼호스트...)

지금 새로운 이름으로
억대 매출 올리시길...

이런 공부하자고
이중성 포스팅을 한 건 아니지용~

에어컨 틀어 놓고
어깨엔 전기찜질기를
대고 지지고 있는
온도의 이중성(?)이 우습고
편으로는 한심해서...
사전을 잠시 찾아봤답니다.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이 좋은 단어에도
또 다른 얼굴이 있지요.
감사원이 감사합니다.
아이고 무시라~~

P.S
다음 카카오 사용하고
카카오 티스토리 사랑하면서
툭하면 네이버 캡쳐하는
이 놀라운 이중성.

당신의 이중성은
무엇??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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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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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6 00:15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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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6 03:01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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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6 06:05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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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6 09:11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Anch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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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7 09:10

일상과 잔상 2018.07.04 23:43

뭘 자꾸 봐요?
도망갈 기운도 없는데...

나도 초상권 있다고..
그만 찍어.

네.
본론으로 들어가
폴바셋의 맛있는 라떼 안 부러운
저만의 라떼를 소개하렵니다.

준비물은
네스카페 크레마 디카페인 커피.
얼음과 컵.
우유.
(우유를 하목장 등등의
비싼 우유로 하심 더 맛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건
 네스카페 디카페인 미니라
한 개를 얼음컵에 부어줍니다.

우유를 부어 주세요.
우유를 가득 채우고 싶거나
좀더 진한 맛을 원하는 분은
미니인 경우 커피를
두 개 넣으시면 돼요.

솔직히 라떼는
폴바셋이나 아티제가
제일 맛있는 거 같은데...
이 조합의 맛이
살짝 폴바셋 라떼맛이 난답니다.

디카페인 커피라
밤에도 마실 수 있어 좋네요.

기호에 따라 설탕이나
갖고 계신 시럽을
아주 조금만 첨가하시면
인스턴트 커피인지
커피숍 커피인지 헷갈리는,
그런 시원한 아이스 카페라떼가
만들어짐을 전하고 싶어서
괜한 길냥이를 동원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제 입맛엔 동서식품 카누보다
이게 더 맛있는 거 같아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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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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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00:32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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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08:48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겨울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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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12:10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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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12:13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디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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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13:56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글쓰는 여자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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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14:06
  7.  Addr  Edit/Del  Reply 나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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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14:28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문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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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16:24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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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17:57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핑크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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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6 17:41

일상과 잔상 2018.07.03 23:02
(아래이미지 네이버 쇼핑 캡쳐)

비교)스타벅스 카페모카 톨이 5100원.

요즘 또다시
비닐값을 받다가 말다가
20원의 전쟁이 시작됐어요.
받으면 주고
안 받으면 땡큐고 그래요.

뭐가 들었을까요?

요구르트
프리미엄 햄&에그 샌드위치
그리고 풀무원이라 집어든
과일한컵 달콤한 믹스.

영수증을 안 줘서
개별가를 모르겠어요.
SKT 할인받았는데...

잠깐 네이버 눈팅 좀 하고 올게요.

대충 알아냈네요.
샌드위치는 2100원.
과일컵 2500원.
요구르트 1200원인데
푸드류와 구매시 800원.

총 5400원에서
SKT 250원 할인 받으니
5150원이 나오네요.
ㅋㅋㅋ

오늘 하늘 좀
올려다 보셨나요?
물감 풀은 듯
아주 멋드러지
장관을 이루더군요.

전 세븐일레븐
과일, 샌드위치, 요구르트
5150원어치 간식타임을
맛드러지게 가질 생각입니다.

내일 아침 체중계 숫자는
두드러지게 달라질까요?

그래도 흐드러지게
먹고 잘랍니다.

흐흐흐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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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저 큰 요구르트 세븐일레븐에서도 파나보네요 ㅎㅎ

    2018.07.04 00:1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요즘 다이어트 중이신가봐요
    체중계숫자.... 위가 아닌 아래쪽으로 달라졌으면 좋겠는데, 참 쉽지 않네요ㅠㅠ

    2018.07.04 00:4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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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08:15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멜로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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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08:56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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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09:07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랙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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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09:30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그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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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09:49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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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12:12
  9.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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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13:53
  1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7.04 14:26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방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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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15:36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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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18:19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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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20:23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글쓰는 여자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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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14:03
  15.  Addr  Edit/Del  Reply 85695847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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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14:06

일상과 잔상 2018.07.03 18:18

http://paran2020.tistory.com/1619
2006년 포스팅 이에요.
자그만치 12년전.

이제부터는
2018년 7월 2일.

2018년 7월 2일.
깐 콩을 사다 먹으면 비싸고
신선하지 않다고
시골에서 급 도착한 콩을 까고 계신
 어머니에게 붙들려
40분이나 콩을 깠습니다.

콩만 까면 지겨운데
12년전 강낭콩 포스팅이 생각나
새로운 강낭콩 포스팅을 꾸며봤어요.

'콩 가지고 뭐하니??'
'네, 세월을 새기고 있어요...'

12년 후
2030년 세 번째
강낭콩 포스팅을 기약하며
물러갑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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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아이디어 있으신데요? 강낭콩으로 한스 를 만드셨군요. 2018년 올해에 블로그 대박나실
    것 같습니다^^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018.07.03 18:4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조회수가 좀 안정적이었으면 좋겠어요. 한 달 쉬었다고 엄청 오락가락 한답니다. 도시락 포스팅이 빠져서 그런건지....ㅋㅋ

      2018.07.03 22:4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티라레

    재밌는 사진인대 좀 슬픕니다^^
    벌써 2018년잇라니 슬퍼요

    2018.07.03 19:0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어머나 세월의 무상함이 느껴지네요. ㅎㅎㅎ 와..감회가 새롭군요. 기대합니다.

    2018.07.03 20: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12년전 콩가지고 장난하던 기억이 너무 생생해서 세월이 더 무상해요. 잊혀질 기억들이 블로그 하면서 추억을 더 선명하게 하는 역할을 하는 거 같아요ㅠㅠ

      2018.07.03 22:4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12년 전이라니... 블로그를 진짜 오래하셨군요
    2009년도 블로그 만든 저도 상당히 오래전에 한 사람 중 하나인데요.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저도 저런 식으로 뭔가 추억할만한 의례(?) 같은 게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늘 정신없이 포스팅하다보니ㅠㅠ

    2018.07.04 00:5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꾸준하게 10년 이상 했다는 게 저도 신기해요. 뭐 어려운 일은 아니었지만...요즘 인스타그램..페이스북만 쳐주는 거 조금 아쉽네요ㅎ

      2018.07.04 00:5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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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08:14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글쓰는 여자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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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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