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에 해당되는 글 2466건

  1. 2018.04.19 :: 강동구 맛집, 수요미식회 맛집, 떡볶이 맛집, 영파여고 맛집, '셀프하우스 주문방식' (26)
  2. 2018.04.17 :: 계절 속 지금에게 부탁해. (36)
  3. 2018.04.16 :: 사또나으리~이것두 좀 드시와요~~(풀무원 렌틸콩 생나또) (4)
  4. 2018.04.15 :: 누드라는 글자에 ㄹ을 더하다. 누들...농심 드레싱 누들! (26)
  5. 2018.04.15 :: 너 어디까지 소리질러 봤니? 우리의 날개...대화항공. (4)
  6. 2018.04.12 :: 행복아...행복어...행벅어...햄버거...? (36)
  7. 2018.04.10 :: 2018.04.10.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22)
  8. 2018.04.10 :: 풍납동 맛집, 유천 냉면 배달. (8)
  9. 2018.04.09 :: 오뚜기라면(X), KT라면(O)...Y데이터박스!! (4)
  10. 2018.04.09 :: 다이어트, 허공으로 가즈아~~크리스피크림 도너츠. (16)
  11. 2018.04.08 :: 비, be, rain, 非, 뷔, 鼻 (2)
  12. 2018.04.08 :: 세브란스에서 새브런치? (8)
  13. 2018.04.07 :: 디스 이즈 어 버거킹 타임!!! BURGERKING 더블오리지날 치즈버거 세트. (15)
  14. 2018.04.07 :: 오뚜기 딤섬 '홍게 슈마이'를 전자렌지에 돌려보니... (9)
  15. 2018.04.06 :: 둔촌 주공의 쓸쓸한 꽃들. (18)
  16. 2018.04.05 :: 세제향 향수 추천. 남녀공용 에뛰드 하우스 향수^^ (11)
  17. 2018.04.04 :: 6만원대 구입은 최선이었어. JBL 플립4. (6)
  18. 2018.04.04 :: 요즘 계속 꽃놀이~올림픽공원 북2문 언저리. (6)
  19. 2018.04.03 :: 냐옹아, 너도 산책 나왔니? / 광진교의 밤길.
  20. 2018.04.02 :: 어디선가 골목놀이&꽃놀이. (3)
  21. 2018.04.02 :: 다이어트(?) 라면, 농심 드레싱누들. (18)
  22. 2018.04.01 :: 부활절. (4)
  23. 2018.04.01 :: 흔적이와 끄적이. (2)
  24. 2018.03.31 :: 조금 건강한 간식. (4)
일상과 잔상 2018.04.19 19:19

수요미식회 2017.2.1 방영분

저도 수요미식회
본방인지 재방인지
본 기억이 납니다.

요~앞을 10년을 지나다녔는데
처음 들어가봤어요.

일단 주문방식이 따로 있어서
숙지하시면 편해요.

입구쪽 카운터에
이런 주문표가 있어요.

순대 칸에는
'내장포함' 혹은 '순대로만'
이렇게 적으시면 편하고
포장하실 경우는
포장해주세요 칸에
V체크나 '포장' 이렇게 적으시면
직원분들이 수월하세요.

그리고 본인의 핸드폰 번호
끝 4자리를 적고 카운터에
내시고 선불하시면
잠시 후 핸드폰 끝번호를 불러서
음식이 나왔음을 알려주신답니다.

여긴 모두 셀프예요.
음식 받으시면 단무지 덜고
정수기 물 챙기시면 되고
냅킨은 벽에 붙어있어요.
다 드시면 퇴식구 반납 필수^^

마늘떡볶이 2000원 짜리.
순대 4000원.
오뎅 한 개 500원.

정말 마늘이 둥둥 떠있는 떡볶이.
물엿과 전분이 들어가서인지
                 맵지는 않아요.탕수육 소스 같기도 하고                       양념치킨 소스같기도 하고..


밀떡은 그냥 평범하지만
마늘 소스는 독특하고 맛있네요.

순대는 처음 나왔을 땐
맛있었는데 식어가면서
평범한 순대가 되더군요.

오뎅 자체는 평범한데
국물맛이 괜찮았어요.
파맛도 나고
후추나 멸치맛도 나는 게
다른 조미료만으로
맛낸 오뎅국물 보다
국물이 훨씬 맛있었답니다.

식사시간이 지난
저녁 시간인데도
실내에 자리가 없고
포장하는 손님이 계속 오시네요.

수요미식회 맛집으로
떡볶이의 마늘맛과
영파여고앞 오랜 전통은
인정받을만 해요.

그러나 너무 멀리서 오신다면
뭐 굳이...ㅋㅋㅋ.

8호선 강동구청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약 5분만 걸으시면
코오롱아파트 상가
측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포장하셔서 김밥에
양념 찍어드시면 좋을 거 같아요.
(김밥은 안 판답니다ㅋㅋ)

(네이버 지도 캡쳐)

P.S 일요일은 휴무 / 폐점 9시 30분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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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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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로빈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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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3 06:09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줌마토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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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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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그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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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3 17:07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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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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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5 08:34
  1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4.25 08:49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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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6 01:46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절대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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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6 11:01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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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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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7 03:52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생명마루 신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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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9 23:44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로빈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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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30 10:18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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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30 13:41
  1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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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6 19:29
  2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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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2 23:27
  2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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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5 20:45

일상과 잔상 2018.04.17 13:13

토마토님, 도마도 시절로 보내주세요~~

커피빈님, 가격 좀 그만 올리소서~

하나님~축복을 주소서~

자전거님, 날 피해주세요.

개님, 짖지 말아요~

차단봉님, 사람 머리 그만 치소서~

맥도날드 신촌님아, 안녕히 가소서~~

롯데리아님, 세워서 주소서~

구피님, 물 좀 깨끗하게 쓰소서~

길냥1님, 내 근처로 좀 다가오소서~

길냥2님, 좀 돌아보시쥬~~

던킨님아, 폐점 좀 그만하소서~~

올팍 들꽃마루님, 어여 꽃을 피워다오.

내똥차님, 좀 만 더 버텨다오~

한체대 전교수님, 욕심을 내려놓으소서~

지금이라는 계절,
HANS의 시선 따라잡기.
 끝.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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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레오 ™

    비루한 내 몸뚱아리(응 ?)두 잘 버텨서 만수무강 해주소서 ~~~ ^^

    2018.04.17 14:1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열심히 노력하시니 그리 되실 것입니다^^ 건강한 정신과 육체가 인생의 큰 재산이지요ㅎㅎ

      2018.04.20 16:0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그여시

    오늘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4.17 15:5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작은흐름

    우와~~ 올팍 들꽃마루 꽃이 피어올라오는 중인가요? 멋들어지게 피어나길 기대합니다~~

    2018.04.17 18:2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뭔가 심어져 있던데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조만간 예쁜 꽃들로 가득 차겠지요ㅎㅎ

      2018.04.20 16:0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재밌네요.ㅎ
    잘 보고 갑니다.

    2018.04.17 19:05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시그렛

    에고 ㅠㅠ 요새 맥도날드 엄청 폐업하더라고요. 소문으로는 매각 준비하려고 사업 축소중이라는데, 답도 없네요 이러면...

    2018.04.17 21:1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CJ에서 인수를 추진하다가 포기했다는 것 같던데 맘스터치의 영향을 좀 받지 않았나 싶어요. 일반 점포는 계약만료로 폐점하고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늘린다고 하네요ㅎㅎ.

      2018.04.20 16:16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슬_

    문 닫는 가게들이 많네요 ㅎㅎㅎ

    2018.04.18 04: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불경기 중의 최악이라는 얘기도 있기는 합니다. 빨리 경기가 회복되었으면 좋겠어요ㅎㅎ.

      2018.04.20 16:18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미세먼지 물러나게 하소소..ㅋ

    2018.04.18 10:1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미세먼지 보통이라기에 마스크 없이 돌아다니다가 콧물이 자꾸 나길래 스마트폰 열어보니 나쁨으로 바뀌어 있고 계속 오락가락 하더군요. 빨리 사라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ㅎㅎ.

      2018.04.20 16:28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로빈M

    덕분에 웃고 갑니다 ㅎㅎ

    2018.04.18 10:19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줌마토깽

    우와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소원성취하소서ㅎ

    2018.04.18 12:05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ㅎㅎ잼있네요
    맞는말이긴해요 ㅋㅋ
    잼나게 잘 봤습니당~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4.18 14:43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햐!
    정말 모두가 이렇게 곳곳에 간절한
    기원들이 담겨져 있는것 같습니다..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2018.04.18 18:2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감사합니다. 다들 가지고 계신 간절한 소원들이 많이 이루어지셨으면 좋겠어요. 특히나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들은 더더욱...ㅎㅎ

      2018.04.20 16:49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카멜리온

    맥날 신촌점이 사라지는군요.. 여기저기 많이 사라지네요.
    그리고 던킨도 폐점 많이 하나봐요. 흐음.. 대형 피자업체들도 배달전문으로 바뀌고.. 아웃백같은 패밀리레스토랑도 폐점 많이 하고 그러는데 이제는 던킨, 햄버거집 차례인가요

    2018.04.18 21:2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워낙 인터넷 맛집들이 많아져서 고전적인 패스트푸드나 패밀리레스토랑이 맥을 못추는 것 같아요. 티스토리 블로거분들도 요즘 많이 다녀오시며 포스팅 하시던데 요즘 손목은 좀 괜찮아지셨나요?

      2018.04.20 16:52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애플-

    이건 포스팅이 아녀. 예술이여. 시여. ^^ 저의 라임도 괜챦았나요? ^^

    2018.04.18 23:5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ㅋ 감사합니다. 극찬의 라임을 달아 주셨어여..기분좋아여...행복해여~~어여어여 복받으셔여~~ㅋㅋㅋ

      2018.04.20 17:14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하하하하..실컷 웃다 갑니다. 하하하. 펑터진건.. 냥이님 뒤좀 돌아 봐 달라고 했던 말요..ㅋㅋㅋㅋ

    2018.04.19 05:5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길냥이 같은데 도망은 안 가면서도 눈길 한 번 안 주더군요. 뭐 이런 시크한 길냥이가 있는지...ㅋㅋ 잠시 웃으셨다니 기쁩니다ㅎㅎ

      2018.04.20 17:16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ㅎㅎ
    잘 보고 가요

    2018.04.19 06:0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감사합니다. 또 주말이 돌아왔네요. 이번 주말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ㅎㅎ.

      2018.04.20 17:17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절대강자!

    ㅋㅋ 차단봉에 머리를 맞아보신적도 있으세요?
    잘 보았습니다~~~ㅋㅋㅋ

    2018.04.19 10:5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동네 산책하다가 다른 아파트 후문에서 쿵~~맞은 적이 있는데 D럽게 아프더군요ㅎㅎ 그 후 차단봉 근처에도 안 가는데 의외로 많이 맞으시는지 저렇게 피할 시간을 벌게끔 뭘 달아놓은 차단봉이 많이 보인답니다.ㅎㅎ

      2018.04.20 17:19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차단봉... ㅋㅋ
    저도 여러번 맞았었는데...
    ㅋㅋㅋ

    2018.04.19 18:4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은근히 많이 당하시나 봐요. 제가 맞았을 땐 봉에 아무 것도 장치가 없어서 제대로 쿵!! 짜증났어요ㅋㅋㅋ

      2018.04.20 17:20 신고
  18.  Addr  Edit/Del  Reply 뚝빼기깨기

    차단봉 깨부실뻔했어요ㅋㅋㅋㅋ~

    2018.04.19 19:02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4.16 21:26

슈퍼곡물..
이런 광고 문구는 안 믿지만
실의 힘이나 믿어 볼까 하고
한 번 사본 풀무원 렌틸콩 생나또 입니다.

한 팩에 두 개씩 총 4개 들었어요.
가격은 4개들이 5290원.
(롯데수퍼 기준)

겉비닐을 벗기면
나또 위에 한 겹의 비닐이 덮혀있고
그 위에 데리야끼 소스가
놓여있답니다.

이렇게요...

비닐을 들어내면
이렇게 실의 힘(?)이 느껴집니다.
생각보다 냄새가 심하지는 않지만
역시 청국장스런 냄새가 나는군요.

개당 칼로리는 75kcal.
식이섬유가 5g.
단백질 7g.
나트륨은 130mg.
역시 건강한 성분표.

풀무원도 유통기업이라
거의 자체공장은 없네요.
제조원은 신선나또.
검은콩은 국내산.
렌틸콩은 캐나다산입니다.

간장의 대두는
인도, 중국, 미국등...

여기서
5'리보뉴클레오티드이나트륨
MSG를 안 넣는다고
큰소리 치는 기업에서
몰래 넣는 핵산계 다른 조미료랍니다.
풀무원도 별 수 없긴 해요.
나또에도 조미료를..?
잔탄검은 빼줄 수 없겠뉘?

잠깐...
여기서 실의 힘이라는
끈적이는 점액질은
'나또키나제'라는 성분이라네요.
사또 아니에요. ㅋㅋ

예전에 우리 어머님들이
X냄새가 나게 끓이시던
그 청국장과 같은 거죠ㅎㅎ.
식품의 유형에도
청국장으로 되어있네요.

맛은
'뭐 결코 맛있다고는 말 못 하겠답니다'
대신
건강한 맛, 먹을한 맛 정도.

게다가 이 거 두 개
먹고나면 식욕이 좀 떨어져요 ㅋㅋ

다이어트 하시는 분
강추.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꾹, 댓글 투척.
감사합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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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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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7 10:10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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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7 14:07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즐거운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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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7 19:26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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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9 05:52

일상과 잔상 2018.04.15 22:35

조리순서

1

2

3

4

5

6

7
.
.
.

농심 드레싱 누들로
샐러드 누들을 만들었어요.

면발에 어떤 첨가물을 넣었는지
면발이 탱글탱글~
식감이 너무 좋네요.

라면을 먹고 싶은 마음을
농심 드레싱 누들로 눌렀다는...
ㅎㅎ

삶은 계란과
닭가슴살 얹으면 따봉인데
미쳐 못 챙겼네요.

좀 더 자세한 이야기와
성분표는
지난 포스팅도 봐주시면
즈0말 즈ㅇ말
감사합니다^^

농심 드레싱 누들 지난 글 보기
클릭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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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ㅎㅎ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2018.04.16 00:0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vholic

    라면먹고 와서 이글을 보네요~^^
    조금더 건강한 라면을 먹고싶을때 먹어봐야겠습니다 ㅎㅎ
    닭가슴살과 함께면 양심의 가책을 조금 덜을 수 있겠네요!

    2018.04.16 00:1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ㅎㅎ 라면 드셨나요? 이것도 라면이지만 그나마 좀 가벼운 면인 거 같아요. 덜 짜고. 편안한 밤 되세요~~

      2018.04.16 00:1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아이고 정성이네요. 이렇게 해서 드시니 만좀감은 두배가 될것 같군요

    2018.04.16 01:5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면만 호로록 먹으면 간에 기별도 안 갑니다ㅋㅋㅋ 이렇게 먹으면 두 개 끓이는 불상사를 예방할 수 있어요 ㅎㅎ

      2018.04.16 19:5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저도 어젠 두끼를 면으로 해결했습니다
    이것도 한번 맛 보고 싶네요

    2018.04.16 08:1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입맛다시고갑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

    2018.04.16 08:24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요니피그

    저 이거 함도 안먹어봤는데 함 먹어봐야겠어요 왠지 살안찔 비주얼이네요ㅋ

    2018.04.16 09:1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샐러드와 드시면 궁합이 좋습니다. 한 번 드셔보세요. 팔도비빔면처럼 가끔 두 개 끓이고픈 충동이...ㅋㅋㅋ.

      2018.04.16 20:20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절대강자!

    사리면도 아닌것이 이런 라면이 있었군요...
    처음보는 라면입니다. ㅎㅎ 샐러드를 해놓으니 아주 맛나보이구요~~
    이번 한주도 멋지게 홧팅하세요~~

    2018.04.16 09:1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감사합니다. 꽤 맛있는 건면이에요ㅎㅎ절대강자님도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2018.04.16 20:21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보기에도 이쁘고 건강에도 좋을것같은데요
    아직 못먹어본 라면이지만 깔끔한맛? ㅋ
    어떤맛인지 궁금하네요ㅋ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4.16 09:3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간장 짠맛에 단맛이 더해지고 참깨와 땅콩분태의 고소함이 소스의 특징입니다. 면발이 쫄깃하고 짭짤해요. 팔도비빔면 두 개씩 끓여먹다 살쪄서 이 면이 덜 부담스럽네요ㅋㅋ

      2018.04.16 20:26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라면으로 간편하게 누들 샐러드를 만들어서 드셨군요.
    안에 소스 같은 것도 같이 있으니 드시기 편하실 거 같아요 ㅎㅎㅎ

    2018.04.16 09:4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제가 쫄깃한 맛을 좋아해서 면발이 맘에 들어요. 간장베이스 소스라 맵지 않아서 좋고. 지금 아주 쟁여놨답니다. 두 개 끓이는 유혹을 참고 있어요ㅋㅋㅋ.

      2018.04.16 20:32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장소영

    딱 좋아요 당장 사먹을테얗ㅎㅎㅎㅎㅎ

    2018.04.16 15:00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작은흐름

    ㅋㅋㅋㅋㅋㅋ 우와~ 하면서 보다가 중간에 어떤 첨가물을 넣었는지 탱글탱글 하다고 표현하신 부분에서 빵 터졌어요!ㅋㅋㅋㅋ

    2018.04.16 18:3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면발은 숙성을 잘 시켜서 열심히 치대야 탱글탱글 하고 맛있는데 시판 면이나 중국집 배달면은 냉소다류의 첨가물이 듬뿍 들어서 쫄깃하고 불지도 않는다네요. 알면서도 잘 먹고 있답니다ㅎㅎ.

      2018.04.16 20:35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 Hong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라면이라던데, 샐러드와 먹으면 좀 색다를 것 같네요. ^^

    2018.04.16 19:1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팔도비빔면 좋아하시는 분들은 심심하다 하실 거에요. 제겐 딱 맞는 맛인데 고춧가루 살짝 뿌려도 괜찮겠다 싶습니다ㅎㅎ.

      2018.04.16 20:36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누들로드

    드레싱누들 한 동안 까먹었는데 또 생각나네요. .
    야채 총총총 넣고 먹어면 완전 별미죠

    2018.04.16 22:11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4.15 22:00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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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대화항공이라.. 위의 움짤 새가 비참한 모습이 눈에 선하게 다가오네요.
    추락할듯 말듯 하네요. 아주 아슬 아슬합니다.

    2018.04.16 01:5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보통 근처에만 가도 도망을 가는 까지가 제게 호기심을 보이기에 혹시 꼬셔질라나 했는데 역시 도망을 치더군요ㅋㅋㅋ 주머니에 땅콩이라도 가지고 다녀야겠어요ㅎㅎ.

      2018.04.16 20:4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진짜 그집안은 남 우습게 보는 유전자가 흐르는건지...
    대한항공이면 우리나라 국영항공사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건데, 이름이라도 바꿨으면 좋겠어요.

    2018.04.16 09:4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왜 그럴까...집에서 토론했어요ㅋㅋㅋ 욱하는 건 유전적인 건데 거기다 제 생각엔 집안 환경이 돈은 많아도 뭔가 문제가 많았던 거 같아요. 그게 뭘까? 궁금해요ㅎㅎ

      2018.04.16 20:45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4.12 21:05

탔어요ㅠㅠ. 매장이었으면 바꿔달라고 할 걸...


롯데리아 배달...
지마켓 3000원 쿠폰 땡큐...
콜라를 쥬스로 바꿀 수 있는
롯데리아, 좋아!!
(트레비가 있어서...)

그러나 빅불버거에
마요네즈와 데리야끼 소스
왜그리 아낄까요?
소스인심 너무 박하네^^

맥올데이세트 4900원이라서
빅맥세트를 골랐는데
카페라떼로 바꿨더니
1500원(정확히  기억 안 나요ㅎ)이
 추가되네요.
난 스몰 라떼가 필요했는데
옵션 변경은 커피 스몰이 읍으요ㅠㅠ

빅맥..네가 널 만난지
벌써 30년이 다 되었구나.
반가워~

그래도 참 어릴 때 먹던
그 맛과 계속 비슷한 맛을
내주고 있는 게 신기.

감자튀김도 치즈스틱으로
바꿨어요.

빅맥은 놔두고
치즈스틱과 커피를 음미하며
비오는 창밖을 바라보며
운치있게 호로록~~

그러고 보니
맥카페에도 슬리브가 생겼네요?
옛날에는 두겹 종이컵이라
슬리브가 없었는데...

컵홀더를 스타벅스는 슬리브라 하고
커피빈은 자바자켓이라 부르더군요.

몰라도 그만이지만
알아두면 써먹는 상식^^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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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디오키즈

    평범한 햄버거 식사군요.ㅎ

    2018.04.12 23:3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잉..다이어트 하신담스리..하하하 이렇게 패스트 푸드를 드시다니뇨..어쩔라구요. ㅠㅠ
    하하하 그래요. 가끔씩은 드셔도 되요.

    2018.04.13 05:0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ㅋ 이틀 하고 별 차이 없어서 포기했지만 계속 노력 중입니다ㅎㅎ 바쁘고 스트레스 받고 입맛도 없고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왜 요즘은 스트레스 받으면 더 배고플까요? ㅎㅎ.

      2018.04.13 20:2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Deborah

      하하하 저랑 비슷해요. 저도 스트레스 받음 엄청 먹어대요..술하고 안주하고 엄청 폭풍흡입 수준의 양을 먹으니 ㅠㅠ 살이 찔려고 할 수밖에요 ..ㅠㅠ동감합니다..절대동감!!

      2018.04.13 20:2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젊을 때 다양하던 즐거움이 나이들면서 먹는 즐거움만 남은 기분이에요.ㅋㅋㅋ

      2018.04.13 20:4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vholic

    햄버거의행복 ㅎㅎ 빅맥 먹고 싶어지네요^^

    2018.04.13 08:1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어릴 때 입맛이 평생 간다는 거 참 맞는 거 같아요. 햄버거 먹는 횟수는 줄었어도 행복감(?)은 줄지 않네요. 빅맥세트 저렴할 때 한 번 드셔보세요ㅎㅎ.

      2018.04.13 20:2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한입 먹고 싶습니다 앙...ㅎㅎ

    2018.04.13 08:4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ㅎㅎ 앞으로 세월이 좋아지만 한 입 보내드리는 거 가능할까요? 그럼 이웃블로거님 구경 다니면서 한입씩 나눠먹고 좋을 거 같습니다ㅋㅋㅋ.

      2018.04.13 20:2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Deborah

      하하하 한스님 댓글이 넘 웃겨서 저도 맛댓글을 아시는 이웃분이기에 남겨요..저도 한 입 주세요 !!! 하하하. 그러다...돌림병이나 생기지 않을지...하하하

      2018.04.13 20:3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ㅋ 과학기술이 워낙 발전하는 세상이라 언젠간 가능할 수도 있어서 데보라님 블로그에서 매번 얻어먹어서 죄송해요. 뭐 이런 멘트 날릴 날이 올 수도 있으리라 믿어봅니다~~ㅎㅎㅎ

      2018.04.13 20:45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행복아~~~행버거~~
    햄버거를 좋아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한것 같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8.04.13 10:5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감사합니다. 담백한 햄버거 한입 물고 시원한 콜라 한 잔 들이키다가 케첩 바른 감자튀김 쥐어들면 나름 행복한 순간이지요. 이게 그렇게 몸에 별로인 걸 알면서도...ㅎㅎ.

      2018.04.13 20:31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좀 타긴했어도 맛나보이네요
    피티가 2개씩이나~ ㅋ 가까운데있음 사먹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8.04.13 13: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감사합니다. 탄 거 긁어내고 먹었어야 하는데 그냥 먹으면서 '탄맛 안 나네' 그랬답니다ㅠㅠ. 가깝고 배달하고 그래서 편리하면서도 괴롭습니다ㅋㅋㅋ.

      2018.04.13 20:49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아마도 다양한 햄버거들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8.04.13 16:0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감사합니다. 요즘 별의 별 햄버거가 다양하게 나와도 기존 버거들의 느낌이 더 좋을 때가 있네요. 추억이 있어서 더 맛있는 느낌이 듭니다ㅎㅎ.

      2018.04.13 20:58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작은흐름

    우와~~ 침 고이는 푸짐한 햄버거 사진입니다! 태그 보다가 문득.. 저는 마구마구 먹어도 살이 안찌는 시절 따위는 없었어서 지금도 전혀 아쉽지 않답니다! 그야말로 물만 먹어도 펑펑 찌는 체질로 예나 지금이나 똑같;;;; ㅠㅠㅠㅠ

    2018.04.13 17:2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태그를 보셨군요ㅎㅎㅎ 저는 10년 이상을 체중변화가 없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땐 하도 싸돌아 다니고 기초대사량이 높을 시기여서 그랬던 거 같아요. 그 시절이 그리울 따름입니다ㅎㅎㅎ

      2018.04.13 21:00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패티가 심하게 탔는데요?
    저거 햄버거 조립하면서 분명알았을 텐데..
    너무하네요.

    2018.04.14 00:3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롯데리아 직원 분이 그럴 정도 양심은 없을 거에요. 사진 찍느라 펼쳐보면 새까맣게 탄 적도 있어요. (물론 매장이어서 바꾼 적이 있답니다ㅠㅠ)

      2018.04.14 20:15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개하린

    아침에 왜 .본거지 .ㅠㅠ
    군침니 납니다

    2018.04.14 11:0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아침에 보셔야 합니다. 밤에 보시고 냉장고 뒤지시면 아니되시옵니당ㅎㅎ

      2018.04.14 20:21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줌마토깽

    햄버거사진보니
    군침이자동으로
    돕니다ㅎ
    시원한콜라곁들여
    먹음 꿀맛이죠

    2018.04.14 13:2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이 맛있는 게 왜 다 몸에 해롭다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가끔 먹으면 괜찮겠지요ㅎㅎ

      2018.04.14 20:23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겨울뵤올

    고딩 때 맥날 알바했었는데 그때 4시간 이상 근무면 젤 비싼 빅맥을 먹을 수 있었던.. 그런데도 전 치킨버거만 줄창 먹었다죠. 그땐 소고기 자체를 싫어했거든요. 갑자기 빅맥이 먹고푸네요.ㅎㅎ

    2018.04.14 18:5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아..맥날 크루를 하셨었나요? 지금은 평범하게 보이지만 옛날에는 빨간 줄무늬 셔츠에 회색 치노 바지 입고 외국인이 오면 영어도 유창하게 하던 크루들이 생각납니다. 힘드셨겠지만 좋은 추억 가지고 계시네요.

      2018.04.14 20:2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겨울뵤올

      맞아요.
      말씀하신 그 유니폼 입고 일했었어요.ㅎㅎ
      저는 외국인 오면 쫄보가 됐지만요.ㅋㅋㅋ

      2018.04.14 20:2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는 옛날에 맥도날드에서 손님으로 살았었어요^^ 그게 뭐 좋은 거라고...호기심이 많던 시절이라 주방도 훔쳐보고 크루님께 이것 저것 물어보기도 했었지요ㅎㅎ

      2018.04.14 20:42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희맘

    저는 햄버거는 별로 안좋아하는편이라 그래도 가끔 먹기는해요, 잘보고가요

    2018.04.15 00:2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마음은 매일 먹고 싶지만 가끔만 먹는답니다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ㅎㅎ.

      2018.04.15 01:35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세포.

    ㅎㅎ 컵홀더를 부르는 이름도 다양하네요~
    요즘 햄버거는 롯데리아나, 맥날보다 맘터나 버거킹이 더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당~~

    2018.04.15 01:2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맞습니다. 맘스터치가 지금 무서운 속도로 치고 올라오고 버거킹은 와퍼가 워낙 유명하지만 신제품이 엄청나게 나오고 있더군요ㅎㅎ.

      2018.04.16 00:40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오세정7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4.16 01:54

일상과 잔상 2018.04.10 23:20

오후 10시 42분
현재 17도
비.

언제적 우산인가?
할머니 디자인(ㅋㅋ)

다들 무탈한 하루 보내셨나요?
안녕히들 가세요.

흙냄새가 살짝 났지만
괜찮았던 초저녁이
밤엔 비비람 치고 난리가 났어요.

잠실 야구장에도 광고판이 떨어지고
흙비가 내리고...
다행히 다치신 분은 없었다죠.

비가 오는 버스안은 편안하지만
기사님은 김 서림을 제거하시느라
빨간불이면 일어나셔서
걸레질을 하십니다.
안전운전 하세요^^

누가 버스에서
장난하던가요?
그게 바로 나예요.
그사람을 잊지 말아요~~
sung by 백지영.
클릭

화요일은 맞는데
어젠 컨디션 난조로
아파서 슬펐지만
오늘은 슬프지는 않아 다행입니다.
슬픈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sung by 박미경.
클릭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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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겨울뵤올

    감성폭발하셨네요.ㅎㅎ
    사진들이 모두 감성충만! 내 안 저 구석탱이에 찌그러져 있던 소녀감성이 순간 들썩들썩 했네요.ㅋ

    2018.04.11 08:1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소년 감성이 소녀 감성을 자극했군요ㅋㅋㅋㅋ.
      먼지 더러운 날 보다는 비오는 날이 훨씬 좋네요. 마당 물청소 하는 기분입니다^^

      2018.04.12 22:4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로빈M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8.04.11 08:4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우산이 아니라 양산 디자인 같네요 ㅎㅎ

    2018.04.11 10:3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제 전용 우산이 있는데 그건 바람에 잘 뒤집혀 이걸 꺼내들고 보니 10년도 넘은 우산이네요ㅋㅋㅋ

      2018.04.12 22:4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홍컴

    우리서로 사랑했는데

    2018.04.11 12:4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멜로요우

    어제 바람도 많이 불고 비도 많이 왔나보네요. 미세먼지때문에 뿌옇기도하고... 언제쯤 사라질까요.ㅠ

    2018.04.11 13:1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기후가 바뀌는 여름 무렵이나 되어야 사라질 거 같아요. 미세먼지 때문에 살기 힘드네요ㅠㅠ

      2018.04.12 22:58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슬_

    날씨가 추웠다가 따뜻했다가 비왔다가 요동을 치네요ㅎㅎㅎ

    2018.04.11 20:2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체력 약한 사람은 환절기 지내기가 참 힘듭니다. 아...바람이 중국쪽으로 불었으면....ㅎㅎ

      2018.04.12 22:59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와 ㅎㅎ 비가 내리면 비와 관련된 노래로? 백지영 잊지말아요 곡이랑 박미경 화요일에 비가내리면 노래를 공유해주셨네요? 노래 잘듣고갑니다.

    2018.04.11 22:1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댓글 감사합니다. 아이리스 드라마때 좋아했던 노래인데 요즘 북한공연으로 다시 들으며 포스팅하다가 링크를 달았어요ㅎㅎㅎ.

      2018.04.12 23:05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vholic

    화요비 ㅎㅎ 화요일의 비였죠.. 우르릉 쾅쾅 난리도 아니었네요 ! 오늘은 좀 맑아졌어요~

    2018.04.11 22:40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노래가사말이 참 재취가 있군요.
    비가 내렸군요.
    여긴 날씨가 좋았어요.
    아직도 추운 날씨네요. 작년도는 이맘때에 반팔을 입고 다닌
    기억이나요.

    2018.04.12 03:3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미국은 공기가 참 좋다고 들었는데 한국은 숨이 막히고 머리가 지끈지끈 하답니다. 사진 올릴 땐 돌풍이 불고 비가 오더니 그나마 좀 나아졌어요^^

      2018.04.12 23:10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비오는날의 서정시를 보느것 같은
    또다른 풍경들이군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8.04.12 18:2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감사합니다. 더러움을 씻어 줄 반가운 비라서 반갑고도 기분이 좋은 봄비였습니다. ㅎ

      2018.04.12 23:33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그날 정말 바람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의 버스안 모습이 그려지네요.

    2018.04.13 10:5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정말 서울에서 이렇게 심한 바람이 분 건 오랜만이네요. 우산 뒤집힐까봐 고생한 날이었지요ㅎㅎ

      2018.04.15 23:51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4.10 18:18

물냉면 8000원
새우만두 6000원
고기 왕만두 6000원.

고기왕만두 4개.
맛은 평범해요.

7개 들어있는
새우만두도 맛은 있는데 역시
잠실새내역 파오파오가
조금 더 맛있군요.ㅎㅎ

새우만두샷.

고기 왕만두샷.

역시 유천 냉면은
냉면집이에요.

냉면이 제일 맛있어요.
물론 만두도 먹을 만하지만...

전화도 친절하게 받으시고
배달도 신속하고 항상 친절한 곳.
이제 날씨가 포근해지면
좀 더 자주 접할 곳입니다.

물냉면, 비빔냉면 8000원
회냉면 9000원.

회냉면 주문하면 얼음동동 육수가
따로 나와서 비빔으로
반쯤 먹다가 반은 육수 부어서
먹으면 좋답니다.

먹다 보니 냉면샷을 자세히
안 찍어서 네이버에서 퍼왔어요.

풍납동 본점 매장은
주차장 완비
매장도 깔끔하고 넓어요.

주소는
서울시 송파구
강동대로 3길 22.

전화번호는
02-485-5102
02-485-5774

배달은 면이 살짝 불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무척 편리합니다.

우리 가족은
육수가 옛날 보다
순해지고 덜 짜서 좋다고 하는데
간혹 옛날 새콤 달콤 단짠단짠하던
조미료 육수맛이
더 낫다는 분도 계시더군요.
한 번 드셔보시고 평가하세요~

제 모든 글들은
자발 포스팅입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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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전대잔치

    냉면대박...여름에냉면진짜 자주먹는뎅 송파구 한번가봐서먹어야겠어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당 공감하고갑니다

    2018.04.10 18:5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방문 댓글 감사합니다. 옛날에 입에 착 감기는 조미료 국물이었는데 고기 육수 넣으며 좀 순화되었는데 풍납동 본점은 꽤 유명하답니다ㅎㅎ.

      2018.04.12 23:4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유천냉면 체인인데 냉면 정말
    맛있더라구요. 만두도 맛있던데요ㅋ 비빔냉면 땡기네요ㅋ 좋은저녁되세요~~^^

    2018.04.10 19:3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는 회냉면도 좋아한답니다. 근데 맵고 자극적이라 화장실을 자주가서 그냥 물냉면으로...ㅎㅎ

      2018.04.12 23:4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요즘은 냉면도 배달을 해먹을 수가 있군요!?
    우리나라는 배달음식이 정말 잘 되어있는것 같습니다^^

    2018.04.11 22:1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집에서 멀지 않아 배달이 되어서 여름철엔 자주 시켜먹는답니다. 불어서 아쉬울 때가 있지만 면은 안 불으면 그게 더 이상한 거라...ㅎㅎ

      2018.04.12 23:54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4.13 05:09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4.13 10:57

일상과 잔상 2018.04.09 11:11

KT 이용자는
앱 설치하면
500MB 공짜로 줍니다.

가입시 좀 과도한
정보접근이 있지만
일단 받고
앱은 지우면 그만.

가족 지인끼리
데이터 1000MB 나누면
KT 멤버쉽 포인트
3000포인트도
추가로 획득하는
이벤트까지 있으니
어여 설치하세요.

이벤트 체리피킹하고
지울 생각입니다.
 
물론 데이터 무제한인 분들은
딱히 필요하지 않은 이벤트...ㅎ.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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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줌마토깽

    아쉽네요.저는
    lg라서요ㅎ
    오늘도좋은하루되세요 ~~~

    2018.04.09 14:3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KT이용자들은 좋은 소식이네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2018.04.09 18:01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4.09 00:00

요거트 스무디(S)
딸기 스무디(S)

상자 함 열어 보실라예?

딸기 치즈케이크는 품절.

도너츠 부분이 맛이 없었음.
노란 크림은 맛있던데
 크리스피 해야 할
씨리얼? 코코넛?이 눅눅...별로당.

요건 맛있네요.

딸기 레드벨벳.
북한 다녀온 레드벨벳은 좋은데
얘는 그냥 그냥 그랬어요^^

역시 크리스피 크림은
오리지날 글레이즈드가
제일 맛있어요.

딸기 글레이즈드는
딸기맛이 났었나?
그냥 보기에 예뻤다.
거기까지만.

지난 번 다이어트 글 보신 이웃분들
이 글은 못 보신 걸로...
부탁해요~~~

(카톡이미지 캡쳐함)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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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파트담보

    크리스피크림 처음에 먹었을때의 느낌은 아직도 대단한걸로.. 눈이 번쩍떠지는 달콤한 맛에 정신을 잃었다는 ㅋㅋㅋ

    2018.04.09 00:1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첨에 먹었을 때 그 폭신함과 단내에 눈이 튀어나왔었답니다. 명동 1호점에서 기계에 만들어지는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보면서 신기해하고 하나씩 공짜로 돌리는 샘플링도 신났었는데 벌써 옛날 얘깁니다ㅠ 방문 댓글 감사합니다.

      2018.04.09 00:1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진짜 다이어트가 먼 산으로 가는 글레이즈드 도넛이군요ㅋㅋㅋㅋ
    저는 딸기 타르트랑 딸기 레드벨벳 보면서 '사먹어볼까?' 싶었으나 칼로리 보고는 깔끔하게 포기했어요.
    저거 하나에 밥 한공기더라고요ㅠㅠ

    2018.04.09 03: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먹으면서 내가 이걸 사다니 미쳤지 미쳤어...그러면서 먹었답니다ㅋㅋ 정말 밥과 반찬으로 세끼만 잘 먹으면 좋은데 군것질이 참 문제입니다ㅋㅋㅋ

      2018.04.13 00:1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JHDH

    이거 돼지 되는 지름길 입죠.잘보구 가여~

    2018.04.09 04:1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다이어트는 갔습니다. ㅋㅋㅋ

    2018.04.09 04:2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그 유혹 참을수가 없지요 ㅎ

    2018.04.09 08:51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도넛이 참 이쁘고 맛나보이네요
    다이어트 안될것같은데요 비쥬얼을 보니 ㅎㅎ
    단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넘 좋겠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8.04.09 11:1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vholic

    다이어트가 뭔가요~ 먹는건가요?^^
    이글보니깐 크리스피크림 갑자기 엄청 땡기네요~
    오리지널 전자렌지에 10초 정도 짧게 데워 먹어도 진짜 맛있는데요~ㅎㅎ

    2018.04.09 20:0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전자렌지 살짝 돌려도 맛있군요. 그 맛 보러 크리스피크림 가야겠어요. ㅋㅋㅋ 행복한 주말 되세요ㅎ.

      2018.04.15 00:40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희맘

    도넛은 정말 달콤하구 사랑스럽죠

    2018.04.15 00:3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지금 댓글 달며 오리지날 글레이즈드 딱 한 개만 옆에 있었으면 좋겠답니다.ㅎㅎ

      2018.04.15 00:46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4.08 19:45
가 와서 좋네요.
be  환어음이란 경제 용어가 있어요.
rain 가수 비는 요즘 뭐하나요?
아닐 때 아니라고 해야하는데...
방탄소년단 김태형
미세먼지 때문에 고생하는 분 많죠?

오늘 설교 말씀이 말에 대한 거라
말장난 좋아하는 제가
장난 한 번 해봤습니다.

옛날 어릴 땐
솔직하다는 핑계로
하고픈 말 다 하고 살았는데
나이들면서
내가 무슨 짓을 하며 산 거야?
후회를 많이 한답니다.

괜찮아~
좋은데~
뭘 신경 써~
니가 최고야~
힘내~~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는
하얀 거짓말...
진작에 알았더라면...
ㅎㅎㅎ

              (프리이미지닷컴 캡쳐)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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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비조리 들어오면 인상이 ㅎㅎ

    2018.04.09 08:53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4.08 13:13

오랜만에
신촌 세브란스 병원를 찾았네요.
병원은 근처에만 가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요즘 병원은
환자분이나 방문객이나
심심하지 않게,
배고프지 않게 잘 꾸며 놓았어요.

지난 번 화재로
큰일날 뻔한 푸드코트에서
톡쏘는 겨자소스가 딸린
김밥도 사고...
(so so)

4000냥짜리
신당동 본가 떡볶이도 사고...
(맛있었어요^^)

아워홈에서 운영하는
버거헌터에서는
제일 비싼 11500원짜리
제우스 버거에
3000원 추가해서 감자튀김과
콜라를 구입.

아보카도가 들었는지
시퍼래요~

맛은 있었지만 14500원 주고
햄버거세트 먹으면 좀 아까워요.

마무리는 옆 카페에 가서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테이크 아웃.

아픈 지인앞에서
너무 잘 먹어서 미안하지만
난 미식가, 아니 탐식대마왕이니
용서해주길...

그래도 기도에 게으른 내가
틈틈이 기도하고 있다.
친구야 얼렁~ 퇴원해라^^

세브란스에서 새로운 느낌의
새브런치 먹은 이야기 끝.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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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4.08 14:02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주변에 아픈 분이 있으면 마음이 참 그렇지요. 큰 병원은 이래저래 돈을 벌겠어요. 푸드코트와 주변만 언뜻 보면 쇼핑몰인지 병원인지 모르겠어요. 어머니 빠른 쾌유를 기도합니다.

      2018.04.08 22:0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겨울뵤올

      감사합니다.
      내일이면 퇴원하신답니다.^^

      2018.04.08 22:1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다행이시네요. 집에서 맛있는 음식으로 함께 즐거운 식사하실 수 있겠어요^^

      2018.04.08 22:5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heK2017

    헉. 먹방을 이렇게 할 수도 있군요.
    발상의
    전환입니다.

    2018.04.08 18: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잘 먹기도 그렇고 게다가 사진까지 찍어서 친구가 기분 나빴을까봐 후회했답니다.

      2018.04.08 22:0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vholic

    식사가 참 다양해서 좋군요^^ 빨간 양념의 떡볶이 먹어보고싶네요~~

    2018.04.08 20:4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떡볶이가 막판 쫄은 부분이라 더 맛있었어요. 한국사람은 떡볶이 김밥 라면은 벗어날 수가 없네요ㅎㅎ

      2018.04.08 22:12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4.07 23:23

버거킹 먹을 시간이에요.
ㅋㅋ

이렇게 나올 줄 알았는데...

이렇게 나왔어요.
버거킹이 아니라
버거프린스에 왔나?

채소는 양파와 오이피클.
치즈 두 장 팬티 두 장.
앗..패티 두 장.

맛은 군더더기 없이 담백해요
치즈버거니까...
근데 두배로 맛있다는 아니었고
1.5배 맛있다 정도.

좀 더 통통한 줄 알았는데
출시되면 예뻐 보이려고
다이어트 했나봐요.

티가 있지만
맛있었던 감튀.

6900원 짜리를
4900원에 할인하는 거 같지만
이 제품의 정상가를 책정하라면
5500원이 맞을 거 같아요.

이 행사는
분명 600원 할인 행사임.
ㅋㅋ.

This is a burgerking town~
정겨운 팝송(?)

행사는 4월 15일 일요일까지.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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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4.07 20:00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vholic

    버거가 점점 얇아보이는건 기분탓이겠죠? ㅎㅎ
    버거킹 버거 워낙 좋아하긴해요 ㅎ 감튀도 두꺼운편이구요^^

    2018.04.08 00:3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미리 만들어 놓아서 그런지 너무 작아서 첨엔 좀 실망했지만 맛은 괜찮았는데 이렇게 까지 작아야 했는지 아쉽네요^^

      2018.04.08 00:4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heK20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는 글 잘 읽었습니다.
    살포시 하트 누르고 갑니다.

    2018.04.08 07:3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2018.04.08 08:1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맛있어 보이네요. 오늘 점심은 간단히 햄버거로 해야겠어요.ㅎ

    2018.04.08 09:4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또 맥도날드 햄버거를....ㅠㅠ 건강한 식습관 들여야하는데ㅎㅎ. 남은 주말 잘 마무리 하세요^^

      2018.04.08 22:21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더블오리지널 치즈버거는 와퍼 주니어 같이 작은 사이즈이고, 큰건 빅앤치즈버거예요.
    구성은 똑같고 크기 차이만 있는 거기 때문에 사진은 돌려막기해서 같이 쓰는 거 같아요ㅋㅋ
    무인판매대가 씁슬한 기분이 드는 건 저도 마찬가지예요.
    예전에는 직원분께 이것저것 물어보고 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알아서 해결해야하기도 하고...
    이것저것 뭐 있나 눌러보고 싶은데, 뒤에 사람 기다리면 빨리 주문하고 비켜줘야해서 불편하더라고요.

    2018.04.08 10:2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사진 믿지 않았지만 받아들고 너무 작아서 황당햇어요. 주니어란 말 대신에 다른 제품이 있었군요. 미리 만들어 놓았으니 숨이 죽어서 더 작아보인 기분이 듭니다. 롯데리아는 자주가서 무인판매대 이용방식이 익숙한데 버커킹이나 맥도날드는 좀 눈동자를 굴려야 해서 몇 번 취소를 눌렀답니다. 뒤에 사람 있었으면 뭐야~처음 왔나? 그랬을 거에요ㅋㅋ 점점 기계화 되가는 거 아쉬워요ㅠ

      2018.04.08 22:26 신고
  7.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다이어트 킅나셨군요. 아쉬워요.

    2018.04.08 14:11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세포.

    헐... 버거킹 맞나 의심이 될 정도네요...
    초심을 잃었.... ㅠㅠ

    잘보고갑니당~~~

    2018.04.08 20:5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워낙 먹거리가 많아서 햄버거가 이익 남기기가 예전 같지 않을 거예요. 옛날엔 알바들이 많아서 자기들끼리 웃기도 하고 떠들기도 했는데 요즘은 몇 안 되는 알바생들이 정신없이 바쁘더군요.

      2018.04.08 22:29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4.07 17:17

냉동만두류인
오뚜기 딤섬 홍게 슈마이를
호기심으로 구입^^

GS FRESH몰 가격은
1790원입니다.

홍게살 2.65%
작은 딤섬 9개가 들었어요.

700W 전자렌지 2분 20초.
근데 9개 중
이상하게 꼭 한 개가
왜 안 녹을까나. 희한^^

성분표.
홍게와 관련된 첨가물들...ㅠ

칼로리는 220Kcal
나트륨은 550mg(28%)
당류 6g.

굳이 찜통에 찔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두 개째 전자렌지에
2분 20초 돌려봤는데
꼭 한 개가 그냥 안 익어
나오는 신기함(?)

맛은
인스턴트스럽고
자연스럽지 않아요.
(특유의 향이 거슬림)

네 개 샀는데
또 사진 않을 생각입니다.

비슷한 가격대
전자렌지용 찐만두가 더 나아요.

(개취입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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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오뚜기 다양한 음식을 많이 만드네요ㅣ

    2018.04.07 21:0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종합식품기업이라 다양하지요. 예전 보다 신뢰도가 많이 올라간 듯싶어요. 이 제품은 간장을 찍어 먹는 게 더 좋겠다 싶습니다ㅎㅎ.

      2018.04.08 00:2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딤섬이군요. 가격이 저렴해서 사먹어볼까 했는더 별로라니..ㅠ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8.04.07 21:4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가격이 저렴하니 한 번은 차와 함께 드실만은 하실 거에요. 간장 찍어드시면 좀 나을 듯싶어요^^

      2018.04.08 00:3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heK2017

    이거 티몬인가에서 1+1 했을 때 잔뜩
    사다놓고 먹었는데
    맛은 살짝 그랬습니다.

    2018.04.08 18: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티몬에서 판매했었군요. 씹히는 맛도 없이 향도 이상하고 진짜 그냥 그냥 그랬어요ㅎㅎ.

      2018.04.08 22:3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heK201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4.08 22:42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heK201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4.08 22:43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개하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4.14 11:49

일상과 잔상 2018.04.06 08:08

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높다란 굴뚝과 예배당 첨탑,
그리고 우뚝 선 고목과
만발한 꽃들이
꽤나 멋진 풍경이지요?

그러나 철거를 앞두고
인적이 거의 드문
 둔촌아파트, 둔촌주공의
현재 모습입니다.

제가 와서 구경을 해주니
반가웠나요?
갑자기 바람이 불면서
꽃잎이 날리는데...
둔촌주공 엔딩 is 벚꽃 엔딩이란
생각을 했답니다.

전 이 근처를 지날 때면
저 굴뚝이 항상 맘에 들어서
가끔 사진을 찍곤 했는데
왜 굴뚝을 좋아하는지는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헐리기 전에 한 번
올라가 보고 싶다는
쓸데없는 상상을 해봅니다.
고소공포증 있는 주제에...ㅋ.

의자와 폐자전거가
 참 많이 굴러다녀요.

꽃이 만발했던 흔적이 가득하네요.
이쁜 꽃도 피고 진 자리는
 별로 깨끗하지가 않지요.

사람이나 짐승이나 나무나
다녀긴 자리엔
쓰레기를 남깁니다ㅋㅋ.

202동 주민이 혹시
검색으로 오시면
반가우시겠죠.

저도 가끔 옛날 살던 아파트
5동을 검색해보거든요ㅎㅎ

저층 아파트의 장점은
마당에 핀 꽃들이
바로 정면 가까이로 보인다는
장점이 있지요.

해마다 봄이면
낭만적인 주민분들은
창문을 열고 기쁜 감상의
시간을 가지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언뜻 보면 외관은
아직 멀쩡해 보여요.
내부는 곯았겠지만...ㅎ

동마다 태극기가 꽂혀있답니다.
입구가 막힌 곳도 있고
열린 곳도 있던데
아직 거주하는 분이 계신가 보네요.

꽃과 나무들 사이로 앙증맞은
저층아파트의 모습.
요즘은 보통 30~50층이니...

곳곳에 쓰러진 자전거가 아니면
이곳의 꽃들은 진짜
흐드러지고 아름답게 피어서
여기가 공원인지
재건축을 앞두고
철거될 곳인지 헷갈린답니다.

연식이 좀 있는 아파트라
조경수들은 정말
잘 자라있건만...

아파트 재건축의 밝은 미래속에
꽃들의 만발은 너무 어둡네요.
너희들은 어떡하니...

둔촌 주공의 재활용 분리수거장은
인상적이게도 우산이 하나씩
꽃혀있어요.
뭔가 비에 젖지 않게 하려는 건지...

길냥이가 배가 고픈지
나뭇잎을 뜯고 있어요.ㅠㅠ
얘야..나도 손에 든 건
스마트폰 뿐이구나...ㅠ
쏘리^^

곳곳에 왜 그리도
자전거들은 누워있는지?

철거를 앞둔 둔촌 주공에서
올 봄 꽃구경은 실컷 했답니다.

재건축을 하면
고급 소나무 같은 거 빼고는
그냥 베어버린다고 들었는데
이 예쁜 나무들의 운명이
어찌될런지...

언덕 위 고층 아파트쪽으로는
힘들어서 못 가봤는데
둘러보는 김에
거기까지 가볼 걸...
아쉽지만 둔촌역 라인
언저리만 돌아봤답니다.

뒷쪽 오솔길은
꼭 숲에 온 거 같아요.

지금은 인적이 없어
해지면 으스스할 듯.

둔촌 주공 217동에
사셨던 분들 보시면
반가우시길^^

목련 예쁘죠?

216동에도
수십년 동안 많은 분들이
거쳐가셨겠죠...

멀리서 보고 고양이가
죽어있는 줄 알고
깜짝 놀랐는데
다행히 인형이었네요.

경비아저씨들은
다 어디로 가셨을까요?

보는 이가 없어
을씨년스러운 둔촌주공의
나무와 꽃들이 안타깝습니다.

담장엔 개나리가 소복하게 피었어요.

연식이 보이는 둔촌역쪽
입구 현판은 누가 기념으로
가져가서 보존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100년이 되어도
끄떡없는 건물을 지어서
옛 기억을 추억하지 않아도
만질 수 있게 지키는 건
쉬운 일이 아니겠지요.

내가 살지도 않았고
내가 가진 추억도 없는 곳에 와서,
헤매는 고양이와
쳐다보는 이 하나 없이
뽑혀야 하는 꽃들의 신세를
걱정하는 건 심한 오지랖이지만
내 마음의 오지랖이
둔촌 주공 꽃구경에서
조금 흔들렸어요ㅋㅋ.

굿바이, 둔촌아파트.
아듀, 둔촌주공.

나무위키로 둔촌주공 살펴보기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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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이제 벚꽃엔딩이로군요^^

    2018.04.06 10:0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그렇습니다ㅎㅎ. 다음주까지는 꽃들이 절정을 이루겠지요. 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18.04.08 00:3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재개발이 들어간곳이네요. 다 어디로 갔을까 하는 생각이 ㅋ
    그래도 벚꽃은 만개를 했네요 ㅎ
    벚꽃나들이 가야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4.06 13:4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인적이 사라지니 정말 을씨년스럽더군요. 오래 이웃하면 친하게 지내신 분들은 많이 서운하시겠어요ㅎㅎ.

      2018.04.08 00:4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둔촌주공이 재건축에 들어가나 보군요.
    을씨년 스럽지만 흩날리는 벚꽃이 커버하듯 예쁘네요.
    이런 오래된 나무들은 다른곳에 옮겨심어서라도 살렸으면 좋겠네요.

    2018.04.06 17:1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나무가 비쌀테니 누가 옮겨심는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고 들었어요. 저렇게 키우려면 수십년이 걸릴텐데 나무들의 운명이 궁금합니다^^

      2018.04.08 00:5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아파트가 곧 헐리는 군요
    마지막 봄 모습이 될 것 같네요

    2018.04.06 17:1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 곧 헐리면 아무리 좋은 조경수를 심는다 해도 이렇게 화려하진 않을 거예요.ㅎㅎ

      2018.04.08 01:0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쵸파 블로그

    허.. 이쁜곳인데 재개발 들어가면 이 아름다운곳이 사라지겠네용ㅠ

    2018.04.06 20: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아파트 뒤는 꼭 숲같이 풀들이 우거지고 키 큰 나무들이 곳곳에 많은데 다 사라질 예정입니다.

      2018.04.08 01:09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홍컴

    멋진 모습으로 바뀌겠지요 ㅠ

    2018.04.06 21:0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아무래도 신기술이 적용된 고층아파트가 들어서겠지요. 만세대가 넘는 대단지가 될 거라네요. ㅎㅎ

      2018.04.08 01:12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철거를 앞두고 있는 둔촌아파트 왠지 쓸쓸해 보이네요.. 주변에 버러진 쓰레기 들이며 고양이 인형까지, 꽃은 활짝 피었지만 철거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메시지일까요?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

    2018.04.06 21:5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가끔 북적이는 곳이 싫고 사람 많은 곳이 싫은 적이 있었는데 여길 잠깐 떠돌면서 인적, 사람의 북적거림의 소중함을 깨달았어요ㅎㅎ.

      2018.04.08 01:15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vholic

    어릴때 살던 주공아파트 주변에 가면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아파트는 거의 몇십년 째 그대로인데
    나만 변했구나 싶어서요..^^
    따스한 시선의 산책길을 보니 참 좋아요.ㅎㅎ
    고양이 인형은 저도 놀랬네요 ;;;

    2018.04.06 23:4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마지막으로 봄꽃 축제라도 한 번 하고 헐지..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멀리서 보니 진짜 고양이 죽은 줄 알았어요. 누가 인형을 거기에 끼워 놓았는지..ㅠㅠ

      2018.04.08 01:19 신고
  9.  Addr  Edit/Del  Reply 둔촌사랑

    옛날 살던 곳인데 이리 보니 슬프네여. 없어지기전에 가봐야하는뎆 멀리와서 사니 슬퍼요.

    2018.04.07 20: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아..한 번 들리고 싶으시겠어요. 제 사진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ㅎㅎ.

      2018.04.08 01:20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4.05 13:13

자연스런 세제향 향수
하나 추천하려고요.

조금 여성여성하지만
요고이 아재냄새 빼줄 신박한 향^^
 에뛰드 하우스 제품.

정식 이름은
'컬러풀 센트 오 드 퍼퓸 클린'
그냥 하늘색 케이스
기억하시면 됩니다.

세탁 후 나는
피죤향 생각하시면 될 듯.

전성분 표시.

남자가 쓰긴 좀
애매모호한 패키지이긴 하나
밤에 옷장안 옷에 조금 뿌려 놓으시면
오전에 은은한 세탁향이 나서
좋답니다.

용량은 50ml.
정상가는 23,000원.

에뛰드하우스 세일 기간 이용하시면
30~50% 할인을 하니
이때를 이용하시면
가성비 좋아집니다.

잊지 마세요.
자연스런 향을 원하는 남자분은
저녁에 옷에 조금 뿌려 놓으시길...

오전에 세탁기에서 막 꺼낸 듯한
상큼한 세제향이 코를
즐겁게 한답니다.

(아재냄새야 가라~~~요고이 쵝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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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겨울뵤올

    세일 기간을 노려야겠군요~^^

    2018.04.05 17:0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4.05 17:02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롯데리아 아재버거를 통해서 아재임을 열심히 드러내고 있답니다. 블로그의 잡지화를 위해 다양한 포스팅을 올리고 있어서 간혹 오해하는 분들이 계십니다ㅋㅋ.

      2018.04.08 01:3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점점 따스한 계절이 다가옴에 따라
    이런 향수는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
    줄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 제품 소개 잘 알고 갑니다..

    2018.04.05 17:4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세일 때 이용하면 남녀노소 부담없는 향수라 생각합니다. 요즘은 요란한 향수는 안 쓰는 거 같아요ㅎㅎ

      2018.04.08 01:4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와 제가 제일좋아하는 타입인데
    한번 시향해봐야겠습니다 ㅎㅎ

    2018.04.06 00:2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잔향이 제법 은은하게 오래가서 두루두루 쓰실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ㅎㅎ.

      2018.04.08 01:43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앗 세제향 향수를 여성분들이 정말 좋아하시더라고요 ㅎㅎ 예전에 저도 향후를 수집하고 그랫는데요 요즘은 외출할때는 잘 뿌리지 않고 특별한 날에만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2018.04.06 21:4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는 심심할 때 옷장안에 뿌리고 문을 닫으면 방안으로도 조금 퍼지고 옷에도 가라앉고...그렇게 사용하고 있답니다.ㅎㅎ

      2018.04.08 01:47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4.08 10:31

일상과 잔상 2018.04.04 18:18

삼성레벨박스 프리미엄
블루투스 스피커(EO-SB330L)와
커피빈 이벤트로 받은 JBL 클립,
그리고 옛날 노트북을 사며
사은품으로 받은
블루투스 헤드폰이 있지만
계속 JBL 펄스3에
눈독을 들이고 있었어요.

초반에 30초,
보통 20만원대 후반에
팔리더니 요즘은 24만원대로
가격이 뚝 떨어져서 살까 말까
망설이던 차에
11만원 가량 하던
플립4를 카카오톡에서
 64000원에 판매를 시작.

헐...
삼성에서 인수하더니
이제 가격이 훅~내려가는 건가?
플립4면 나름 인정을 받고 있던데...
저음이 상당히 괜찮다던데...
6만원대..?

순식간에 질렀다.
나는 계속 이 가격으로
가는 줄 알고 있었는데
바로 원래 가격으로 원상회복.
ㅋㅋ 순간득템이었네요.

총알배송.
이틀 뒤 바로 도착.

색상이 화려할수록 인기던데
내 취향은 블랙, 그레이,
블루, 화이트 정도.
블루와 견주다가 그레이 선택.

3년전 15만원인가 준
삼성 레벨박스 저질 음질과
비교하니 이건 신의 경지.

우퍼가 내장된 건 아니지만
스피커 유닛의 공기진동이
양끝 라디에이터를 공진시켜
저음을 증폭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소리가 제법 괜찮아요.

양쪽 끝에 달린 라디에이터에
손을 대면 깜짝 놀랄만큼
진동이 느껴집니다.
감전되는 느낌ㅎㅎ.

첨엔 꽤 만족했는데
사람의 욕심이라는 게
자꾸 좀 더
더 더...
이런 느낌을 갖게 되는데
계속 상위 기종을 찾게 되면
한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러나 방에서
스트리밍 음원이나 듣기에는
6만원대 초반의 비용을 들인
JBL 플립4는
아주 아주
꽤 괜찮은 것 같아요.

구매하기전
잠깐 이 분 블로그를 참고했는데
도움이 되었답니다.

네이버 블로거분 후기 보기

적당한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으신다면 이 제품 눈여겨 보시다가
현재 최저가 104000원이
옥션이나 지마켓 11번가의
할인쿠폰이 경쟁 붙는 날을
잘 노리시면
아마도 10만원대 아래로
내려갈 때가 있을 거예요.
그 때 지르시면 후회는
없으실 거라고 장담합니다.
ㅎㅎ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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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쵸파 블로그

    오 이정도면 이득이죠 ㅎ.ㅎ

    2018.04.04 21:1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언젠간 가격이 계속 내려가겠지만 가성비 최고라서 만족하고 있습니다.ㅎㅎ 태블릿으로 영화보면 음향 왠만한 티비 스피커 보다 좋네요ㅎ

      2018.04.04 21:4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palli5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2018.04.06 11:4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달팽이멘토

    정말 저렴하게 구입하셨네요~ 이런 꿀정보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2018.04.07 10:0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특가찬스가 바로 사라져서 아쉽지만 언젠가 또 기회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방문 댓글 감사드려요^^

      2018.04.08 01:26 신고

일상과 잔상 2018.04.04 00:07

아...꽃놀이는 체질이 아닌가.
한 3000보 걸었나 하고 보면
겨우 2000보쯤 추가.
그럼 이제 5000보 되었나
하고 보면 4000보.
난 역시 공원 보다는
유흥가 체질인가 보다.

어...여기 이런데 이런 가게가 있네.
저긴 여전히 임대가 붙어있군.
여기있던 커피숍은 망했구나. 없어졌네.
이러고 돌아다니다 보면은
금세 5000보던데...ㅋㅋㅋ

사람들은 운동하러
공원으로 많이 가지만
난 운동하러 상권밀집지역으로
나가는 게 좋다.
ㅎㅎ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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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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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4 00:51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4월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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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4 08:58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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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4 09:16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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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4 09:20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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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4 11:22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겨울뵤올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4.05 17:05

일상과 잔상 2018.04.03 17:17

광진교 중간에
난간이 부서져있기에
뭔가 했더니 안타까운
교통사고가 있었네요.

모르고 룰루랄라
지나쳐서 다행이지
야밤 산책길
조금 으스스할 뻔했어요.

봄철 꽃구경은
정말 잠깐의 축복이라
이 때다~하고 즐겨야지
안 그러면
훅~하고 지나가는 것 같아
밤길 나섰는데
이놈의 미세먼지...

마스크 때문에 얼굴에
땀차고 숨막히고....

제발
비바람 좀 몰아쳐다오^^
ㅠㅠ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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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8.04.02 20:20

개나리, 진달래, 백목련,
자주목련,벚꽃, 매화, 홍매화
도심 골목의 꽃놀이도
나쁘지 않군요.

쳐다보지 않으면
꼿나 꽅이에요.
의미없음이죠ㅎㅎ.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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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이제는 꽃이 지는 모습을 바라 봐야할때네요. 좋은아침입니다.

    2018.04.03 08:5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4.03 15:09

일상과 잔상 2018.04.02 00:00

튀기지 않은 면이라기에
누들샐러드는 다이어트식이라 믿고
한 번 사봤어요.

GS 프레쉬몰에서 세일하고
12% 쿠폰쓰고 7% 청구할인 받아서
부담 쏙~빼고 3000대 초반에 구입.

5개입.

개별샷.
조리예가 뻥이 장난 아니죠.

칼로리도 385Kcal
밥 한공기 비슷한데다
나트륨이 1060mg으로
일반 라면의 약 절반가량.
괜찮죠?
당류는 19g.

일반 라면에 비해서는
첨가물도 조금 가벼워요.

4분 30초 끓이면 돼요.

땅콩분태와 검은깨가 들은
고소한 토핑과
우동소스맛 베이스의
오리엔탈 소스가 들었어요.

농심계열 태경농산이 고향인데...

공장  주소지는 서로 다르네요.

땅콩분태가 엄청 냄새가 고소.

타이머 눌러 놓으니
4분 30초가 편하군요.

누들만 호로록은 배고플 것 같아서
양배추 슬라이스를 깔고...

영양밸런스를 위해
마늘을 전자렌지에 굽다가
태울 뻔...ㅠ

부활절 계란 등장.
ㅋㅋㅋ
비쥬얼 나쁘지 않죠.

비비니 한 그릇 가득인데
호로록 먹고나니
역시 간에 기별이...ㅠㅠ

그래도 대충 약 500kcal로
한끼 떼운 다이어트식 맞죠?

p.s.
면이 쫄깃, 소스가 짜지 않고
간장적인(ㅎㅎ) 끝맛도
괜찮네요.
무엇보다도 건면이라
기름기가 없어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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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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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로빈M

    이거 먹고 싶은데 찾기가 어려워요 ㅠㅠ

    2018.04.02 00:1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인터넷마트에서 샀는데 괜찮아서 한 번 더 살까 생각중입니다. 대중적인 상품이 아니라서 모든 점포에서 보이지는 않는 것 같아요.ㅎ

      2018.04.04 00:3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바가지]

    우와 맛있어 보이네요
    한번 사 먹어보고 싶네요~

    2018.04.02 00:5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면발로 은근 쫄깃하고 소스도 괜찮아서 샐러드와 비벼드심 딱입니다ㅎㅎ.

      2018.04.04 00:3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로시난테를타고

    요거 맛있어보이는데요?
    칼로리도 이 정도면 굳이고요

    2018.04.02 01: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 칼로리가 낮으면 꼭 포만감도 낮지만 샐러드 섞어 먹으면 딱입니다ㅎㅎ.

      2018.04.04 00:4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breathless~

    여러나라 농부님들이 힘을 합쳤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4.02 01:5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ㅋ 요즘은 한국농부님은 인스턴트에서 보기가 어려워요. 품질관리 정말 잘 해줘야 할 텐데...ㅎ

      2018.04.04 00:4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프라우지니

    건면이라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튀긴것보다는 건면이 더 살이 덜 찐다는 생각에 건면만 애용하거든요.^^

    2018.04.02 05:0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기름에 튀긴 면이 일단 맛은 좋지만 소화도 안 되고 건강에 해롭다 해서 건면이 더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이 제품 맘에 들었답니다.ㅎㅎ.

      2018.04.04 00:51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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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2 06:11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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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2 07:45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봉리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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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2 08:40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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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2 11:13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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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2 11:17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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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2 13:36
  12.  Addr  Edit/Del  Reply 놀라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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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3 01:33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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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8 10:44

일상과 잔상 2018.04.01 22:22

부활절 달걀 나눔이
성경에도 없는
생뚱맞은 거라지만
어릴 때 이쁜 달걀 선물 받던
추억이 있어서 그런지
여전히 부활절 달걀이 좋네요.
교회서 안 줘서 삶았어요.
ㅋㅋㅋ

부활절 기념
소소한 기부.
헌금도 하지만
헌금을 줄이고
기부하고 있어요.

작은 금액의 기부지만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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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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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생명마루 신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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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1 23:02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절대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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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1 23:54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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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2 00:25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로시난테를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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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2 01:07

일상과 잔상 2018.04.01 01:01

하늘의 구름 흔적이...
미세 먼지 조금 사라지니
하늘도 좋은가봐요.
구름들이 그림 그리네.

겨울의 흔적
더 이상 남아있지 않아요.

아직 남아있는 흔적.
맥~분발해줘.

옛날 화려한 가수들의
그 시절 흔적은 추억뿐인가요?

얼마전 TV조선 마이웨이에
출현한 가수 현미씨와
한명숙씨의 사연은
조금 충격이었습니다.

마음속에 항상 행복과 열정을
품으시는 현미씨와
노란 개나리보다도
화려하셨던 한명숙씨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커피 마신 흔적.
탐앤탐스 에스프레소 탐앤치노.
(12잔 마시면 한 잔 공짜 쿠폰)

버스 타야 하는데
들고 나왔다가 아차..

그래...지하철 타자.
지하철에서 열차 두 대 보내고
맛있게 흡입하고 쓰레기통으로.
(지난 목요일. 다이어트 전)

버스에 음료나 음식물
들고 타면 안 되는 거 아시지요?

쇼핑의 흔적.
마스크를 이렇게
대량으로 사게 되다니...

90년대 물 사먹기 시작하던
시절의 충격과 비슷한 느낌.

KF94라서 그런지
오래 걸어 숨차면
산소결핍이 느껴져 어지럽다.

주의사항에
산소농도 18%미만의
밀폐된 장소에서 사용금지란다.

경험상 노약자나
운동삼아 빨리 걷거나 뛰는 사람은
가끔씩 마스크를
벗어줄 필요가 느껴짐.

풀무원 국산콩 연두부.

영양성분표.
눈에 거슬리는 게 하나도 없음.

다이어트 간식의 흔적.
샐러드와 연두부의 궁합은
나름 괜찮음.

체중까지는 몰라도
붓기나 빼자ㅋㅋㅋ

흔적 끄적이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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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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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1 15:43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라 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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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1 21:00

일상과 잔상 2018.03.31 18:18

음...건강검진 결과는
뭐...

예상한대로
좋게 바뀐 것도 있고
나빠진 것도 있고.

그래...
옛날에는 다이어트도 가끔 하고
굶기도 했었는데
무너지는 순간 와르르 무너지며
잘 먹는 게 잘 사는 거야...
그렇게 위로하며 살다가
도야지가 되었다.

이제 딸기잼, 식빵, 핫도그
막걸리, 편의점 도시락만이라도
당분간 사지 말아야지.

안 빠질 거 뻔히 알지만...
다이어트식 시작.

작심삼일?
난 작심이일이지만
그래도 기분좋게 시작.

간에 기별도 안 가네..
ㅠㅠ

3일만 해보자.ㅋ~

p.s.

목련도 피고...

매화들도 피고...

대한민국의 봄도
활짝 기지개를 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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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breath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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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4월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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