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7.12.25 20:42

언제였더라..
후레쉬베리 처음 나왔을 때.
우와~~이런 맛 했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행사를 하기에 하나 집어들었다.
국산 딸기 크림이
딸기씨 그대로 들었단다.
산딸기와 딸기잼 16.11%

개당 열량이 125kcal.
설탕이 9g.

성분표는 이렇다.

뜯어볼까나?

제조된지 한 달이 채 안 되서인지
꽤 맛 좋은 고급 빵의
느낌이 살째.
 오히려 삽립이나
파리바케트의 공장빵 보다
더 나은데요.
필링도 가득하고.

2560÷12=213.3원.
아메리카노와 함께 혹은
배고플 때나 빵이 땡길 때
쟁여 놓으면 좋은 심심풀이가 될
오리온 후레쉬베리는
의외로 맛있고 가성비가 좋았답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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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ㅎㅎ~
    제가 좋아하는 과자네요.
    요즘은 잘 안먹지만요~~ㅠ

    2017.12.25 22:4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차주혁

    맛있죠이거은근히.

    2017.12.25 23:3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봉리브르

    그러고 보니 후레쉬베리를 먹어본 지가
    꽤 됐습니다.
    한 번 챙겨먹어 봐야겠네요..^^

    2017.12.26 07:3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타임이즈

    잘보고갑니다.

    2017.12.26 13:2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12.26 14:57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방쌤』

    오호~ 가성비 완전 좋은데요!
    커피랑 먹어본 적은 없는데 잘 어울릴 것 같아요^^

    2017.12.26 15:38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보약남

    요거 촉촉하니 맛있죠 ^^

    2017.12.27 00:40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차차PD

    부드러운 카스테라~
    잘보고가용

    2017.12.27 06: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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