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8.07.03 13:13
조샌드위치일까 죠샌드위치일까?
써브웨이일까 서브웨이일까?
파리바게뜨일까 파리바게트일까?

ㅋㅋㅋ 이름 잘 지어야 해요.
죠샌드위치가 맞는 듯.

주로 써브웨이를 좋아하다보니
죠샌드위치는 자주 안 가게 되는데
오랜만에 한 번 들렸네요.

왼쪽이 연어 크로와상
오른쪽이 치킨데리야끼,

영수증이 없어서 가물가물.
휴대폰에 11800원이 찍혔으니
이게 6300원.

훈제연어가 들었답니다.
맛은 괜찮았어요.

기름진 크로와상빵은
그냥 먹어도 맛있으니...ㅋㅋ

요 치킨데리야끼 샌드위치는
5500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유산지를 벗기면 먹기 좋게
두 개로 컷팅이 되어 있어요.

싱싱한 채소와 데리야끼 소스의
닭살? 닭가슴살?이
들어있답니다.

죠샌드위치는
담백한 식빵 속
도톰하고 아삭한 양상추의
씹힘이 하나의 특징인 거 같아요.

여기 시그니쳐 메뉴는
클럽샌드위치!!

매장이 엄청 크고 넓어요.
어느 지점인지는
밝히지 않는 걸로..
ㅋㅋㅋ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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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샌드위치나 햄버거는 도톰하고 아삭한 양상추 의 식감이 있어야 맛나더라고요^^

    2018.07.03 18:4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맞습니다. 재료의 다른 맛도 중요하지만 겹겹이 쌓은 양상추의 씹히는 맛이 기본인 거 같아요^^

      2018.07.03 22:0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vita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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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06:42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모바일 정보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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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14:17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글쓰는 여자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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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13:59
  5.  Addr  Edit/Del  Reply 4857358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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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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