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3.02.27 23:02

차이나 팩토리 올림픽공원점.

요즘 소셜이나 CJ오쇼핑의 오클락에서도

할인상품권을 자주 판매하네요.

그걸 구매하시던가

각종 제휴 상품권이나 할인카드를 이용하셔서

최소한 20% 할인은 받으시면 좋습니다.

저는 신한A1카드의 3만원 할인혜택과

1인 무료쿠폰을 사용해서

약 5만원 이상의 할인을 받았네요..

ㅎㅎㅎ



예전에는 런치 딤섬바가 좀 후줄근 했었는데 이날은 종류도 많고 꽤 괜찮네요.


유자소스의 연어 까르파쵸..

너무 자주 시켜서 질릴 것 같지만 그래도 변함없이 주문..


연근 튀김이 올라가 있는 레몬 쉬림프 샐러드


오랜만에 시켜봤는데 치킨이 너무 질기네요.

쿵파오 치킨


3가지 메뉴 대신 메인으로 주문한 프리미엄 메뉴

해물소고기 철판 볶음 입니다.

런치에 22,880원으로 할인이 됩니다.


중국식 찹쌀 탕수육 꿔바로우

양이 좀 감질 나 보이긴 하네요.


훈제 오리 볶음.

새송이 버섯과 함께 집어 먹는 오리가 쫄깃 합니다.

자장면.

차이나 팩토리는 자장면 짬뽕도 동네 중국집 보다 맛있네요.


뭐 그게 그거이긴 하지만

요즘은 리치보다 람부탄이 많이 보이네요.

오렌지 파인애플 모두 당도가 좋습니다.


군것질로 안주로 최고인 고구마(감자?) 튀김


바닐라 아이스크림은 에스프레소와 결혼하면 아포가토라는 아이를 낳습니다.

꽤 훈남입니다.


오늘은 어머니의 귀빠진 날.

생일날 미역국도 드시고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핸드백 선물도 받으시고

오늘 최고셨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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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3.02.09 22:32

 

 

올팍 차이나팩토리는 올림픽공원안에 있습니다.

5호선 올림픽공원역 바로 옆입니다.

 

한사람은 주문을 위해 테이블을 지키고

입점하자 마자 나머지 사람들은 딤섬바로 고고씽 하셔도 됩니다.

고고씽이라는 단어도 이제는 좀 컨드리플 하네요.

 

아무래도가격이 저렴한 평일 런치에 비하면

가장 가격대가 높은 공휴일 딤섬바가 제일 종류도 많고 상태가 가장 좋네요.

제공되는 메뉴들도 좀 더 양이 많아 보입니다.

 

 

미안해.

예쁜 컷으로 지켜주지 못했구나..ㅎㅎㅎ

 

앙...

필요도 없는 자폭용 찐빵들을 잔뜩 집어온

우리 jeongmin양...

우야꼬...

 

제일먼저 유자소스의 연어까르파쵸 제공

 

연이어 나온 레몬쉬림프 샐러드..

바삭한 연근 튀김이 고명으로 올라가 있군요.

그리고 해물관자살볶음.

 

내가 가장 즐겨하는 메뉴.

몽골리안비프.

 

화권과 함께 고추잡채가 제공이 되었네요.

화권을 자르다 손 데이는줄 알았어요..

어찌나 따끈하게 나왔는지..ㅋㅋ

 

모양새로 보아하니 일반탕수육이군요.

 

이건 1인 메뉴 3가지를 선택하는 대신에 주문했던 프리미엄요리 베이징덕입니다.

또띠아에 북경식 오리를 소스에 찍어먹는 고급스런 메뉴군요. 

단, 1인이 고를 수 있는 3가지 메뉴를 포기했다고 메인메뉴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1인 메뉴 3가지 선택을 포기해서 메인 메뉴를 골라도

메인 메뉴의 가격은 조금 더 비싸게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1인이 그냥 3가지 메뉴를 선택할 경우 공휴일 디너 가격은 30,580원 이지만

1사람이 3가지 선택 메뉴를 포기하고 이 메뉴를 선택했을 경우 32,780원입니다.

프리미엄 메뉴에 따라서는 더 비싼 가격이 책정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니

프리미엄 메뉴는 가격을 확인한 후 고르셔야 합니다.  

 

골드 레몬 치킨...

주로 튀긴 요리들이 위주로 나오다 보니

슬슬 물려가기 시작합니다.

ㅎㅎㅎ

 

중국식 찹쌀탕수육 꿔바로우는 두개를 주문했는데

만두로 채워진 배가 다들 음식이 계속 나오다 보니

앗..난 안먹을래로 바뀌는 바람에

이 메뉴는 그대로 포장으로 돌렸네요...

차이나팩토리도 빕스나 이런 곳처럼

샐러드바나 딤섬바의 메뉴는 절대 포장을 할 수가 없지만

기본적으로 주문하는 메인메뉴들은 남을 경우 포장이 가능합니다.

 

탱탱한 중새우가 쫄깃한 튀김옷을 입고 칠리 소스에 퐁당된

디너 메뉴에만 주문가능한 메뉴입니다.

맛있어요.

 

칠리새우가 인기가 좋아 두개를 주문합니다.

 

이건 뭐더라...음...

유린기였나??

아님 말구죠??

ㅋㅋㅋ

 

차이나팩토리는 일반적인 짬뽕이나 자장면도 굉장히 맛이 좋답니다.

조금 작은 그릇에 제공이 되기는 해도

적은량이 아니라 참 안타까운 메뉴...

이걸 불지 않는다면 집으로 싸가고 싶은

배달시키고 싶은 메뉴...

근데 양파가 왜그리 매운지..

헐...

 

이것도 신메뉴중의 하나..

차이나 팩토리는 신메뉴가 자주 출시됩니다.

아무래도 자주 들리는 단골들이라면

비슷한 메뉴에 질릴 수도 있겠죠...

꽤 많은 신메뉴들이 추가가 되었네요.

이건 스파이시 호펀이라는 메뉴..

일종의 팟타이 같은 느낌이 나는네..

정말 맵던데요..

매운걸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본격적인 메뉴겠지만

헐~우리 식군 매운걸 못먹어여~~

 

과일은 오렌지 파인애플 람부탄 세종류가 보입니다.

맥주도 공짜로 제공이 되고 있었는데

배불러 건드리지도 못해서

심히 유감..

ㅋㅋㅋ

 

아포가또를 위한 발라드~~~

 

난 아포가또에 욕심을 부려서

바닐라에 바닐라 초코 믹스까지ㅋㅋㅋㅋ

 

나오다 보니..

너도 나처럼 눈을 좋아하는구나..

두손으로 살포시 눈을 받치고 눈인사를....

 

 

명절 집에서 음식을 해먹는 일은 참 좋은 풍습입니다.

다만 몇 안되는 식구가 음식을 해먹고 다 뻗으면 곤란하기에

언제부터 명절이면 외식을 하게 되었지만

그 옛날 더 많은 손님들이 다녀가시는데

상다리 뿌러지게 음식 차려내고

그 많은 설거지 해니시던 오마니는 참 대단하셨습니다 그려...

명절 후 명절 증후군을 앓는 사람...

명절 후 올라가는 이혼율...

음식은 사람을 행복하게 풍요롭게 하는데

음식하며 싸우는 분들 없는

행복한 설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의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을 기원하면서

포스팅

 

<차이나 팩토리 할인이나 주문방법은 제 블로그에서 좀 찾아보시면

더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링크 안걸어 드려도 되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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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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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2.11.09 23:26

기념일 쿠폰 1만원
Cj one카드 10퍼센트 할인
A1카드 3만원 청구할인
나름 최대한의 할인을 받으려
머리를 굴렸다ᆞ
참 묘한 쿠폰과 할인의 세계ㅋㅋ

정보가 더 필요한 분은 이전 차이나팩토리 포스팅으로 => http://paran2020.tistory.com/1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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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2.10.1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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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딤섬이라는 이 만두류를 참 많이도 가져다 먹었지만

새로운 맛 새로운 디자인(?)이 아니니 이제는

한 접시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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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을 모시고 간다면 당연리 카페인이 없는

루이보스티를 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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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으로 단풍이 제법 들어있네요.

식탐하는 사람들도 있고 달리며 체중을 조절하는 사람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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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살스프입니다.

따스함을 위한 주문이었는데 가능하면 탕면류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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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 훈제 연어를 사다가 유자청을 좀 넣어 발사믹 소스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기 시작한 이후로

이 메뉴에 대한 감흥도 반으로 줄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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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엔 19,800원(vat제외시)으로 런치 할인을 해주는 해산물냉채..

다양함으로 점수를 따고 있네요..소스는 밑에 자박하게 깔려있는데

어떤 맛이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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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살 새우살 해파리 닭고기 무순 배슬라이스등등

다채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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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리치보다 람부탄이 더 흔한가 봅니다.

뭐 그게 그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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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은 바닐라

바닐라 플러스 쵸콜릿

쵸콜릿 이렇게 세종류

커피는 머신에서 원하는 스타일을 뽑아 드실 수 있습니다.

이제는 너무도 흔해진 아포가또를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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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팩토리는 4시까지 런치메뉴가 있습니다.

어디든지 점심시간 무렵에는 바글와글~합니다.

시간 여유가 있으신 분은 경험상 2시 30분 이후 방문 하시면

여유가 넘치다 못해 풍~부합니다.

다만 딤섬바는 좀 썰렁~할 수 있습니다.

좀 사세한 포스팅은 과거 방문기를 참고하세요.

지난 차이나팩토리 방문기 http://paran2020.tistory.com/1732

 

P.S
CJ스마트폰앱에서 주는 1인 50퍼센트 할인쿠폰이 이제는 더이상 제휴할인 중복이 안된다ᆞ정말 치사해졌어ᆞ그래서 매일 매일 앱쿠폰을 더이상 다운 받지 않는다ᆞ
차이나팩토리 정보는 지난 포스팅에서 자세히 올렸으니 차이나팩토리 싸게 혹은 저렴하게 이용하는 정보가 필요한 분은 제 블로그안에 있는 검색창을 이용해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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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2.08.08 22:52

차이나팩토리 올림픽공원점은  올림픽공원안에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분은 5호선 올림픽공원역에 내리셔야 바로 접근이 가능합니다.

 

차를 가지고 가시는 분은 올림픽공원 여러 출입구중에서

반드시 동2문 입구로 진입하셔야 가장 빠르고 편하게 차이나팩토리로 접근하실 수 있고

아마 주차정산도 편리하실겁니다.

(올림픽공원은 주차 출입구별로 이용시간과 요금이 다른 곳이 있습니다.)

 

동2문 진입로 왼쪽 차선으로 진입하셔서 주차부스 직원에게 선불로 4천원을 내셔야 하지만

차이나팩토리 이용후 카운터 직원에게 주차권을 제시하시면

무료주차권과 영수증을 스테플러로 찍어 다시 되돌려 줄겁니다.

출차시 주차부스에 이 영수증을 제출하시면 4천원은 환불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용하시는 목적과 머무시는 시간대에 관한 자세한 주차요금은

주차부스 직원에게 미리 물어보시는게 불필요한 주차비를 낭비하지 않는 방법이 되겠지요.

그러나 올림픽공원에서 가장 저렴하게 주차하는 방법은

차이나팩토리 옆에있는 뚜레쥬르에서 1만원이상 제품을 구매하시면

3시간까지 무료주차가 가능하답니다.

 

바닥의 인조카페트에서 탄내가 올라올정도로 날씨는 정말 무덥습니다.

무거운 매장문을 열고 들어가니 의외로 손님들로 매장은 붐빕니다.

런치 주문이 4시까지 이니 점심시간대를 좀 지나 방문하는 것도

지루한 웨이팅이니 붐비는 매장을 피하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약 5분~7분 정도 기다리고 입장을 한 것 같습니다.

입구에 있는 대기공간에는 CJ ONE(CJ 멤버쉽) 카드를 즉석에서 가입하실 수 있도록

컴퓨터를 준비해놓았지만 올림픽공원내 인터넷 회선 공사가 있는지 사용할 수는 없군요.

제일 만만한(?) 동네에 있는 뚜레쥬르를 비롯한

CJ푸드빌 계열의 매장에서 멤법쉽 카드 한 장 달라고 하면 그냥 주기도 합니다.

그 카드를 미리 집에서 홈페이지 등록을 마친 후

기념일(생일)을 자신이 원하는 날짜로 정해놓으면

자신의 멤버쉽 카드의 전산속에 차이나팩토리 1만원 할인권을 비롯해

다양한 쿠폰이 생성되니 방문계획이 있으시다면 CJ ONE카드는 미리 홈페이지 등록 및

생일날짜 지정도 하신 후 멤버쉽 카드를 지참하고 차이나팩토리를 방문하시면

훨씬 저렴하게 식사를 하실 수 있답니다.

 

자리에 앉게되면 직원은 항상 이 멘트를 하게됩니다.

"차이나 팩토리 이용해보신 적 있으세요?"

처음 방문이신 분은 없다고 하시면 직원이 자세한 설명을 해주실거구요.

만약 난 첨이지만 첨이 아닌척 하고 싶으신 분은

제 얘기를 잘 들으십시요~~~ㅋㅋ

 

직원이 이용해보신 적 있냐고 물어 있다고 대답을 하면

이렇게 테이블에 메뉴가 적힌 거대한 종이판을 놓고 차는 무얼 드시겠냐고 물어볼겁니다.

솔직히 차는 거기서 거기니 카페인이 없는 루이보스티를 달라고 하시면 좋습니다.

 

메뉴에는 각각 따로 가격이 적혀 있는 프리미엄 메뉴와 가격이 없는 일반 메뉴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격이 따로 적혀 있지 않는 요런 일반메뉴를 고르시는게 가장 무난한 주문이 되는데

한사람당 세가지 메뉴를 고를 수 있답니다.

그러니까 만약 두분이 가시면 6가지 메뉴 3분이 가시면 9가지 메뉴에

체크V 혹은 동그라미를 치시면 됩니다.

 

 

 

 

체크를 다 하시고 아이컨택 혹은 손을 들어 직원이 오면 주문 확인 들어갑니다.

많은 분들이 가시면 한 분은 세가지 메뉴를 고르시는 대신에 프리미엄 메뉴를 하나 고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만 고르신 프리미엄 메뉴의 가격을 잘 보시고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ㅋㅋ

 

먼저 도착한 루이보스차 입니다.

무조건 더운차를 주는데 의외로 에어컨이 빵빵해

더운차가 나쁘지 않습니다.

얼음물이 필요하시면 물은 따로 요청하면 제공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문 과정이 끝나면 매장 입구쪽 한 귀퉁이에 있는 딤섬바에서 원하는 메뉴를

원하는 만큼 가져다 드시면 됩니다만 일반적으로 개인주문 3접시와 만두 어느정도 과일이며 아이스크림을 드시면 생각보다 배가 금새 불러옵니다.

딤섬메뉴를 초반부터 너무 많이 드시지 말기를 권합니다.

메인요리가 맛이 없어지니까요...ㅎㅎㅎ

 

차이나팩토리를 테이블에 자주 보이는 유자소스의 연어카르파쵸입니다.

유자느낌은 좀 떨어지지만 신선한 채소와 연어가 아주 잘 어울리는 메뉴랍니다.

 

이건 '레몬쉬림프샐러드'라는 새로 나온 신메뉴중의 하나입니다.

기본 샐러드는 거의 흡사하지만 위에 연근튀김이 세조각 얹어 있네요. 

그리고 통통한 새우가 여러조각 보입니다. 괜찮은데요...

 

해물 관자살 볶음입니다.

각 메뉴들이 왜이리 조금이야 하실지 몰라도

절대 무시하시면 안될겁니다..

배가 고픈 상태에서 갔지만 딤섬은 겨우 한접시를 두 명이 나눠 먹었네요. 

배가 너무 불러서 말입죠..ㅋㅋ

중국산 훈제오리를 사용한다지만 오리 상태가 왠만한 진공포장 국산오리보다 도톰하니 맛도 좋네요.

새송이 버섯과 함께 먹으니 감칠맛도 더하구요.

전반적으로 간이 세지 않으면서도 맛이 좋아 음식을 먹고 난 후

물이 먹히거나 하질 않습니다.

 

이건 몽골리안 비프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중의 하나입죠.

연한 소고기가 숙주등과 함께 달달하고 매콤한 소스와 함께

볶아져 나와 밥과 소주를 부르는 메뉴랍니다..ㅎㅎ

밥이 필요한 분은 햇반을 주문하실 수 있고

메인 메뉴에 볶음밥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찹쌀탕수육 꿔바로우 입니다.

쫄깃한 달달함이 최고입죠...

나이프로 썰어 먹는 재미도 있구요...

 

이제 리치와 싱싱하나 달지 않았던 수박 그리고 파인애플 슬라이스 그리고 고구마튀김으로 입가심...

 

에스프레소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아포가또를 준비..

 

이건 정말 행복한 단맛입니다..ㅎㅎㅎ

아포가토도 이제 많이 알려져

만들어 드시는 분은 많지 않네요...

 

한쪽 귀퉁이에는 키즈룸이 있습니다.

놀이시설이라기 보단 오락기가 있어

아이들이 게임에 열중중입니다.

 

참 2012년 8월의 더위는 견디기 쉽지 않았던 여름입니다.

다행히 점점 사그라드는 더위가 빨리 사라져주길...ㅋㅋㅋ

 

 

P.S

차이나팩토리 뿐이 아니라 요즘 왠만한 패밀리 레스토랑은

정말 외우기 힘든 다양한 혜택들이 있습니다만

단서조항들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할인을 받기 위해선

내가 가지고 있는 제휴카드가 뭐가 있는지

이게 현장에서 할인해주는건지 카드 청구시 카드사에서 청구할인해 주는건지

이동통신사 제휴할인과 신용카드는 중복이 되는지

쿠폰은 어떤게 있고 어떻게 사용해야 최고의 할인율이 되는지

미리 알고 가셔야 매장에서 불평하는 일이 없습니다.

제가 들어갈 때도 아주머니 한 분

나올 때도 아저씨 한 분

할인이 안되서 따지시지만

안되는걸 되게 해줄 수는 없는지라

그냥 돌아가셨답니다.

ㅎㅎㅎ

 

그럼 차이나팩토리 홈페이지 제휴할인쪽으로 가보실랍니까?

바로 요기 => http://www.chinafac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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