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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비오려 해 and 비우려 해.

옆으로 길면 앱에서는 잘 안 보이네요.
세울게요.

비오려 해요.
습하고 무지 덥네요.
에어컨 없이 살던 시절이 있었나 싶군요.

비울 것 같더니 결국 비웠네요.

맥도날드 나가고 롯데리아 나가고
엄청 오래 비우더니
2017년 2월에 파파이스 오픈.
솔직히 전 상권 조금 볼 줄 알아요.

파파이스 힘들텐데 싶었는데 역시.
아무래도 근처에 생긴
맘스터치 영향이 컸을 거 같다는.

요즘 세상은
잘 비워야 잘 산다네요.
그게 무엇이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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