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썰렁한 북위례에
숨통이 트인 느낌이 들었을 거 같다는...
오픈했던 한신코아나
건영옴니백화점 같은
중형백화점이
2018년식으로 오픈한
느낌이 든답니다.
1층에서 에스컬레이터로
5층 매표소로 가는 방법과
1층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앞
엘리베이터로 가는 법,
또는 5층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바로 5층 매표소로 가는 방법등
총 3가지의 접근 방법이 있답니다.
오른쪽이 CGV 메인 입구랍니다.
포토존 같은 곳이
곳곳에 있어요.
기존 CGV스타일에서
크게 벗어난 디자인은 아니랍니다.
포토티켓 인쇄는
가운데 1~2대만 가능해요.
1관부터 3관 출입구는
같은 5층에 있고...
8층으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검표하는 미소지기가 없어요.
대신 그거 아세요?
CGV 스타필드시티 위례에선
예매좌석 이외의 좌석은
접힌 의자가 잠겨서
펼쳐지지 않는 신기술(?)이
적용되어 있답니다.
영화시작 후 관객 자리이동을
방지함과 동시에
매표없이 관람을 하는
도둑관객(?)도 예방하는
일거양득의 방법이네요.
(고장나면 번거롭겠어요)
남녀화장실이 있지만
남자화장실은 장애인 겸용이라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미리 다른 층에서 볼일 보고 가시길.
상영관 뒷쪽 입구로 입장하고
스크린앞 오른쪽 출구로 퇴장하면
7층 엘리베이터 홀이 나옵니다.
엘리베이터가 여러군데 있는데
서지 않는 층이 있기도 하고
조금 불편하기도 하니
CGV를 갈 건지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갈 건지
일반 쇼핑몰을 갈 건지
잘 확인 후 주차 위치를 잡으셔야
덜 번거롭답니다.
천만 영화라 하기엔
좀 부족한 점이 많아요.
마땅히 경쟁작이 없을 때
개봉한 이점과
CGV에서 상영관 몰아주기를 했고,
게다가 웃음이 터진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설연휴를 맞아 더 대박이 난 거 같아요.
다소 유치한 면도 없지 않지만
수렁(?)에서 건져진 류승룡의 캐릭터와
재간둥이 진선규가 영화를
완전 하드캐리 했어요.
B급이 A급인 척 했으면
디테일이 떨어지는
유치뽕짝이라 비웃었을텐데
나 B급이야라고
대놓고 떠들어 대니
영화가 너그럽게
웃음 빵빵의 코믹으로
자연스레 살아난 느낌이 듭니다.
재미있게는 봤지만
평점은 8.5 정도가
적당할 듯싶어요.
그냥 킬링타임용 영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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