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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4.01 :: 흔적이와 끄적이. (2)
일상과 잔상 2018. 4. 1. 01:01

하늘의 구름 흔적이...
미세 먼지 조금 사라지니
하늘도 좋은가봐요.
구름들이 그림 그리네.

겨울의 흔적
더 이상 남아있지 않아요.

아직 남아있는 흔적.
맥~분발해줘.

옛날 화려한 가수들의
그 시절 흔적은 추억뿐인가요?

얼마전 TV조선 마이웨이에
출현한 가수 현미씨와
한명숙씨의 사연은
조금 충격이었습니다.

마음속에 항상 행복과 열정을
품으시는 현미씨와
노란 개나리보다도
화려하셨던 한명숙씨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커피 마신 흔적.
탐앤탐스 에스프레소 탐앤치노.
(12잔 마시면 한 잔 공짜 쿠폰)

버스 타야 하는데
들고 나왔다가 아차..

그래...지하철 타자.
지하철에서 열차 두 대 보내고
맛있게 흡입하고 쓰레기통으로.
(지난 목요일. 다이어트 전)

버스에 음료나 음식물
들고 타면 안 되는 거 아시지요?

쇼핑의 흔적.
마스크를 이렇게
대량으로 사게 되다니...

90년대 물 사먹기 시작하던
시절의 충격과 비슷한 느낌.

KF94라서 그런지
오래 걸어 숨차면
산소결핍이 느껴져 어지럽다.

주의사항에
산소농도 18%미만의
밀폐된 장소에서 사용금지란다.

경험상 노약자나
운동삼아 빨리 걷거나 뛰는 사람은
가끔씩 마스크를
벗어줄 필요가 느껴짐.

풀무원 국산콩 연두부.

영양성분표.
눈에 거슬리는 게 하나도 없음.

다이어트 간식의 흔적.
샐러드와 연두부의 궁합은
나름 괜찮음.

체중까지는 몰라도
붓기나 빼자ㅋㅋㅋ

흔적 끄적이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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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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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1 15:43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라 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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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1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