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에 해당되는 글 39건

  1. 2020.02.29 :: 맥도날드 라즈베리 크림치즈 파이 (13)
  2. 2020.02.29 :: 삼십 즈음에... (9)
  3. 2020.02.28 :: NG가 없네, 지금 필요한 NG. (3)
  4. 2020.02.28 :: 2020.02.28. 수제 마스크와 블로그 그리고... (7)
  5. 2020.02.28 :: 크리스피크림 배달,달달 무슨 달, 크리스피크림 같이 둥근 달달함.스트로베리 시즌2. (13)
  6. 2020.02.27 :: 마스크 필터,이건 어떨까요? 면마스크용 필터 만들기? (16)
  7. 2020.02.27 :: 스트레스 아웃 플리즈♡서가원 막걸리♡심플리쿡 햄듬뿍 부대볶음 5900원♡ (1)
  8. 2020.02.27 :: 사기꾼들의 특징 (8)
  9. 2020.02.27 :: 4랑의 불시착과 4랑의 로고질♡ (12)
  10. 2020.02.26 :: GS 심플리쿡 감바스 알리오 올리오 스파게티 후딱 간편요리! (22)
  11. 2020.02.25 :: 많은 사람들의 표적이 되는 것... (6)
  12. 2020.02.25 :: 파리바게트 배달 by 해피오더 대박할인에 어안이 벙벙,요즘 세상도 어안이 벙벙. (10)
  13. 2020.02.22 :: 코로 나올 코웃음을 칠 우매한 상상. (15)
  14. 2020.02.21 :: 2020.02.21. 2월도 다~가고 있네. (13)
  15. 2020.02.20 :: 10년 전 물파스 포스팅의 추억. 신신물파스, 동전파스, 트라스트겔, 케토크린,신신파스. (27)
  16. 2020.02.18 :: 웰컴투 버막골(?) - 버거킹 막걸리. (32)
  17. 2020.02.16 :: 오늘도 눈오는 밤 그날 그대 생각하네 (조하문) (10)
  18. 2020.02.16 :: 사진비빔밥? 사진모둠전? (8)
  19. 2020.02.16 :: 눈 내려요 feat. 눈사람 (12)
  20. 2020.02.15 :: 사진들의 수다(talk)...참 많은 수다(number), 다이소 옷커버부터 사랑의 불시착 그리고 광동제약 가네스 알파까지!! (17)
  21. 2020.02.14 :: 흥부찜닭 배달 by 요기요. 할인은 플러스 귀찮음은 마이너스!! (6)
  22. 2020.02.13 :: 무의미에 유의미를, 로고질. (7)
  23. 2020.02.13 :: 써브웨이 쿠키(촉촉한 서브웨이 쿠키) 서브웨이 쿠키 할인 (12)
  24. 2020.02.13 :: 아이 부끄러워라...with 홈플러스 빤스, 미니스톱 소프트아이스크림 (5)
일상과 잔상 2020. 2. 29. 23:52

매장에선 1000원.
배달로는 1700원.

노리끼리한 애플파이만 보다가 보니
약간 보랏빛 파이가 독특하다.

그 맛은?
라즈베리쨈 약간에
크림치즈 조금.

매장에서 바로 먹으면
뜨겁고 바삭하고 달달한데다
크림치즈맛까지
훌륭한 디저트임에 틀림없다.

배달로는
맥도날드 딜리버리는
모든 제품 건당 700원이 붙어버려서
1700원 주고 먹기는 아깝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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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irifood

    저는 개인적으로 맥도날드 파이류 안좋아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2020.03.01 00:1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ING 콩s

    보기만해도 쫀득하네요ㅋㅋ

    2020.03.01 00:2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마지 Marge

    라즈베리 파이가 있었군요. 완전 몰랐어요. 맥은 애플 파이만 있는 줄 알았거든요.

    2020.03.01 01:3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결원

    휴일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20.03.01 06:55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싱아

    오 이런것도 있군요, 저의 최애는 애플파이인데 맥도날드 한번 가서 먹어봐야겠습니다 ㅎ

    2020.03.01 09:25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네스터TV

    엄청 달것같아요 그런데 사진상 속이 꽉차보이지는 않네요ㅠㅠ

    2020.03.01 09:29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묭수니

    상큼달콤하니 맛있어보입니다^^

    2020.03.01 11:18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메신7

    예전에 사과 파이랑 옥수수 파이는 먹어봤는데 이거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3.01 17:53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y._.eun

    아.. 현장에서 이거 천원이군요! 배달해서 저도 먹었는데 1700원인줄 알았어요 ㅠㅠ

    2020.03.01 22:40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95년생김추노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0.03.04 05:23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95년생김추노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0.03.04 05:23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95년생김추노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0.03.04 05:23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95년생김추노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0.03.04 05:23

카테고리 없음 2020. 2. 29. 19:24
30은 없어..

 

오늘은 귀한 29일...
얘도 올림픽을 좋아하나?
4년 뒤에나 보겠네.

그나저나 난 29살 때 뭐하며 살았나?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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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네스터TV

    29살 때라 아마도 일에 치여 뺑이치고 있었을것 같네요ㅎㅎ

    2020.02.29 19:3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ajune+

    '그 사람을 2월 30일에 만나기로 하였나?' 웃프네요. ^^ ㅜㅜ

    2020.02.29 20:0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2020.02.29 20:3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열매맺는나무

    그러게요. 벌써 2월의 마지막 날... 4년 뒤에나 오네요. ㅠㅠ

    2020.02.29 20:31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족바라기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죠
    님은 29살에 열심히 삶을 살았을것 같네요

    2020.02.29 21:0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그렇네요. 잘 지내고 있으신 모습 보니 보기 좋아요.

    2020.02.29 21:1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0.02.29 21:17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ING 콩s

    29? 묻고 더블로가 아닌가요ㅋㅋㅋ 개인적으로 29살은 20대를 잘 마무리 하고자 노력했기에 가장 기억이 남는 씁쓸한 나이였네요

    2020.03.01 00:41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40 즈음에...
    양희은님의 '내 나이 마흔살에는'이라는 노래가 마음에 와 닿는 나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ㅜㅜ

    2020.03.02 11:46 신고

일상과 잔상 2020. 2. 28. 23:21

NG가 없네요.

그래서 NG를 구했어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소망...이 어려운 시기가 무사히
지나갈 거라는 somaNG.



올림픽공원 soma미술관

아래
롤플레잉 게임 유튜브 R5 광고캡쳐


우리 국민을 위한,
전 세계인을 위한 somaNG,
코로나 OUT!!!!!!!!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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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otori

    ㅎㅎㅎㅎ 오늘도 피식 하고 갑니다 ㅎㅎㅎㅎ

    2020.02.28 23:3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박작가님

    정말 우리에게 NG가 필요한거 같아요

    2020.02.28 23:4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0.02.29 13:38

일상과 잔상 2020. 2. 28. 20:12

 

이슈...
사람들의 관심...
키워드..

코로나로 시끄럽고
심기 복잡한 2월의 끄트머리에
색다는 경험에 갸우뚱.

티스토리앱 에러로 쓴 글 한 번 날리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작성했던
수제 마스크 포스팅에 사람들이 몰렸다.

다음 메인에 올라간 것도 아닌데
마스크 검색으로 어젯밤부터
오늘 이순간까지
사람들의 애탐이 느껴진다.

언제쯤 이 난리가 끝나련가?
이번 겨울은 유난히 길고 지루한 느낌이 든다.

아이디어를 좀 살려
수제 마스크 만드는 포스팅으로
바닥을 기던 방문자수가
모처럼 1000명을 넘겼다.
뭘,어떤 글을 올려야 하는지
뭔가 배운 느낌이다.

티스토리 모바일웹에만 노출되는
이 블로그 인기글 맨 상단 왼쪽은
흔히 말하면 1위 자리다.

티스토리 거의 8년 동안
포스팅 하자마자
1위로 올라선 건 처음 경험한 일이다.
신기..개신기♡

자화자찬은 여기서 끝.

정전기 청소포를 이용한
수제 마스크 필터가 과연 효과가 있을까?
궁금하신 분은
요기로...(클릭).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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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iew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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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20:38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천연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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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20:57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물레방아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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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20:59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ke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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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21:39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낭만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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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21:50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채안맘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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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22:17
  7.  Addr  Edit/Del  Reply ㅎ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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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1 17:24

일상과 잔상 2020. 2. 28. 11:11

꿀꿀함은
꿀맛으로 달래야 제격이죠?
아닌가ㅠㅠ

크리스피크림에서 도너츠를 또 샀어요.

지난 스트로베리 시즌1 이후
또 시즌2 상품이 나왔더군요.
참새....가...아니라 돼지가
방앗간을 또 기웃거렸습니다.

이렇게 말이지요.
흠...
비주얼 봐라...
흠...
살찌겠다ㅠㅠ
(이미?)

맨 위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1300원(왼쪽)
리고 피넛버터 2000원(오른쪽)

중간줄
재밌는 딸기농장 2800원(왼쪽)
벚꽃내린딸기케익 2500원(오른쪽)

맨아랫줄
딸기에 반한 꿀벌 2800원(왼쪽)
봄딸기 크림케익 2500원(오른쪽)


재밌는 딸기농장에 벌레모양 젤리가
얹어져 있어야 되는 걸
도너츠박스에 벌레모양젤리가 굴러다녀서
첨에 깜딱~놀랐어요ㅋㅋ

딸기로 예쁜 모양을 냈지만
크림이 맛있다던가
도너츠 자체가 더 맛있다던가
그런 느낌은 아니예요.

그저 딸기철에 비주얼로 먹는 도너츠이지만
먹고 나면
역시 오리지날 글레이즈드가
제일 겉바속촉으로 맛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번 스트로베리 시즌1 보기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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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네스터TV

    보기에도 좋은게 맛도 좋다는데 달달하니 기분 좋아질것 같은 맛이 느껴지네요

    2020.02.28 12:0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물레방아토끼

    호곡 먹어보고 싶운..

    2020.02.28 12:18 신고
  3.  Addr  Edit/Del  Reply 강다녤

    음냐녤

    2020.02.28 13:02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우스토리

    침샘 폭발 ㅎㅎㅎㅎㅎ 침고여요

    2020.02.28 13:1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묭수니

    오리지널을 따라올 수 없죠 ㅎㅎ
    커피에 크리스피크림 오리지널 도넛 먹고싶네요^^

    2020.02.28 13:25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Chef's Life 생활일지

    딸기도넛 이번에 프로모션 하는것은 알고있었지만 먹어보진 못했네요!
    이쁘기도하지만 맛도 있어보이네요^^

    2020.02.28 14:0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erranbattle

    꿀꿀함에는 꿀맛으로~ 명언입니다

    2020.02.28 14:37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정말 침샘을 자극할것 같은
    맛있는 제품들 이군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20.02.28 16:56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족바라기

    맛있어보이네요 다이어트는 안하는걸로 하고
    먹어야겠어요ㅎㅎ

    2020.02.28 18:22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Anchou

    피넛버터도 맛있어보이는데 비주얼부터 스트로베리 시리즈를 이길 수가 없네요!

    2020.02.28 18:38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메신7

    크림과 딸기의 조합은 명불허전이죠

    잘 보고 갑니다 먹고 싶네요

    2020.02.28 19:47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열매맺는나무

    어머! 집에서 만든 도넛인줄 알았어요. ^^

    2020.02.28 19:57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issue★

    와!!! 너무 먹어 보고싶네요 ^^

    2020.02.28 21:36 신고

일상과 잔상 2020. 2. 27. 21:58


(정전기 부직포 이용 마스크 포스팅은 제가 최초?)
곧 마스크가 풀린다고는 하지만
그건 티비 얘기고
당분간 새벽부터 오프라인 줄서지 않으면
마스크 구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일반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에는
KF80이나 KF94 마스크 외에
일반마스크는 권장하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이 마스크를 구하지 못 했다면
면 마스크라도 써라 뭐 이런 논리를 펴던데
그래서 제가 이왕 면마스크를 쓸 바엔
조금이나마 심리적으로 안정감이나
느끼자 하는 마음에 이런 마스크 필터는
어떨까 하고 잠깐 머리를 굴려봤어요.

 오늘의 주인공
3M 스카치 브라이트 정전기 청소포입니다.
막대 청소기에 쓰는 정전기 청소포인데
다이소에 가면 25매에 1000원짜리 제품도 있고
3M 스카치브라이트 45매짜리는 2000원입니다.

일반 KF80이나 KF94 마스크 필터도
부직포 원단으로 만드는데 물론
촘촘함의 차이는 기본부터 다르겠지만...
요즘은 마스크 구하기가 너무 어려우니
이런 방법을 한 번 제안해봅니다.

일반 면마스크는 보통 하나씩 있으시지요?
아직도 면마스크는 쉽게 구입할 수 있기도 하지만
이건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아내는데
효과가 없다고 하지요.

보통 비말이라 하는 재채기나 기침 정도는 막아주기도 한다니 이 마스크라도 써라!!!!
근데 이것 만으로는 불안ㅠㅠ.

그래서 정전기 청소포로 눈을 돌려 봤습니다.
정전기 집진 성능이 있으니 성능을 기대하면서 4겹으로 접어줍니다.

반으로 접고 한 번 더 반으로
그럼 얼추 마스크를 덮을 수 있는 크기가 됩니다.

2장 8겹 부터
4장 16겹까지
본인의 취향대로 사용해주세요.
3장 12겹 정도 추천합니다.

청소용 부직포를 피부에 대기 껄끄럽기도 하고
키친타올 마스크 만들기 유튜브 동영상도 있으니
정전기 청소포를 키친타올로 감싸줍니다.
이것도 본인 취향에 따라 키친타올 1장부터 여러장까지 사용하시면 됩니다만...

저는 키친타올 한 장으로 두겹을 만들었습니다.
키친타올 2장 4겹도 괜찮아요.

이대로 면마스크를 감싸면 들뜸도 없이
피부에 잘 밀착되지만 보기에 안 좋지요.

그래서 면마스크에 맞게 귀퉁이를
가위로 오려주시면,
어때요? 보기엔 근사한 1회용 필터가 완성되었지요?

제가 착용샷을 올리면 좋았을 텐데...
아쉽게도 플라스틱 물통에 씌워 봤습니다.

제가 착용해보니 면마스크 바깥으로
입김도 안 새어나오고
느낌은 황사마스크 착용한 기분입니다.
일단 심리적으로 면마스크만 쓴 거 보다
훨씬 나으실 거예요.

 

악...
내용도 좋고 30여분 투자한 기획 포스팅인데
에러라니...

다행히 포스팅 창은 살아 있어서
스크린 캡쳐를 해서
다시 재 작성 했습니다.

티스토리앱이 먹통되서 다 날렸어요ㅠㅠ
다시 재작성ㅠㅠ

마스크가 귀한 요즘
면마스크 밖에 없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다시 적었습니다.

댓글, 좋아요, 구독
링크펌으로 칭찬해주세요♡

p.s 1.
질식하지 않도록 본인이 호흡하기 편하게
만드세요.
p.s 2
모든 마스크는 산소가 부족한 곳에서 오랫동안 착용하시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사람들 없는 곳에서 틈틈히
신선한 공기와 인사 나누세요.
p.s 3
퍼가실 땐 링크로 부탁드려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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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강다녤

    기발아디어녤

    2020.02.27 22:18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0.02.27 22:20
  3.  Addr  Edit/Del  Reply ㅅㄱㄴ

    ㅋㅋ 굿#

    2020.02.27 22:23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네스터TV

    ㅠㅠ 재작성 하시게 되었군요 마스크 품귀현상 도 차츰 나아지긴 할텐데 이 사단을 잘알고 있어서 당분간 공급이 원활하진 않을터러 쉽지는 않을께요ㅠ

    2020.02.27 22:30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채안맘마미

    요즘 정말 일회용마스크 구하기 너무힘들죠..ㅠㅠ 잘보고갑니다 ㅠㅠ코로나!!언능 잠잠해졌으면 좋겟어요

    2020.02.27 23:01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gGu footprint

    와 꿀팁이에요. 저도 마스크가 떨어져가서 면마스크로 바꾸려고 하는데 좋은 정보 인거 같아요^^

    2020.02.27 23:23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좋은 아아디어 같습니다.

    2020.02.28 00:30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물레방아토끼

    앗 숨은 쉴 수 있나요
    요즘 면마스크 턱이랑 코까지 막아주는것도 있더라구요 ㅎㅎ

    2020.02.28 00:54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Anchou

    ps 보구선 빵 터졌습니다. ㅎㅎㅎ

    2020.02.28 02:26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오호 이런방법도 있었군요.
    멋지십니다^^

    2020.02.28 12:44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열매맺는나무

    신박한 아이디어로군요!
    티스토리 앱이 가끔 오류가 날 때가 있어서 저도 낭패본 적이 종종 있어요. ㅠㅠ

    2020.02.28 20:33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otori

    와 이거 아이디어 좋네요 ㅎㅎㅎ

    2020.02.28 23:39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죠니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0.03.02 11:00
  14.  Addr  Edit/Del  Reply 첨선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0.03.03 19:48
  1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0.03.07 16:07
  16.  Addr  Edit/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0.04.26 11:05

일상과 잔상 2020. 2. 27. 20:30

 심플리쿡 햄가득 부대볶음입니다.
GS25 나만의 냉장고에서 예약주문 했어요.
정가는 5900원.

저는 옛날 옛날 옛날에
GS25 나만의 냉장고앱에서
도시락상품권을 20%인가 25% 할인판매 할 때
잔뜩 구매해놔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답니다.
KT 10% 할인까지 추가 할인 받으면 완전 혜자혜택입니다.

들고 갈 수 있게 케이크박스형 포장입니다만
거의 비닐에 넣어 줍니다.

심플리쿡 밀키트는 GS25 도시락용 밀키트와
일반 요리용 밀키트로 제품이 나뉘어 있는 거 같아요. 요런 박스 밀키트는 GS25 편의점용입니다.

박스를 해체하면 두가지 햄과 떡국용떡이
들어있는 플라스틱 용기와
대파, 양파, 당근, 양배추가 들어있는 용기
그리고 종가집 맛김치가 들어있는,
총 3단의 밀키트입니다.

볶아내기 전 햄의 모습.

각종 채소와 소스가 들어있는 게 보입니다.
채소들이 엄청 싱싱해요.

종가집 맛김치팩이 보입니다.
보통 편의점에서 1000원 안팎에 팔리는
그 김치와 포장만 다릅니다.

원 레시피는 기름을 두르고
채소를 넣고 반 정도 익을 때까지 볶아주는 것인데
저는 편마늘을 넣어 마늘기름을 만들다가
채소를 넣어주었습니다.

채소가 반쯤 익었을 때
햄과 떡이 들어있는 팩을 넣고,

맛김치까지 들어붓고 살살 볶아줍니다.
타지 않게 불은 중불이 좋은 거 같아요.

햄 밑에 들어 있던 떡들이 다들 붙어 있으니
손으로 떼어주는 게 좋습니다.
너무 딱딱해서 떡을 왜 넣었나 싶었는데
볶다 보니 금세 부드러워져 맛있는 떡사리가
됩니다. 집에 떡국 떡이 있으면 좀 더
넣어도 좋을 느낌입니다.

재료들이 잘 익어 갈 즈음
소스를 절반만 넣었어도
충분히 간이 맞습니다.
소스를 다 부으실 분은
추가 재료를 조긍 더 넣으셔도 되겠어요.

오늘 햄듬뿍 부대볶음 5900원짜리의 목적은
스트레스를 날려 줄 혼술타임을 위해서입니다.

코로나로 저 혼자 전전긍긍하고
가족들은 천하태평이라
열이 받쳐 막걸리 한 병을 사들고 왔어요.
막걸리 안주용, 스트레스 아웃용입니다.
거기에 포스팅용 20% 추가요♡

 볶으면서 냄새가 그럴싸해서
맛있으려나 했는데 의외로 맛있어서 놀랐어요.
소스 조절하니 그리 짜지도 않아서
바깥에서 먹던 부대볶음이 얼마나 짰는지
알 거 같았어요.

코로나 땜에
지인들도 못 만나고
가족들은 하나님 뜻이라
우리는 괜찮을 거라는 헛소리나 하고
제가 쟁여놓은 귀한 마스크도
귀중한 줄도 모르고
오늘은 그간 참았던 스트레스가
폭발해 저 혼자 끙끙대고 있어요.

세상은 지금 전시 분위긴데
저만 예민하고 이상한 사람 취급받아
한 지붕 아래서
같은 뉴스를 보고 있는데도
개인차가 이리도 심하게 다르다는 걸
새삼 성격차이가 느껴집니다.

감정 폭발해야 나만 손해라
맛있는 막걸리와 맛있는 안주로
홀로 스트레스를 삭이고 있습니다ㅋㅋ

P.S

심플리쿡 햄듬뿍 부대볶음 5900원 제품의
영양정보와 성분표 확인하세요

요즘 알레르기 정보는 너무 형식적인 느낌입니다.
거의 모든 제품에 비슷비슷한 경고문을
무조건 넣는 거 아닌가 몰라요.

댓글, 좋아요, 구독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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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생2막은 EnJoY

    심플리쿡~~??
    첨들어보는데...혼밥에 너무 좋은 음식인듯 하네요~!!!
    막걸리 한 잔!!! 갑자기 땡기네요..ㅋ

    2020.02.27 21:35 신고

일상과 잔상 2020. 2. 27. 20:12

이건 우리 만의 비밀이야.
절대 가족들이나 지인들에게 말하지 마!!!!!

만만천지에
사기꾼들 기본적인 특징임.

잠깐만 가족들과 상의 좀 할게.

이러면 난리 남.
니가 어린 애냐? 부터
이걸 발설하면 혜택이 줄어,
우리만의 비밀로 간직하자.
또는 이건 너에게만 특별히 주어지는
특별한 기회인데 싫음 말아~~

요런 반응들을 보인다.

왜 가족들과 상의하는 걸 막는 걸까?

속는 사람들의 특징,
너무 외롭거나
귀가 팔랑귀임.

그래서 사기꾼들은 아무에게나 달려들지 않음.
타겟이 확실함.

그러나
5년 8년
장기계획을 세우고 달려드는
사기꾼은
구별하기 어려움.

물론
함부로 도장만 안 찍고
돈 만 안 빌려주면 큰 피해는 없으나
보통 그들의 목적을 회피하면
하루아침에 안면 까거나
관계가 급 싸늘해짐.
상실감의 피해도 무시 못 하게 큼.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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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댕댕냥

    저도 사기 여러번 당해봤네요 여기서 사기꾼 팁을 었다니 티스토리 정보는 어마어마해요 ㅎㅎ 공감 꾹 ~

    2020.02.27 20:4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우스토리

    으휴, 이런 사기꾼들 알아채서 믿지 말라고 하면 이미 믿어버린 사람들은 믿지 말라고 한 사람을 바보 만들더군요 ㅠㅠㅠ 으휴 속터져

    2020.02.27 20:4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일성

    에라~이 사기꾼들아ㅋㅋㅋㅋㅋㅋㅋ 코로나 얼른 끝났으면 좋겠어요 ㅠㅠ

    2020.02.27 21:1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ING 콩s

    사짜들은 냄새가 나지만 꾼은 한번에 구분하기 어렵죠ㅋㅋㅋ

    2020.02.27 21:4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금전 관계는 절대 하면 안되는거 같아요.
    돈 잃고 사람도 잃고 ..결국에는 그렇게 되니까요.

    2020.02.28 00:47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열매맺는나무

    그렇게 좋은 거면 사실 온 세상에 널리 알려야하는데 말이죠!

    2020.02.28 20:3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싱아

    그리고 쉽게 이해할수 있는 말을 쓰지 않고 어려운 용어들을 남발합니다.

    2020.03.01 11:23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외로움과 상실감을 정말 제대로 이용하는 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신천지... ㅡㅡ;
    이만희 X새끼!

    2020.03.02 11:45 신고

Logo와 Long ago 2020. 2. 27. 11:11

 (티빙 사랑의 불시착 최종화 중에서 캡처)

 

왼쪽부터
이신영, 양경원, 유수빈, 탕준상.
(이 장면은 이들이 남한에서 경험한
겉바속촉의 프렌치프라이를 회상하는
장면입니다ㅋㅋ)

바로 이것이디 말입네다.
오늘 따라 웬지
겉바속촉의 프렌치프라이래
고저 기깔나게 맛있었습네다♡
(맥도날드 감튀임당)

맥도날드래 쭈문시
각각 200원만 내시믄 요래
소스동무가 달려옴네다.

왼쪽동무부터
스위트 칠리소스
케이준 소스
스위트앤사워
화이트 마요소스입네다.

감자튀김 애미나이래
케찹만 찍어드시지 마시라요♡

죄다 오뚜깁네당.

뭔가 4개라면 무조건이래 찍고 보시라요.
한스가 달라붙습네다.
당구는 잘 못치지만 포켓볼 치러 옛날엔
자즈 다녔슴메다만 포켓볼이래
유행이 고저 지났슴당.
그 시절이 마구 사구
그립슴네당.

이번 겨울은 참으로 혹독함당.
덜 추워 살기 좀 편하겄그니 했두만
코로나 동무..고저 밉습네다.
아주 밉습네다.

어라 S가 어데로 갔나?
스페셜 S라 위로 갔슴당.
지하철만 봐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짐당.
사람없는 산골짜기래 이럴 때
1주일만 머물다 왔음 아이 좋겠심까?

요즘 다함께빠떼리발차는기계
거리의 공해처럼 내래 느껴짐당.
관리자들이 구석에
나란히 세워놔서리
잘 썼음 구석에 잘 세워놔야지
아무데나 길막하게 세워놓고 사라지는
간나새x들, 양심에 털난 넘들이지라요.

TVN 드라마
현빈, 손예진 주연의
사랑의 불시착이 16화로 작별을 고했지요.

이 둘의 케미,
그리고 조연 분들의 완벽한 하모니.
아주 재밌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Hi, 현빈 손예진
Awesome한 당신들, 그리고 조연분들,
New드라마에서 또 만나요♡
See U Again!!!!

다시보기는 티빙 CJ ONE 회원용
9900원짜리가 좋습니다.
가입하시면 4500원 캐쉬가 들어오고
FHD로 영상을 즐기실 수 있어요.

물론 16화만 보실 거라면
자동 결제 전에
미리 해지하시는 거 잊지 마세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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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otori

    사랑의 불시착 정주행 시작해야겟어요 ㅎㅎㅎ
    그렇게 재밌다면서요?
    전 얼마전에 스카이캐슬을 끝냈숩니다 ...ㅋㅋ 한발 늦은 편이지요..하하^^

    2020.02.27 12:0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네스터TV

    드라마를 보지않아서 잘 모르지만 재밌으셨나봐요^^

    2020.02.27 12:1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세싹세싹

    사랑의 불시착 재밌게 보셨군요~! 재밌다는 애긴 들었는데 보진 못했어요~
    그나저나 맥도날드 소스가 저렇게 다양한지 몰랐어요~!

    2020.02.27 12:1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싱아

    저 이거 아직 못봤는데, 주말에 정주행 해야겠군요

    2020.02.27 12:3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고 계시죠~~?

    2020.02.27 13:01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Kyu

    드라마를 제대로 보진 못했지만, 핫한 드라마임에 틀림 없었습니다
    언제 한번 정주행 해봐야겠습니다 :)

    2020.02.27 13:39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햐!
    사랑의 불시착을 멋지게 패러디
    하셨군요..
    덕분에 잠시 웃음짖고 갑니다..

    2020.02.27 16:39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족바라기

    사랑의 불시착 조연분들이 맛갈나게 잘하셨어요 ㅎㅎ

    2020.02.27 17:35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사랑의 불시착 저도 잼있게 본 드라마에요~
    맛깔난 조연들 덕분에 더 잼났던 드라마~
    로고 잘 어울립니다~ㅎㅎㅎ

    2020.02.27 17:43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메신7

    제가 좋아하는 두 배우가 나와서 보고 싶은 드라마인데 이제 정주행하면 되는 건가요 끝났으니까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20.02.27 17:56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몽할망구

    센스가 넘치시네요~(^-^)
    재밌게 잘 보구 갑니당~^^

    2020.02.27 21:51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꿈꾸는리뷰어

    제 마음에 불시착이 되버려서 드라마 끝나도 여운이 길었죠:-)

    2020.02.28 14:53 신고

카테고리 없음 2020. 2. 26. 11:11

지에스 프레쉬(Gs Fresh 온라인 마트)를 통해서
받은 심플리쿡의 밀키트,
감바스 알리오 올리오입니다.
원 가격은 11500원인데 저는 할인행사와
쿠폰을 사용해서 약 7000원 정도에
구매를 했습니다.

유통기한 임박제품이라 할인을 한 건지
아니면 원래 유통기한이 짧은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을 다 꺼내서 펼쳤습니다.
아이스팩, 냉동새우 두 팩,
면사랑 스파게티면 두 개, 편마늘 1팩,
감바스 오일 소스 1개, 후추, 페퍼로치노
그리고 요리방법 소개지 1장,
성분표기서 1장 이렇게 들어 있더군요.

재료들은 물로 한두 번 헹군 후
프라이팬에 감바스 소스를 넣고
편마늘을 넣어 살짝 볶아줍니다.
그런데 레시피대로 하면 마늘이 볶아진다기 보다
그냥 익는 느낌이니
감바스 오일을 조금만 넣고
마늘을 볶다가 나머지ㅈ감바스 소스를
넣는 게 더 나을 것 같더군요.

하얗고 작은 새우들이 원래 밀키트에
들어있던 새우이고 좀 큰 새우는
제가 따로 넣은 냉동 중새우입니다.
자글자글 끓으며 새우가 익을 것 같을 때쯤...

바로 데쳐놓은 면을 투하했습니다
스파게티 면이 두 개가 왔었지만
면을 두 개 다 넣으면 소스가 너무 부족할
분위기라 하나만 넣었어요.
어차피 이런 요리는 가족들은 좋아라 하지도
않으니 어차피 면 하나면 충분합니다.

 

간단히 손질된 밀키트로 요리(?)하는데도
사진 찍으면서 하려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중새우를 두 개 넣었더니 비주얼이 확실히 사네요.
잊지마세요.

 밀키트 자체가 2인분을 하기엔
다소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약간 1.5인분의 느낌이랄까?
감바스 소스가 면 두 개를 넣긴
조긍 모자란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나 7000원대로 즐기기엔
너무 너무 맛있는 감바스 알리오 올리오
요리였어요.

심플리쿡은 GS25나 GS프레쉬 또는
오픈마켓등등 다양한 유통경로를
가지고 있어서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잘 비교하셔서 할인폭이 클 때
구매하시면 후회하진 않으실 것 같아요.

마늘향이 짙은 감바스 소스를
바닥까지 싹싹 긁어 먹었네요.
바게뜨 빵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메뉴입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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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erran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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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12:50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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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12:55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족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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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14:01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iri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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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15:51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두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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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17:45
  7.  Addr  Edit/Del  Reply 강다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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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17:55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갬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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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20:11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메신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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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20:15
  10.  Addr  Edit/Del  Reply 펭수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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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20:38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소리Rass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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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20:41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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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20:45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묭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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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21:44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OF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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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22:06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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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22:13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애리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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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22:52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천연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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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23:34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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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23:37
  1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Anch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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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00:37
  2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il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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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05:55
  2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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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09:36

일상과 잔상 2020. 2. 25. 20:20

흔히 연예인들이 그렇다.

어딜 가나 사람들이 쳐다 보고 수근대고
일부는 침흘리며 앙망하지만
또 일부는 다 들리게끔
뭐야? 키가 작잖아?
생각보다 못 생겼다 야~~~
이렇고 대놓고 무시하는 사람도 있다
나도 여러 번 목격했다.

 

나는 못 생겨서
연예인이 아닌 걸 깊이 감사하며 살고 있다ㅋ~.

근데 요즘은 일반인들이
연일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신천지 교인
확진자
명성교회 부목사
등등...

솔직히
확진자들은 죄가 없다.
아차 사이비는 자체가 죄인가?
그건 그렇고...

누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려고 노력을 했으며
전파하려고 열심히 돌아다녔을까?
어찌 보면 그냥 운이 나쁜 것일 수도 있다.

오늘도 경찰병원 응급실 간호사분이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스마트폰이 요란하게 알림 문자가 왔다.

실시간으로 확진자, 양성판정자로
매스컴과 사람들의 입방아에
일반인들이 오르내리는 일은
그분들이 감당하기엔 너무 큰 스트레스가 될 것임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그분들이 무슨 죄가 있을까?
그저 이 시기가 지나갈 때까지
몸과 마음이 잘 버텨주시길 바랄 뿐이다.

나는 여분의 마스크와 손소독제가 있어서
틈틈히 지문이 닳도록 손을 닦고 있지만
아무리 개인위생에 신경을 쓴다 해도
사람일은 아무도 예측할 수가 없는 것이다.

지금 코로나19 이야기는
티비속 이야기나
대구 부산만의 이야기 아니다.

그런데 아까 거리에서
20대로 보이는 청춘남녀 둘이
마스크도 없이 담배를 피면서
계속해서 바닥에 침을 뱉고 있는 모습을 봤다.

우리말로 떠들고 있었지만
저들은 딴나라 사람들인가 싶었다ㅠ.

전염병은 나혼자 조심해서는 안 된다.
함께 조심해야 한다.

바람이 있다면
마스크 수출금지령을 내렸듯이
정부에서 마스크를 전수 수급해서
주민센터를 통해서 세대별로 배포하고
마스크없이 돌아 다니는 사람에게
범칙금이라도 물리는 특별법을 제정했으면 좋겠다.

요즘은 재채기가 나와도 눈치 보이고
감기 기운이 좀 있어도
혹시 나도 코로나 아닌가 싶어 불안하다.

목포 겨울 바다나 보러 갈까?
눈이 왔으면 좋겠다. 눈사람이나 만들게.
동창 모임 할 때가 됐는데...언제 모일라나?

이렇게 단순한 생각으로 지내던 겨울날의 여유를
코로나19가 완전 다 빼앗아 간 기분이다.

그렇지만 확진자분들이나
최전선에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 계시는
의료진들 그리고 공무원 분들을 생각하면
이런 불평 불만은 내년 겨울로 미뤄야 할 것 같다.

미약한 글로나마 그분들께
응원을 해드리고 싶다.
당신들의 힘듦이나 고통,
반드시 언젠가는 무엇이로든
더 좋은 행운으로 보상받을 것임을 믿습니다.
힘내세요♡♡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사전)

Hoc quoque transibit.
This too shall pass.
이또한 지나가리라.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겸손한 마음으로
함께 화이팅 해요.

하늘이시여 우리나라를 도우소서.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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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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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20:49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천연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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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22:40
  3.  Addr  Edit/Del  Reply 강다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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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22:49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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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08:45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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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17:47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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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11:43

일상과 잔상 2020. 2. 25. 11:11

실은 코로나로
세상사가
어안이 벙벙합니다.

어느 이웃분 포스팅의
어안렌즈샷이 맘에 들어
저도 세태풍자겸
어안렌즈샷을 함 찍어 봤습니다.

제가 승차한 이버스의
이 때쯤은
제 경험상
절반의 자리엔 사람이 앉아 있었는데
저 포함 딱 네 명 뿐이네요.
확실히 돌아 다니는 사람들이 줄어 들었어요.
저도 KF94마스크와 알콜스왑으로
중무장하고 다닙니다.

오전 내내 미세먼지로 뿌옇던 어느 날이
오후 들어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공기는 좋아졌어요.
전 그래서 요즘 비오는 날,
강풍 부는 날이 좋습니다.
창문 열면 신선하고 쿨한 공기가
느껴지는 날은 컨디션도 좋아요.

뿌옇던 날이
맑은 하늘로 바뀌면 기분이 좋습니다.
킁킁대보면 공기의 맛도 다릅니다.

근래에 너무 일상다반사 카테고리로만
글을 올린 거 같아
오랜만에 디저트 카테고리로
글을 올리기 위해
파리바게트 배달 이야기를
섞어 봅니다.
이건 뭘까요?

파리바게트의 전병세트입니다.
선물하기 좋은 고급스런 박스포장입니다.
정식이름은 3mm 황금비율로 바삭고소한
전병세트랍니다.

 

파리바케트 해피오더에서
10% 배달할인에 더해
KB앱카드로 결제하면
4000원을 즉시할인 해주는 이벤트가 있어서
파리바게트 3mm 황금비율로 바삭고소한
전병세트 21000원짜리를 배달시켰어요.
전 SPC골드등급이라
추가로 10% 할인받고 해피포인트
2000포인트 사용, 그리고
다시 해피포인트 545원이 적립되었으니
21000원짜리를 약 10000원대에 구매했어요.

유통기한은 2020.04.09.
어머니께서 원래 군것질을 잘 안 하셨는데
이런 과자들을 가끔 좋아하세요.
어머니께 선물(?)로 드렸습니다.

 한봉다리에 세 개씩
총 열여덟 봉다리가 있네요.
낱개로 하면 54개.

세가지 맛이 들었는데...

이건 깨전병입니다.
볶음 검정깨가 3.57%
깐참깨 1.19%
15g 이 한 봉지 칼로리는
45Kcal입니다.
바삭하고 깨맛이 느껴집니다만
전병맛은 롯데 버터와플맛과 많이 흡사해요.

이건 잣전병.
잣 4.76%
15g에 45Kcal.
잣이 씹혀서 잣맛이 나긴 나네요.

이건 피칸전병인데 피칸맛이 나나?
호두맛 비슷하니 맞는 건가?
여하튼 급하게 먹으면 그냥 전병맛,
그러니까 롯데 버터와플맛인데
음미하면 재료 맛차이가 느껴지긴 합니다.

피칸 4.76%
15g, 45Kcal.

선물용으로 굿.
제값 주고 내가 먹는다?
21000원 주고는 안 살 거 같아요.

KT 10% 할인(2100원)에
해피포인트 5% 적립(945원)이 되서
17955원이어도 좀 비싼 감이 있습니다.

원래 17000원이 정가여야 하지 않을까란
느낌플러스 느낌적인 느낌.

계란(국산)
밀가루(미국산)
잣(국산)
피칸(미국산)
볶음검정깨(중국산)
깐참깨(중국산)
제조원은 (주)에스피엘

SPC담당자님 중국산을 중각선으로
오타나셨쎄효!!
중각선이 무슨 검정깨 종류인가 해서
검색 한참 했네요.

항상 기도하지만
제발 코로나 빨리 물러가길 기도합니다.
종식이냐?
판데믹이냐?
이건 개인, 국가가 함께 노력해야 하겠지만
어느 정도 하늘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각자의 신에게 매달립시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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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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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11:20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마지 Ma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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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네스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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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11:36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erran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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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보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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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김개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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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13:19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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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14:37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메신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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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19:43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배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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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11:02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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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10:51

일상과 잔상 2020. 2. 22. 16:29

2040년쯤 뉴스 기사에
이런 게 나오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대기질 악화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 된 이후
백만원대 마스크가 출시되었다.

또한 마스크로 대부분의 안면을
가리게 됨에 따라
성형수술이 줄어들어
성형외과 폐업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음...80년대 초반만 해도
90년대에 물을 사먹게 될지 몰랐던 것처럼
우매한 상상이 현실이 되는 건 아닌지?

코로나19 뉴스특보들을 보면서
기분도 다운 되고
미래 걱정도 무거워졌다.

걱정한다고 될 일은 아니지만
정말 참...자꾸 기분 꿀꿀해진다.

책상 정리하다 어느 구석에서
튀어나온 2018년도 배민 다이어리에 들어있던
스티커들을 발견했다.

'괜찮은 미래가 있기에?'
'우린 아직 젊기에?'

내 눈엔 물음표가 보인다ㅠㅠ.

마스크 쓰고 햄버거나 사먹으러
나갈까 보다ㅋㅋ

미래는 불확실 하지만
마음속에 지피는
'희망'
작은 희망의 불씨를 지피는 게
오늘이 행복해지는 방법이 아닌가란
생각이 든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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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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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16:36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OF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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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18:07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an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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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18:16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족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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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18:32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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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열매맺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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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21:29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따뜻한일상 & 독서 , 여행과 사진찍는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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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22:03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웃룩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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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22:20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erran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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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23:19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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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3 20:45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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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07:50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눙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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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08:54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배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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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17:57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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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메신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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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00:00

일상과 잔상 2020. 2. 21. 21:28

기사보기

한국인 입국 즉시 격리라는 기사가 났다.
투르크메니스탄?
들어 본 것도 같고...ㅠ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는 아스하바트.

다음 검색 보기

 아 어머니가 빚어 주시던 손만두가 생각나네.
이젠 뭐만 하심 몸살 나신다.
세월은 야속해!!

사람은 오래된 것이 좋고
사물은 새것이 좋다.
9호선은 볼 때마다 깨끗해서 좋아.
물론 출퇴근 시간 때는 빼고.

버스야 달려라♡
기사님 오라이♡
비온다니 안전운행 하세요.

 

롯데쇼핑이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롭스등의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 감소로
향후 3~5년간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감행한다네요.
전체매장의 약 30%를 폐점한다니
뭔가 불안 불안합니다.
경기가 좀 살아났으면 하는 마음 간절한데
코로나까지...

무인화는 자꾸 진행되고
사람은 이제 어디서 일하게 될지?
앞으로 10년 뒤는 어떻게 변할지?
나이들수록 변화에 둔감해지는데
나는 어떻게 적응하며 살아갈런지
가끔 두렵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답답한 세상에 작은 활력을 주던
OK캐쉬백의 버거킹 커피 구독서비스가
어제 날짜로 또 끝이 났네요.

두 달 연속 이용했더니
이제 다른 커피가 땡겨서
재구독 서비스를 안 했는데
안 하니까 왠지 서운하네요.

계속 재가입 안 하고 있으면
또다른 타켓 마케팅이라도 있을까봐
며칠 두고 볼 생각입니다.

버거킹 커피 구독 서비스 보기

 버거킹 구독서비스 보기

 

야...포스팅 넘 길다.
이제 고마해라~~~
그래서 준비한 와 김치의 마리아주.
막걸리만 있음 딱인데
막걸리가 은근 중독성이 있는데다
너무 달아서리 이번에는 참았습니다.

비가 막 내려서 잠시 처마밑으로 숨었더니
다행히 잠시 비가 그쳤다.
반가운 비소식이지만 우산이 없을 땐
덜 반갑다.

비야...
더러운 공기
더러운 코로나
다 하수구로 끌어가다오♡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네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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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네스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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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21:58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꿩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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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22:21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간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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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22:39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족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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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22:56
  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0.02.21 22:57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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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23:23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erran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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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23:23
  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0.02.22 00:12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묭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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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00:36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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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01:28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찐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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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01:34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r.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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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08:45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조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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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14:22

일상과 잔상 2020. 2. 20. 15:45

2010.2.18일.
10년 전 포스팅이다.

나도 뭐 좀 전문적인(?) 포스팅을
올려보고 싶어
집에서 사용중이던
현대물파스와 신신물파스를
비교해서 올리면서
나름 포탈 검색도 하면서
열심히 올렸더니
누군가 이런 희한한 포스팅이 있다며
내 블로그 주소를 링크해 간 일이
여러 번 있었다.

어느새 10년.

새집이었던 집도 여기저기 낡았고
사람도 점점 더 삐그덕거린다.
세월의 흐름은 아쉽지만
파스 10년사 기념 포스팅을 작성하기로ㅠ.

10주년 파스 포스팅을 기념해 집안에
가족들이 사용중인
각종 파스들을 모아 봤다.

헐...
파스들이 이리도 많다니.

물론 거의 노친네께서 쓰시지만
나도 종종 빌려다 쓴다.

맨 위 신신물파스S 90ml 1800원.
이건 치료효과라기 보다
바르면 화~하고 시원해서
잠시 통증을 잊는 데는 최고다.

그 밑 트라스트겔 50g은
피록시캄이라는 진통 소염제가
들어있는 마사지겔이다.
가격은 3000원.

운동 전후나
근육통이 있을 때
내가 바르는 거 보다
다른 사람이 마사지 해주면서
발라주면 효과가 극대화된다.
바르면 역시 시원한 느낌이 나는데
많이 바르면 때처럼 겔 성분이 밀려나온다.

바로옆 안티프라민 코인플라스타
42매 X2=84매 제품은
흔히 동전파스로 알려진 제품이다.
7500원.

경혈점 위주로 간단히 붙이기 편한
동전파스인데 어쩔 땐 후끈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어쩔 땐 아무 느낌이 안 나고
좀 희한하다.

멍든데 붙이기도 좋고
붙였다 떼어도 끈적이는 느낌은 안 나는 대신
나같이 지성피부인 사람은
붙이고 움직이면 잘 떨어진다.

맨위 신신파스는 의약외품이라
인터넷을 통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5매입 제품을 2000원에서
2500원 사이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다만 부직포에 붙여서 부착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유효성분이 약국용에 비해
덜 들어있다는 단점이 있다.
급할 땐 마트에서 구입할 수도 있고
마트 배달로도 받을 수 있다
대신 가격은 온라인 오픈마켓 보다
훨씬 비싸다.

효과는 통증보다는 약간 결릴 때
누군가 그곳을 좀 주무른 후
붙여주면 시원한 맛이 좀 있다.

이 제품 보다는 약국에서
'아렉스' 파스를 붙이길 추천한다.
효과가 좋다.

맨 오른쪽 아래는
할머님들의 영원한 친구
케토톱 카피제품인 파스의 명가
신신파스에서 나온 '케토크린'이다.

20매 포장이 2개 총 40매이고
가격은 8000원이다.
케토톱 보다 조금 저렴하다.

이 제품은 무릎 통증에 완전
특화가 된 제품같이 우리 어머니를
비롯해 노인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지만
요즘 운동하다 다치는 운동맨들도
애용하고 있다는 소문이다

나도 가끔 16000보를 욕심내서 채웠더니
다음날 걸을 때 절룩절룩ㅠㅠ
그때 한 장은 무릎에
한 장은 무릎 뒤에 붙였더니
희한하게 통증이 바로 사라졌다.
헐..개신기.

그래서 우리어머니께서 케토톱을
그리 사랑하셨나 보다.

가끔 운동 많이 하면 좋다고
운동예찬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몸은 쓴 만큼 망가진다

수영이나 체조 같은 걸
꾸준히 한 사람들은
근육이나 연골이 상한 케이스를 못 봤지만
헬스나 스포츠등을 너무 열심히 하는 사람 중에는
무릎이나 어깨 통증, 테니스엘보를 가진 사람들이
진짜 많다.

탁구에 미친 어느 먼 지인이
나보고 운동하라고
장시간 연설을 한 적이 있는데
그 친구는 탁구에 미쳐
어깨 연골이 다 닳았단다.
정형외과를 나보다 더 열심히 다닌다는
얘기를 다른 사람을 통해 전해 들은 적이 있다.

운동을 너무 해서 아픈 사람도 바보
운동을 너무 안 해서 아픈 사람도 바보
그러나 늙으면 퇴행성으로 모두 아픈 바보가 된다.

몸,
아끼면
덜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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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생2막은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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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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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꿩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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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Addr  Edit/Del  Reply 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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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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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10:49

일상과 잔상 2020. 2. 18. 11:11

 버거킹 다녀왔어요.
목적이 있었죠.

오늘의 컨셉질
웰컴투 버막골!!

길은 미끄럽고
얼어 붙고
체감온도는 영하 6도♡

험지를 헤치고 달려서
사들고 온 버거킹&막걸리!!!
오 신이시여~
제게 힘을 주소서♡

막걸리와 버거킹?
이거 뭔 조합?
NO 同 조합?
이건 HANS가 즐기는 조합.
무엇이든 어울리는 패스트푸드 안주.

막걸리를 따랐어요.
콸콸콸 음향이 쥐기네요.

원래 다들 그러시죠?
그냥 퍼질러 앉아 대충 츠묵는데
블로그용 샷재료를 만들었어요.

1000원짜리 행사용
버거킹 치즈스틱과 300원 주고
추가 구매한 스위트 칠리소스를
담아내니 스몰비어 안주 저리가라네요.

스위트 칠리소는 메뉴와 상관없이
추가 주문하실 수 있어요.

키오스크 사이드 메뉴에 보시면
개당 300원이고 맘껏 추가하실 수 있어요.

배달로 주문하실 땐 개당 500원.

저렴한 장수막걸리 사려다가
골목식당 골목막걸리가 보여서
신선한(?) 포스팅을 위해서
이걸로 구매했어요.
가격은 2200원.

골목식당에 나온 그 막걸리네요.
맑고 깔끔한 맛이 괜찮았어요.

제조원이 (주)우리술인데 이 회사는
2003년도 설립된 걸로 포탈에 나오니
OEM 생산인지 브랜드만 팔린 건지
잘 모르겠지만 맛은 괜찮았어요.
유통기한이 장수막걸리에 비해서 길어요.

여기서 끝냈어야 하거늘...
막걸리가 라면에게 콜~~

이건 오뚜기 참깨라면에
물만두 세 알과 대파를 넣었더니
근사하네요.

참깨라면 컵면은 800원대로
가격 대비 맛이 좋아요.
옛날에는 순한맛이었는데
리뉴얼 후 끝맛이 살짝 칼칼해졌답니다.

무선 포트에 물을 끓여서
전자렌지에 2분 30초 돌렸더니
비쥬얼 좋죠?

 쫄깃한 면발..
(츠묵으며 사진 찍느라 무지 바빴어요.)
누구를 위하여 사진을 찍고
부지런히 샷을 울리는지?
가끔 나도 모르겠어요, 그 이유를.

만두는 딱 세 알이 적당해요.
물만두는 많이 먹으면 느끼하더라고요.
(냉동이라 살짝 데쳐서 넣었어요.)

지금 버거킹에선 반려견 간식 독퍼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 중입니다.

전 애완견은 없지만 포스팅을 위해서
버거킹 독퍼를 받아왔어요.

개껌같이 생긴 두툼한 과자가
두개 들었어요.

설마 이 돼지가
애견 간식까지 츠묵은 거 아냐?


설마요.

요즘 집근처를 맴도는
길냥이를 위해
가끔 빵이나 과자를 들고 다니는데
길냥이에게 던져 줄 생각입니다.

기간은 17일부터 3월 1일까지입니다.
키오스크에도 0원 메뉴로 있으니
챙기세요.(소진시 이벤트 조기 종료)

이상 야심한 시각에
방심하며 즐긴 다소 한심
웰컴 투 버막골,
버거킹과 마주한 막걸리 타임스토리
여기서 마칩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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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소소한 H

    새로운 조합을 시도하셨네요..그래도 맛있어 보여요..^^

    2020.02.18 20:3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ilime

    버거킹과 라면에 막걸리까지 정말 맛있게 드셨네요 ㅎ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2020.02.18 21:1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배덕이

    큽 ㅜㅜ 막걸리 넘나 맛있어보이네요.
    막걸리에 패스트푸드 ~ 안주가 뭔들 안좋을까요우ㅜㅜ 맛있을듯요^^

    2020.02.19 07:5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두꺼비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나온 막걸리가 저렇게 따로 판매되는지 몰랐네요. 역시 TV 전파를 타야 유명해지나 봐욬ㅋㅋㅋㅋ 한 번 저도 마셔보고 싶습니다. ㅎㅎㅎ 잘 보고 가요. : )

    2020.02.19 16:2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오! 네이밍이 괜찮은데요?
    버거킹 + 막걸리
    버막골 ㅎㅎㅎ
    라면까지- 맛나게 드셨을것 같습니다.

    2020.02.19 16:28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눈 내리는 날 이렇게 막거리 한잔은
    또다른 정겨움과 즐거움을 만끽
    할것 같은 좋은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20.02.19 17:01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gGu footprint

    버막골이 버거킹 막걸리였군요 ㅎㅎㅎ
    골목 막걸리는 처음 보는 거 같아요. ㅎㅎㅎ

    2020.02.19 22:25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세렌디피티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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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22:59
  1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0.02.19 22:59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별이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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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23:18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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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07:18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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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07:59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jo_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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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09:29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Bella L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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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12:54
  16.  Addr  Edit/Del  Reply 강다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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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17:01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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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20:14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yosunn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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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18:29
  1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간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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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22:41
  2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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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22:37
  2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라 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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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18:43

일상과 잔상 2020. 2. 16. 22:46

 
세월이 흘러 흘러가서
먼 훗날이라도
그때 그 친구들 다시 만나겠지
(중략)
세상은 변하고 변해 달라지지만
어린시절 그 눈처럼
내마음을 마냥 들뜨게 하네
(중략)
오늘도 눈 오는 밤 그대 생각하네.
오늘도 눈 오는 밤 그날 생각나네.

눈 오는 밤 sung by 조하문 듣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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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oonggea

    오랜만에 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20.02.17 01:1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0.02.17 01:51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우니2.0

    진짜 이번 겨울 눈 한번봤는데 오늘로 두번ㅉㅐ네요...ㅋㅋㅋ

    2020.02.17 02:5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눈사람을 만들어주셧군요?
    야경, 풍경도 좋고 한스님 아이디어는 여전하신것 같습니다^^

    2020.02.17 05:4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두꺼비

    눈오니까 정말 예전 생각에 사로 잡히네요... 그동안 지나온 날들이 다 생각나고 그리워 집니다..

    2020.02.17 06:15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행복한 한주 되세요! ^^

    2020.02.17 10:31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네스터TV

    오늘 저도 딸아이한테 눈 쌓이면 눈사람 만들어 준다고 했는데 ㅎㅎㅎㅎ 벌써 만드셨네요

    2020.02.17 13:42 신고
  8.  Addr  Edit/Del  Reply 시리당ㄷ

    눈사람조쿠나~^

    2020.02.17 16:03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눈 오는 밤과 어울리는 조하문의 노래입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한주보내세요

    2020.02.17 20:56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샤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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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00:16

일상과 잔상 2020. 2. 16. 19:19

꼭 포도가 열린 듯.
한겨울에 빨간 열매.
검색해보니 남천나무 같아요.
남천나무가 궁금하신 분은
요기요~를 클릭해보세요.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사진.
스냅챗앱으로 옵션을 모자, 가발과 수염으로
선택했더니 예술가처럼 나왔어요.
아주 좋아~매우 좋아♡

방학중인 어느 초등학교.
예전엔 쉽게 들어가서 운동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엔 세상이 험해서
괜히 들어가기가 좀 그래요.
학교 다닐 때 방학식 하던 날의 기쁨..
그 기쁨만한 게 뭐가 있을까요?ㅎㅎ

지난번 요기요 버거킹 5000원 쿠폰 줄 때
슈퍼클럽 3000원 할인+스마일캐시 할인까지
사용해서 알차게 할인 받아서 배달시켰어요.
그래봤자 워낙 배달 가격이 사악해서
체감할인은 3000원쯤인 느낌이랍니다.

정말정말 강추. 코코넛 쉬림프.

이건 매장가격이고요.

배달가격은

3조각+스윗 칠리 소스 1개 = 9800원
6조각+스윗 칠리 소스 1개 = 6900원
9조각+스윗 칠리 소스 1개 = 3900원

기본 와퍼를 해체해봤어요.
그래도 이것 저것 좀 들어있죠.

양파가 삐져 나왔네요.
근데 설정샷이라는 거ㅋ.

가끔 이사람 저사람과 얘기를 하다보니
흔히 얘기하는 싸가지~부류의 사람들이
잘 하는 얘기가 있는데
'그건 니 생각이지'
'관점이 다른 거야'
'케바케야'

요 세 문구인 거 같아요.
물론 대화 내용이
난 이 정당이 최고인 거 같아라던가
정답이 둘로 정확하게 갈릴 요소가 있는
문제성 발언에는 저런 대답이 나올 수가 있지요.

그러나 일상적인 얘기나
토론적 얘기가 아닌 흘러가는 이야기에
긍정리액션을 안 하고
꼭 저런식의 대답을 뾰로통하게 잘 하는
인간들이 있어요.

이런 사람들에겐 똑같이 대답 해주면서
버릇을 고쳐주던가 멀리하는 게 상책이랍니다.

제 옛 지인 하나가
제가 무슨 말만 하면
그건 니 생각이지
그러길래 저도 걔가 무슨 얘기만 하면
그건 니 생각이지. 관점이 다른 거야
똑같이 계속 해줬더니
엄청 당황하더라고요ㅋㅋ.

여기저기 사람들과 불협화음 일으키고
다니는 걸 불쌍해서 잘 해줬더니
기어 오르길래 멀리 하고 나니
스트레스 안 받아서 좋아요♡

오래 알고 지낸 세월이 아까워서
괜히 참고 물고 늘어진 거
그 시간이 더 아깝네요ㅋ.

제 폰 화면 두 번째 페이지입니다.
그러고 보니 갤럭시 배경화면을
1년 넘게 안 바꾸고 대충 썼었는데
배경화면 하나 바꿨더니
기분이 상큼 상콤~하네요.

벌써 폰 바꾼지가 2년이 다 되어가다니...
세월이 참 여기저기서 빠르게 느껴집니다.
갤럭시S20 울트라 모델 카메라가 너무 탐나지만
그냥 지르기엔 너무 너무 가격이 비싸네요.
한 1년 후에 80만원 정도로 떨어진다면
12개월 무이자로 질러 보고 싶지만
요즘은 시간이 지나도 쉽게 가격이
안 떨어지더군요ㅠㅠ.

추억의 밤과자.
어릴 때 센베이 과자 파는 곳 지나가면
어머니가 이거 한 봉지 사서
가족들 골고루 눠주셨었다는...

홈플러스에서 3300원인가 3900원에 샀어요.
맛은 옛맛 그대로 부드럽고 달달해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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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0.02.16 15:22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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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20:57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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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21:31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ㄲ ㅏ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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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21:58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두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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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23:07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r. Kim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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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16:15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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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21:19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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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21:55

일상과 잔상 2020. 2. 16. 14:13

눈사람 급조했어요.
들고 오는데 금세 녹아서
지금 냉동실에 보관중이랍니다ㅋ~

좀 더 크게 만들고 싶지만
제 체력이...즈질이라서.

눈바닥에 로고질도.

산속 설경을 보고 싶지만
동네 눈 내리는 모습도 멋지네요.

오랜만에 쌓이는 눈 내려서 반가웠답니다.
눈피해만 없다면 좀 더 내렸으면 싶지만
그래선 안 되지요♡
오늘 충분히 기쁘게 눈 내렸으니
얼렁 녹아서 얼지 말고
하수구로 빠져 나가길.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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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r.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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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14:28
  2.  Addr  Edit/Del  Reply 강다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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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14:32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네스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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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15:15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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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15:30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erran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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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16:39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토리의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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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16:46
  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0.02.16 17:08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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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18:33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holys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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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18:42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두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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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22:00
  1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0.02.16 23:33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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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11:21

일상과 잔상 2020. 2. 15. 21:08

다이소 옷커버...
뭘 커버하려고? 코트형 1개 1000원.
양복커버 5매 2000원.

뭐든지 다 있어서 참 좋은 다이소.

자꾸 들을 수 있는 노래가 있다는 건
그만큼 잠시나마 기쁠 수 있다는 것.

사랑의 불시착 OST
백예린이 부른 '다시 난, 여긴'

난 자꾸 '어제처럼'을 부른
가수 J의 음색이 떠오른다.

난 그녀를 길가에서 우연히 본 적이 있다.
그래서 일까?
이 노래는 꼭 제이가 부른 것 같다.

가격은 1000원.

기름 냄새도 안 좋고
맛도 별로였던 미니스톱 PB 짱구 '짱이야'
삼양 짱구가 급 그리웠다.

오늘 MBC 음악중심을 보다가
이상한 장면을 발견했다.

김연자의 신곡 '블링블링'의
백댄서들이 'KBS 예술단 즉 KBS 무용단들'이다.

아마도 지난 1월 26일에 방송된
KBS 2020 대한민국 가수대축제때
KBS 무용단과 특집 안무연습을 함께 한 인연으로
일종의 '특별출연'이었나?

음악중심에 김연자가 출연한 것도 반가운데
MBC에서 KBS 무용단원들을 보니
너무 너무 신기했다.

아재가 길거리에서 이런 거 사들고
신나라 다닌다.
이번에는 1500원짜리 소컵인데
역시 가득가득 채워준 알바생.
게다가 모양도 제대로 뽑았네.
나이가 드니 이런 단순한 일에 행복♡

마스크를 우연히 미리 쟁여놔서
귀하게 사용중이었는데
이제야 다이소며 마트며 SSM에
마스크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가격은 아직도 KF94가 2000원 안팍이다ㅠㅠ.

물량을 풀지 않고
출고가 올린 제조업체
사재기 한 유통업체,
모두 엄벌했으면 좋겠다.

배민오더, 즉 배민에서 주문하고
매장에서 픽업하면 5000원 이상 구매시
3000원을 할인해주는 쿠폰이 있다.

배민 가맹점은 거의 되는 것 같은데
난 좀 둘러보니
크리스피크림 매장이 보인다.

도너츠나 사러가야 겠다ㅋㅋ

광동제약 피로회복 드링크
'가네스 알파'이다.

지난 번에 구입 포스팅을 올렸었는데
효과가 종 느껴져서 또 구입을 했다.

https://paran2020.tistory.com/m/4583
(지난 번 가네스 알파 구입 후기 보기)

맛도 좋고 약간의 위약 효과까지
피로가 15~20%는 사라지는 느낌.

그러나 12g 당류 좀 7g 정도로
낮춰주었으면 두 병 마시고 싶다.

인터넷에 보니 L아르기닌은 5000mg은
먹어야 효과가 좋다는 얘기도 있다.

우리나라는 벌써 코로나에 대해
무뎌지는 느낌이다.

거리에 마스크를 벗은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

그러나 지금 일본의 사정이 좋지 않다.
자칫하면 일본을 통해서도
코로나가 번질 수도 있지 않나라는
염려가 생긴다.

섣부른 안심은 아직 이른 것 같다.
적어도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나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갈 때는
마스크를 쓰고
손을 열심히 씻었으면 좋겠다.
방심하지 맙시다.

 

제발
제발
코로나가 빨리 사라지길 기도하며
오늘의 수다, 많은 사진의 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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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평강줌마

    저는 마스크 600원에 100개를 샀는데 너무 많이 썼네요.
    마스크가 끝나기 전에 코로나가 끝났으면 좋겠어요.

    2020.02.15 22:2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박작가님

    미니스톱 짱이야 좋네요. ㅎㅎ 이런 수다글 좋아요 :)

    2020.02.15 22:4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y._.eun

    정말 코로나가 끝났으면 좋겠어요 ㅠㅠ

    2020.02.15 23:0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erran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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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5 23:12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묭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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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5 23:23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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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5 23:33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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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5 23:34
  8.  Addr  Edit/Del  Reply 백청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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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00:00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유쾌한 봉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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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00:12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엄마는욜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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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04:15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Chef's Life 생활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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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07:36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두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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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10:49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네스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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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11:33
  14.  Addr  Edit/Del  Reply ㅅ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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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14:20
  15.  Addr  Edit/Del  Reply ㅅ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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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14:21
  16.  Addr  Edit/Del  Reply ㅅ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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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14:21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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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16:16

일상과 잔상 2020. 2. 14. 19:19

흥부찜닭은
놀부 프랜차이즈의 가족 회사예요.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넘넘 맛있어요.

가장 기본인
흥부 간장찜닭 한마리가 19000원.
매운맛 정도도 1단계부터
고르실 수 있고
순살로도 선택가능.

옵션도
당면, 고구마, 감자사리 등 고를 수 있고 모둠사리(5000원) 강추.

닭살이 실처럼 결대로 찢어지고
아주 신선하답니다.

카라멜색소 때문에
찜닭은 좀 까맣지만
주문할 때 이것도 덜 넣어주세요
그러면 좀 빼주실까요♡?

옛날엔 번화가에나 나가야
맛볼 수 있고 술 안 시키면
눈총주고 반마리에 더럽게 비싸던
찜닭을 푸짐하게 집에서 배달 받을 수 있다니
참 편리한 세상이네요.

배달비 3000원이 추가되지만
요기요 슈퍼클럽 할인쿠폰으로 퉁칠 수 있어
좋습니다.
플러스~~스마일페이(스마일캐시)로 결제하면
10% 할인이 되서 약 2000원 정도
저렴해지니 지마켓 스마일클럽 가입하셔서
컬쳐랜드 상품권으로 스마일 캐시 충전하세요.

지금은 월 200,000까지 충전가능인데
300,000에서 200,000으로 내려 앉았으니
곧 100,000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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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두꺼비

    찜닭이 배달되는지 몰랐네요! 흥부네 찜닭이라 먹어봐야 겠습니다. 잘 보고 가요. : )

    2020.02.14 23:0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강다녤

    찜닭이 배달이래 배달세계 놀랍다

    2020.02.14 23:55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점심먹을시간이 다가와서 그런지 엄청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2020.02.15 11:1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역시 놀부와 흥부군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2020.02.15 17:4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OFAM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0.02.15 23:26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o_ney9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0.02.16 01:02

Logo와 Long ago 2020. 2. 13. 20:53

튼튼한 기둥.
난 누군가의 듬직한 기둥이 되고 있는가?

깡많이?
카드깡 말고
새우깡도 말고
깡다구 많이.
깡이 필요한 세상임.
근데 새우깡 종류가 이리 많은 줄 몰랐어요.
기본 새우깡>깐풍 새우깡>매운 새우깡>쌀 새우깡
저는 요순서로 좋네요.

딸기, 귤, 사과, 단감
그 중에 제일은 딸기니라...
고린더 한스 13장 13절.

그래서 딸기 한 번 더.

재활용 딸기 사진 또 한 번 더
(지난 번 크리스피크림 포스팅속 사진)

숯불탄.
다른 것을 위해
자신을 불사르는 희생정신.
나는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고 있는가?

이기적인 세상에서
기둥이 되고 숯불이 될 수 있는
마음가짐, 내게는 있을까?

오늘도 탐식으로 몸에 붙은 살들을 떼어
사진에 살을 붙여 봤습니다. 끝.
(오글오글♡)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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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오늘은 늦은 밤 많이 올리시네요^^
    공감하고 갑니다!

    2020.02.13 21:1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두꺼비

    우와 로고를 굉장히 응용하셨어요!!! 잘 보고 가요. : )

    2020.02.13 21:18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유쾌한 봉자씨

    로고질이라는 단어에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02.14 03:3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우니2.0

    깐풍 새우깡도 맛있나요? ㅎㅎ 오우 .. 저거 완전 맛나보이네요 ㅎ

    2020.02.14 09:05 신고
  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0.02.14 13:15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eterjun

    사진 한 장으로 떠올리는 것들이 멋지세요.
    종종 짧지만 굵은 글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ㅎㅎ

    2020.02.14 15:21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ilime

    로고질~ 재미있네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

    2020.02.20 00:04 신고

일상과 잔상 2020. 2. 13. 17:17

써브웨이에 쿠키만 사러가긴 처음이네요.
지난 번 그 쿠키는 어디꺼냐?
맛있더라는 말씀에
쿠키를 사러 납시었답니다.

쿠키 6개에 얼마였더라?
개당 1천원인데
6개에 4600원인가 4800원.
아...검색하러 가야겠네.
기억이ㅠㅠ
잠시만요.

(포탈 폭풍검색)

음..
4900원이었네요ㅠㅠ
3개에는 2700원이래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화이트 초코 마카다미아 쿠키.
전 바삭한 쿠키도 좋아하지만
촉촉한 써브웨이 쿠키 진짜 맛있어요♡

요건 아마 오트밀 레이즌하고 라즈베리 치즈케이크였을 겁니다.
더블 초코칩 쿠키는 우리집에선
인기가 없어요.

샐러드와 샌드위치
거기에 쿠키까지 파는
써브웨이는
사랑입니다.

P.S 씨즌 한정 민트 초코칩도 판매중.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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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족바라기

    서브웨이 쿠키 정말 맛있죠
    전 민트초코쿠키 먹었는데 민트향이랑 초코가 잘 어울리더라구요 ㅎㅎ

    2020.02.13 18:0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집사의하루

    우왕 엄청 맛있어보여용

    2020.02.13 18:0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네스터TV

    최근에 서브웨이 배민해서 먹었는데 또먹고싶군요!!

    2020.02.13 18:3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시즌한정메뉴 한번 먹으러 가야겠어요 ㅋㅋ

    2020.02.13 20:39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담엔 쿠키사러 섭웨이 가봐야겠습니다

    2020.02.13 20:39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제나 

    바삭한 쿠키도 맛있지만 이렇게 촉촉하고 폭신한 쿠키도 좋더라구요. 우유랑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

    2020.02.13 21:05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채안맘마미

    전 서브웨이 초코칩쿠키뿐이 안먹어봤는데...급...쿠키가 땡기네요

    2020.02.13 23:11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지티에치

    아..어떤 쿠키인가 했더니...어떤건지 알겠네요! 예전에 저도 만들었던 기억이 있는 쿠키인지라~ ^^

    2020.02.13 23:54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y._.eun

    서브웨이는 정말 사랑이에요!! 히힣

    2020.02.14 11:06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체질이야기

    서브웨이 저도 좋아해서 보이기만하면 문열고 들어가게 되네요~
    줄서서 먹을때도 있지만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0.02.14 18:12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두꺼비

    헛 써브웨이 쿠키 정말 맛있는데 보니까 먹고 싶어집니다. 잘 보고 가요. : )

    2020.02.15 00:56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많이놀고 조금일하는 K

    서브웨이 먹고싶네요.ㅎㅎ우리동네는근처서브웨이가없다는현실ㅜㅜ 쿠키는 한번도안먹어봤는데 먹어봐야겠어요

    2020.02.20 13:40 신고

일상과 잔상 2020. 2. 13. 11:11

어여 이리 나와 봐♡
어여~~~~

아니 부끄럽게 왜 그러셔여.
난 요기 걍 숨어 있을래요.

뭐야?
무슨 빤스.

3장에 9900원.
10년 전만 해도
한 장에 2만원 3만원 하는
빤스도 사입었었는데
이제 철들었어요♡
사이즈가 뭐냐구요?
아이 부끄러워라ㅠㅠ

에구구
알바 총각
인심이 후하구려♡
고맙기 그지없네 그려...
음...허구한 날 고칼로리 포스팅.
아이 부끄러워라😨😖
(미니스톱 밀크 소프트 아이스크림 점보컵에
1.5배 담아준 듯. 가격은 2000원입니다)

항상 찾아주시는 분들
메르씨 부끄러라~~~♡♡♡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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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여강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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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11:47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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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14:19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배금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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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17:08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두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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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5 01:26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열매맺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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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