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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6.29 :: 배우 전미선 사망 소식 (7)
  2. 2019.06.29 :: 청계천 옆구리 풍경 (18)
일상과 잔상 2019.06.29 16:07

네이버에서 전미선씨
사망소식을 듣고
마음이 아프네요.
제가 2009년도에 관람한
친정엄마와 2박3일에 출연차
전주에 머물다
호텔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 되었답니다.

연기파 배우인데
넘 안 뜬다.
절친 장서희도 떴으니
좀 유명해졌으면...
예전에 이런 마음으로
관심있게 지켜봤었거든요.

그래도 그동안 여러 작품을 통해
인지도가 올라가
잘 됐다 하는 시점에 들려온 사망 소식,
넘 안타까워요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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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어머나.. 왜 사망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나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9.06.29 19:4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연예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9.06.29 20:4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제나 

    헐.... 전 전혀 몰랐다가 이 포스팅을 보고 알았네요. ㅠㅠㅠ 연기 차분하게 잘해서 너무 좋아하는 배우인데..어쩌다가.. 이런 소식 들릴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파요 . ㅠㅠ

    2019.06.29 22:4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9.06.29 23:3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저도 오늘 검색어에 떠서 보고 거짓말인줄 알았어요.
    좋아하는 여배우였는데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2019.06.30 00:49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안타까운 일이네요;;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말예요.

    2019.06.30 12:13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조아하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9.06.30 12:57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6.29 11:11

항상 내려가서 사진을 찍었었는데
사람들이 잘 걷지 않는
양 난간쪽 길을 잠시 걸었다.

이쪽은 봐주는 사람이 없어도
꽃들이 만발했다.
얘들아,
내가 봐줄게.
좋지?

청계천 완공된지도 꽤 시간이 흘렀다.
아주~~오래전엔
청계천 복개공사...
청계천 복개공사...
나 어릴 때 참 많이 들었던 단어인데
그 청계천 위 고가도로는 사라지고
청계천은 다시 복구되어
아름다운 하천으로 되돌아왔다.
그거 역시 오래 전에...
캬...세월 참...

https://paran2020.tistory.com/178
이곳에 옛 청계천 모습을 담아 놓았다.
헐리기 전에 찍어야지 하며
삼성 케녹스 디지탈 카메라 들고
나갔던 생각이 난다.
그 당시 기억이 아주아주 생생한데
꽤 오래 전이란 사실이 슬프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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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청계천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2019.06.29 11:4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청계천 옆구리 풍경이라는 표현 참 예쁘네요.
    사실 동대문~시청까지는 사람이 많은데, 동대문 더 넘어가면 사람이 거의 없더라고요.
    생물들 환경 조성한다고 출입 막아놓은 곳도 있고...
    예전에 오리인지 새인지 와서 물고기 잡아먹고 하는 거보고 마냥 신기했던 기억 나요ㅋㅋ

    2019.06.29 12:5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청둥오리 본 거 같아요. 광화문부터 종로 2~3가 근처 청계천을 벗어나 하류로 가면 사람들 별로 없어서 한적한 맛이 있죠. 보통 인도쪽으로 사람들이 걸어서 옆구리쪽 길로는 사람들이 잘 안 다녀요. 물론 너무 좁지만요ㅎㅎ

      2019.06.30 00:2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청계천 다리 밑에서 다리 담그면 정말 시원하더군요.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6.29 13:2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청계천 밑으로만 내려가도 위 보다 2도 정도 온도가 낮다고 하더라고요. 발 담그고 앉아 있으면 신선놀음입죠ㅎㅎ

      2019.06.30 00:2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멍수짱이

    맑은 물이 흐르네요. 꽃도 피고 최고~

    2019.06.29 13:4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잘 만들어져 있지요. MB는 대통령을 안 하셨으면 인생이 달라졌을 텐데...청계천을 보면 그 생각이 납니다.

      2019.06.30 00:2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욕망의 효블리

    청계천에 피어난 진노란꽃(백합??)하고 들국화가 참 이쁘네요^^

    2019.06.29 14:4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이름을 몰라 찾아보니 백합과 원추리(day lily)인 거 같아요. 꽃들이 종류가 참 다양합니다ㅎㅎ

      2019.06.30 00:30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까칠양파

    무지 습한 날이지만, 그래도 즐거운 주말과 휴일 보내세요.ㅎㅎ

    2019.06.29 15: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습한 날씨 너무 힘들어요. 시계에 손목에 땀띠가 양말 발목에도 땀띠ㅠㅠ

      2019.06.30 00:31 신고
  7.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예뻐요^
    꽂들이 활짝폈어요

    2019.06.29 16:18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이런 시냇물을 보니 힐링되네요

    2019.06.29 19:50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청계천 오랜만에 놀러가고 싶어집니다..ㅋㅋ

    2019.06.30 12:13 신고